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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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2 SMOKY THRILL - 드라마 파트 번역



-CAST-
미나세 이오리 : 쿠기미야 리에                미우라 아즈사 : 타카하시 치아키
후타미 아미 : 시모다 아사미                아키즈키 리츠코 : 와카바야시 나오미
하기와라 유키호 : 아사쿠라 아즈미                호시이 미키 : 하세가와 아키코
타카츠키 야요이 : 니고 마야코



스모키 스릴의 토크 파트 번역해봤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1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번역했었기에, 드디어! 라는 기분도 조금.

하지만 그와 동시에 점점 번역할 것이 없어져가서 조금 고민도...

대목(?)이라 할 수 있는 마스터 아티스트2는 이미 전부 번역이 있고.

뭘 한다...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토크1-
이오리 : 우응~ 하아~ 후훗, 내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역시 슈퍼 아이돌 이오리라니까.
            [SMOKY THRILL]같은 난이도 있는 곡을 아무렇지 않게 소화하다니. 내 나이스하
            고 뷰티풀한 퍼포먼스 때문에 팬의 수가 단숨에 2배... 아니, 20배로 늘었을게 틀림
            없어. 니히힛-
아미 : 흐~음, 20배라...
이오리 : 어머, 아미? ‘흐~음’ 이라니, 뭔가 불만이라도?
아미 : 불만이란 건 아니고, 이왕 팬이 늘거면 20배란 수치는 좀 애매하지 않아? 여긴 사무
         소 이름을 따라서, 765배로 하는건 어때?
이오리: 괘찮은데? 하지만 765배란 것도 계산이 좀 그러니까... 반올림해서 1000배로 하면
            어떨까?
아미 : 1000배라. 응후후~ 뭔가 굉장하다. 그치만 좀만 더 붙였으면 싶기도 한데. 그러니까
         소비세도 포함해서 천... 에... 1005배란 걸로!
이오리 : 소비세는 5%니까 1050배겠지.
아미 : 아, 그런가? 그치만 1050배란 것도 어중간한데.
이오리 : 음... 그러게. 그럼 소비세 말고, 럭셔리한 생활의 적인 상속세의 배율을 적용해
            서...
리츠코 : 너희들, 얼마나 팬을 늘리려는 거니? 가만 두면 오늘 내로 은하계 전체가 팬이 될
            기세구나.
아미&이오리 : 아, 릿짱/리츠코?
리츠코 : 게다가, CD 한장 냈다고 팬이 1천배나 늘면 누가 고생하겠어?
아미&이오리 : 으...
리츠코 : 팬을 늘리고 싶으면, 이 CD를 은근슬쩍 지하철에 두고 내려서, 그걸 가져간 사람
            을 팬으로 만든다거나, 밤의 서비스 에리어에서 우리들 노래를 크게 틀어놓는다거
            나 하는 작업을 조금씩 조금씩 해나가야지.
이오리 : 리츠코, 왜 그렇게 겔리라적인 작전뿐인 거야?
리츠코 : 어쩔 수 없잖니. 우리 사무소엔 골든타임에 CF를 내보낼만한 자금력도 없고, 나도
            이제 막 프로듀서 일을 시작한 터라 변변한 연줄도 없으니까. 선전은 이렇게 꾸준
            히 할 수 밖에 없다구. 뭐, 그 덕분이랄까, 프로듀서 일에 여유가 생겨서 나도 이렇
            게 아이돌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거지만. 근데 내 노래 꽤 괜찮지 않았니?
이오리 : 응, 확실히 좋은 노래였어. 뭔가 기운이 난다랄까.
리츠코 : 그치? 우리가 톱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테니까, 힘을 내서 분발하
            자!
이오리 : 음... 뭔가 선전 건을 얼렁뚱땅 넘겨버린 것 같기도 하지만... 뭐, 게릴라든 뭐든 할
            수 밖에!
아미 : 응후후~ 아미는 고릴라 작전도 괜찮아.
이오리 : 게릴라라니까!
리츠코 : 후후훗. 뭐- 서두르지 말고 착실히 해나가자. 어쨌든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무슨
            일이든 마구 해대지 않으면, 우리 사무소가 정말로 파산해서 다들 뿔뿔히 흩어질
            테니까.
유키호 : 우우우... 저희들이 부족한 탓에... 리츠코씨에게 수고를. 하우우-
리츠코 : 어머?
리츠코 : 뭐지? 어디선가 칙칙하게 우는 소리가...
유키호 : 치, 칙칙하다니, 너무해, 이오리~
아미 : 앗, 유키뿅! 와- 혹시 놀러온 거야?
야요이 : 에헤헷, 안녕하세요-!
이오리 : 어머나, 야요이도 왔니? 하지만 너희들 지금 레슨 시간일 텐데...?
미키 : 안녕-
이오리 : 응? 이 오글거리는 목소리는...
미키 : 아, 안녕, 마빡아.
이오리 : 마빡이라고 부르지마! 게다가 이 헤어스타일은 이마가 반밖에 안드러나잖아.
미키 : 아, 그러네. 그럼... 반빡이?
이오리 : 그건 또 뭐얏!? 키-잇! 너랑 얘기하면 내가 답답해 미친다니까. 그나저나, 다들 웬
            일이야?
미키 : CD 레코딩 한다길래, 미키들이 선물이라도 줄까 해서 빠져나온 거야. ...아! 절대로
         레슨 땡땡이치려던 건 아니라구?
이오리 : 헤에, 너치고는 제법 갸륵한 마음인걸?
미키 : 계륵한 마음?
이오리 : 갸륵한 마음!
아미 : 응후후~ 미키랑 이오리의 대화는 진짜 재밌다니까. 야요잇치랑 유키뿅도 그렇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리츠코 : 너희들, 잡담이나 하고있을 때가 아니잖아! 즐거운 분위기에 물을 끼얹는 것 같지
            만, 레슨 하다말고 빠져나온 건 잘한 일이 아니라구. 뭐, 선물 얘기는 고맙지만.
야요이 : 아우... 죄송해요. 그치만 아즈사 언니가, 공부가 될 테니까 언제든 상관말고 놀러
            오라고 하셔서...
리츠코 : 아즈사씨가? ...인데, 어라? 그러고 보니, 아즈사씨는?
아미 : 어? 그러게? 아즈사 언니가 행방불명됐어! 천구(天狗)의 짓이 분명해!
유키호 : 에엣!? 천구는 무서워요~!
야요이 : 우, 우리도 위험한게!? 빨리 도망쳐요!
이오리 : 무슨 한심한 소리들이야. 아즈사니까, 볼 것도 없이, 음료수라도 사러 갔다가 길을
            잃은 거겠지.
리츠코 : 확실히... 그럴 가능성이 높겠지.
아즈사 : 저, 저기... 전 아까부터 여기 있었는데요~?
일동 : 와앗, 아, 아즈사씨!?
아즈사 : 우훗, 다들 그렇게 놀라니 조금 재미있네.
리츠코 : ‘재미있네~’ 랄까, 그런데 쭈그려앉아서 뭐하는 거예요, 아즈사씨?
아즈사 : 실은, 이오리랑 아미가 팬 얘길 하고있는 사이에, 저도 어떻게 해야 팬이 늘어날까
            하는 생각에 점을 쳐보고 있었어요.
미키 : 점? 와아, 재밌겠다~! 근데, 아즈사... 어째서인지 바닥이 온통 녹색투성인데?
유키호 : 아, 아즈사씨, 그게 무슨 점이에요?
아즈사 : 꽃 점을 쳐보려고 했는데, 꽃잎을 뜯자니 왠지 가여워서 파슬리로 대용해본 거야.
이오리 : 파, 파슬리?
아즈사 : 괜찮아, 이오리. 이렇게 결과도 나왔으니까.
리츠코 : 네? 결과가 나왔어요? 팬이 늘어나는 방법의?
아즈사 : 네!
아미 : 와아- 아즈사 언니, 무슨 방법인데?
유키호 : 저희도 알고싶어요...!
아즈사 : 후훗, 결과는~... 성실하게 꾸준히 걸어가면 된다고 나왔어.
아미 : 에...?
이오리 : 정말 소소한 점이구나. 어디어디 방향으로 가라! 같은 알기 쉬운 점은 없는 거야?
아즈사 :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도 있잖니? 너무 서두르기만 해도 운명의 사람이 못보고 지
            나칠 수도 있으니까, 느긋~하게 하는게 좋다는 의미일 거야, 분명.
야요이 : 과연~ 아즈사 언니는 머리가 좋네요!
아미 : 응, 응. 아미도 서두르는 건 싫어. 지금까지처럼 천천히 걷는게 제일이지.
미키 : 천천히...라. 그러다간 분명 미키들이...
리츠코 : 응? 뭐라고 했니, 미키?
미키 : 아, 아니, 아무 것도 아냐. 그보다, 슬슬 선물을 줄게!
이오리 : 아, 그러고 보니, 그랬지? 근데 대체 뭘 주려고?
유키호 : 이오리, 우리가 주는 선물은... 노래야!
아즈사 : 어머나~ 혹시 지금부터 다 함께 노랠 불러준다는 거니?
유키호 : 네! 그... 하루카들과도 얘길 해봤는데, 저희들보다 먼저 유닛트란 형태로 톱아이돌
            을 목표로 하는 모두에게 저희들의 마음을 전해주려고요.
이오리 : 너희들의 마음? 어떤 마음인데?
야요이 : 에헤헷, 그건 우선 들어봐!
아미 : 아미, 왠지 기대되기 시작했어!
아즈사 : 나도 그래, 아미.
리츠코 : 그럼 한번 들어볼까? 너희들의 마음을.
미키 : 응! 그럼 레슨 중인 모두를 대표해서, 미키랑 유키호랑 야요이가 [똑딱똑딱]을 부를
         게-!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토크2-
야요이 : 이상, [똑딱똑딱]이었습니다!
아즈사 : 후...후훗... 훌쩍.
야요이 : ...아, 아즈사 언니? 혹시 저희들 노래가 이상했나요?
아즈사 : 야요이... 고마워~! 흑... 나... 나, 왠지 감동받아서... 흑흑.
야요이 : 아, 아즈사 언니, 괴로워요~ 에헤헷.
이오리 : 너흰 우릴 응원할 때가 아니잖아. 정말 진짜 바보들이라니까...
유키호 : 하지만 우린 모두가 정말 좋은걸. 그것만은 꼭 전해주고 싶어서...
리츠코 : 유키호, 너희들의 마음. 충분히 전해졌어. 정말 고마워.
아미 : 응, 응. 아미들, 응원도 받았으니 당장 오늘부터 마구마구 힘낼게!
리츠코 : 헤에~ 그럼 아미는 혼자 남아서 레슨이라도?
아미 : 아... 역시 내일부터 힘낼게. 데헤헷~
이오리 : 말이나 못하면...
미키 : ......
이오리 : 응? 미키, 왜 그래? 왠지 아까부터 혼자만 조용하네.
미키 : 있잖아, 아즈사.
아즈사 : 왜에, 미키?
미키 : 미키들, 정말로 톱아이돌이 될 수 있을까? 리츠코...씨나, 아즈사, 이오리, 아미들과
         함께 톱아이돌이 될 수 있는 걸까?
아즈사 : 당연히 될 수 있지.
미키 : 정말? 어떻게 그렇게 단언할 수 있어? 미키는 모두가 점점 앞질러 가버리는 것 같은
         데... 물론 모두를 응원하고 싶지만, 이대로는 미키 혼자 남겨질 것 같아서 싫어!
유키호 : 미, 미키...
리츠코 : 미키, 누가 앞서 가느냐는 고민해봐야 의미가 없어. 골인 지점이 어디냐가 중요한
            거지, 시작지점이 어디냐는 의미가 없는 거라구.
미키 : 그치만... 왠지 초조해지는 걸.
이오리 : 뭐, 우리가 앞서가고 있다고 해서 꼭 먼저 톱아이돌이 되는 것도 아니고. 네가 초
            조해할 필요는 없어.
미키 : 바, 반빡아...
이오리 : 크... 따, 따지는 건 나중에 하기로 하고... 어쨌든, 정말로 톱아이돌이 되고싶으면
            끙끙대지 말고, 뭐든지 하면 되는 거야. 나도, 리츠코의 프로듀스로는 안될 것 같으
            면 혼자서 하게 될지도 모르고,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우수한 프로듀서에게 날
            맡기게 될지도 모르는 일인걸?
유키호 : 아... 이오리는 대단하다. 난 아직은 그렇게까지 해서 톱아이돌이 되고싶다는 생각
            은 못했는데...
야요이 : 저도 그래요. 아이돌 활동은 즐겁지만, 이오리처럼 무슨 일이 있어도 톱아이돌이
            되겠단 생각까지는...
리츠코 : 뭐, 그건 천천히 찾아가면 되지 않을까? 아까도 말했지만, 출발 시간이 제각각이라
            도 별로 문제될 건 없으니까. 요는 골인을 하느냐 못하느냐야.
유키호&야요이 : 네!
아즈사 : 모두 함께 시행착오도 격으며, 톱아이돌을 향해 가자!
미키 : 응! 아즈사가 그렇게 말한다면, 미키도 노력할게!
이오리 : 뭐, 미키가 아무리 노력해봐야 제일 먼저 톱아이돌이 되는 건 나겠지만~ 니히힛.
아미 : 아미는 1등이 아니라도 괜찮지만, 마미에겐 지고싶지 않으니까 열심히 해야지!
야요이 : 왠지 즐거워졌어요! 웃우-! 타카츠키 야요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키호 : 후후후. 아즈사씨, 다 함께 노력한다는 건 즐거운 일이네요.
아즈사 : 그러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리츠코 : 후훗, 모두의 의욕이 충만해지니 사무소에도 활기가 되살아나는 걸? 좋아! 그럼 모
            두가 지금의 마음가짐을 잊기 전에, 지금부터 내가 직접 지옥훈련을 시켜주겠어!
일동 : 에엣~!!?
리츠코 : 지옥훈련 제 1단계는 마라톤 레슨! 다들 사무소까지 전력으로 달리자! 출발!
미키 : 저, 저기... 미키는 역시 그렇게 노력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기도...
리츠코 : 미키, 사양할거 없어. 자자, 짐은 나중에 가지러 오면 되니까, 일단 뛰어~!
일동 : 톱아이돌을 향한 길은 지옥이야~!
리츠코 : 후후훗, 아이돌은 편하기만 한게 아니라구. 그리고 아이돌의 팬들도 마찬가지! 그
            런고로, CD를 구입해주신 여러분! 저희들의 CD 선전을 부탁해요- 그럼, 안녕!



의욕을 불태우는 그녀들을 볼 때마다

게임에서의 운명을 생각하면 그저 눈물이... ・゜・(つД`)・゜・

반남 나빠요...! ;ㅁ;

야요이들이 불러주는 똑딱똑딱은 꼭 들어봅시다.

아즈사들이 감동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지도.



똑딱똑딱
노래 : 호시이 미키, 타카츠키 야요이, 하기와라 유키호

똑딱똑딱 움직이는 시계는
매일 멈추지 않고 나아가지
1초씩 1초씩
천천히 앞을 향해 걸어가...

자 걸음을 내딛자
나답게
지금을 새기며...
자 펼쳐보이자
마음이 가리키는
끝없는 미래를...

소원을 세어보자
순환하는 소중한 시간
시작점으로 돌아가더라도
분명 (언젠가)
계속 (마침내)
이어질 테니까

똑딱똑딱하고
나, 꿈을 꾸는 시계
1초 1초
똑바로 나아가며
똑딱똑딱하고
움직이는 꿈을 꾸는 시계
하루 하루
새로운 시간을 향해...


즐거울 때
시간은 마치 내달리듯이
슬플 때
시간은 마치 망설이듯이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하지만 끝은 아니니까
실패해도 괜찮아
미소 (끌어안고)
눈물 (이끌고)
이루어질 때까지

[꿈]은 [지금]을 바라고
[지금]은 [꿈]을 바라고
[시간]은 [꿈]과 [지금]을 안고서
어디까지라도 (믿으니까)
언제까지라도 (그려갈 테니까)
영원을 향해서...

자, 걸음을 내딛자
나답게
지금을 새겨갈 테니까...

똑딱똑딱
모두가 꿈을 꾸는 시계
1초 1초
똑바로 나아가며
똑딱똑딱
빙글빙글 도는 꿈을 꾸는 시계
하루 하루
새로운 시간을 향해...

똑딱똑딱 꿈을 꾸는 시계
똑딱똑딱 꿈을 꾸는 시계



하지만, 번역을 이따위로 밖에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OTL



덧글

  • 해악세균 2012/03/29 19:35 # 삭제 답글

    아즈사가 아까부터 있었다는데 아무도 눈치 못채다니, 공기 화 되면 안되는데...
  • SAngel 2012/03/30 06:22 #

    게임 중반 후로 류구코마치 자체가 공기화 되는 것 같으니. ㅜㅜ
  • kusa 2012/03/29 19:38 # 삭제 답글

    하앍...PS3판에선 그래도 류구는 다시 부활해요!(...)
  • SAngel 2012/03/30 06:22 #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래도 불쌍한 대우란 것엔 변함이 없죠.
  • 소시민A군 2012/03/29 20:18 # 답글

    876 애들이 류구코마치 포지션으로 가면 좋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전 DS팬인 모양입니다.
  • SAngel 2012/03/30 06:23 #

    당시까지는 876은 흑역사 취급이었지만, 애니가 나온 후였다면 어떻게 됐을지 알 수 없긴 하네요.
  • 안남 2012/03/31 13:22 #

    그대로 부활해줬으면 좋겠어요!876프로!!!덤으로 저느 아이마스 DS 지를 예정이랍니다.없다면 국전가서 주문해서라도 살거예요!
  • 에델슈타인 2012/03/29 23:05 # 답글

    바...반빡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Angel 2012/03/30 06:25 #

    원문은 '오데코한(おでこ半)'이라고 하는데, 뭔가 맛깔스러운 번역이 안떠올라서 그냥 의미 그대로... 덕분에 이오리의 태클도 심심해져버렸습니다.
  • 펭후 2012/03/30 00:25 # 삭제 답글

    아이마스1 이랑2 이미지를비교하니까 확실히 이오리의 머리가 바뀌었네요! 그래서 반빡이?ㅋㅋ
  • SAngel 2012/03/30 06:26 #

    2가 역시 좀 더 귀엽긴 하죠. 올백은 좀 이상하긴 했어요. (애초에 2버전을 먼저 접해서 그랬나?)
  • 독스 피스 2012/03/30 04:05 # 답글

    니코 마스에 어떤 mad에 저노래가 쓰여서 어디서 쓰인거지 했는데
    이 앨범에서 쓰였었군요
  • SAngel 2012/03/30 06:27 #

    스모키 스릴, 사랑하는 아군, 똑딱똑딱. 이 앨범에 수록된 신곡들이죠.
  • 야호 2012/03/30 06:40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마스터 아티스트 2 번역들은 다 어디선가 봤던 것 같네요.
    마스터 아티스트 1 시리즈 토크 부분 번역을 해주시면 어떨까요?+_+
  • SAngel 2012/03/30 06:47 #

    당시에는 맘에 드는 것만 번역했는데, 이렇게 된 이상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 안남 2012/03/31 13:21 # 답글

    역시 류구코마치가 대우가 좋은건 애니판이예요...
  • SAngel 2012/03/31 23:51 #

    애니판 아니었으면 그녀들의 대우는 영영......
  • 건전청년 2012/04/03 10:49 # 삭제 답글

    이제 아무도 번역 못한 마스터 아티스트 1 들을 번역하시는 겁니다!?
  • SAngel 2012/04/04 12:33 #

    우선은 놀...이 아니고, 다른 것 부터!
    ......라지만, 어쨌든 뭐든 붙잡긴 해야겠네요. 이글루에 먼지 쌓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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