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마스터 칸자키 란코 - 꽃봉오리 꿈꾸는 광시곡 ~혼의 인도~ 가사(풀버전)



꽃봉오리 꿈꾸는 광시곡 ~혼의 인도~(華蕾夢ミル狂詩曲~魂ノ導~)
작사 : 히가시노야미 아야(東ノ獄彩)
작곡 : 히로카와쿄 츄우니(浩川卿中二)
편곡 : 히로카와쿄 츄우니(浩川卿中二), 후치가다니 조우지(淵ヶ谷増二)
노래 : 칸자키 란코(神崎蘭子)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06 칸자키 란코

知恵の林檎が 虚言語る牢獄で
지혜의 사과가 허언을 논하는 감옥에서
終了(オワリ)を告げる 鐘の嗤(ワラ)う声を待つ
끝을 고하는 종의 비웃음을 기다리네
純白(マシロ)きペヱジ 描き出すその面影は
순백의 페이지에 그려낸 그 형상은
闇に咲いた 秘華(ヒメハナ)
어둠 속에 핀 비화

華弁(ハナヒラ)触れて 其の名を問えば
꽃잎에 손을 대며 그 이름을 읊조리면
紅き双瞼(マブタ)が 禁忌の言葉に触れて
붉은 눈꺼풀이 금기의 언어를 접하여
今 開く
지금 열린다

L'inizio!
揺籠(ユリカゴ)ゆらす雷(イカヅチ)
요람을 흔드는 천둥소리
覚醒(メザメ)に 騒ぐ鼓動の Choir
깨어남에 술렁이는 고동의 Choir
夢魔の手招 秘密の嬌声(ソプラノ)が
몽마의 손짓 비밀의 소프라노가
頬を染め上げて
뺨을 물들이며
Violenza


困惑(マヨ)いの翼 導かれた迷宮で
방황하는 날개에 이끌린 미궁에서
追憶するは 髪に触れた指先に
떠올리는 것은 머리카락을 어루만지던 손가락
溢れる吐息 慕う想い(マニア)が名を召喚(ヨ)べば
흘러나오는 한숨 그리움이 이름을 부르면
蘇る 幻影(マボロシ)
되살아나는 환상

其の手を引いて 宣誓(チカイ)みせよう
그 손을 내밀고 맹세하라
紅き双唇(クチビル) 契の象徴(カタチ)に揺らし
붉은 입술이 언약의 형태로 움직이며
今 開く
지금 열린다

「裁キヲ......」
[심판을......]

Silenzio!
戯れの時刻(トキ)は彼方
유희의 시간은 지나고
揺れる瞳 誘いこむ Unisono
흔들리는 눈동자를 유혹하는 Unisono
鼓動爪弾く 甘美の獄に
고동이 연주하는 감미로운 감옥으로
今 貴方は踏み入った
지금 당신은 발을 들였네

L'inizio!
劇場(オペラ)の緞帳(マク)は上がった
오페라의 막이 올랐다오
命火(トモシビ) 賭して謳(ウタ)おう Aria
생명의 불을 걸고서 노래하는 Aria
この業(カルマ) 汚れても
이 업보가 더럽혀져도
そう 高潔抱いて
그래 고결히 끌어안고서
Con grazia


沈黙の戒律は
침묵의 계율은
抑えきれぬ感情(パトス)に破られた。
억누를 수 없는 감정에 깨져버렸어
其の贖(アガナ)いに煉獄を渡れと命じるなら,
그 속죄로 지옥을 건너라 명한다면
如何様にも従おう。
얼마든지 따르리라

然し傍観者よ!
허나 방관자여!
この深淵に咲く華を,
이 심연 속에 피는 꽃을
貴殿らに裁くことは出来無い。
너희들이 심판할 수는 없으리니

我を裁き(私ニ触レ)
나를 심판하고 (나를 어루만지며)
我を罰し(私ニ囁キ)
나를 벌하고 (내게 속삭이며)
我を赦すのは(私ニ微笑ムノハ)
나를 용서하는 것은 (내게 미소짓는 것은)

そう, あの人だけだから......
그래, 그 사람뿐이니까......

Canizza!
喝采を示せ仔羊
갈채를 보내라 어린양이여
命火(トモシビ) 朽ちて消えても
생명의 등불이 꺼진다 하여도
この魂(アルマ) 迷わずに
이 혼은 망설임 없이
そう 貴方と廻り続ける
그래 당신과 윤회하는
Rapsodia

餞(ハナムケ)
이별을
散らして
흩뿌리며
微笑(ワラ)おう
웃노라



[번역 : SAngel]



난 어디? 여긴 누구? ???(゚Д ゚ )???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

당췌 무슨 소릴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

적힌 것과 읽는 법이 달라요!

1절은 그래도 샘플을 들었으니, 대충 알겠는데 2절은 답이 없습니다...OTL

어찌어찌 번역을 해보긴 했지만,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할 듯.

...랄까, 그 전에 해석을 달아, 해석을!





덧 - 이미지 사이즈를 앞의 것들과 마찬가지로 높이 500으로 맞췄더니, 폭의 수치가 666...



덧글

  • Allenait 2012/08/08 00:23 # 답글

    요즘 중2병은 이탈리아어 실력을 갖춰야 하는 건가요(...)
  • SAngel 2012/08/08 08:32 #

    뭔가 있어보이는 걸 익히면 됩니다.
  • 소시민A군 2012/08/08 00:25 # 답글

    번역이 필요합니다. ...응?
  • SAngel 2012/08/08 08:32 #

    저도 번역을 원해요. (...)
  • candleman 2012/08/08 01:31 # 답글

    중2언어에서 가장 난해한게 라틴쪽이나 불어쪽, 알아들을 수 가 없죠...
  • SAngel 2012/08/08 08:32 #

    그쪽을 공부할 수 밖에...(...)
  • 관시 2012/08/08 03:12 # 삭제 답글

    누가 진짜속뜻을 해석해줘야한다
  • SAngel 2012/08/08 08:33 #

    앨범에 수록된 가사카드에는 하다못해 후리가나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siga 2012/08/08 09:09 # 답글

    갑자기 3~4년 전에나 보던 리본이라는 만화가 생각나네요
    아니 그거보다 심한가;
  • SAngel 2012/08/09 00:06 #

    뭔가 범상치 않은 작품인가 보군요. (...)
  • 휘프너스 2012/08/08 11:25 # 삭제 답글

    저것도 막 속뜻 나오면 되게 소녀 감성돋는 내용인 거 아닐까요? =ㅁ=a
  • SAngel 2012/08/09 00:06 #

    일단 사랑노래이긴 합니다.
  • 카르카야 2012/09/16 13:59 # 삭제 답글

    솔직히 해석이 있을 것 같지도 않고, 그리 필요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
  • SAngel 2012/09/16 22:33 #

    그래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 inowoe 2014/10/23 23:11 # 삭제 답글

    저거 번역하면 러브송이라는게 함정 크흠ㅋ. 사스가 란구짜응.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