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머무는 곳
by S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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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뤼 덴쟈라스(...)


skin by jiinny
어서오세요.(16)
일종의 공지입니다. (...라곤해도 형식적인 것)

이곳은 두서없고 우울한 내용이 주로 올라오는 공간입니다.

방문은 자유이지만, 그로인해 입는 피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by SAngel | 2009/02/14 03:29
가끔씩...

자신이 누군가의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도 제법 울쩍한 일이로군요.

무언가 힘이 되어주고 싶지만,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능력이 없기에

그저 묵묵히 얘기를 들어주거나, 혹은 같이 힘들어 하거나라는

그다지 도움되지 못하는 것 밖에는 해줄 수 없을 때의 심정.

무력함을 느낀다고 해야 할까...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by SAngel | 2008/07/19 14:50 | 시간의 흐름 속에...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삼복 중에 초복
그런데 비가 오는군요.

시원하네요.

초복은 무사히 넘기는구나...
by SAngel | 2008/07/19 12:48 | 시간의 흐름 속에... | 트랙백 | 덧글(0)
각질 제거

뭐어,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 때 미는 문화가 없는 나라도 있기도 합니다만

은근히 귀찮지요, 이 목욕이란게.

물론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은 기분은 참 좋지만요.

아침에 목욕하다가 문득, 사람도 파충류처럼 탈피(...)를 할 수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피부에 뭍은 이물질이나 죽은 각질을 한번에 원터치(?)로 싹 벗어내버릴 수 있다면

목욕하는 시간도 줄고, 한결 편할 것 같은데 말이죠.

가끔 보면, 인간의 몸은 왜 이리 불편하게 만들어졌을까...하는게 한 두 가지가 아니네요, 정말.

by SAngel | 2008/07/18 17:47 | 시간의 흐름 속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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