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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드라마CD Eternal Prism 02 번역



-CAST-
타카츠키 야요이 : 니고 마야코      아키즈키 리츠코 : 와카바야시 나오미      후타미 아미&마미 : 시모다 아사미
호시이 미키 : 하세가와 아키코                가나하 히비키 : 누마쿠라 마나미                시죠 타카네 : 하라 유미
아마미 하루카 : 나카무라 에리코                미나세 이오리 : 쿠기미야 리에               키쿠치 마코토 : 히라타 히로미
키사라기 치하야 : 이마이 아사미                하기와라 유키호 : 오치아이 유리카                미우라 아즈사 : 타카하시 치아키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쿠로이 타카오 : 코야스 타케히토                타카츠키 쵸스케 : 누마쿠라 마나미                타카츠키 코우지 : 나카무라 에리코


연출가 : 오카바야시 후미히로
사회자 : 도몬 진




오역, 날림, 불리하면 삭제의 화려한 3중주!

안들리는 곳이 너무 많아요......OTL

게다가 방심하다가 당한 언어유희까지... (언어유희는 나의 적!)

그냥 일본 가서 한 5년 살다올까... =_=


덤으로 캐스트 코멘터리 중에 재밌는거 몇 개.

에리코 : 조금 늦긴 했지만, 이 CD, 신년 선물로 좋지 않을까요? 아, 참고로 나카무라는 (신년 선물로) 자동차가 갖고싶습니다!

치아키 : 이번에 아즈사 외에 전부 현역 학생이란 사실을 인식시켜줘서 개인적으로도 씁쓸...

쥬리 : 이야~이번에도 전 아이돌 마스터 하렘 속에 있습니다!
나오미(불확실) : 너도 여자잖아...

아키코 : 쿠로이 사장님의 출연해서 기뻤습니다. 다음에도 출연해주면 좋겠습니다. (국어책 읽기)

타케히토 : 이렇게 많은 여성진에게 둘러싸여서, 이 얼마나 멋진 현장인가. 마치 천국 같은... 좀 더 오래 같이 하고 싶...

타케히토 : 우리 961프로의 아이돌들도 귀엽지만, 765프로 아이들이 더 귀여워!












하얀 개
노래 : 타카츠키 야요이, 아키즈키 리츠코, 후타미 아미/마미

白い犬 白い犬 白い犬 ホワイトドッグ
하얀 개 하얀 개 하얀 개 화이트독
白い犬 白い犬 白い犬 ホワイトドッグ
하얀 개 하얀 개 하얀 개 화이트독

朝散歩をしてると ふと友だち見かけた
아침산책길에 문득 친구를 만났어
お互い目くばせして 一緒に走り出した
서로 눈짓하며 함께 달렸지

いつものル-トじゃ物足りなくて
언제나의 루트론 부족하기에
気持ちがいいから遠回りした
기분이 좋으니까 멀리 돌아갔어

ゆっくり ゆっくり 道路を歩こう
나긋나긋 나긋나긋 도로를 걷자
ゆっくり ゆっくり 遠くへ行こう
나긋나긋 나긋나긋 멀리까지 가자
ぴったり ぴったり 僕らの相性
딱 맞는 딱 맞는 우리들의 상성
ぴったり ぴったり 仲良くしよう
딱 맞게 딱 맞게 사이좋게 지내자
いつまでも歩きたいね あせらずあわてず 白い犬
언제까지나 걷고 싶어 서두르지 않고 조바심내지 않고 하얀 개

白い犬 白い犬 白い犬 ホワイトドッグ
하얀 개 하얀 개 하얀 개 화이트독

昼買い物に出ると ふといい匂いがした
낮에 쇼핑을 나갔더니 문득 좋은 냄새가 났어
無視することができず 立ち止まってみたけど
무시하지 못하고 멈춰섰지만

お店の人からほめられたのに
가게주인에게 칭찬받았는데
財布を忘れて取りに帰ったよ
지갑을 두고 와서 가지러 돌아갔지

ゆったり ゆったり スピ-ド上げず
천천히 천천히 속도를 내지 않고
ゆったり ゆったり 歩いて戻ろう
천천히 천천히 걸어서 돌아가자
すっきり すっきり きれいな毛並み
산뜻산뜻 산뜻산뜻 예쁜 털을
すっきり すっきり お手入れしてる
시원시원 시원시원 손질받고 있어
家族に愛されている 癒しが仕事の白い犬
가족에게 사랑받는 마음을 치유하는 하얀 개

白い犬 白い犬 白い犬 ホワイトドッグ
하얀 개 하얀 개 하얀 개 화이트독
白い犬 白い犬 白い犬 ホワイトドッグ
하얀 개 하얀 개 하얀 개 화이트독

思い出いっぱい作っていこう
잔뜩 추억을 만들자
いつでもどこでも一緒に行くよ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가자

ゆっくり ゆっくり 道路を歩こう
나긋나긋 나긋나긋 도로를 걷자
ゆっくり ゆっくり 遠くへ行こう
나긋나긋 나긋나긋 멀리까지 가자
ぴったり ぴったり 僕らの相性
딱 맞는 딱 맞는 우리들의 상성
ぴったり ぴったり 仲良くしよう
딱 맞게 딱 맞게 사이좋게 지내자
いつまでも歩きたいね あせらずあわてず 白い犬
언제까지나 걷고 싶어 서두르지 않고 조바심내지 않고 하얀 개

白い犬 白い犬 白い犬 ホワイトドッグ
하얀 개 하얀 개 하얀 개 화이트독
白い犬 白い犬 白い犬 ホワイトドッグ
하얀 개 하얀 개 하얀 개 화이트독




검은 개
노래 : 호시이 미키, 시죠 타카네, 가나하 히비키

黒い犬 黒い犬 黒い犬 ブラックドッグ
검은 개 검은 개 검은 개 블랙독
黒い犬 黒い犬 黒い犬 ブラックドッグ
검은 개 검은 개 검은 개 블랙독

朝散歩をしてると ふと友だち見かけた
아침산책길에 문득 친구를 만났어
お互い目くばせして 一緒に走り出した
서로 눈짓하며 함께 달렸지

いつものル-トじゃ物足りなくて
언제나의 루트론 성에 안차기에
気持ちがいいから遠回りした
기분이 좋으니까 멀리 돌아갔어

ズンズン ズンズン 道路を走ろう
성큼성큼 성큼성큼 도로를 달리자
ズンズン ズンズン 遠くへ行こう
성큼성큼 성큼성큼 멀리까지 가자
ドキドキ ドキドキ 僕らの相性
두근두근 두근두근 우리들의 상성
ドキドキ ドキドキ 仲良くしよう
두근두근 두근두근 사이좋게 지내자
いつまでも走りたいね 視線が釘づけ 黒い犬
언제까지나 달리고 싶어 시선은 벌써 저 앞에 검은 개

黒い犬 黒い犬 黒い犬 ブラックドッグ
검은 개 검은 개 검은 개 블랙독

昼買い物に出ると ふといい匂いがした
낮에 쇼핑을 나갔더니 문득 좋은 냄새가 났어
無視することができず 立ち止まってみたけど
무시하지 못하고 멈춰섰지만

お店の人からほめられたのに
가게주인에게 칭찬받았는데
財布を忘れて取りに帰ったよ
지갑을 두고 와서 가지러 돌아갔지

グングン グングン スピ-ド上げて
척척 척척 속도를 내서
グングン グングン 走って戻ろう
척척 척척 달려서 돌아가자
ピカピカ ピカピカ マッチョなボディ-
번쩍번쩍 번쩍번쩍 우람한 보디
ピカピカ ピカピカ お手入れしてる
번쩍번쩍 번쩍번쩍 손질받고 있어
運動欠かさずしてる みんなも羨む黒い犬
거르지 않고 운동하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검은 개

黒い犬 黒い犬 黒い犬 ブラックドッグ
검은 개 검은 개 검은 개 블랙독
黒い犬 黒い犬 黒い犬 ブラックドッグ
검은 개 검은 개 검은 개 블랙독

思い出いっぱい作っていこう
잔뜩 추억을 만들자
いつでもどこでも一緒に行くよ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가자

ズンズン ズンズン 道路を走ろう
성큼성큼 성큼성큼 도로를 달리자
ズンズン ズンズン 遠くへ行こう
성큼성큼 성큼성큼 멀리까지 가자
ドキドキ ドキドキ 僕らの相性
두근두근 두근두근 우리들의 상성
ドキドキ ドキドキ 仲良くしよう
두근두근 두근두근 사이좋게 지내자
いつまでも走りたいね 視線が釘づけ 黒い犬
언제까지나 달리고 싶어 시선은 벌써 저 앞에 검은 개

黒い犬 黒い犬 黒い犬 ブラックドッグ
검은 개 검은 개 검은 개 블랙독
黒い犬 黒い犬 黒い犬 ブラックドッグ
검은 개 검은 개 검은 개 블랙독



[번역 : SAngel]

규칙위반까지 갈 것도 없이, 이 베낀 듯한 가사 때문에라도 실격이었을거 같은데... -_-

게다가 자동차명이 샤'느와르(검다)'인데 하얀 개를 찾는 시점에서 이미 아웃?

덧글

  • Yustia 2012/03/08 13:20 # 삭제 답글

    치아킹 ㅠㅠ 새삼 깨닫게되는 아즈사의 나이
  • SAngel 2012/03/08 22:51 #

    현실적으로 아즈사면 어린 축에 속하죠. 저 사무소가 이상한 거예요. (...)
  • 소시민A군 2012/03/08 14:17 # 답글

    샤느와르 뜻이 검은 고양이더군요. 양쪽다 에러.(...)
    윳쿠리는 나긋하다보다 느긋하다가 어울리지 않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 SAngel 2012/03/08 22:52 #

    그러니까 말이에요. 왜 '개'가 나온 거람?
  • 냉동만두 2012/03/08 17:05 # 삭제 답글

    이런 종류의 상품에는 이오리의 참여가 저조(지금은 덜하지만 아이마스 초창기엔 혼자만 바쁜몸이었다나 뭐라나..)하다고 들었는데 여기엔 참가했네요.
  • 서쪽의술 2012/03/08 17:24 #

    이오리 성우인 쿠기미야씨가 워낙 바빠서 콘서트 같은데는 참여가 저조했다고하네요, 그래서 이오리 인기가 애매했다고하기도하고...
  • 냉동만두 2012/03/08 18:55 # 삭제

    무명/신인들 사이에 혼자 있는 메이저였다고..
    물론 지금은 다 성장해버렸지만요.

    그러고보면, 아이돌 마스터라는 매체는 게임 속 케릭터만이 아니라 담당 성우들까지 "프로듀스"해버렸군요..
  • SAngel 2012/03/08 22:53 #

    그것 말고도 캐릭터로서 연기할 때는 얼굴을 보이지 않는 원칙이 있었다는 얘기도 있고...
    지금은 라이브 등에도 출연해줘서 좋긴 합니다만.
  • 서쪽의술 2012/03/08 17:21 # 답글

    야요이 아미마미 리츠코라니 이 뭔 모녀조합이...
  • SAngel 2012/03/08 22:53 #

    캐스트 코멘트에서도 리츠코가 발언하죠. 이번엔 어린이 그룹을 이끄는 보호자 같은 역이었다고.
  • 행인 2012/03/08 22:10 # 삭제 답글

    역시 페어리는 961이죠 ㅎㅎ
  • SAngel 2012/03/08 22:54 #

    미키 말고 하나 더 신캐릭터를 넣는 건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좀 해봅니다.
  • 소시민A군 2012/03/09 08:23 #

    타카네랑 히비키도 사실 아케이드판에서 잘린 캐릭터를 되살린 거라서...
  • 펭후 2012/03/09 00:25 # 삭제 답글

    아 쿠로이사장밑에 타카네들이 있었을 때군요
    1에서 그런건가요?
  • SAngel 2012/03/09 22:43 #

    1에서 조금 지난 후겠죠, 아마도?
  • Z 2012/03/10 22:58 # 삭제 답글

    확실히 류구코마치보단 프로젝트 페어리 쪽이 라이벌 팀으로서는 훨씬 어울립니다.

    그건 그렇고 SP 설정의 타카네는 사기 캐릭이군요. 못 알아채는 게 없는...
    현재 설정도 아이돌 중 상위권이긴 하지만.
  • SAngel 2012/03/11 01:13 #

    류구코마치는 사실 라이벌이라기엔 조금 미묘하니까요. 어쨌든 한솥밥 먹는 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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