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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와 미쿠 & 죠가사키 미카 데뷔곡+가사 (Short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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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채기 Shall We~?
노래 : 마에카와 미쿠

いたずら目して サンキュ
장난기어린 눈으로 Thank you
鈴が響いて バイバイ
방울을 울리며 바이바이
街頭に照らされ また明日
가로등 불빛 아래서 내일 봐
なんて甘い
같은 건 꿈 깨
子猫じゃないのよ
아기 고양이가 아니라구
にゃおっ☆
야옹☆

触れてよ ねぇ 優しく ねぇ
어루만져줘 상냥하게
指絡めて 背伸びをして 瞳閉じて Silence
깍지 끼고 발돋움하고 눈을 감고서 조용히
風が頬撫でて通る
바람이 뺨을 어루만지며 지나갔어
cool cool cool
今日のおかずはハンバ-グかな
오늘의 간식은 햄버거일까
きゅるるるるるるる きゅるるるるるるる
그르르르르르르릉 그르르르르르르릉
そうじゃはない
그게 아니야

いたずら目して やだもん
장난스런 시선은 싫어
ご褒美が欲しいもん
상주길 원한단 말야
睫毛が触れるほど 急接近
눈썹이 닿을 정도로 급접근
なんて甘い
같은 건 꿈 깨
ドキㆍドキしたでしょ
두근두근했지?
にゃおっ☆
야옹☆



TOKIMEKI 에스컬레이트
노래 : 죠가사키 미카

TOKIMEKI どこまでも エスカレ-ト
두근두근 어디까지나 에스컬레이트
サイダ-みたいに弾ける 恋モ-ド
사이다처럼 터지는 사랑 모드
ハ-トはデコらず 伝えるの
마음은 꿈임 없이 전하는 거야
本当の私を見てね
진정한 나를 봐줘

強がり 大人っぽいフリ
강한척 하거나 어른 행세
時々置いていたい
때로는 내려놓고 싶어
あなたに甘えたりして
당신에게 응석부리며
初めてだらけしたい
많은 ‘처음’을 경험하고 싶어
暗い空 一人きり頑張るときも
어두운 하늘 아래 혼자서 노력할 때도
あなたは心に光る 一番星
당신은 마음속에서 빛나는 일등성

TOKIMEKI どこまでも エスカレ-ト
두근두근 어디까지나 어스컬레이트
サイダ-みたいに弾ける 恋モ-ド
사이다처럼 터지는 사랑 모드
キラキラの胸に 飛び込むの
반짝반짝 가슴에 뛰어드는 거야
本当は不安だけど
사실은 불안하지만

DOKIDOKIは いつでも ストレ-ト
설레임은 언제나 스트레이트
迷路みたいに感じる 恋ロ-ド
미로처럼 느껴지는 사랑의 길
ハ-トはデコらず 伝えるの
마음은 꿈임 없이 전하는 거야
本当の私を見てね
진정한 나를 봐줘



[번역 : SAngel]



이번에도 가사는 니코동에서...

...하지만 미쿠의 なんて甘い의 부분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여야할지,

부정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번역은 일단 부정적으로 하긴 했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 감도... =_=a

어쨌건 미쿠 노래는 shall we가 들어가서 그런지 재즈풍이로군요. (편견)

미카는 동생과 비슷한 구성의 노래. 둘 다 조금 평범한 느낌이 있는데...

2탄의 폭탄은 역시 란코뿐인가?

아직 키라리가 남아있긴 하지만, 얘도 조금 특이한 정도로 끝날 듯 하네요.





덧글

  • 소시민A군 2012/07/30 19:17 # 답글

    초근접거리까지 접근했다 급속이탈하는 느낌이라 부정적인 것 같군요.
    키라리는 노래가 귀여울 것 같습니다. ...과도하게 말이죠.
  • SAngel 2012/07/30 23:15 #

    아무래도 그럴 것 같아요.
  • 건전청년 2012/07/30 19:44 # 답글

    아래짤방ㅋㅋㅋㅋㅋㅋ
  • SAngel 2012/07/30 23:15 #

    변태숙녀들. (...)
  • 허허 2012/07/30 20:39 # 답글

    생각해보면 1탄에서도 안즈만 제외하면 평범한 노래들이었으니까요;
    미쿠 노래는 가사가 약간 큥파걸같은 느낌도 드네요
  • SAngel 2012/07/30 23:15 #

    카에데도 분위기가 있었죠.
  • Hi-Power 2012/07/30 23:42 # 답글

    오늘 올려주신 신데마스 앨범은 어제 아이돌마스터 스테이션에서 소개해 주어서 잠깐 들었는데......
    미쿠 노래같은 경우에는 가사가 쬐끔 묘하지만 귀여운 목소리인게 들을만 하더군요.
  • SAngel 2012/07/31 06:37 #

    애초에 아이스테에서 떼오는 거니까요. 스폰서가 일본 콜롬비아다보니, 아이마스 신곡 같은 것은 보통 아이스테에서 첫피로를 하죠.
    전 미쿠의 노래를 들었을 때 문득 와카바야시 같은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 제이크 2012/07/31 00:01 # 삭제 답글

    거기 코피 흘리는 두 처자. 전자발찌를 조심해야한다네
  • SAngel 2012/07/31 06:37 #

    오늘도 아이돌계의 미래는 밝습니다. (...)
  • Allenait 2012/07/31 00:09 # 답글

    어이. 거기 두 숙녀분.(....)
  • SAngel 2012/07/31 06:38 #

    치하야는 알겠지만, 미카도 정말 저럴까요. (...)
  • 서쪽의술 2012/07/31 02:06 # 답글

    한명은 같이 일하는 이쁘게보는 동생이고

    하나는 진짜 동생이고...
  • SAngel 2012/07/31 06:39 #

    사이가 좋다는 건 좋은 일이지요, 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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