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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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뭐랄까...

전 타카네와 깊은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저쪽에서는 저의 존재조차도 모르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생일을 여러 사람들이 축하해주는 걸 보니 괜히 자기 일처럼 기쁘네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기분.

하라미의 라르크 영상 사건(?)만 없었어도 좀 더 맘편히 둘의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었을 텐데...



픽시브에서 줏어왔습니다

얼핏 들은 얘기로, 대왕오징어는 맛이 없다는 것 같던데...




덧글

  • 놀자판대장 2013/01/21 17:22 # 답글

    1. 상어와 고래를 길들인다
    2. ???
    3. PROFIT!!
  • SAngel 2013/01/21 22:18 #

    상어까지는 성공했으니, 이제 고래사냥, 아니 길들이기에 도전하면 되나요?
  • 토네이도 2013/01/21 17:38 # 답글

    히비키 챌린지에서 대왕오지어 잡는 방송 하게생겼군
  • SAngel 2013/01/21 22:18 #

    언제나 익스트림한 내용입니다.
  • 허허 2013/01/21 17:44 # 답글

    훔볼트 오징어로 퉁쳐줘..
  • SAngel 2013/01/21 22:20 #

    아니면 대왕 문어라던가... (어느 쪽도 위험)
  • Rudiyayo 2013/01/21 17:49 # 답글

    각 캐릭터 생일만 되면 픽시브 등에서 그림들과 단편 만화들이 쏟아져나와 즐겁습니다.
  • SAngel 2013/01/21 22:20 #

    사랑 받고 있는게 느껴져서 좋죠.
  • DeathKira 2013/01/21 17:58 # 답글

    하지만 친구가 되어서 차마 타카네에게 요리해주지 못했다.
    히비키 챌린지 실패!
  • SAngel 2013/01/21 22:21 #

    그런 전개가!?
  • 옛꿈 2013/01/21 18:01 # 답글

    어떤 RPG의 퀘스트를 받은 것 같군요. 힘내라 히비키! 넌 완벽하잖아!
  • SAngel 2013/01/21 23:05 #

    입은 해악의 근원. (...)
  • 소시민A군 2013/01/21 18:05 # 답글

    Here comes the new challenge!
  • SAngel 2013/01/21 22:22 #

    도전자가 아니라 도전인 거로군요. (...)
  • IRIA 2013/01/21 18:29 # 답글

    좋은 히비타카! 여기서 히비키의 머리모양을 주목할필요가 있습니다.
  • SAngel 2013/01/21 22:24 #

    타카네도 다양한 머리 묶기를 선보이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 안남 2013/01/21 18:54 # 답글

    분명...거대 오징어로 만든 튀김을 파는 가게가 있지..않나요?
  • SAngel 2013/01/21 22:24 #

    문어...가 아닐런지?
  • 대범한 펭귄 2013/01/21 19:10 # 답글

    히비키 챌린지! 그 결과는?
  • SAngel 2013/01/21 22:25 #

    다음 주에! (없어)
  • Allenait 2013/01/21 19:29 # 답글

    그리고 히비키는 심해로
  • SAngel 2013/01/21 22:25 #

    진짜 심해에 있는 걸 어떻게 잡으려고 하는 걸까요. 맨몸으로는 수 십m도 못들어갈 텐데.
  • 육기호 2013/01/21 19:35 # 삭제 답글

    영원히 고통받는 히비키 ㅜㅜ
  • SAngel 2013/01/21 22:26 #

    히비키에게 안식을...
  • sigaP 2013/01/21 19:39 # 답글

    거대 오징어는 심해의 수압을 견디기 위해 몸이 물컹물컹해져서 맛이 없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기도...
  • SAngel 2013/01/21 22:26 #

    보통, 뭐든지 큰건 맛이 없는 편이죠.
  • 홀맨 2013/01/21 20:00 # 삭제 답글

    " 난 완벽하다니까 번복은 없다고! "
  • SAngel 2013/01/21 22:26 #

    그리고 히비키는 심해로...
  • 도신 2013/01/21 20:05 # 답글

    타카네의 생일날에도 여전히 불쌍한 히비키......
    이제 불쌍한 컨셉은 완전 정착된 것 같네요.
  • SAngel 2013/01/21 22:27 #

    친구를 위한 겁니다. 그녀도 기쁠 거예요. ......아마도. (...)
  • 제이크 2013/01/21 20:14 # 삭제 답글

    저건 크툴루 같은데
  • SAngel 2013/01/21 22:27 #

    사실 거대 오징어는 며칠 전에 NHK인가에서 했던 다큐에서 다룬걸 소재로 쓴 것 같습니다만.
  • 카를 시니어스 2013/01/21 20:44 # 답글

    히비키 챌린지! 오늘의 챌린지는 아쉽게도 실패입니다!(...)
  • SAngel 2013/01/21 22:29 #

    시작도 안했는데 실패했어!? (당연한 결과)
  • 떡소 2013/01/21 21:02 # 삭제 답글

    설마 히비키도 대왕 오징어처럼 물렁해진다거나...ㄷ ㄷ ㄷ ㄷ
  • SAngel 2013/01/21 22:29 #

    그건 그로데스크하겠는데요. (...)
  • 스탠 마쉬 2013/01/21 21:53 # 답글

    인사해, 내 친구 타코미라고해
  • SAngel 2013/01/21 22:29 #

    타코는 문어니까, 이카무스메로... (응?)
  • 야마지하루 2013/01/21 22:12 # 삭제 답글

    대왕오징어 먹어보면 타이어 씹는 것 같다고 합니다.....
  • SAngel 2013/01/21 22:30 #

    히비키에게는 좋은 경험이, 타카네에겐 좋은 교훈이 될 것 같군요, 이번 기획은. (...)
  • 지나가던 사람 2013/01/21 23:19 # 답글

    향유고래랑 친구가 되서 부탁한다
  • SAngel 2013/01/22 06:36 #

    고래가 먹어치울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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