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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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마스터 001 - 드라마 파트 번역



시부야 린(渋谷凛) / 성우 : 후쿠하라 아야카(福原綾香)
나이 : 15세 / 생일 : 8월 10일 / 출신지 : 도쿄
별자리 : 사자좌 / 혈액형 : B형
신장 : 165cm / 체중 : 44kg / B-W-H : 80-56-81
취미 : 개와 산책 / 잘 쓰는 손 : 오른손



뭐... 나왔으니 일단 번역.

미니 드라마일까 했는데, 라디오 방송 형식을 취하고 있네요.

아이마스 관련 라디오를 자주 들었다면 왠지 모를 친근감(?)을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느낌은... 역시 신인이라 그런지 약간 미묘한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만...

그만큼,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는 거겠지요.

어쨌든 신데렐라 마스터 첫번째 주자, 시부야 린의 토크 파트입니다.



아, 음원 없어요. (...)



추신 - 기존에 올린 가사들은 티가 안날 수준으로 수정. (...)






-드라마 파트-
린 : 시부야 린의 오프닝 토크. 개인기 하겠습니다. 개 성대모사. 우... 멍! 멍!

*******************

린 : 그리고... 아, 여기다. 데뷔 특별기획. [노려라! 신데렐라 No.1!] 막 데뷔한 신인 아이돌
      들이 내일의 톱아이돌을 목표로, 아이돌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방송, [노려라! 신데
      렐라 No.1!] 오늘의 퍼스널리티 담당은 저, 시부야 린입니다. 안녕하세요.


(부-)

린 : 음? 좀 더 자세히 자기소개를 하라고? 그럼... 이름은 시부야 린. 도쿄 출신. 15살, 고1.
      음... 그리고... 아, 취미는 개와 산책입니다. 오프닝 토크에서 했던 건, 저희 집 개의 흉
      내였어요. 오프닝은 처음이 중요하다고 해서 해봤습니다만... 제대로 한 걸까? ...잊어주
      세요. 에... 전 토크는 잘 못하지만, 아이돌로서 데뷔한 이상 이것저것 도전해보려고 합
      니다. 그러니, 저, 시부야 린이 보내드리는, [노려라! 신데렐라 No.1!]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세요.

*******************

린 : ‘특훈! 추억 토크로 어제의 자신과 마주하자!’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매력을 재발견해보자는 코너입니다. 어제라... 어제는 학교 다녀와서,
      개랑 산책했습니다. 개는 변함없이 귀여웠어요. 끝.

(부부부-)

린 : 이러면 안된다고요? 음... 그럼, 저희 집 개는 요크셔테리어와 미니츄어 닥스훈트의 혼
      혈로, 이름은 하나코. 4살 된 암컷입니다. 작고 복실복실해요. 집이 꽃가게를 운영해서
      아빠가 하나코라고 이름지었죠. 그 하나코 말인데요, 배가 엄청 폭신폭신하고 말랑말랑
      해서, 집에서는 자주 배를 쓰다듬어 주거든요. 언제나 그렇게 해줬더니 하나코도 그게
      마음에 들었는지, 지금은 언제나 배를 보이며 쓰다듬어달라고 조르는거 있죠. 그 모습
      이 너무 귀여워요. 후후훗♥ 그래서 전 어제, 학교다녀와서 산책하고, 집에서 하나코의
      배를 쓰다듬어줬습니다. 응? 이건 내 얘기가 아니라 하나코 얘기인게...? 전혀 특훈이
      된 것 같지 않지만, 뭐 상관없나? 끝!

*******************

린 : ‘레슨! 연기력을 키워라! 애드립 시츄에이션’ 이 코너에서는 아이돌 활동에 필요한 연
      기력을 익히기 위해, 마련된 과제의 시츄에이션에 맞춰 애드립으로 연기에 도전합니다.
      ...애드립으로 연기... 음! 그럼 첫번제 과제.

(빠바밤~)

린 : 빈둥대기만하며 전혀 일하지 않는 직장 상사에게 일갈. 음... 상사라... 감이 잘 안오지
      만, 중학생 때 부활하는데 농땡이만 피우는 선배가 있긴 했지? 그런 이미지로 해보겠습
      니다.

(띠리링~)

린 : '당신, 정말 형편없군. 한심해. 좀 더 제대로 하시지?'

(딩동댕~)

린 : 역시, 뭐든지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난 어중간한 건 싫어해. 할거라면
      전력을 다해야지. ...라곤 해도, 저도 남에게 어중간한 아이돌이라고 불리고싶진 않으니
      까, 더욱 분발해야겠죠. 그럼 다음 과제는 이거.

(빠바밤~)

린 : 방과 후, 먼저 가버린 선배를 쫓아가서, 언덕길을 달려가 그 기세로 고백... ...뭐지, 이
      게? 이런 시츄에이션도 있나...? 뭐, 좋아.

(띠리링~)

린 : '하아, 하아... 선배, 잠깐만요! 아, 그리고 좋아합니다, 사귀어주세요.'

(부-부부부부부-)

린 : 에? 안돼? ...뭐? 좀 더 소녀틱하게? 소녀... 하지만 현실의 고백은 의외로 이런식 아닌
      가? 응? 손님의 기대에 부응할 것. 그것이 아이돌. 확실히... 아, 방금건 취소가 됐으니
      다시 하겠습니다. 소녀... 소녀...

(띠리링~)

린 : '하아, 하아... 서, 선배, 좋아해요! 저, 저기... 앞으로는 매일 저랑 같이 돌아가
     주지 않으실래요?'


(딩동댕~)

린 : ...모르겠어... 그리고 엄청 창피해... 이건 이걸로 끝! 이상, 애드립 시츄에이션이었습니
      다.

*******************

린 : 슬슬 끝날 시간이 되었네요. 처음 해본 라디오 퍼스널리티, 역시 어렵네요. 다음에 기
      회가 있을 때까지 좀 더 연습해두겠습니다. 끝으로, ‘쁘띠 코너! 평범한 단어에 마법을
      걸어, 귀엽게 해보자! 신데렐라 워드’로 이별입니다. 또 이런 거야? 그럼 갑니다... '재
     주넘기☆'
이상, 시부야 린이었습니다. 바이바이~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보너스 트랙-
'흐음~ 당신이 내 프로듀서? 뭐, 나쁘진 않으려나... 난 시부야 린. 앞으로 잘 부탁해.'

'나중에 학교숙제 해야지...'

'준비 끝났어? 그럼 일하러 가자.'

'프로듀서, 차 타왔는데, 마실래?'

'프로듀서, 관객들이 기뻐했을까?'

'프로듀서, 쉬고있을 시간은 없어.'

'언제나 고마워. 난 붙임성이 없어서 잘 전해지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프로듀서에겐 감사하고 있어.'



=============================================================================

안즈 : 싸우자, 시부야 린!!!

...보너스 트랙은 게임에 나오는 대사에 음성을 입힌 것 같네요.

성우 인터뷰 같은 거라도 넣...기에는 역시 볼륨적으로 문제가 있나...-_-a

아이스테랑 비교했을 때...

'특훈! 추억 토크~'는 주간 xxx(퍼스널리티 이름) 코너

'레슨! 연기력을~'은 모에를 알고 싶어 + 시스터 마나미의 작은 복음

...이란 느낌이 드네요.

고백신은 개인적으로, 처음에 더 마음에 듭니다. (...)



덧글

  • 누-ㅡ- 2012/04/18 22:39 # 삭제 답글

    개 이름은 이누미입니다. <

    강아지만 키우는 히비키인걸까 ?
  • SAngel 2012/04/19 19:36 #

    히비키와는 아무런 관계도...(...)
  • 소시민A군 2012/04/18 22:49 # 답글

    의욕과 결과물이 묘하게 핀트가 안맞는군요;
  • SAngel 2012/04/19 19:37 #

    신인이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시다. 바깥도 안도...
  • candleman 2012/04/18 23:24 # 답글

    음... 그냥 음악들을래요(그래도 드라마파트를 듣고 있는 날 깨닫겠지...)
  • SAngel 2012/04/19 19:37 #

    전 드라마 파트도 괜찮게 들었어요.
  • 허허 2012/04/18 23:55 # 답글

    붙임성 없지만 성실한 것이 딱 초기의 치하야같네요.
    뭐.. 정작 이 바닥 선배(?)는 가슴에 트라우마가 있는 이상한 캐릭터가 더 강조되어버렸지만;;
  • SAngel 2012/04/19 19:37 #

    린은 일단 80plus 인증 받았으니 그럴 일은 없겠지만요. (...)
  • Masaber2 2012/04/19 11:45 # 삭제 답글

    아아 이제 니트가 다음이갰군요.
    왠지 귀찷다고 라디오 스킵할거같지만 만우절은 지난지 오래이니... 그냥 현란한 칼퇴근을 보여줄듯...
  • SAngel 2012/04/19 19:38 #

    올렸으니, 어떤 내용인지는 직접 감상해보세요. ^^
  • 에델슈타인 2012/04/20 00:19 # 답글

    하아하아가 들어갈 필요없잖아!
  • SAngel 2012/04/20 06:34 #

    컨셉이, 언덕길을 달려올라서 그 기세로 고백이니까요. 그걸 표현한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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