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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DOLM@STER MASTER LIVE 02 - 토크 파트 번역



-CAST-
키쿠치 마코토 : 히라타 히로미                하기와라 유키호 : 오치아이 유리카
키사라기 치하야 : 이마이 아사미                아키즈키 리츠코 : 와카바야시 나오미
미나세 이오리 : 쿠기미야 리에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개막 인사-
코토리 : 아- 아- 흠! 제 2회 765프로 감사제 라이브에 찾아와주신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
            습니다. 아, 자기소개를 안했네요. 전 765프로에서 사무원을 하고 있는 오토나시
            코토리라고 합니다.
관객 : 코토리씨-!
코토리 : 네, 매번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Live for you!]를 테마
            로 하여, 키사라기 치하야, 미나세 이오리, 키쿠치 마코토, 아키즈키 리츠코, 하기와
            라 유키호의 5명이 회장에 오신 여러분께 최고의 노래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앞서
            열렸던 제 1회 감사제 라이브에서는 마지막에 가서 일부의 혼란을 초래했습니다만,
            오늘의 라이브는 그런 일이 없이 성공시킬 생각입니다.

(짝짝짝-)

코토리 : 그러면 오늘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프로그램은 어레인지곡을 중심으로
            하여, 평소와는 다른 아이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첫번째 곡으
            로는...
??? : 잠까~안!!!
코토리 : 에? 이 큐트한 목소리는 설마...!
??? : 니히힛- 자, 내 고귀한 이름을 드높이 샤우트(shout)해봐!
코토리 : 타루키정(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오가와씨!?
??? : 으윽... 그, 그게 누구야!?
코토리 : 그러니까, 오가와씨는 점심 타임에만 사무소의 아래층에 있는 선술집 [타루키정]
            에서 일하고 있는 25세의 조금 신기한 사람으로, 매일 염력으로 밥을 그릇에 담
            는...
??? : 키이이잇! 그런 정보는 아무래도 좋아!
코토리 : 아앗, 미안해, 이오리.
이오리 : 역시나 내가 누군지 알고 있었잖아. 나이가 들면 이래서 안된다니까...
코토리 : 나... 나이... 으으... 마음의 데미지가... 아니, 아니. 그런데 왜 이오리가?
이오리 : 맞다, 용건을 잊을 뻔 했네. 어흠. 모두들, 잘 지내? 당신만의 아이돌, 미나세 이오
            리에요♥
관객 : 귀엽다!
관객 : 마빡!
이오리 : 잠깐, 방금 누가 쓸데없는 소리 하지 않았어? ...뭐, 그건 어쨌든. 모두들, 오늘은
            우릴 위해 이렇게 회장까지 와줘서 고마워-! 프로그램에 약간 변동이 있으니까, 내
            가 전해줄게. 자~알 들으라구. 첫번째 곡은 키사라기 치하야, 하기와라 유키호, 오
            토나시 코토리의 [나는 아이돌♥ (REM@STER)]!
코토리 : 에? 에엣!? 오토나시 코토리라니, 그거 나잖아!?
이오리 : 오늘은 765프로 감사제 라이브니까, 이 회장에 온 765프로 멤버 전원이 나서서
            맞이하는게 당연하잖아? 포기하고 모두에게 노래나 선물하라구.
코토리 : 그런~!? 으으... 요즘 얼렁뚱땅 자꾸 노래를 부르게 되네... 이것도 분명, 정치와 불
            황 탓이겠지. 어쨌든 결정된 일이라면, 765프로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오
            늘밤만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오리 : 니히힛~ 좋은 자세야. 그럼 이제부터는 슈퍼 이오리 타임이니까, 넌 어서 가서 준
            비하고 와.
코토리 : 아...네...
이오리 : 그러면, 열기도 달아올랐고, 노래의 소개를 계속 할게. 준비 됐지? 2번째 곡은 키
            쿠치 마코토의 [First Stage (REM@STER)]! 3번째 곡은 아키즈키 리츠코의 [태
            양의 젤러시 (REM@STER))! 4번째 곡은 하기와라 유키호의 [파랑새 (REM@STE
            R)]! 5번재 곡은 키사라기 치하야의 [에이전트의 밤을 가다 (REM@STER)]! 6번
            째 곡은! 오늘의 주역 등장! 미나세 이오리의 [My Best Friend (REM@STER)]!
            7번째 곡은 오토나시 코토리의 [똑바로 (REM@STER)]! 마지막 곡은 미나세 이오
            리와 그 종들의 [THE IDOLM@STER (REM@STER)]야. 하우~ 정말 미라클한 라
            인업! 그러면, 오늘은 조금 쿨한 우릴 즐겨줘! 다음엔 스테이지에서 만나~♪


http://nicosound.anyap.info/sound/sm3010957
↑청취하는 곳
-보너스 트랙 토크-
코토리 : 이상으로 제 2회 765프로 감사제 라이브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오늘의 앵콜곡은
            당 라이브용의 신곡 [It's Show]였습니다. 이제부터도 여러분께 꿈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765프로 일동,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 감사제 라이브에도 꼭 와주십시
            오. 이상, 765프로, 오토나시 코토리였습니다!

*******************

코토리 : 우으... 오늘은 예상 밖의 일들이 많아서 완전 녹초야... 그래도 일단 나레이션용
            마이크의 전원은 꺼야지. 후, 이걸로 또 패닉 상태가 되는 일은 막을 수 있겠지. 하
            아~ 긴장이 한번에 확- 풀리네...
마코토 : 코토리씨, 수고하셨어요! 오늘은 코토리씨도 대활약이었네요. ...어라? 왜 그러세요,
            코토리씨? 안색이 안좋은데요?
코토리 : 아, 마코토... 나, 긴장이 풀리니까 왠지 몸을 가누기기 힘들어서... 여기서 잠깐만
            전부 타버리고 재만 남은 사랑처럼 잘 테니까,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꼴까닥.
마코토 : 아앗, 코토리씨! 코토리씨!?
유키호 : 마코토, 무슨 일이니?
마코토 : 유키호! 코토리씨가 피곤하다면서 갑자기 잠들어버렸어!
유키호 : 정말이네? ...오토나시씨, 피곤하셨구나. 그럼 이대로 자게 두자.
마코토 : 여기서? ...그래, 뭐... 그게 좋을지도. 그럼 하다못해 타올케트라도 덮어줘야지. 이
            걸로 됐다. 이야~ 그래도 오늘은 충실한 라이브였어.
유키호 : 응. 평소와는 다른 어레인지여서, 시작 전에는 좀 떨렸었지만. 마코토, 나 잘 불렀
            을까?
마코토 : 괜찮아, 괜찮아. 잘불렀어. 아! 치하야, 리츠코! 수고했어-!
치하야 : 마코토, 하기와라씨. 수고했어.
리츠코 : 수고했어, 마코토, 유키호. 우왓!? 왜 이런데서 코토리씨가 자고있는 거니?
유키호 : 아, 아마도 피로가 한 번에 몰려왔나봐요.
리츠코 : 그렇구나. 역시 나이는 못 당하는 걸까...
마코토 : 치하야, 우리들, 오늘 괜찮았었지?
치하야 : 응. 오늘 라이브는 시작하기 전부터 서프라이즈도 많았고, 회장의 손님들도 분명
            만족했을 거야. 미나세의 곡 소개도 서프라이즈였고. 그거, 리츠코의 연출이었지?
리츠코 : 응, 맞아.
마코토 : 아, 그럼 혹시 이오리가 아이돌 마스터 곡 소개를 할 때, 날 제대로 소개하지 않은
            것도 리츠코의 연출이었던 거야?
리츠코 : 에? 난 모르는 일인데. 뭐라고 했는데?
마코토 : 어- 그러니까... 뭐랬더라... 분명 이오리와 뭐라고 했는데... 뭐랬지, 유키호?
유키호 : 에... ‘중’이랬나?
마코토 : 그래, 이오리랑 중들! 그런 소개가 어딨어.
치하야 : 마코토, ‘종’이겠지.
리츠코 : 중이라니... 푸훗... 아하핫, 웃겨! 아하하하-!
유키호 : 아앗! 나, 그런 어이없는 실수를...! 흐윽. 죄송해요. 훌쩍훌쩍.
마코토 : 아앗! 유키호가 울기 시작했어! 치하야, 빨리 위로해줘!
치하야 : 에엣!? 내, 내게 갑자기 그런 소릴 해도...
마코토 : ‘내 품에서 울렴.’ 같은 위로의 말 같은거 없어!?
치하야 : 에엣!? 자, 잠깐 고려해 볼게... 유키호가 내게 안겨드는 상황을 가정해서... 큿! 역
            시 어떤 패턴도 안좋은 예감만...
유키호 : 안좋은 예감이라니, 너무해... 흑흑!
치하야 : 아, 아니야, 하기와라씨! 막연히 뻔한 전개가 예상되서랄까, 뭐랄까.
마코토 : 치하야, 뭘 중얼대는 거야? 유키호가 더 울잖아.
치하야 : 그럼 네가 말하면 되잖아, 마코토?
마코토 : 에? 그건... 좀... 그, 나도 유키호가 안겨들다가, 유키호가 튕겨나가는 그런 루트
            밖에 없을 것 같은 예감이...
유키호 : 마코토에게도 거부당했어!
리츠코 : 너희들, 무슨 쓸데없는 소리들이야. 아, 혹시 가슴 얘기?
치하야&마코토 : 관심 끄셔!
유키호 : 저, 저기, 다투고 있을 때가...
치하야&마코토 : 유키호는 가만히 있어!
유키호 : 히잉~ 너무해... 이, 이렇게 된거, 비장의 수가 아닌 비장의 스코프(삽)을 꺼낼 수
            밖에...!
??? : 잠깐, 너희들! 그만들 좀 싸워!
마코토 : 에?
리츠코 : 그 목소리는!?
??? : 후후훗, 자아, 내 이름을 힘차게 불러봐!
리츠코 : 혹시, 타루키정의 아르바이트 오가와씨!?
??? : 으윽...! 그 녀석이 대체 얼마나 날 닮았길래. 다음에 한번 사무소로 데려와봐!
치하야 : 미나세, 미안. 흥분해서 그만...
이오리 : 정말이지... 라이브도 끝났으니까 스태프들에게 인사라도 해야지 않아?
리츠코 : 으... 확실히 그러네. 미안해, 이오리.
이오리 : 후훗. 솔직하게 사과하니까 용서해줄게. 그런데, 라이브 끝나고 반성회 한다지 않
            았니? 프로듀서는 어딨어?
리츠코 : 프로듀서는 사장님이랑 같이 팬대표 프로듀서에게 인사하러 가셨어. 우리도 가는
            게 좋지 않냐고 했더니, 그건 나중에 다시 자리를 마련하겠대.
유키호 : 그런가요? 그럼, 반성회는 프로듀서가 오시면 하는 거예요?
이오리 : 먼저 우리끼리 시작해서 빨리 끝내버리자. 빨리 개운하게 샤워하고 싶어. 그런고
            로, 여긴 내가 너희들에게 라이브의 반성점을 말해줄게.
마코토 : 잠깐! 왜 이오리가 지휘하는데!?
이오리 : 바로 그거야!
마코토 : 에? 뭐, 뭐가?
이오리 : 아까의 싸움도 그렇고, 너희들에겐 귀여움이나 애교가 터무니없이 부족해! 그렇게
            언성만 높인다고 되는게 아니라구.
마코토 : 이오리에게 그런 소릴 듣는다는게 왠지 석연치 않지만. 뭐, 그러고 보면 그럴지도...
이오리 : 그래, 맞아. 오늘 라이브도 분명 멋지게 끝내긴 했지만, 아이돌에겐 미소를 보이는
            순간도 필요하다구. 라이브는 팬들과 우리들의 의사소통이 중요한 거니까,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주지 않으면 의사소통에 시간이 걸리지 않겠어?
유키호 : 그렇구나! 이오리, 굉장하다.
치하야 : 확실히, 나도 [에이전트의 밤을 가다]를 불렀을 때, 너무 진지하게만 갔던거 같아.
            일방통행만으로는 안된다는 거구나.
리츠코 : 과연... 아이돌이란 자고로, 미소를 잃어선 안된다고 사장님도 자주 그러셨고. 이오
            리, 그 의견, 채용할게.
이오리 : 역시 그렇지? 그러니까 너희들도 평소에도 나처럼 훨~씬 귀엽게 행동해야 한다구.
            자, 유키호. 한 번 해봐.
유키호 : 에? 나, 내가? 그럼... 팬 여러분, 오늘은 모두의 하트에 드릴해버리겠어! ...라던가?
이오리 : 그거야! 잘하잖아, 유키호! 그럼 다음은 리츠코. 네가 해봐.
리츠코 : 에... 나, 난 나중에 할게. 그... 잠깐 프로듀서가 뭐하는지 보고 올 테니까, 치하야
            가 먼저 해줘!

(리츠코 퇴장)

이오리 : 그럼 치하야, 네가 먼저 해.
치하야 : 에엣!? 내가!? 저기... 하지만 무슨 얘길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이오리 : 그럼 시범을 보여줄게. 으흠! 여러분! 여러분은 치-짱을 좋아해? 좋아한다고 말해
            주지 않으면 울어버릴거야. ...자, 해봐.
치하야 : 무리야! 그런 소릴 했다간 쓰러져서 3일은 못 일어날 거라구.
유키호 : 치하야, 그래서는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아.
치하야 : 저기... 저, 정말로 해야돼? ...으, 너희들의 그 시선... 진심이구나. ...큿! 그럼, 해볼
            게. ...여러분! 여러분은 치-짱을 좋아해? 좋아한다고 말해주지 않으면... 울어버릴거
            야?

(풀썩)

이오리 : 치하야, 하면 되네!
마코토 : 치하야, 귀여웠어! ...어, 어라? 치하야?
유키호 : 아앗, 치하야가 정말로 기절했어!
마코토 : 치, 치하야... 그렇게 만족스러운 미소로... 넌 목숨을 걸면서까지 해낸 거구나. 좋
            아! 이번엔 내가 도전해보겠어!
이오리 : 으음... 네건 왠지 듣고싶지 않지만...
유키호 : 마코토, 파이팅!
마코토 : 그럼 간다! 꺄삐삐삐삐삐삐삐~☆ 에헷♪ 모두의 아이돌 키쿠치 마코토야♥ 언제나
            하던거, 갈게! 하나, 둘~ 마코마코링~♪ 에헤헷, 모두의 하트, 오늘도 설레이고 있
            을까나? 마코토의 하트는 모두의 얼굴을 본 순간부터 굉장히 두근거리고 있어!



(우당탕탕)

마코토 : 와앗!? 뭐야!?
리츠코 : 하아... 느, 늦었다... 아앗!? 왜 이오리랑 유키호까지 쓰러져있는 거니?
마코토 : 어라, 정말이다... 혹시나 내 인사에 너무 감동한 나머지 실신했다거나? 아, 그런데
            뭐가 늦었다는 거야, 리츠코?
리츠코 : 뭐랄까, 이것저것 너무 늦어버렸어. 코토리씨, 일어나세요! 코토리씨!
코토리 : 웅... 으음... 아? 어라? 여긴 어디? 난 누구?
리츠코 : 여기는 무대 뒷편이고 코토리씨는 연령 이십...
코토리 : 전무 또렷하고 확실하게 기억났어! 어머나? 무슨 일 있어요, 리츠코씨?
리츠코 : 코토리씨, 나레이션용 마이크의 전원은 껐어요?
코토리 : 예, 물론. 지난번 라이브처럼 참혹한 결말을 되풀이 할 수는 없으니까, 이번엔 주
            의했죠.
리츠코 : 그럼 항상 착용하고 있는 그 인컴(코토리가 머리에 쓰고있는 거)의 전원은?
코토리 : ...에?
마코토 : ...에? 서, 설마!?
리츠코 : 회장에 남아있는 손님들에게 전부 생중계됐어...
마코토 : 그럼... 우리가 한 얘기가 전부...
리츠코 : 사장님은 본 적도 없는 색이 되서 쓰러지셨고...
코토리 : 하하하... 앵콜곡이 [It's Show]였다고 이런 깜짝 Show를 피로할 줄은... 우후...
            우후후... 아하하하!
마코토 : 아앗, 코토리씨! 가지 마세요~!
리츠코 : 마코토... 뒤를... 부탁할게. 후후후... 나... 이제 지쳤어... 마코랏...슈(마코토+파트
            랏슈)...
마코토 : 아앗, 리츠코! 무슨 천사가 마중이라도 나오는 듯한 소릴 할 때가...! 잠깐, 리츠코?
            리츠코~!?
이오리 : 유키호, 우린 이대로 가만히 있는게 좋을거 같아. (소곤소곤)
유키호 : 그러자, 이오리. (소곤소곤)
마코토 : 아, 거기! 방금 유키호랑 이오리, 말하지 않았어? 기절한 척 하는 거지!? 앗, 지금
            명백히 노골적으로 돌아누웠어! 아앗, 치하야! 어디로 굴러가는 거야!? 리츠코까지!
            너희들, 나만 놔두고 도망치려는 거지!? 너무해! 아아... 저기서 무서운 형상으로 달
            려오고 있는 건, 프로듀서!? 에잇, 그렇다면! 나도 굴러서 도망칠 수밖에! 될대로 되
            라지! 모두들, 다음엔 마코마코링~♪ 하자!

(들려오는 함성)

리츠코 : 마코토, 아무리 그래도 그 마무리 대사는 좀...
마코토 : 앗, 리츠코! 역시 깨어있었잖아!?
치하야 : 아아아! 더 이상 살아갈 수 없어!
마코토 : 걱정마, 치하야. 내가 더 심각하니까.
이오리 : 잠깐, 마코토! 방금 그 대사, 내게 넘겨!
마코토 : 엑!? 이오리, 그게 마음에 들었어?
유키호 : 저기, 이오리... 나도 그 대사 갖고싶은데...
이오리 : 유키호는 가만히 있어!
유키호 : 우우, 너무해~ 그럼 이번에야말로 비장의 스코프를...!



=============================================================================

마코마코링 전설의 시작이 되겠습니다.

게임에서 나왔던 대사인줄 알았는데, 여기서 최초 공개(?)였군요.

히로미씨도 저런 목소리가 가능하긴 했구나...

기본 목소리도 마코토처럼 허스키 보이스였기에 조금 놀랐습니다. (...)

어쨌거나 치하야와 마코토 팬이라면 꼭 들어봐야할 앨범.



오늘의 패러디 : 내일의 사무원 야부키 코토리, 플란다스의 마코토

덧글

  • 레이브론트 2012/01/21 17:20 # 답글

    치-짱 귀여워요!
  • SAngel 2012/01/22 02:15 #

    평소에는 그런 모습을 안보여줘서 문제지만요. (...)
  • 소시민A군 2012/01/21 17:30 # 답글

    이후 마코마코링은 2나 애니에서 작렬하죠.
  • SAngel 2012/01/22 02:17 #

    일단 팬들에겐 확실하게 먹혔으니까요.
  • 2012/01/21 18:32 # 삭제 답글

    마코 마코 링~~~~~~~~~~~~~~~~~~~~~~~~~♥
  • SAngel 2012/01/22 02:20 #

    그러고 보면, 애니에서는 유키호에게 안먹힌거 같았는데, 여기서는 먹혔네요.
  • 해그리드 2012/01/21 19:49 # 삭제 답글

    유키호의 '모두의 하트에 드릴해버리겠어!' 후 이오리가 좋다고 하자 '좋은거야?!'라고 했던 코맨트가 생각나네요. 좀 미묘...
    그건 그렇고 라인업 끝내주네요. 1화에서의 의견이 반영된걸까요ㅋ

    근데 마코토는 몇인가요? 72에 가려진 누구 한명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 SAngel 2012/01/22 02:20 #

    1에서 73이고 2에서 75가 됐습지요.
  • HESH 2012/01/21 20:21 # 답글

    니쥬 핫......이라고 한 걸 보니 28살일지도, 코토리씨....'-`
  • SAngel 2012/01/22 02:21 #

    사소하게 걸고 넘어져보자면, 이 앨범이 발매된게 2008년도니까, 꼬박꼬박 나이를 먹었다면 실제로는 이미 30을......(...)
  • 펭후 2012/01/22 03:25 # 삭제 답글

    아 ㅋㅋㅋ 결국이렇게 마코토 좋습니다!
  • SAngel 2012/01/22 19:11 #

    마코토는 좋죠. =▽=
  • 건전청년 2012/01/22 10:45 # 답글

    마코토 뭐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하야 귀여워요 치하야
  • SAngel 2012/01/22 19:11 #

    모두 함께 마코마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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