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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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하고 2천년 후에도 사랑하고 있어~♪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야요이 : 여러분 츄-스! 오늘은 후쿠이현 카츠야마시에 있는 공룡 박물관에 와있어요!
미키 : 여기가 일본에서 제일 큰 공룡 박물관이래.
아미 : 오~ 굉장하다! 뼈만 남은 공룡들이 잔뜩이야!
야요이 : 저기 전시되어 있는 건 후쿠이 사우르스라고 해서, 후쿠이현에서 발견된 공룡이래.
마미 : 헤에~ 그럼 이 부근에도 공룡이 있었다는 거야?
야요이 : 응. 1억년쯤 전에 후쿠이현에 살고있었대.
미키 : 미키들도 1억년쯤 지나면 이렇게 뼈가 전시될까?
마미 : 그럴지도. 응훗후~ 아미랑 같이 전시된다거나!?
아미 : 그거 좋겠다! 아, 이왕이면 재밌는 포즈로!
야요이 : 난 동생들이랑 같이 전시되고 싶어.
미키 : 미키는 노래하는 모습이 좋을지도~♪
마미 : 그럼 차라리, 765프로 전원이 무대 위에 서있는 느낌으로 전시됐음 좋겠다-
야요이 : 응! 어떤 포즈가 좋으려나?
아미 : 아, [READY!!]를 부르는 모습은 어때? 아미들이 일제히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으면
         멋지지 않겠어?
마미 : 그거다~! (역주 : 사장님 흉내)
미키 : 그럼 하니도 무대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느낌으로 같이 전시되자☆ 1억년 후에도 함
         께인 거야, 하니♡

(라디오de아이마Chu!! 65화 오프닝 드라마에서...)


뭐, 뭔가 미묘하게 무서운 광경일 것 같은데... =ㅁ=;;;

1억년쯤 후에 지구상을 지배하는게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라면

있을법한 얘기이기도 하겠습니다만.

1억년 전 이 땅위에 군림했던 '인간'이란 생물입니다! 라며...




덤.

타카네의 존재감.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아미 : 언니, 오빠, 츄-스! 오늘은 카나가현의 신요코하마에 있는 라면 박물관에 와있지~
야요이 : 지난번에 신요코하마에 왔을 때, 가까우니까 가보고싶어~라고 했었는데.
마미 : 응! 다양한 라면도 먹을 수 있고, 오리지널 My 라면도 만들어서 선물로 가져갈 수
         있어서 정말 재밌다고 오빠가 그랬으니까.
미키 : 됐다, 완성☆
야요이 : 미키 언니, My 라면 완성했어요?
미키 : 응. 닭고기 육수에 소금양념을 넣은 담백한 계열. 면은 미키의 머리카락을 이미지 해
         서, 계란면! 야요이는?
야요이 : 제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돈코츠에 굵은 면발로 푸짐하게 해봤어요!
미키 : 헤에, 그쪽도 맛있겠다. 아미랑 마미는?
마미 : 마미들은 아직 안만들었어. 공주님 기다리는 중.
야요이 : 타카네 언니를?
아미 : 응. 라면 탐방도 같이 하고 있으니, 공주님의 아이디어도 들어볼까 해서, 아까 전화
         했거든.
마미 : 응응. 그랬더니, ‘지금 당장 가겠으니, 마미도 아미도 괜히 서두르다가 천벌 받을 라
         면을 만드는 일은 없기를!’라고 당부 받았어.
미키 : ...왠지 무서워... 일단 My 라면은 숨겨둘까, 야요이?
야요이 : 그, 그래요...

(라디오de아이마Chu!! 63화 오프닝 드라마에서...)


덧글

  • 서쪽의술 2012/07/29 09:45 # 답글

    무서운 이야기를 그냥 해버리다니...

    타카네는 왠지 '나 없이 라멘을 만들다니...으아아아아아' 할것같은 악령의 이미지...?
  • SAngel 2012/07/29 17:53 #

    멋대로 만들었다가는 2시간에 걸친 설교가 기다렸을지도요. (...)
  • 소시민A군 2012/07/29 09:49 # 답글

    이 무슨 스켈레톤... 그리고 '라면'하는 순간 모두 같은 생각을 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 SAngel 2012/07/29 17:55 #

    저런건 하라미가 게스트로 왔을때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 건전청년 2012/07/29 10:19 # 답글

    여름이라 호러인가요 ㄷㄷㄷ
  • SAngel 2012/07/29 17:56 #

    웃기면서도 무서운 광경일 듯합니다.
  • G-32호 2012/07/29 10:22 # 답글

    뼉다구로 재현된 765프로의 일상이라거라..

    뭐여 그거 무서워
  • SAngel 2012/07/29 17:56 #

    생각해보면... 뼈만 남았으니 누가 누군지 판단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 안남 2012/07/29 10:51 # 답글

    ...뭐랄까...왠지 이야기 자체가 괴담 같은 느낌이..
  • SAngel 2012/07/29 17:57 #

    괴담 아닌 괴담.
  • 제이크 2012/07/29 11:42 # 삭제 답글

    납량특집인가
  • SAngel 2012/07/29 17:57 #

    그러고 보니 무더운 여름이죠.
    아이스테쪽에서 오싹한 얘기를 잠깐 했었는데... 그런 기획도 슬슬 나오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SEI 2012/07/29 11:56 # 답글

    1억년 후에는 아이돌들의 뼈가 전시된다라.................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SAngel 2012/07/29 17:57 #

    정말로 된다면 한번 보고싶기도. (...)
  • 아이시스 2012/07/29 12:43 # 답글

    대사 하나 없는데도 타카네가 느껴집니다.
  • SAngel 2012/07/29 17:58 #

    놀라운 존재감이죠.
  • Allenait 2012/07/29 12:57 # 답글

    ...잠깐. 뼈가 전시된다구요? 이 무슨 여름 괴담이랍니까(...)
  • SAngel 2012/07/29 17:58 #

    일단 현실에서도 미이라라던가는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듯 하니까. (...)
  • 캠퍼 2012/07/29 14:30 # 삭제 답글

    음.. 비주얼로는 미라가 더 낳지 않겠나...

    미존7돌 타카네군요
  • SAngel 2012/07/29 17:59 #

    미이라나 해골이나 즐겁게 볼만한 물건은 아닐 것 같습니다. (...)
  • 에델슈타인 2012/07/30 03:11 # 답글

    라면 만드는 공주님이라...좋다~☆
  • SAngel 2012/07/30 06:43 #

    성우쪽에서 수입만 하지말고, 캐릭터에서의 역수입(?)으로 하라미도 요리 좀 잘하게 됐으면 싶기도. (...)
  • azle 2012/07/30 07:06 # 삭제 답글

    뼈에서만큼은 빈부격차가 없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역시 라면엔 공주님이 필요합니다.
  • SAngel 2012/07/30 19:10 #

    어차피 가슴도 엉덩이도 지방덩어리일 뿐이니, 그런건 없겠죠. 있다면 골격의 차이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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