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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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DOLM@STER MASTER LIVE 03 - 토크 파트 번역



-CAST-
타카츠키 야요이 : 니고 마야코                호시이 미키 : 하세가와 아키코
키쿠치 마코토 : 히라타 히로미                후타미 아미&마미 : 시모다 아사미
아마미 하루카 : 나카무라 에리코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아이마스 드라마CD를 번역한지도 벌서 꽤 된거 같은데...

이 놈의 귀는 뚫릴 생각을 않네요...OTL

이번거는 특히나 안들리니, 오역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_=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개연 인사-
코토리 : 아- 아- 어흠... Ladies And Gentlemen!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765프로 신곡 발
            표 라이브, 지금 시작합니다! 예이! 회장에 모여주신 여러분, 기다리셨죠? 오늘은
            765프로가 자랑하는 아이돌들에 의한 대망의 신곡 발표 라이브입니다. 회장의 여
            기저기에 기자분이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어딘지 모르게 장엄한 분위기입니다
            만, 전 왠지 두근두근하네요. 보통 신곡이라면 1곡 정도인데, 이번에는 2곡이라구
            요, 2곡! 완전 1+1 행사잖아요!? 핑크와 블루의 2종 색상 중에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고, 지금 구매하시면 외출시 편리한 수납 파우치가! 아앗, 저 왠지 흥분되서...
            ...핫! 죄, 죄송합니다. 정말로 흥분해서 되지도 않는 소릴해버렸네요. 사실, 색은 선
            택할 수 없습니다. ...그, 사과드리는 김에, 이제서야 자기소개를 하게 됐습니다만,
            전 765프로에서 사무원을 하고있는 오토나시 코토리라고 합니다. 오늘은 잘 부탁
            드립니다.

(짝짝짝)

코토리 : 열렬한 박수, 감사합니다! 765프로는 열정적인 팬 여러분의 응원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러면, 오늘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곡은 타카츠키 야
            요이, 호시이 미키, 후타미 아미의 생기발랄한 트리오에 의한 대망의 신곡 [Do-Da
            i]입니다. 생기발랄 사춘기 소녀의 설레이는 마음을, 또래의 3명의 목소리로 즐겨주
            시기 바랍니다. 2번째 곡은 아마미 하루카, 키쿠치 마코토의 포지티브 콤비에 의한,
            당 라이브용 신곡 [Yes♪]입니다. 지금까지 별로 콤비를 이뤄본 적이 없는 둘의 듀
            엣이란 점도 물론 주목할만한 점입니다만, 여러분께 활기를 불어넣어줄 노래의 매
            력도 기대해주세요. 그러면, 슬슬 아이돌들에게 등장을 부탁해 볼까요? 뮤직, 스타
            트!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ENCORE-
코토리(?) : 아- 아- 어흠. 여러분, 어떠셨나요? 다들 귀여웠죠? 특히 아미라던가!
미키 : 아미, 괜한 소리 했다가 들키면 어쩌려고 그래? 나랑 바꿔! (소곤소곤)
코토리(?) : 으흠! 저기, 난 틀림없는 오토나시 코토리야! ...아, 이, 이므로, 괜한 의심은 하
               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아, 하지만 아이돌들이 정말 귀여웠죠? 특히 미키라
               던가. 평소보다 예뻐보였어요.

(짝짝짝)

야요이 : 미키 언니, 멘트가 이상하잖아요. 잠깐 바꿔주세요. (소곤소곤)
코토리(!?) : 자아, 원래라면 당초 예정되었던 프로그램은 이걸로 종료가 되겠습니다만, 아이
               돌들이 아직 더 노래하고 싶... 아니, 여러분께 좀 더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고 하
               기에, 이름하여 사상 최장의 앵콜 무대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아미 : 아미도 하고싶어! 빨리 바꿔줘, 야요잇치~ (소곤소곤)
코토리(?) :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이야... ‘빨리 돌아가서 두뇌 트레이닝(NDS용 소
               프트)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그건 또 뭐냐?’란 소릴 듣지 않을까 걱정했었답니다.
코토리 : 너희들! 아미, 미키, 야요이! 맘대로 그런 소릴 하면 어떡하니!?
아미 : 아앗!? 피요, 벌써 들켰어!?
야요이 : 아미, 그러니까 하지 말자고 했잖아!
미키 : 아아~ 모처럼 관객을 잘 속이고 있었는데.
코토리 : 그런거에 누가 속겠니? 게다가 야요이 거는 어떻게 봐도 무리가 있잖아. 아미, 미
            키, 야요이. 거기 꼼짝말고 있어.
야요이 : 아아앗! 오토나시 언니의 표정이 무서워졌어!
아미 : 피요의 저렇게 진지한 표정은, 전에 어떤 멋진 오빠의 모습을 폰카에 담으려고 역앞
            에서 종군기자처럼 몰카를 강해했을 때 후로 처음이야!
코토리 : 꺄앗!? 어, 어떻게 그걸 알고있는 거니!?
미키 : 저기, 코토리! 맘대로 앵콜 같은거 해서 미안해! 미키, 조금 들떴던 걸지도. 얌전히
         돌아갈 테니까, 화내지마!
3인 : 미안해요~!
코토리 : 에? 후훗, 아하핫. 아까부터 뭘 그렇게 겁먹고 있니.
3인 : 에?
코토리 : 난 화내러 온게 아니야. 앵콜을 하려면, 그에 어울리는 의식이 필요하단 얘기를 해
            주러 온 거지.
미키 : 의식? 아, 그렇구나! 생각해보니 그렇네.
야요이 : 미키 언니, 무슨 얘기에요?
아미 : 야요잇치, 그거 말야, 그거.
야요이 : 그거? ...아, 그렇구나! ‘앵콜~! 앵콜~!’하는거 말이죠?
코토리 : 그래, 맞아. 그러므로, 지금부터 사상 최장의 앵콜 라이브를 가지려 합니다!
관객 : 앵콜~! 앵콜~!
코토리 : 그럼, 앵콜 첫번째 곡은 호시이 미키의 [My Best Friend (REM@STER-A)], 앵
            콜 2번째 곡은 후타미 아미의 [태양의 젤러시(REM@STER-A)], 앵콜 3번째 곡은
            타카츠키 야요이의 [나는 아이돌(REM@STER-A)]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놀
            라지 말아주세요.
하루카 : 그리고, 앵콜 4번째 곡은 아마미 하루카의 [파랑새(REM@STER-A)]입니다. 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보겠어요~!
코토리 : 어머, 하루카?
마코토 : 마지막으로, 앵콜 5번째는 키쿠치 마코토의 [안녕!! 아침밥(REM@STER-B)]입니
            다.
코토리 : 아, 마코토까지?
마코토 : 너무하네요, 코토리씨. 이런 재밌는 이벤트에 안불러 주다니.
하루카 : 그래요. 저희들이 무대 위에서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리 없잖아요?
코토리 : 후후, 그도 그렇네. 그럼 회장에 계신 여러분. 하루카, 마코토, 미키, 야요이, 아미
            와 함께 앵콜 라이브를 마지막까지 즐겨주세요!


http://nicosound.anyap.info/sound/sm3310535
↑청취할 수 있는 곳

-보너스 트랙 토크-
코토리 : 이상으로 765프로 신곡 발표 라이브 & 사상 최장의 앵콜 라이브 프로그램을 종료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 프로그램으로, 신곡 [Do-Dai]의 카라오케 버전도 보
            내드렸습니다. 이제부터도 서비스 만점을 모토로 765프로 전원이 노력하겠으니, 많
            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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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리 : 이상으로 765프로 신곡 발표 라이브 & 사상 최장의 앵콜 라이브 프로그램을 종료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 프로그램으로, [Do-Dai]의 카라오케 버전도 보내드렸
            습니다. 이제부터도 서비스 만점을 모토로 765프로 전원이 노력하겠으니, 많은 응
            원 부탁드립니다!

아미 : 피요~!
야요이 : 오토나시 언니...(털썩)
코토리 : 어머나, 아미, 수고했어. 자, 내 품에 안기렴! 치유해줄게.
아미 : 아, 음... 오늘은 됐어.
코토리 : 아, 그, 그러니...? 뭘까... 제멋대로인 남편에게 정나미가 떨어졌을 텐데, 막상 남편
            이 하루 종일 조용히 있으면 왠지 불안해지는 아내 같은 이 미묘한 실망감은...
아미 : 아와와, 미안해, 피요. 사실 아미, 왠지 배가 고파서 약간 에너지 부족이야...
코토리 : 아, 그렇구나. 예정 종료시간을 한참 오버해버렸으니. 게다가 이제부터 또 취재도
            있고. 큰일이네.
아미 : 진짜 그렇다니까. 빨리 취재하지 않으면 아미도 야요잇치처럼 쓰러질 거야~
코토리 : 에엣!? 야요이가 쓰러졌어!?
아미 : 응. 좀 전에 피요한테 말 건 순간에 기력이 다했나봐. 지금은 아미의 발치에 쓰러져
         있어.
야요이 : 에헤헤, 코우지, 카스미... 언니는 됐으니까, 너희는 배불리 먹어...
코토리 : 아앗!? 꼭 어릴 때 경험한 트라우마 같은 소릴 중얼대고 있어!?
야요이 : 난 국물만 마셔도 되니까...
마코토 : 코토리씨~!
코토리 : 아, 마코토의 목소리?
마코토 : 하아, 배가 고파서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아까도 무대 위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었
            는데, 마이크엔 안들려서 다행이었지 뭐예요. 아하하핫!
미키 : 마코토군... 말과는 달리 엄청 기운이 넘쳐보여... 미키는 주먹밥 부족으로 휘청휘청
            이야.
코토리 : 마코토, 미키, 마침 잘왔어!
야요이 : 아앗! 코우지, 안 돼! 장난감이 아니니까 접시 위에 내려놔!
코토리 : 나, 먹을거 찾는 김에 프로듀서에게 취재를 빨리 시작하도록 부탁해 볼 테니까, 야
            요이를 부탁할게!
야요이 : 아! 아앗, 안 돼... 안된다니까-

(코토리 퇴장)

마코토 : 에? 앗, 코토리씨! 코토리씨!?
야요이 : 아빠, 코우지 손에서 브로콜리 좀 뺏어줘요!
마코토 : 굉장한 기세로 가버렸어...
야요이 : 얘, 안된다니까-!
미키 : 야요이가 어쨌...꺄앗!? 야요이가 쓰러져있어!? 아미, 야요이가 왜 이래!?
야요이 : 에헤헤, 아빠. 전 됐으니까, 아빠가 드세요. 내일도 일찍 출근하셔야 하잖아요?
아미 : 에, 뭐랬더라... 아, 맞다. 피요가 트랙터 체험 중인 거래.
미키 : 트랙터? 아아- 트랙터를 운전하고 있는 거구나? 그래서 즐거...
마코토 : 무슨 소리야. 명백히 괴로워하고 있는데. 미키도 야요이 일으켜 세우는 것 좀 도와
            줘.
미키 : 응.
아미 : 마코찡, 아미도 도와줄게! 영차! 아우, 마코찡! 힘을 하나도 못쓰잖아~
마코토 : 아, 미안. 역시 뭐라도 먹지 않으면 힘을 못 쓰겠어. 아미, 뭔가 먹을 것 좀 없어?
아미 : 방금 무대에서 내려왔는데 갖고있을리 없잖아. 마미는 어딜 간거람. 마미에게 뭐라도
         사오라고 시키려고 했는데.
마미 : 아미~ 수고했어~
아미 : 마미!? 나이스로군요, 나이스! 정말 나이스 타이밍! 뭔가 먹을거 없어?
마미 : 먹을거? 음... 아!
아미 : 마미, 뭔가 갖고있어!?
마미 : 팬이 준 선물 중에 야키니쿠(불고기)맨의 쌀 상품권이 있었어. 엄청 레어한 물건이라
         구.
야요이 : 불고기!? 어디!?
미키 : 아, 야요이... 불고기가 아니라 야키니쿠맨...
야요이 : 아아... 엄마...
마코토 : 마미, 안됐지만 그건 먹을 수 있는게 아니잖아. 우린 지금 당장 먹을 수 있는게 필
            요해.
마미 : 미안해, 마코찡. 마미가 미국의 골목대장처럼 항상 팝콘을 갖고 다녔으면 좋았을 텐
         데...
아미 : 어쩌지... 일단 공기라도 마셔볼까?
마코토 : 그럴까나. 스읍- 하아-
아미 : 마코찡, 공기를 뱉어버리면 의미 없잖아?
마코토 : 아, 그런가? 아하하하하-!
미키 : 으... 슬슬 머리까지 이상해졌나봐.
마미 : 어라? 왜 그래, 미키미키?
미키 : 그런데 하루카는 어디갔어? ...앗! 설마, 어디선가 야요이처럼 배고파서 쓰러져있다거
         나!?
마코토 : 하루카라면 그럴만도... 그럼 내가 찾아보고 올게.
하루카 : 누아 누울 항는하고?
미키&마코토 : 하루카!?
아미 : 하루룽!
마미 : 슈크림!
하루카 : 아미, 마미, 방금 뭐라고 했니?
아미 : 슈크림이다~!
마미 : 역시나 하루룽! 하루룽의 과자를 좋아한다는 설정이 처음으로 도움이 될 때가 온 거
         야~
하루카 : 설정?
미키 : 하루카는 구세주야! 구세주 전설 하루카의 시작이야!
하루카 : 뭔가 아까부터 너무 오버들이네... 아앗!? 야요이, 괜찮니!? 어떻게 된 거야!?
야요이 : 아...? 이 냄새는... 슈크림의 냄새!
하루카 : 응, 맞아. 오늘 라이브 전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뒀었는데, 리허설이 오래 걸려
            서 못먹었거든. 그래서 가지러 갔다온 거야.
아미 : 하루룽, 슈크림 얼마나 남았어?
하루카 : 에? 하나 남았나? 아앙-

(우물우물)

하루카 : 하지만 이걸로 다 먹었습니다~ 우후훗♪ 아하...하...하... 에? 어라? 왜들 그러니?
            어째 공기가 엄청 무거운데...
마미 : 하루카...
아미 : 아무리 아미라도 이건 좀...
야요이 : 아아... 아빠, 엄마... 저, 열심히 할게요.
마코토 : 아앗, 야요이!? 정신차려!
야요이 : 에헤헤... 나, 이번 라이브가 무사히 끝나면 아빠랑 엄마에게...
하루카 : 에엣!? 나, 설마, 뭔가 저지른 거니?
야요이 : 아!?
하루카 : 야요이, 정신이 드니?
야요이 : 하루카 언니의 입가...
아미 : 앗! 하루룽, 크림이 그냥 묻어있어!
하루카 : 에? 아, 어머나. 나, 덜렁이다 보니 그만...
마미 : 하루룽... 그대로 얌전히... 와앙!
하루카 : 아앗! 마미!? 갑자기 달려들면 어떡해-
아미 : 할짝할짝할짝
하루카 : 아, 아미, 핥지마. 간지러워~ 아하하!
미키 : 하루카, 미키에게도 그 크림을 조금만!
야요이 : 하루카 언니, 미안해요!
마코토 : 하루카, 미안해!
미키 : 야요이, 미키도!
마미 : 내거!
하루카 : 잠깐, 갑자기 다들...
마코토 : 비켜!
미키 : 미키도 핥고 싶어!
마코토 : 아미, 마미, 좀 비켜봐!
하루카 : 꺄아아-

(찰칵찰칵찰칵)

코토리 : 어머...? 이건, 카메라 셔터 소리?
기자 : 대특종이다!
코토리 : 에!? 아앗! 기자 여러분! 이건 오해예요! 확실히 백합스러운 상황이긴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가 우연에 의한 우연이 우연하게...
기자 : 후타미 아미가 두 명이다!
코토리 : 아아앗!? 그, 그건 신기루란 걸로... 미야마에서 날씨가 좋을 때 겨울 바다에 가면
            볼 수 있는... 그러니까... 아앗! 돌아가지 마세요! 인쇄기 준비하라고 전화하지 마시
            라구요! 기다려주세요!
마코토 : 저기, 얘들아. 왠지 오해를 산거 같은데...?
미키 : 확실히, 미키라도 오해했을 거야.
아미 : 내일 요약 기사는 100%, ‘765프로 아이돌, 크림과도 같은 달콤한 금단의 사랑’이겠
         다, 마미?
마미 : ‘765프로 아이돌, 크림처럼 달콤하고, 그리고 환상을 보는 듯한 금단의 사랑’이 아닐
         까?
하루카 : 그런 소릴 할 때가 아니잖니! 아아~ 내 청순파 이미지가!
미키 : 청순파?
야요이 : 저기, 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크림을 조금 먹었더니 약간 기운이 났
            어요!
미키 : 야요이가 기운을 차려서 다행이야. 이걸로 만사 O.K.인가?
야요이 : 네!
일동 : 아하하하!
코토리 : ‘네!’가 아니라구! 모처럼 취재를 빨리 시작하려고 기자들을 데려왔더니 이런 일
            이... 오늘은 프로듀서씨와 함께 따끔히 설교해야겠어요!
미키 : 아앗, 얘들아, 빨리 도망치자!
일동 : 수고하셨습니다!
코토리 : 거기 서! 프로듀서씨도 빨리 쫓아가세요! ...네? 일단 방금 사진 데이터를 보내달라
            고 했다고요? 이런 상황에서 무슨 변태 같은 소리예요! 빨리 쫓아가시라니까요, 정
            말! ......나도 한장 받아둬야지~♪



=============================================================================

가, 각하...!!?

어찌 그런 잔혹한 짓을... IIIOTL

드라마CD에서는 처음으로 원작 반영(...)을 한 프로듀서의 모습이 나왔군요.





치하야나 유키호가 있었어야 했는데. (...)



핑백

  • Goddess Office3 : 데라라지 61화 - 데레라지씨 8화 2013-11-08 20:44:01 #

    ...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문득 키라리가 만든 과자 집이 떠오르는군요. 그리고 아이마스에서 슈크림, 하면 떠오르는 건 마스터 라이브의 드라마 파트. 다들 배고파서 비실대는데 하루카카 슈크림 처묵처묵 먹어버리는 내용. 아, 그리고... 7화는 적절한 말장난 번역이 떠오르지 않아서 패스해버렸습니다. ( ... more

덧글

  • 소시민A군 2012/01/23 16:02 # 답글

    미키의 마이 베스트 프렌드 리마스터A는 명곡이지요(...)
    맨날 공연끝나고 참사가 벌어지는게 좋습니다.
  • SAngel 2012/01/24 03:52 #

    들을 때마다 정신이 아득해지는...
  • Ciel 2012/01/23 16:12 # 삭제 답글

    라이브마다 이래놓고 어떻게 잘 해나가고 있는건지...
    아, 이래서 잘나가는 건가?
  • SAngel 2012/01/24 03:52 #

    이게 인기의 비결일지도요.

    현실에서도 먹힐런지는 모르겠지만. (...)
  • 건전청년 2012/01/23 18:55 # 답글

    원작반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드커뮤뜨는거잖아욬ㅋㅋㅋㅋㅋㅋ

    역시 각하는 우민들따위의 고통따위 알 바 아니시군욬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좋은 백합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ㅎㅎ
  • SAngel 2012/01/24 03:53 #

    프로듀서의 성우를 없앤 건 이 때를 위함일지도요.
  • 펭후 2012/01/24 03:16 # 삭제 답글

    아 ㅋㅋ 프로듀어 사진파일 ㅋ ㅋㅋ 나..나도 한장만!
  • SAngel 2012/01/24 03:53 #

    영상화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 해그리드 2012/01/24 14:07 # 삭제 답글

    아...하루각하... 네놈의 피는 무슨색이냐! 하는 느낌의 대사가 생각나더군요.
    근데 마스터 아티스트때도 느낀건데, 시모다 아사미님은 아미마미 말고도 그외 아이들의 성대모사도 아주 잘하시네요. 마스터 아티스트 들을때는 진짜로 그 성우가 참조출연한줄..
  • SAngel 2012/01/24 16:13 #

    니코동 코멘트에도 있었죠. (...)
  • 2015/08/16 14: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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