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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MASTER SPECIAL SPRING - 토크파트 번역



-CAST
아마미 하루카 : 나카무라 에리코                미나세 이오리 : 쿠기미야 리에
키쿠치 마코토 : 히라타 히로미                하기와라 유키호 : 오치아이 유리카
아키즈키 리츠코 : 와카바야시 나오미                가나하 히비키 : 누마쿠라 마나미




봄도 되고 해서 번역! ...이랄까, 오늘 올리려고 아껴뒀습니다.

비록 어제 오늘 비 때문에 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만큼 춥습니다만. (...)

하지만 이 비가 그치고나면 곧 벚꽃 만발한 따뜻한 봄이 되겠지요.

...어느덧 2012년이 1/4나 지나버렸다고 생각하면 좀 씁쓸하긴 하지만...



덧 - 무슨 우연인지 지금 듣기 시작한 아이마스스테이션 30화에서 MASTER SPECIAL SPRING의 얘기가 나오넹.
      당시는 막 발매하려고 준비하던 시기였나 봅니다.





-SCENE 01-
하루카 : 예이-!
마코토 : 하아, 정말 즐겁다, 히비키.
히비키 : 응! 노래에, 춤에, 맛있는 음식들! 난 꽃놀이 하는게 처음인데, 엄청 즐거워!
이오리 : 너희들, 무슨 얘기야? 나도 좀 끼워줘~
히비키 : 와앗, 이오리!? 왜 내 팔에 매달리는 거야? 꼭 취한사람처럼.
이오리 : 울컥! 무슨 소리야! 이 내가 취할리 없잖아? 그보다, 히비키. 너 개인기라도 해봐.
            어서어서! 응응? 히비키이~
히비키 : 우갸-! 왠지 이오리가 이상해졌어!? 마코토, 어떻게 좀 해봐-!
마코토 : 이오리가 이상한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잖아?
이오리 : 마코토, 그게 무슨 소리야!? 에잇, 이오리 펀~치~!
히비키 : 우갸-!? 왜 마코토가 아니라 내가!? 게다가 펀치가 아니라 킥이었고!
이오리 : 그런걸로 뭘 그렇게 깐깐하게 구니-
마코토 : 하하하, 이오리, 멋진 킥인걸?
히비키 : 그러니까 왜 달라붙냐구우~!?
이오리 : 뭐 어때서 그래~
리츠코 : 얘들아, 얘들아. 그렇게 크게 떠들면 여기에 아이돌 집단이 있고 광고하는 꼴이잖
            니. 오늘은 몰래 온 거니까, 적당~히들 떠들라구.
히비키 : 그치만 방금 다 같이 [체리] 불렀잖아? 그건 괜찮아?
리츠코 : 그, 그건 분위기에 편승했던 거고...! ...마코토, 이오리. 히비키를 조용하게 만들어.
마코토&이오리 : 아이아이서!
히비키 : 에엑!? 입막음이라니, 횡포다! 국가권력의 남용이라구~!
이오리 : 자, 히비키! 내 사카즈케(술에 절인 것)을 받아랏!
히비키 : 우읍! 억지로 먹이지마~!
하루카 : 유키호, 거기 계란말이 좀 주라~
유키호 : 응. 자, 하루카. 앙~
하루카 : 앙~ 움! $%^&!@#~! (맛있어! 이 계란말이 정말 맛있다!)
마코토 : 하루카, 음식을 삼킨 후에 말하라구. 그러다 시집 못 간다?
하루카 : @$%#$%!@$!@%^%$ (모처럼 즐겁게 꽃놀이 하는데 그런 소린 하지 말라니까)
유키호 : 하루카, 역시 무슨 소릴 하는지 잘 모르겠어.
마코토 : 하하하! 하루카, 입가에 계란 묻었어.
하루카 : $^*@#$!@$!! (너무해 마코토~ 삐져야지!)
리츠코 : 너희들, 내 얘길 듣긴 한 거니? 너무 떠들다가 팬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여기 못있
            는다구.
하루카 : 하아~ 괜찮다니까요, 리츠코씨. 주위 사람들도 다들 즐겁게 웃고 떠들고 있으니까.
            여기서 저희들이 조금 떠들어 봐야 티도 못 낸다니까요.
리츠코 : 티도 못낸다니... 뭐지? 티도 안난다를 잘못 말한거 아니니?
유키호 : 후후후, 틀린거 아니에요. 저희들은 아이돌이니까, 오히려 좀 더 티를 내야한다구
            요!
일동 : 맞아, 맞아!
리츠코 : 왠지 유키호답지 않은 소릴 하네... 잠깐, 너희들. 오늘 우리들의 목적을 잊은 거
            니? 원랜 765프로 꽃놀이 장소를 미리 물색하러 온거지, 즐기자고 온게 아니라구.
            뭐... 이오리가 연회준비를 해와서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긴 했지만...인데, 너희들!
            내 얘길 듣는 거야!?
이오리 : 걱정마~ 잘 듣고 있어, 듣고 있다구~
마코토 : 아~ 듣고 있지~
리츠코 : 아까부터 다들 상태가 좀 이상한데... 너무 업되어 있다랄까...
마코토 : 이오리~ 이거 더 없어? 나 다 마셔버렸는데~
하루카 : 아, 나도 다 떨어졌으니까, 내것도 부탁해-
히비키 : 나도~ 에헤헤헷~
이오리 : 아직 잔~뜩 있으니까 걱정마. 신도~ 감주 추가! 팍팍 가져와-!
리츠코 : 에~!? 자, 잠깐, 너희들, 설마 지금까지 계속 감주를 마신 거야? ...랄까, 너희들이
            지금 업되이는 이유가 감주 때문이잖아!?
유키호 : 있잖아요, 리츠코씨, 저는요, 감주에 분말차(抹茶)를 탄 거예요~ 이거 꽤 괜찮은
            느낌. 후후후~♪
리츠코 : 유키호, 너, 얼굴이 새빨갛잖아!? 감주는 미성년자가 마셔도 되긴 하지만, 알콜이
            들어있으니 너무 마시는 건 안된다구!
하루카 : 리츠코씨~ 꽃놀이 와서 그런 깐깐한 소린 하지 마시라니까요! 봄은 시작의 계절!
            그리고 연회의 계절! 예이~!
일동 : 예이~!
하루카 : 봄(하루)는 하루카가 주역인 계절! 예이~!
일동 : ...하아...
하루카 : 자, 잠깐! 왜 다들 무반응인 거야!? 너무해~!
일동 : 아하하하-!
하루카 : 어쨌든 봄이니까, 조금은 풀어져 보자구요- 괜찮죠, 리츠코씨?
리츠코 : 뭐, 그것도 좋긴 하겠지만... 너무 들뜨면 나중이...
하루카 : 네? 나중이 왜요?
리츠코 : 아니, 아니. 아무 것도 아냐! 좋아, 그럼 오늘은 이제 일도 없겠다, 다 같이 신나게
            놀아보자! 하지만 주위 사람에게 폐는 끼치면 안 돼?
하루카 : 네에~! 얘들아, 리츠코씨가 즐겨도 된대!
마코토 : 정말? 히힛, 좋았어! 히비키, 나랑 같이 노래하지 않을래?
하루카 : 그래, 좋아! 부르자!
하루카 : 아, 그럼 나도 할래! 첫번째는 하루카의...
히비키 : 야- 내게 먼저 말했으니까 내가 먼저잖아! 내가 봄냄새 물씬 나는 산뜻한 노래로
            분위기를 살려볼게-!
유키호 : 히비키, 그럼 이 노랜 어때?
히비키 : 어디... 응, 괜찮겠다. 그럼 이걸로 할게. 그런고로, 가나하 히비키의 [봄].
하루카 : 아마미 하루카의 [색ㆍ화이트브랜드]
마코토 : 키쿠치 마코토, [내일 봄이 온다면]입니다. 다 함께 즐겨보자-!
일동 : 오-!




-SCENE 02-
마코토 : 이히힛, 다들 고마워-
이오리 : 마코토, 하루카, 히비키, 제법 괜찮았어! 그러니까 이오리 특제 오렌지 쥬스를 곁들
            인 감주를 선물할게.
히비키 : 오, 땡큐! ...인데, 이거, 맛있어?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이오리 : 넌 꼭 한마디가 많아! 이오리 킥~!
히비키 : 우갸~! 역시 펀치야!?
마코토 : 하하하! 히비키, 너 정말 운동신경 좋은거 맞아? 이오리의 공격을 하나도 못피하잖
            아.
히비키 : 뭐얏!? 내 운동신경은 완벽하다구! 마코토! 나랑 나무타기 경주해!
마코토 : 오- 좋아. 받아주지! 그럼 간다! 에잇!
히비키 : 앗!? 아직 시작이라고도 안했는데, 치사하게! 기다려~
마코토 : 에잇!
히비키 : 우다다다다-!
하루카 : 아하하핫, 마코토~ 히비키~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 후후훗. 이렇게 다함께 웃고
            떠드니까 정말 즐겁다. 거기 벚꽃나무 아래 있는 분들도 즐거우신가요~!?
사람들 : 예이-!
하루카 : 다들 즐거워보여서 최고야!
유키호 : 응, 그러게.
하루카 : 좋아- 그럼 유키호. 이번엔 유키호들이 노래할 차례야.
유키호 : 에... 그... 어쩔까...
하루카 : 응? 왜 그러니, 유키호? 평소엔 부끄러워하면서도, ‘그러면~’라고 하면서 마이크를
            붙잡고 안놓으면서.
유키호 : 그게... 노래하는 건 좋지만... 그치만, 노랠 해버리면...
하루카 : 해버리면? 노래 부르면 뭐가 어떻게 되는데, 유키호?
이오리 : 하루카는 변함없이 둔하구나.
하루카 : 에? 내가? 왜?
이오리 : 유키호, 네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는 알겠지만... 사소한 건 신경쓰지 말고 그냥
            불러버려.
유키호 : 에, 그치만... 이오리는 부를 거니?
이오리 : 파티의 주인공이 안부를 순 없잖아?
하루카 : 저기... 너희끼리만 무슨 얘기야? 나 혹시... 취해서 혼자 이해 못하고 있는 건가?
리츠코 : 하루카, 지금은 그런건 신경쓰지 말고 전력으로 연회를 즐기라구. 자, 일단 마코토
            랑 히비키를 불러와줘.
하루카 : 네! 마코토~ 히비키~ 그만 내려와~!
마코토&히비키 : 알았어~!
리츠코 : 자, 이오리, 유키호. 우리도 노래하자!
이오리&유키호 : 응/네
마코토 : 아, 리츠코들도 노래하려나 보네. 히비키~! 리츠코들이 노래한대!
히비키 : 오- 드디어 부르는 거야? 나보다 잘 부르는지 어떤지 들어주마-!
이오리 : 니히힛. 그럼 이오리의 진짜 실력을 거기서 잘 들어보라구! 미나세 이오리의 [봄의
            기억]과...
유키호 : 하기와라 유키호의 [For 후르츠바스켓]과...
리츠코 : 아키즈키 리츠코의 [여행을 떠나는 날에...] 하루카, 가라오케 준비 부탁해.
하루카 : 네! 그럼 연회 제 2부, 스타트~!
일동 : 오-!




-SCENE 03-
리츠코 : 이상, 변변치 못한 노래였습니다.
마코토 : 저, 저기, 리츠코. 나, 무지 감동을 받아서, 뭐랄까, 그...
리츠코 : 후훗, 마코토. 조금 오버하는 거 아냐?
마코토 : 그렇지 않아...! 우우...
유키호 : 저기, 마코토... 우리들 노래엔 감동하지 않았니?
마코토 : 아니, 그럴리가. 이오리의 노래도 유키호의 노래도 다정함이 느껴졌어. 하지만 뭐
            랄까... 가슴이 죄어오는 기분이랄지...
이오리 : 아까부터 조용한데, 하루카랑 히비키는 어땠어?
하루카 : 저기, 난... 뭐라고 말을 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하지만 가슴이 찡-한게... 히
            비키, 이럴땐 뭐라고 해야 좋을까? ...어라? 왜 그래, 히비키?
히비키 : 다들... 가버렸어.

(쏴아-)

하루카 : 어, 어라...? 조금 전까지 다들 꽃구경하고 있었는데...
리츠코 : 하루카... 누구라도 계속 연회를 하고있을 수는 없는 거야. 즐거운 시간은 반드시
            끝나게 마련이지.
하루카 : 리츠코씨...? 그치만 방금 전까지만 해도 여기저기서 다들 웃고, 맛있는 냄새도 나
            고... 정말로 조금 전까지 즐겁게...
유키호 : 하루카, 어쩔 수 없는 거야.
하루카 : 유키호?
유키호 : 난 즐거운 시간이 영원히 계속되길 언제나 바라지만, 수다를 떨거나, 밥을 먹거나,
            노랠하다보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 거야.
하루카 : ...아! 혹시, 아까 유키호가 노래하는 걸 망설인 이유가... 그것 때문이니?
유키호 : 응... 나, 가능하면 오랫동안 모두와의 시간을 느끼고 싶었으니까... 왠지 노랠 불러
            버리면, 소중한 시간이 금방... 끝나버릴 것만 같아서... 그래서...
히비키 : 즐거운 시간이란 거, 왠지 쓸쓸하네...
리츠코 : 히비키, 무슨 소리니. 즐거운 시간은 끝나버려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기억은
            사라지지 않아. 즐거웠던 기억은, 이윽고, 빛나는 단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는 거
            야.
이오리 : 리츠코 말대로야. 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질 때는, 벚꽃이 진 후에 만개했던 벚
            꽃을 떠올리는 때일지도.
히비키 : 그런가... 응, 그럴 거야. 나, 감주의 맛도, 계란말이의 맛도, 벚꽃나무를 올랐던 일
            도 절대로 잊지 않을 거야. 그러니까, 이걸로 된 거겠지?
마코토 : 그래, 그래. 히비키가 나무 위에서 벌레를 보고 비명을 질렀던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되는 거야.
히비키 : 자, 잠깐! 그런 얘기까지 꺼내진 말라구! 그건 추억으로 삼지 않아도 돼!
유키호 : 히비키, 그럼 히비키가 리츠코씨 가방에 감주를 조금 흘린 것도 추억으로 만들지
            않는게 좋겠지?
리츠코 : 잠깐... 방금 흘려들을 수 없는 얘기가 나온거 같은데?
히비키 : 아, 아, 아아아무 것도 아냐! ...유키호, 그런 얘길 하면 어떡해...!
유키호 : 후후훗. 미안~
리츠코 : 자자, 얘들아. 그럼 슬슬 돌아가자. 마코토, 히비키. 너희는 바베큐 세트 좀 정리해
            줘. 이오리랑 유키호는 도시락 먹고 난 쓰레기를 치우고.
일동 : 네-!
이오리 : 잠깐만, 리츠코...!
리츠코 : 왜, 이오리?
이오리 : 그러니까... 오늘이란 날을 마무리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다 같이 한곡 부르지 않을
            래? 즐거운 시간을 즐거웠던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마코토 : 아, 난 찬성!
하루카 : 나도!
리츠코 : 뭐... 그도 그렇네. 무슨 일이든 마무리는 필요하니까. 좋았어! 그럼 다 함께 노래
            하자!
유키호 : 리츠코씨, 저, 지금 부를 노래는 역시 그것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히비키 : 아, 나도 하나 생각한게 있어!
리츠코 : 후후훗, 너희들 얼굴을 보니, 분명 다들 똑같은 노랠 떠올리고 있겠구나? 그럼 반
            짝반짝 빛나는 추억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같이 그 노래를 부르자. 하나, 둘~!
일동 : [또 만나]




-SCENE 04-
하루카 : 가끔씩 즐거웠던 때를 떠올리며, 만약 지금 이랬다면...하고 생각해보는 건 꽤 즐겁
            다. 하지만 ‘오늘’이란 시간도 반드시 미래의 추억이 된다. 그러니까, 미래에 멋진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라도, 난 이제부터도 매일 레슨도 하고 노래도 하며, 소중한
            당신과 함께 갈 수 있는 곳까지 걸어보고 싶습니다. 때로는 언제나처럼 넘어지기도
            할 거예요. 실패한 과자를 주는 일도 있을 테고, 일에서도 큰 실수를 할지도 모릅
            니다. 하지만... 당신이 절 필요로 하고있다고 믿으니까. 아직 전하지 못한 말이 있
            으니까... 그러니까, 내일도, 모레도, 그 다음날도. 당신 옆에 있게 해주세요! ‘저’만
            의 추억이 아니라, ‘우리들’의 추억을 미래에 남길 수 있기를... ...아마미 하루카.
            ......에잇! ...하아, 어디로 날아가려나?
마코토 : 어-이, 하루카! 뭐해!? 사무소로 돌아가자~!
하루카 : 아, 미안, 마코토!
히비키 : 하루카 뭐했어? 혼자 웃으면서 뭘 날리는 것 같던데.
하루카 : 에? 나... 웃었구나... 후훗, 편지 쓴 것 뿐이야.
히비키 : 편지? 누구한테?
하루카 : 비~밀~
히비키 : 에~ 치사하게!
리츠코 : 히비키~ 하루카~ 다들 기다리니까 빨리 와-!
하루카 : 네~!
유키호 : 하루카, 방금 프로듀서에게 문자가 왔는데, 내일 아침엔 전원 집합해달래.
이오리 : 무슨 발표가 있나봐. 뭐, 어차피 사무소의 냉장고를 새걸로 바꾼다거나 하는 수준
            의 얘기겠지만. 니히힛.
일동 : 아하하핫-!
하루카 : 아하핫, 내일이 기대된다. 그럼 함께 돌아가자. 우리들의 765프로로!



==============================================================================

...시작의 계절이라 불리는 봄인데 왜 내용은 최종화!?

초반의 하이텐션이 급격히 곤두박질 치는 이 전개는...OTL

하지만 공감은 갑니다.

예시는 조금 다르지만, 저도 게임이나 애니 등을 재밌게 즐기다 보면

엔딩이 가까워올 수록 왠지 모를 공허함과 아쉬움이 가슴 한구석에서

조금씩 자라나는 경험을 했으니까요.

마지막을 보고싶어! 하지만, 그걸 봐버리면 이 즐거움이 끝나! 그러니까, 보기 싫어!

...라는 딜레마.




덧글

  • 허허 2012/04/03 18:56 # 답글

    역시 1의 마코토는 완전 이케맨이구나..
  • SAngel 2012/04/04 12:34 #

    그래도 충분히 눈에 띌 정도의 가슴은 있잖아요. (...)
  • 이글 2012/04/03 20:01 # 답글

    그렇지 않아도 들어볼려는 참이였는데 감사합니다
  • SAngel 2012/04/04 12:34 #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 소시민A군 2012/04/03 21:07 # 답글

    히비키가 들어간 걸 보면 SP 엔딩 이후라서 그럴겁니다.
    우리들의 영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 SAngel 2012/04/04 12:35 #

    765...랄까, 반남의 호갱양성은 현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간 하죠. (...)
  • Ciel 2012/04/03 22:07 # 삭제 답글

    하...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도 아리아 마지막 몇회를 안봤답니다!
    제가 안보면 아직 안 끝난거에요!
  • SAngel 2012/04/04 12:36 #

    아리아 애니 마지막화를 보고 (좋은 의미로) 얼마나 허탈했는지...
    그래서 저도 만화책 마지막을 아직도 못보고 있습니다.
  • candleman 2012/04/03 22:30 # 답글

    하하... 마지막을 보고싶지만 봤을때의 공허함이란...
  • SAngel 2012/04/04 12:37 #

    정말 뒷맛없이 깔끔하게 끝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역시나 끝나고 나면 뭔가 좀 더 보고 싶다는 바램이 생기게 되죠.
  • 펭후 2012/04/04 01:02 # 삭제 답글

    초반에 히비키만 너무괴롭혀서 불쌍...ㅋ
  • SAngel 2012/04/04 12:37 #

    저 멤버 중에서라면 제일 만만한 캐릭터라서 그런걸지도요. (...)
  • 해악세균 2012/04/04 06:03 # 삭제 답글

    험난한 765 프로의 신입 신고식.
  • SAngel 2012/04/04 12:37 #

    신병땐 다 그런겁니다. (?)
  • 독스 피스 2012/04/04 08:14 # 답글

    그림만 보면 진짜 마코토는 미소년....

    마코토 하렘!!
  • SAngel 2012/04/04 12:38 #

    유키호, 미키, 하루카(no make)에게 이미 플러그가! 신칸소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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