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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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간밤에 포스팅하고,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서 1권을 찾아봤습니다.

은근히 재밌네요.

하루컁의 말대로 개그와 우정, 사랑과 웃음, 눈물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작품 같았습니다.

타케오와 야마토의 순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면, 타케오에게 너무 일찍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걸까나...

애초에 단편으로 구성한 작품이었기에 마무리는 어떻게든 지어야했을 테니까 어쩔 수 없기는 합니다만

'동성에게 인기있고, 이성에게 있기 없음'이란 설정이 빨리도 의미가 없어져버린게 아쉬웠습니다.

비슷한 걸로는 [너에게 닿기를]이 있겠네요.

이것도 애초에 단편작이었기에 사와코가 무서운 애(?)로 오해 받는다는 설정이 너무 빨리 흐지부지 되었죠.

뭐, 그 후에는 쇼타와의 사랑을 쌓아가는 모습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만.

[내 이야기!!]도 그렇게, 둘의 사랑이 점점 커져가는 모습을 지켜보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인은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을 테고, 날 알지도 모르지만

좋은 작품을 알려준 하루컁에게 감사. m(_ _)m




덧 - 결국 데레라지 14화 코멘트 전용 영상에 '하루컁은 변태숙녀' 태그가 붙어버렸군요.
      자매품(?)으로 하루컁은 로리콘 태그도.
      아직 백과에 등록은 안됐지만, 그것도 시간문제겠지...



덧글

  • 소시민A군 2012/12/09 14:38 # 답글

    4화짜리 중편시절 캐릭터 설정을 막판에 터뜨린 그남자 그여자가 대단했습니다.
  • SAngel 2012/12/09 21:19 #

    그 작품도 단편이었군요.
  • Arcadia 2012/12/09 14:39 # 답글

    재미있긴한데
    설정상 애러가 많아서...
  • SAngel 2012/12/09 21:20 #

    단편을 장편으로 바꾼 거니까, 어쩔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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