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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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151)



7월이 생일인 아이돌
1일 - 후지이 토모(CG), 하야미 카나데(CG)
2일 - 야마무라 켄(315)
3일 - 요리타 요시노(CG), 키요스미 쿠로(315)
4일 - 키노시타 히나타(ML)
6일 - 타카기 쥰이치로(765), 타카기 쥰지로(765)
7일 - 아카니시 에리카(CG), 모모이 아즈키(CG), 아오이 유스케/쿄스케(315)
10일 - 야구치 미우(CG)
13일 - 우지이에 무츠미(CG)
16일 - 오카자키 야스하(CG)
17일 - 유우키 하루(CG)
19일 - 미우라 아즈사(765)
20일- 류자키 카오루(CG), 스기사카 우미(CG)
22일 - 사토 신(CG), 쿠로노 겐부(315), 하치미야 메구루(SC)
23일 - 소마 나츠미(CG), 마이하마 아유무(ML)
25일 - 타카모리 아이코(CG)
26일 - 아케이드판 THE iDOLM@STER
27일 - 닛타 미나미(CG)
30일 - 죠가사키 리카(CG), 이부키 츠바사(ML)
31일 - 타치바나 아리스(CG)



일종의 공지입니다. (...라곤해도 형식적인 것)

이곳은 두서없고 우울한 내용이 주로 올라오는 공간입니다.

방문은 자유이지만, 그로인해 입는 피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현재는 아이마스에 관한 잡담, 정보, 번역 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가끔 그 외의 주제로 잡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의※
■이 이글루스는 1920x1080 해상도를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기준으로 되어 있기에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등의 다른 브라우저일 경우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번역한 결과물 이외의 자료 공유 및 그에 관련된 질문 등은 일절 받고 있지 않습니다.




컴퓨터 구입

화요일 아침에만 해도 평소랑 다를 것 없이 돌아가던 컴이

퇴근하고 오니 갑자기 먹통이 되어버려서 8년만에 새 컴을 장만했습니다.

아는게 없어서 지인에게 견적 부탁해서 후다닥 구입했으니 얼마나 대단한 사양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당연하게 먼저 쓰던 컴퓨터보다는 쾌적한 것 같네요.

새로 갈면서 윈도우도 10으로 교체했는데...

이쪽은 적응이 안됩니다. =_=

뭐,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지.



밀리시타 근황 - 2주년 이벤트 수고하셨습니다.



White Vows 덕에 2주년 이벤트는 가볍게 자연스태와 1일 드링크만으로 달린 결과.

달릴 때는 여기서 또 무리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끝나고 나니 역시나 in 1000은 할걸했나 하는 후회감도 좀 드네요.

지금이 아니면 얻을 수 없는 칭호이니.

하지만 이미 지나가버렸으니, 3주년에 재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전체 미션 달성으로 얻은 쓰알 티켓은 반타작.

신규이긴 하지만 쓰알 없는 애가 나와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데레스테 근황 - 라이브 카니발

이번에 처음으로 등장한 신규 이벤트 라이브 카니발이 끝났습니다.

언제나처럼 달려보기는 했는데... 문제점이 많은 라이브 같네요.

일단 이벤트 시스템이 어느 정도 과금을 하지 않은 유저층은 완전히 도태되는 구조란게 큰 문제.

후반으로 갈 수록 당연하게도 랭크업에 필요한 포인트가 많아지다 보니

10개의 부스를 꽉꽉 채워넣을만큼의 SSR을 보유하고 있거나

SSR 수량이 좀 부족해도 마플을 무난하게 풀콤칠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랭크업이 매우 힘들거나

심지어는 불가능한 상황까지도 옵니다.

그나마 보상 자체는 랭크나 순위에 상관없이 메달 모아서 가챠돌리면 얻을 수 있으니

순위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에겐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양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저도 과금은 거의 안한거나 다름 없는 수준에

운 좋으면 27렙곡 풀콤 가능한 정도의 실력 밖에 안되다 보니 최종 성적은 여기까지가 한계였네요.

쓰알 보유 수도 실력도 미묘하게 부족해서 뭔 짓을 해도 SS의 벽을 넘지 못하겠던. =_=

다음에 열릴 때는 모든 유저에게 공평(?)하게 랭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밀리시타 근황 - White Vows





약 2년을 기다리고, 2년간 준비를 한 후우카 첫 상위 이벤트,

아슬아슬하지만 모든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스코어랑 라운지 보상은 처음 받은게 되는군요.

처음엔 4돌 정도로 만족할까도 생각했지만, 2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이벤트이기에

일단 있는거 다 털어넣어서 달릴 수 있는데까지 달려보잔 생각으로 뛰었네요.

덕분에 창고도 보석도 텅텅. (...)

그래도 바라던 것을 이룰 수 있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이벤트 뛰기 전.



뛰고난 후.

레벨은 좀 올랐는데, 팬수는 그렇게 많이 늘었다는 느낌이 안드는군요.

영업런을 뛰어서 그런가?





아무튼, 여러모로 갖고 있는 것들을 쏟아낸 이벤트였으니

2주년 이벤트 포함, 한동안은 좀 느긋하게 돌아야겠네요.

......타카네 상위만 안 오면...(...)



준비에는 만전을...

시간도 어느 정도 확보했고, 드링크도 서비스 개시쯤부터 깨작깨작 모은게 좀 될 테고

여차하면 씹어먹을 보석도 4만개쯤 되고...

이제 카나코 상위가 동시에 오는 최악의 사태만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 PST 준비는 완벽!





언제든지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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