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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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이치방쿠지&크레인킹 홍보 라디오

상품을 홍보하는데...

그 상품 내용이 머리 속에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

너무 웃겨요!!!

...랄까, 방송 전체가 완전 벌칙 게임!

시작부의 '큐피피핑&우가-'와 끝나기 전의 '큐피피핑&우가-'를 외치는 둘의 텐션 차이만 봐도

얼마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폐해졌는지를 잘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

아직 안들어보신 분들은 꼭 들어보시기를.


여기서 들을 수 있어요.





-덤-
상황 : 다음과 같은 과제에 맞춰, 모에한 고백을 할 것. ...뭐, 쉽게 말해 '모에를 알고싶어'

과제 : 학교축제에서 오코노미야키를 굽는 나.
         ‘진짜 못 만든다.’
         ‘그러는 너, 그거 벌써 2장째잖아. 어쨌든 파는 물건이니까, 돈 내라구, 돈.’
         라고 하면서도, 조금은 기쁜 나.
         ‘잘 먹었어. 다음엔 좀 더 맛있게 구워달라구?’
         그렇게 웃으며 말하고는 교실을 나가려는 그에게 한마디...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히로미 : 난 말이지, 지금까지의 35년... 아, 죄송합니다, 34살이었지. 그래도 곧 35가 되니
            까 괜찮아. 35년을 쏟아 붓겠습니다!
마나미 : 그럼 저도 대사 해줄게요. 멋있게라... 좀 자신 없지만... 갑니다!
            ‘잘 먹었어. 다음엔 좀 더 맛있게 구워달라구?’
히로미 : ‘잠깐! ......나도 먹어줘!’



......뭐!?

무슨 의미입니까, 유부녀씨!?



덧글

  • kusa 2012/10/12 22:16 # 답글

    어...히로미씨...좀 위험ㅎ...

    이제 이것도 얻어야겠군요...
  • SAngel 2012/10/13 06:46 #

    본인 말로는 저거 밖에 떠오르는게 없었다고...

    역시 경험자와 유경험자의 차이는 큰가 봅니다.
  • v세카이v 2012/10/12 22:24 # 답글

    상황이 구체적이군요.ㅋㅋ 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근데 뭘 먹는다고요..?
  • SAngel 2012/10/13 06:46 #

    아이스테에서 모에를 알고싶어 코너를 하고있을 때는 저거보다 더 길었어요. (...)
  • 캠퍼 2012/10/12 22:44 # 삭제 답글

    잘 먹겠습니다. 츄릅
  • 캠퍼 2012/10/12 22:44 # 삭제

    레어, 미디움, 웰던 아무거나 좋습니다.
  • SAngel 2012/10/13 06:47 #

    전 날음식은 못먹으니까, 웰던으로.
  • sigaP 2012/10/12 22:51 # 답글

    맙소사 나도 먹여줘!
  • SAngel 2012/10/13 06:48 #

    키라리는 어쩌고!?
  • SEI 2012/10/13 00:00 # 답글

    .............!!!!?
    (해석하기에 따라 위험한 발언이로세!!)
  • SAngel 2012/10/13 06:48 #

    차려진 밥ㅅ......
  • 해악세균 2012/10/13 02:03 # 답글

    저도 먹어주세요. 응?
  • SAngel 2012/10/13 06:48 #

    하지만, 거절한다!
  • 제이크 2012/10/13 07:52 # 삭제 답글

    이보시오, 하라타 선생. 당신의 전담프로듀서가 들으면 놀랄 거 같소만.
  • SAngel 2012/10/13 17:16 #

    남편군(단나군)도 분명 들었을 거예요. (...)
  • 안남 2012/10/14 09:40 # 답글

    ....얀..얀데레풍의 대사..
    설마 지금의 남편도 저런식으로....남편군! 살기위해 일단 도망가!!!
  • SAngel 2012/10/14 09:54 #

    그건 당사자들만이 알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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