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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마스터 009 - 드라마 파트 번역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09 죠가사키 미카
죠가사키 미카(城ヶ崎美嘉) / 성우 : 요시무라 하루카(佳村はるか)
나이 : 17세 / 생일 : 11월 12일 / 출신지 : 사이타마
키 : 162cm / 체중 : 43kg / 3사이즈 : B80-W56-H82
혈액형 : AB / 잘쓰는 손 : 왼손
별자리 : 전갈자리 / 취미 : 노래방



역시 그거로군요.

"피는 못속인다."






청취할 수 있는 곳

미카 : 죠가사키 미카의 오프닝 토~크! 최근 도전한 것. 얼마 전에 붙이는 속눈썹이랑 마스
         카라 샘플을 잔뜩 받게 되서, 눈썹을 얼마나 붙일 수 있을지 도전해 봤거든? 근데 직
         접하긴 싫길래, 거실에서 자고 있는 동생으로 시험해 봤지. 동생이 일어날 생각을 않
         길래, 처음엔 잠깐 시험해볼 생각으로 시작한 건데, 점점 쌓여서는 그야말로 장난 아
         닌 상태가! 이거 혹시 눈썹에 뭔가 올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에 시도해봤더
         니... 성냥은 여유. 샤프도 가능했고. 그리고 귤을 올려봤는데... 쿡쿡쿡... 아주 잠깐이
         지만, 버틴거야, 귤이! 좀 짱이지 않아? 그치만... 역시 그쯤 되면 동생도 깨더라구.
         바로 화내더라. 귤이 좀 오래 버텼더라면 세계 신기록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했는데.
         아쉬워라~ 모두들 한번 도전해봐.

(오프닝)

미카 : 데뷔 특별 기획, [노려라! 신데렐라 No.1!] 막 데뷔한 신인 아이돌이 다양한 것에 도
         전하며 아이돌력을 높이는 방송, [노려라! 신데렐라 No.1!] 이번 퍼스널리티는 나, 죠
         가사키 미카. 라디오란거 왠지 긴장된다. 말로 승부하는 건 처음이라서... 어젠 긴장해
         서 제대로 못 잤다니까. 하지만 이런 것도 즐겁네. 무슨 얘길 할까~

(부부-)

미카 : 에, 말이 너무 많았어? 우선은... 자기소개라... 깜빡했네. 미안, 미안. 안녕, 죠가사키
         미카야. 고교 3학년인 17살로, 전부터 시부야나 이케부쿠로에 놀러다니곤 했었는데,
         그 때 스카우트 되서 지금은 아이돌을 하고 있지~ 취미는 노래방. 혼자서도 가지만,
         친구들이랑도 자주 가고, 그리고 가족이랑도 가고. 노래하는 건 기분이 좋아. 아, 내
         노래 등록되면 부르러 가야지. 이히힛. 그러면 슬슬 코너를 시작해볼까. 끝까지 잘 부
         탁해-★

(BGM)

미카 : ‘특훈! 추억 토크로 어제의 자신과 마주하자!’ 어제 있었던 추억을 말하며 자신의 매
         력을 재발견해보는 코너입니다. 미카의 프라이베이트를 대공개~ 어제는 말이지... 우
         리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옷이나 화장품 구경하고 왔어. 아, 오프닝에서도 말한 내
         동생, ‘리카’라고 하는데, 중1로 걔도 얼마 전에 막 아이돌로 데뷔했어. 아, 그래서,
         엄마가 팩을 산다길래 나도 같이 사버렸지. 조금 좋은 걸로. 리카가 자기도 갖고싶다
         고 졸랐지만, 중학생에겐 아직 이르다고 말해줬지. 후후훗- 해서, 자기 전에 엄마랑
         같이 팩 붙이고서 거실에 누워있었는데, 어지간히도 분했던지, 리카가 주위에서 알짱
         대는거 있지. 그것도 팩을 자꾸 건드리면서. 팩은 도중에 삐뚤어지면 안되니까 그만
         두라고 했더니, 걔가 갑자기 웃긴 표정을 짓는 거야. 완전히 당했어. 엄청 웃었다니까.
         결국... 내 팩 하나는 날아가 버렸고... 뭐, 나도 어른답지 못했다는 생각에, 그 후에
         둘이 사이좋게 팩하고서 잤어. 그런 죠가사키家의 훈훈한 추억 토크였습니다~ ...응?
         리카의 얼굴이 어땠냐고? 나보고 해보라는 거야!? 시, 싫어! 난 절대로 안할 거야!

(부부-)

미카 : 무리무리! 화장 망가진다니까!

(부부-)

미카 : ...랄까, 웃긴 표정 해봐야 라디오로는 안보이니까 의미 없잖아! 안됐네요~ 자, 이상.
         추억 토크였습니다.

(BGM)

미카 : ‘레슨! 연기력을 키워라! 애드립 시츄에이션’ 이 코너에서는 아이돌 활동에 필요한
         연기력을 익히기 위해, 마련된 과제의 시츄에이션에 맞춰 애드립으로 연기에 도전합
         니다. 음! 이왕 하는거 완벽하게 해내야지! 과제는, 이거!

(SE)

미카 : ‘메이드가 되어 주인님을 마중하자.’ 헤에, 이렇게 나왔군. 그거지? 아키바계란 거.
         문제없어, 문제없어. 그럼 귀여운 메이드계열로 갑니다~

(SE)

미카 : 다녀오셨어요, 주인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SE)

미카 : 오? 한방에 합격? 뭐~야, 다양한 버전을 생각해뒀는데. 저기, 그쪽도 해보면 안 돼?

(SE)

미카 : O.K. 이번엔 섹시하게 가보자!

(SE)

미카 : 목욕 준비가 되었습니다. 훗훗훗. 온 몸의 구석구석까지 내가 씻어 줄ㆍ게ㆍ요!

(부부-)

미카 : 에~!? 안 돼? 이상하네... 섹시하지 않았어?

(부-)

미카 : 목욕이라구, 목욕! 섹시하잖아!?

(부부부-)

미카 : 쳇... 그럼 다시 한 번... 간다.

(SE)

미카 : 수고하셨습니다. 식사 먼저 하시겠어요? 목욕부터 하시겠어요? 아ㆍ니ㆍ면, 저?

(부부-)

미카 : 에~? 뭐가 문젠데!?

(부부-)

미카 : 왜!?

(부부부부-)

미카 : 그럼 한 번 더! 한 번만 더 할 게!

(부부부부-)

미카 : 내 섹시는...

(동생에 이어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란 느낌의 BGM...)

미카 : 몇 번인가 도전해봤지만, 결국 스태프의 OK가 안나왔습니다... 이상해... 왜 내 섹시
         를 이해 못하는 거람? 그럼 다음 과제로...

(부부-)

미카 : 에, 왜!? 한 번만! 한 번만 더 기회를!

(부-)

미카 : 그, 그런... 그럼 내 섹시 코너는 다음 기회로. 다음엔 꼭, 내 섹시함으로 모두를 정
         신 없게 만들어줄 테다! 이상, 애드립 시츄에이션이었습니다.

(엔딩)

미카 : 엔딩~ 아, 재밌었다~ 오늘의 난 어땠어? 괜찮은 느낌이었지? 아~ 또 라디오 일 하
         고싶다~ 기다릴게요-! 그럼 마지막으로 쁘띠 코너, ‘평범한 단어를 귀엽게 말해보자,
         신데렐라 워드’로 이별이야. 마지막도 완벽하게 해내겠어.

(SE)

미카 : ‘오신코(일종의 야채절임) 3중 쌓기’ 이상, 죠가사키 미카였습니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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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라디오라서 의미가 없다고요?


그럼 니코동에 배포하면 됩니다. (↑누-누-)

여담으로, 밍고는 (아마도) 아이마스 라디오 시절에 전신 타이즈(조혜련이 골룸 분장했을 때 입었던 그런거)에

누브라까지 붙이는 몰골을 피로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

아무튼...

갸루 캐릭터답지 않게 평범한 느낌이라 초반엔 좀 심심하다 싶었는데, 후반에 터트려줬네요.

그야말로 그 언니에 그 동생! (아니, 리카가 먼저 나왔으니 그 동생에 그 언니인가?)

둘의 공통점을 위해 어미(語尾)를 길게 끄는 말투를 의식해서 만든 부분도 자매란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근데... 가만히 보면 '동생'이란 존재들의 비애(?)를 잘 보여준 것 같기도...



덧글

  • 소시민A군 2012/08/11 18:25 # 답글

    언니나 동생이나 뭘 참조해서 저런 소리를 하는 건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리카는 언니에게 자기 특기를 유감없이 써먹었군요.
  • SAngel 2012/08/12 10:27 #

    역시 갸루 속성은 그냥 컨셉이었던 걸까요? 사실은 지극히 소녀적인 취향! 이라거나 해서... (일단 근본은 좋은 애라고 나와있긴 하지만)
  • siga 2012/08/11 22:33 # 답글

    태그 뭐에요 태긐ㅋㅋㅋㅋㅋㅋㅋ
    리카도 하나 구해야 패션계 수비 프론트가 탄탄해질텐데...
    안즈 키라링 리카 사면 2100엔 으앙
  • SAngel 2012/08/12 10:28 #

    미카의 별명들입니다. (...)
  • siga 2012/08/12 10:44 #

    변명인건 아는데ㅋㅋㅋㅋ
    갸루계 참한 처녀(...)ㅋ
  • Allenait 2012/08/11 20:06 # 답글

    아니 저 사진은 웬 거랍니까...(...)
  • SAngel 2012/08/12 10:29 #

    아사쿠라 아즈미 생일 때, 아즈미에게 선물한 가발을 자기가 쓰고 놀고있는 누마쿠라 마나미양(25)입니다.
  • Hi-Power 2012/08/11 23:11 # 답글

    리카 대사집 읽으면서 키득키득 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무시무시한 사진이 뙁!
    간떨어질뻔 했잖아유.....ㅠㅠ
  • SAngel 2012/08/12 10:29 #

    무시무시하다니, 그 무슨 실례되는... 재밌는 사진이라고 해주세요. (...)
  • 건전청년 2012/08/12 10:34 # 답글

    뭔가 리플을 달게 있었는데 막짤에서 모든걸 잊었습니다(...)
  • SAngel 2012/08/12 10:59 #

    충격이 크셨군요. (...)
  • 휘프너스 2012/08/12 12:39 # 삭제 답글

    처녀가사키 귀여워요 처녀가사키 =ㅅ=

    ...뭐, 처녀가 아니라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겠지만...
  • SAngel 2012/08/13 18:45 #

    마이는... 저 나이에 이미 육아를 하고 있었죠... =_=
  • 카르카야 2012/08/26 09:00 # 삭제 답글

    마지막 사진은 뭔가 깨는군요. 아네가사키 양의 대사보다도 그쪽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
  • SAngel 2012/08/26 23:16 #

    많은 분들이 누누의 사진에 충격을 받으신걸 보면, 역시 본가의 힘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뭔가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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