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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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링 라이브발표 요약

...엄청나게 요약했습니다.

진짜 재밌는 부분은 대부분 잘려나갔을 듯.

그러니 이런 글 보지 말고 직접 영상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Q: 오늘의 헤어스타일은 무엇을 이미지?
A: 귀여운 나카무라 에리코.

Q: 오늘 메이크는 어떤 느낌?
A: 돈이 없어서 직접... 간단하게...

Q: 결혼 소문이?
A: 하고 싶습니다!

Q: 예정은?
A: 없습...니다.

Q: 단독 이벤트의 내용은?
A: 꿈이 가득 담긴 노래를 부르려고 합니다.

Q: 라이브란 건가요?
A: 다들 알고 있지 않았을까요?

Q: 단독 라이브?
A: 네, 첫 솔로 라이브입니다.

Q: 노래... 괜찮겠습니까?
A: 어이!? 실례잖아! 노래란 다양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성우가 아닌, 여자 나카무라 에리코란 부분을 노래로 표현할 수 있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

Q: 장소는?
A: 신쥬쿠BLAZE

Q: 제법 큰 곳인데, 괜찮겠습니까?
A: 응? 뭐가요?

Q: 괜찮겠습니까?
A: 헤매지 않고 갈 수 있냐고?

Q: 괜찮겠습니까?
A: 사람이 안오는거 아니냐...는?
    지금부터 이것저것 공지를 해가면 모여주지 않을까요?
    참고로 지금 이거 보고 있는 사람들은 다 온다는 것 같으니까.

Q: 노래는 어떤걸 예정?
A: 다양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며, 오리지널도 있습니다!

Q: 불러주세요.
A: 아니, 아니, 그건 회장에서...

Q: 토크가 메인입니까?
A: 라이브라니까!

Q: 아, 노래가 메인이군요?
A: 물론 취미특기인 수다도.

Q: 라이브를 대비한 CD 같은 것도 생각중입니까?
A: 응? 해도 돼? 그럼 CD 발매합니다! 지금 결정.

Q: 노래는 좋아합니까?
A: 좋아합니다. 하지만 무섭네요.

Q: 그럼 지금 몸으로 표현을...
A: 응!?

Q: 이번 라이브의 테마는?
A: 유원지입니다. 어린 시절 유원지에 갔던 즐거움을 지금 다시 한번 느껴줬으면 해서.

Q: 커버곡 같은 것도 있습니까?
A: 하고싶어요! 지금 선곡을 개시 중. 유원지의 놀이시설을 이미지 한 커버곡, 오리지널 곡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Q: 나카무라 에리코씨라 하면, 흑역사의 여왕이라고 하는데...
A: 난 처음 듣는데? 당신이 첫 발언자 아냐?

Q: 이번엔 어떤 것을 모색 중입니까?
A: 만약 여러분이 흑역사라고 하는 건... 그냥 일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번엔 없을 겁니다.

Q: 의상 의미지는?
A: 아직 없지만... 인형 옷을 입고 싶네요. 하지만 다들 안된다고 해서 대신할 아이디어를 생각 중.

Q: 노래는 몇 곡 정도?
A: 10~15 정도 부르고 싶네요.

Q: 게스트의 가능성?
A: 이제부터겠네요.
    제가 와주길 바래도 스케쥴 형편이나 갤런티 등의 문제라던가로
    제게는 알려주지 않고서, 다른 곳에서 일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슬퍼졌잖아!?

Q: 티켓 발매일은?
A: 제 생일의 3개월 전인 8월 19일부터 시작. (일반판매)

Q: 선행판매는?
A: 모르겠는데요?
Q: ...그러시겠지요...

Q: 라이브 타이틀은?
A: 나카무라 에리코 버스데이 라이브 라라라 나카무랜드L(ove)L(ough)L(ive)입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라이브 컨셉인 '유원지'의 의미는
    '유'를 당신을 의미하는 영어 You,
    '원'을 EN으로 하면 제 이름의 약자가 됩니다. Eriko=Nakamura
    해서, 당신과 나의 장소(地)란 의미... 괜찮죠?
    (역주 : '원'을 일본어로 '엔'이라 발음함)

Q: 이제부터 라이브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를?
A: 관련상품이나 T셔츠 제작 등도 생각 중입니다.

Q: 티켓 가격은?
A: 얼마로 할까?

Q: 3만?
A: 비싸!? 무슨 디너쇼?

Q: 300엔.
A: 너무 줄이지 않았어? 음... 5,500엔입니다!

Q: 예정 시각은?
A: 6시에 시작해서 8시까지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라이브에 대한 각오를 한 말씀.
A: 함께 즐거운 유원지로 만들어봅시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            ) 입니다~♬

(?????)



덧글

  • kusa 2012/07/12 01:28 # 답글

    질문자가 성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마지막 사진 밍고스인줄 알았네.

    에리링 선생님. 솔로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흑역사 맞ㅈ...
  • kusa 2012/07/12 01:31 #

    방금 블로그 봤더니...어라...맞는건가...
  • SAngel 2012/07/12 06:53 #

    번역 탓일지도...(...)

    사진은 밍고스 맞습니다.
  • Life Is Maze 2012/07/12 01:32 # 답글

    요즘 트위터 시작한 에리코군요 ..

    라이브라니 .. 기대됩니다
  • SAngel 2012/07/12 06:54 #

    무사히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 허허 2012/07/12 01:55 # 답글

    F랭크때문에 자꾸 불안감이..
  • SAngel 2012/07/12 06:55 #

    모두가 말하듯이 그 때에 비하면 엄청 성장했으니까, 괜찮을 거예요.
  • WeissBlut 2012/07/12 02:36 # 답글

    으으 그러고보니 오늘…이랄까 어제 생방이었죠 ㅇ>-< 영상 어디서 못구하나
  • SAngel 2012/07/12 06:56 #

    타임시프트 예약 안했으면... 니코동에 올라오길 기다려보는 수 밖에 없겠네요.
  • 소시민A군 2012/07/12 07:57 # 답글

    CD발매 즉석결정. 선생님이 하니까 연기아닐까 하는 생각이 안 드는군요.
  • SAngel 2012/07/13 06:39 #

    티켓 비용도 그렇고, 즉석 결정이 많았던 발표였습니다. (대부분 연기였겠지만)
  • 스탠 마쉬 2012/07/12 08:07 # 답글

    사진 TMR인줄 알았음요
  • SAngel 2012/07/13 06:41 #

    뭔가 하고 검색해봤더니, T.M.Revolution이라면 얼핏 비슷한 복장의 사진이 있긴 하네요.
  • Ciel 2012/07/12 08:15 # 삭제 답글

  • SAngel 2012/07/13 06:41 #

    유투브에도 떴군요. 어제 니코동에서도 확인을 했는데.
  • 아이시스 2012/07/12 13:09 # 답글

    기자가 ㅡㅡ;; 안티? 일까요?
  • SAngel 2012/07/13 06:43 #

    영상을 보고 그렇게 느끼셨다면, 전혀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웃기려고 하는 듯이 보였지.

    이 글 때문에 그렇게 느끼신 거라면, 애초에 필요한 것만 뚝뚝 잘라내서 그런거예요.
  • segunn 2012/07/12 22:19 # 답글

    기자가 상당히 공격적인건 아무래도 웃기려고 장난반으로 그런거 같네요
    대화의 분위기가 밝앗던걸로봐서 딱히 기자분이 선생님을 공격하려고한 질문도 아닐테고요
    것보다 라이브 회장 크기가 500석밖에 안된다는 소문을 들엇는데 무슨생각으로..
  • SAngel 2012/07/13 06:48 #

    800석 정도라고 합니다.
    어쨌든 작다면 작은 거지만, 엄청 유명한 가수도 아니고 성우가 첫 솔로 라이브를 여는 것이니만큼, 타당한 숫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니코생방송 때의 시청자 2,600명은 전국은 물론 해외파들도 있었을 테니까, 실제로 저들이 다 갈 수 있을리도 없고.
    대책없이 일 벌렸다가 쪽빡차면 큰일일 테니까요.
    그래도 에리링이라면 800석 정도는 충분히 메꿀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만.
  • segunn 2012/07/13 13:06 #

    제가 실제로 니코나마에서 생방송으로 봣는데요
    비공식 생방송인데도 불구하고 시작과 동시에 만석이어서 15분 지나고야 겨우 들어갈정도엿어요 [참고로 프리미엄 회원입니다]
    나중에 타임시프트로 확인하니 겨우 30분짜리 생방송에 11,900pt [11900엔]의 광고 포인트가 쌓였고,
    시청자 33332명에 코멘트 21465개라는 공식생방송에서도 거의 없는 대인기를 누렷는데 2600명이라는건 어디서 나온건가요 ? ㄷㄷ
    저는 800석이 얼만큼의 크기인지는 모르지만 니코나마의 한 나마누시P 가 라이브회장 크기가 500자리밖에 안된다는걸 알고
    이번 라이브는 포기 해야한다면서 분개하는걸 보고나니 아이마스 팬이자 아이마스 성우팬으로서 조금 뜨거워졌네요 ㅋ
  • SAngel 2012/07/13 21:40 #

    [0]이 하나 빠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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