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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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151)



8월이 생일인 아이돌
1일 - 아이노 나기사(CG), 무나카타 아츠미(CG), 피에르(315)
3일 - 에비하라 나오(CG)
4일 - 히노 아카네(CG)
7일 - 무카이 타쿠미(CG)
8일 - 키바 마나미(CG), 마이다 루이(315)
10일 - 이가라시 쿄코(CG), 시부야 린(CG), 코우사카 우미(ML)
15일 – 케이트(CG)
17일 - 세키 히로미(CG), 니시지마 카이(CG)
18일 - 슈토 아오이(CG), 야부키 카나(ML)
19일 - 키무라 나츠키(CG), 미즈시마 사키(315)
24일 - 모치다 아리사(CG), 하나무라 쇼마(315)
26일 – 클라리스(CG)
27일 - 이무라 세츠나(CG), 사카키바라 사토미(CG), 모리쿠보 노노(CG), 시노미야 카렌(ML)
28일 - 스즈미야 세이카(CG)
29일 - 키쿠치 마코토(765)
30일 - 와카바야시 토모카(CG)



일종의 공지입니다. (...라곤해도 형식적인 것)

이곳은 두서없고 우울한 내용이 주로 올라오는 공간입니다.

방문은 자유이지만, 그로인해 입는 피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현재는 아이마스에 관한 잡담, 정보, 번역 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가끔 그 외의 주제로 잡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의※
■이 이글루스는 1920x1080 해상도를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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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애니잡단



← 신데렐라 걸즈 / Wake Up, Girls →





Wake Up, Girls





①신데렐라 걸즈 ②뱅드림 ③Wake Up, Girls ④신데렐라 걸즈



......이 사람들 지금 뭐 하는 거야......

잘한다, 더 해라!



기적의 행진



약 4개월에 걸쳐 이루어진 신데렐라 걸즈 5주년 투어 라이브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SSA도 어떻게든 가고 싶었으나,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서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한국 뷰잉을 해주는 바람에, 극장에서나마 함께 참가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어쨌거나 행진의 시작인 미야기부터 중간 지점인 오사카, 그리고 골인 SSA까지 함께할 수 있었다고 봐야...하나?

이번엔 라이브 감상 보다는 뷰잉 회장에 대한 얘기를...



첫날 제가 뷰잉을 본 곳은...

조용했습니다.

아니, 얌전했다고 해야하나?

라이브가 시작되도 일어서는 사람 하나 없고, 성우들 별명이나 이름도 안외치고

콜은 매뉴얼적인 느낌으로만 적당히. 옆에 앉은 분은 팝콘까지 사와서 먹으며 보고.

보는 내내 나 혼자만 신난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믹스도 익룡도 가치코이도 가범이도 없는

클린하다면 클린한 뷰잉장이었습니다.

MC나 노래 중의 얘기도 잘 들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둘째날은 다른 곳에서 봤는데...

어제의 분위기가 마치 다른 세상인 것 같은 뜨거운 열기와 적극적인 호응.

라이브가 시작되자 너나 할 것 없이 벌떡벌떡 일어서서 질세라 큰 소리로 콜을 외쳐대고

화면에 누가 나오기만 하면 큰 함성을 보내더군요.

덕분에 첫 날 생각하고, 어제의 피로가 남았으니 좀 얌전히 앉아서 볼까하던 계획이 틀어져버렸...(...)

근데 그런 와중에도 역시나 믹스나 가범이가 없었던 건 좀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어찌됐건 덕분에 양일 다 짜증나는 일 없이 뷰잉을 즐길 수 있었네요.

하지만 이 날의 단점은,

너희들의 사랑이 너무 시끄러워서 걸즈들의 목소리가 안들린다. 좀 작작해라 이놈들아!

덕분에 초반 인사 때 반 이상은 듣지 못한 것 같고

중간 MC에서도 놓친부분이 많고, 노래 중에 하는 말은 들은게 거의 없을 정도.

과유불급이란 말을 괜히 한 번 생각해보게 된 현장이었습니다.



빠르게도 내년에 6주년 라이브가 발표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예상했는데, 돔은 예상을 못했네요.

아무튼 돔이라면 아무리 작은 곳을 가도 이번 SSA의 2배는 되는 규모니

내 자리 하나쯤은 있겠지!

...문제는 지금 일본 티켓 응모 사이트들이 죄다

해외 거주자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한 정책을 펼치는 중이라

자칫하면 응모조차 못하고 누군가 표를 양도주길 기다려야할 운명이란게 걱정입니다.

되팔이 새끼들 죽이는 건 찬성이지만, 해외 거주자들에게도 뭔가 기회를 줘라, 이 놈들아.



신데렐라 걸즈 SSA 첫날 공연 끝!





현지와 뷰잉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6월에 오사카 다녀오긴 했지만, 뭔가 되게 오랜만에 즐긴 라이브란 기분이네요.

2개월이면 길긴 한가...?

제가 있던 곳은 대체로 좀 얌전(?)한 분위기였지만, 그래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현장을 가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네요...





오늘을 함께 해준 울오 펜라와 럽블! 어째서?

펜라 이것저것 챙겨가기도 귀찮고, 건전지도 없고 해서 맨손의 전사가 되어볼까 했는데

문득, 뮤즈가 전격 해체해버리는 바람에 장롱 안에서 먼지만 쌓이고 있는 럽블을 떠올리고 들고 갔습니다.

모처럼 대행까지 부탁해서 구입한 건데, 이런데서라도 써줘야...

울오는 최대 밝기로 해도 빛이 약한걸 보면 슬슬 건전지를 갈아야할 때가 된 듯.

내일은 건전지 교체해서 들고 가볼까나.

그럼 다들 오늘은 푹 쉬고 내일 또 참가하시는 분들은 마지막을 후회없이 즐겨봅시다!



드디어 오늘!

신데렐라 걸즈 5주년 라이브 SSA 공연과 한국 라이브 뷰잉이 있는 날입니다.

현지에 가고 싶었지만, 꿈을 이루지 못했으나

뷰잉이라도 가게 된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죠.

그린거로 저도 상영관 어딘가에 출몰할 예정이니

한국에서 뷰잉 보시는 분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





...근데 날이 쓸데없이 좋다...

오늘 같은 날은 좀 흐려도 되는데...



밀리언라이브 - 모모코, 후우카 신곡 샘플 공개!



THE IDOLM@STER MILLION LIVE! M@STER SPARKLE 01에서

스오우 모모코의 [롤링△삼각(ローリング△さんかく)]과

토요카와 후우카의 [기도의 깃(祈りの羽根)] 샘플이 공개되었습니다!

어라, 벌써?

...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후우카씨의 노래는 역시나 발라드 계열이군요. 저 제목으로 메탈이면 이상하다.

풀버전을 기대해봅니다.





밀리시타쪽에서는 드디어 제대로 된 이벤트 공지가 떴는데

하필 신데마스의 4주년 라이브 뷰잉이 있는 12일...

그리고 같은 날에 데레스테도 이벤트 시작...

이벤트 같이 시작하는 것만은 피해줬으면 했는데

라이브까지 끼워서 개시해버리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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