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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스스테이션!!! 11화 미니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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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 : (어쩌지... 오자키씨가 CD의 프로모션 활동을 하고 오라고 하셨는데, 왠지 긴장? 문
         을 못열겠어? 돌아갈까? 안되겠지?) 인사부터 조금 연습해 보자. 아- 아- 흠! 안녕하
         세요, 미즈타니 에리입니다. 오, 오늘은 잘 부탁합니다? 자, 자, 잘 부탁... 잘 부탁합
         니... 하아...

히비키 : 아까부터 문 앞에서 중얼대고 있는 쟨 누구야?
치하야 : 아, 오늘 게스트로 오신 미즈타니 에리씨 아닐까?
타카네 : 문과 아는 사이...인 걸까요?
히비키 : ...아닐...걸?
타카네 : 그런가요.
치하야 : 처음 현장에 와서 긴장한거 아닐까?
히비키 : 과연... 아, 좋은 생각났다! 뒤에서 놀래켜서 긴장을 풀어줘야지~
치하야 : 안 돼, 가나하씨! 미즈타니씨는...!
히비키 : 히힛, 걱정말라니까~!

에리 : 처, 처음 뵙겠습니다, 미, 미즈, 미즈타니...
히비키 : 왁-!!!
에리 : 히익!!?

(털썩)

히비키 : 히히힛, 오늘 라디오 재밌게 잘 해보자! ...인데, 어라? 야? 야-!?
타카네 : 너무 놀라서 정신을 잃었나보군요.
히비키 : 이런...
치하야 : 그래서 말린 건데.
히비키 : 으... 미안...

*******************

에리 : (하아... 왠지 시원한게 기분 좋다... 고원을 걷고있는 것 같아. ...근데 내가 왜 고원
         에? 어떻게 된 걸까?) 으음...
타카네 : 정신이 드셨나요?
에리 : ...여기는?
타카네 : 여기는 지구입니다.
에리 : 에?
타카네 : 여기는 아이마스스테이션의 대기실입니다. 당신은, 히비키가 놀래키는 바람에 정신
            을 잃었던 거예요.
에리 : 그렇구나... 아, 부채?
타카네 : 시원하게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 계속 부치고 있었죠. 폐가 되었나요?
에리 : 아니... 고마워요. 저기, 그...
타카네 : 시죠 타카네입니다. 오랜만이로군요.
에리 : 아- 안녕하세요...! 저기, 다른 둘은...?
타카네 : 저쪽에서 키사라기 치하야가, 당신을 놀래킨 것에 대해 히비키에게 설교하고 있답
            니다.
에리 : (어쩌지... 이럴때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전혀 안떠올라... 어쩐담... 사이네리아가 가
         르쳐 준, 대화가 끊겼을 때의 대처법은... 분명... 아, 망상?)



지구입니다, 라니... 과연 달의 공주님.

사이네리아란 캐릭터를 모르지만, 코토리과(科)인가!? (...)



참고로, 오프닝과 중간에 나오는 것을 연결한거라, 연결 부분이 뚝 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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