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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드라마CD Eternal Prism 03 번역



-CAST-
키사라기 치하야 : 이마이 아사미                하기와라 유키호 : 오치아이 유리카                미우라 아즈사 : 타카하시 치아키
호시이 미키 : 하세가와 아키코                가나하 히비키 : 누마쿠라 마나미                시죠 타카네 : 하라 유미
아마미 하루카 : 나카무라 에리코                미나세 이오리 : 쿠기미야 리에               키쿠치 마코토 : 히라타 히로미
타카츠키 야요이 : 니고 마야코      아키즈키 리츠코 : 와카바야시 나오미      후타미 아미&마미 : 시모다 아사미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쿠로이 타카오 : 코야스 타케히토

사회자(남) : 프리니 마지마 쥰지, 사회자(여) : 니이나 아야노, 나가이 츠요시 : 사토우 코우타




'네 옆에는 내가 있다! 너를 믿는 나를 믿어라!'
'너를 믿어라. 내가 믿는 네가 아니야.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너를 믿는 너를 믿어라!'


...가 이번의 키워드. (반쯤 진담)

2에 비해서 좀 편안하게 번역을 한 것 같습니다. (여전히 시간은 많이 들었지만)

2트랙씩 끊어서 한게 부담을 줄여준 듯.

참고로 이건 게임 발매 후에 나온 앨범. 덤으로 발매일은 치하야 생일입니다.

그럼 Eternal Prism 시리즈 마지막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여전히 음원은 없습니다만)











765프로 Ver.


961프로 Ver.

風が冷たくて心が震えた
바람이 차가워서 마음까지 떨렸어요
頬に当たる雨が白い雪に変わる
뺨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눈으로 변했네요

いつの頃からか当たり前だった
언제부터인가 당연하듯이
二人寄り添い歩いたこの道
둘이서 나란히 걷던 이 길

逢いたくてもすぐには逢えなくて
만나고 싶어도 당장은 만날 수 없기에
時間だけが過ぎて行くけれど
시간만이 흘러가고 있지만
またあの人の笑顔が見られるように
다시 그 사람의 미소를 볼 수 있도록
静かに待ち続けている
조용히 기다립니다


いくつもの日々と忘れえぬ想い
수 많은 나날과 잊을 수 없는 감정
凍らせないように大事に抱きしめる
얼어붙지 않도록 소중히 감싸안았어요

同じ空を見て夢を語り合う
같은 하늘을 보며 꿈을 이야기하던
そんなひと時がとても愛しい
그런 시간이 너무나 그립네요

お互いの気持ちはどこにいても
어디에 있어도 서로의 마음은
手に取るように全て分かるけど
손에 잡힐 듯 전부 알고있지만
でも安らぎの場所を探して行きたい
하지만 쉴 곳을 찾아가고 싶어요
いつでも傍に居たいから
언제까지나 곁에 있고싶으니까


降り積もる雪にも負けずに芽吹く
쌓인 눈에도 지지 않고 싹을 틔우는
新緑の季節が巡り来る 誰にも
신록의 계절이 돌아와요 누구에게나 말이죠

逢いたくてもすぐには逢えなくて
만나고 싶어도 당장은 만날 수 없기에
時間だけが過ぎて行くけれど
시간만이 흘러가고 있지만
またあの人の笑顔が見られるように
다시 그 사람의 미소를 볼 수 있도록
静かに待ち続けている
조용히 기다립니다

今は寂しさに凍えても
지금은 외로움에 얼어버려도
いつかまた暖かい日が差す
언젠가 다시 따뜻한 햇살이 들겠지
一人だけのひと時大切にしつつ
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히 하며
雪解け待ち続けている
눈이 녹기만을 기다립니다

幸せな日々夢見て / あなたの言葉信じて
행복한 나날을 꿈꾸며(961) / 당신의 말을 믿으며(765)



[번역 : SAngel]

덧글

  • 로켓점프 2012/03/12 23:22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론 페어리쪽을 더 높게 쳐주고 듣는 중입니다.3인의 목소리 밸런스가 그쪽이 더 좋은거 같아요.

    반면에 이상하게 솔로버전들은 잘 못듣겠는 곡;이 되버려서요.

    그나저나 스토리가 애니판 23~24화에 영향을 준듯한 느낌도..대상이 좀 옮겨가긴 했지만요.
  • SAngel 2012/03/13 15:06 #

    저도 961프로 버전쪽이 좀 나은 느낌.
  • 서쪽의술 2012/03/12 23:30 # 답글

    오묘하게있는 72같은 오묘한 개그도 좋고 스토리가 윗분말처럼 가장 애니마스에서 좋게본 23-24화랑 비슷해서 마음에 와닿고좋네요 이게 애니화가 됬다면...
    쥬피터말고...

  • SAngel 2012/03/13 15:06 #

    아무리 시리어스라도 빠지지 않죠. (...)
  • 레이브론트 2012/03/12 23:35 # 답글

    Melted Snow는 좋은 곡이죠.
    분명 03의 주역은 치하야인데 Vocal Collecton에서 치하야 솔로버전이 안나온게 아쉽습니다 ㅠㅠ (아즈사, 타카네 솔로...)
    사실 저 둘이 부른 버전도 좋지만요.
  • SAngel 2012/03/13 15:07 #

    라이브에서도 하라 유미가 솔로로 부르는걸 봐서는, 그냥 타카네 노래로 가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소시민A군 2012/03/12 23:59 # 답글

    목소리 출연없이 문자로 퍼펙트 커뮤니케이션을 찍는 걸 보니 그 만화 프로듀서가 확실합니다.
  • SAngel 2012/03/13 15:08 #

    저도 그 생각을 했죠.
    초반 전개에서 사실 961소속이었다! ...라면 다른 쪽 프로듀서였을 텐데. (...)
  • 펭후 2012/03/13 01:23 # 삭제 답글

    치하야 미키 아즈사씨까지 역시 사랑받는 프로듀서네요
  • SAngel 2012/03/13 15:09 #

    거기에 코토리도...
  • 흑청색 2012/03/13 01:40 # 답글

    좋은 노래에 좋은 내용이네요..
    여러 미디어믹스를 보면 치하야는 항상 무엇인가에 쫓겨서 무너졌다가, 자신의 노래에 빠져있는 것을 깨닫고 일어나는 전개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새로운 기댈 곳을 찾아내고, 함께 걸어가는 이런 스토리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치하야는 좀 행복해져야 돼요ㅠㅠㅠ

    .....하지만 이런 좋은 스토리에서도 앞뒤가 구별이 안되는 치하야는 여전하네요...ㅠㅠ
    그래, 신뢰와 안심의 치하야 이지메는 이미 아이덴티티지ㅠㅠㅠㅠ
  • SAngel 2012/03/13 15:10 #

    하지만 다음엔 좀 밝은 내용도 있었으면 합니다. 72 소재로 말고. (...)
  • 행닌 2012/03/13 16:41 # 삭제 답글

    정실부인 코토리!
    츤데레 쿠로이!
  • SAngel 2012/03/14 06:43 #

    통칭 츤로이! (...)

    어쨌건, 코토리씨와 P가 어서 맺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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