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가사] 신데렐라 걸즈 CD 3탄 가사 모음


Naked Romance
노래 : 코히나타 미호 (CV : 츠다 미나미)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11 코히나타 미호

スキ スキ スキ あなたがスキ
좋아 좋아 좋아 당신을 좋아해요
だって運命感じたんだもの
운명을 느꼈는 걸요
ドキ ドキ ドキ 胸が鳴るの
두근 두근 두근 가슴이 뛰어요
この想い 絶対 伝えたい
이 감정 꼭 전하고 싶어
チュ チュ チュ チュワ 恋してる
뚜 뚜 뚜 뚜와 사랑을 하고 있답니다


後ろ姿見つけ こっちを向いてと願う
뒷모습을 발견하고 이쪽을 봐달라고 빌었어요
友達とじゃれあい 無邪気に笑う
친구와 장난치며 천진난만한 웃음
赤い糸結ばれた この先はきっとあなた
붉은 실이 이어진 그 끝에는 분명 당신이 있을 거예요
でもまだ 気づかないで 私の気持ち
하지만 아직은 알아채지 말기를 나의 마음

抑えきれない溢れるこの想い
억누르지 못하고 흘러넘치는 이 감정을
いまは 大切にして
지금은 소중히 간직할 수 있게

スキ スキ スキ あなたがスキ
좋아 좋아 좋아 당신을 좋아해요
だって運命感じたんだもの
운명을 느꼈는 걸요
ドキ ドキ ドキ 胸が鳴るの
두근 두근 두근 가슴이 뛰어요
早いリズム刻んで
빠른 리듬을 새기며
ダメ ダメ ダメ クラクラしちゃう
안 돼 안 돼 안 돼 어질어질해
だってあなたの事スキなんだもん
당신을 좋아하니까요
いつか その笑顔を そっと 私だけに向けてね
언젠가 그 미소를 나에게만 향해주세요

チュ チュ チュ チュワ 恋してる
뚜 뚜 뚜 뚜 뚜와 사랑을 하고 있답니다


教室の窓側 グラウンドに視線投げる
교실의 창가에서 운동장에 시선을 던지면
髪を風になびかせて ボール追ってる
머리칼을 바람에 나부끼며 공을 쫓고 있네요
晴れた青い空の下 こっち見る理由は何?
맑게 개인 푸른 하늘 아래 이쪽을 보는 이유는 뭐죠?
まるで奇跡のように 目と目が合った
마치 기적처럼 눈과 눈이 마주쳤어

無限に続く 止まった瞬間が
무한히 계속되는 멈춰버린 순간이
いまも まだ続いてる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어

スキ スキ スキ あなたがスキ
좋아 좋아 좋아 당신을 좋아해요
だって運命感じたんだもの
운명을 느꼈는 걸요
ドキ ドキ ドキ 胸が鳴るの
두근 두근 두근 가슴이 뛰어요
早いリズム刻んで
빠른 리듬을 새기며
ダメ ダメ ダメ クラクラしちゃう
안 돼 안 돼 안 돼 어질어질해
だってあなたの事スキなんだもん
당신을 좋아하니까요

いつか その笑顔を そっと 私だけに 向けてね
언젠가 그 미소를 나에게만 향해주세요


スキ スキ スキ あなたがスキ
좋아 좋아 좋아 당신을 좋아해요
一目見ただけでそれ感じたの
한 눈에 그렇게 느꼈어요
ドキ ドキ ドキ 胸が鳴るの
두근 두근 두근 가슴이 뛰어요
どんどんテンポ上げて
점점 템포를 올리며
キラ キラ キラ トキメイてる
반짝 반짝 반짝 두근거려요
凄くあなたの事スキなんだもん
굉장히 당신을 좋아하는 걸요
いつも その笑顔を ずっと 私だけに向けてね
언제나 그 미소를 나에게만 향해주세요

チュ チュ チュ チュワ 恋してる
뚜 뚜 뚜 뚜와 사랑을 하고 있답니다
チュ チュ チュ チュワ 止めどなく
뚜 뚜 뚜 뚜와 한없이



[번역 : SAngel]


********************



Twilight Sky
노래 : 타다 리이나 (CV : 아오키 루리코)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12 타다 리이나)

どこまでも広がる グラデーション
끝없이 퍼져가는 그라데이션
ゆっくりと オレンジが燃える
천천히 오렌지색으로 물들어가
光差す放課後 続くエモーション
햇살 내리 쬐는 방과 후 계속되는 이모션
いつまでも 笑い声響いた
언제까지나 웃음소리가 울렸어

Shooting the star
闇を切り裂いて進むよ
어둠을 가르며 나아가네
Beating my heart
それは止められない すべてを輝かすよ
그건 멈출 수 없어 모든 것을 빛나게 해

無我夢中 きらめいて 流れる星のストライド
무아무중 빛나며 흘러가는 별의 스트라이드
才色兼備 いいけれど 三日月も綺麗だよね
재생겸비도 좋지만 초승달도 예쁘잖아
純真無垢に 見えるけど 星の海翔けるグライド
순진무구하게 보이지만 별의 바다를 내달리는 문워크
賛否両論 いいじゃない
찬비양론도 좋잖아

繋がって 離れる
이어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며
連なって 輝く
늘어서서 빛나는
心を 追いかけてく
마음을 쫓아가는 거야


果てしない夜空を ペネトレーション
끝없는 밤하늘을 페니트레이션
ちょっとだけ 暖めてほしいよ
조금만 따뜻하게 해주길 바래
鍵掛けた放課後 グラデュエーション
열쇠를 걸어잠근 방과후 그라듀에이션
いつまでも 続くと信じてた
언제까지나 계속될 거라고 믿었어

Fallin' skies
星は束になって 落ちて
별은 무리를 지어 떨어지고
Guiding lights
それは幸せな道へと続くサイン
그건 행복한 길로 이어지는 사인

諸行無常 絶え間なく 流れる星のファインダー
제행무상 끊임없이 떨어지는 별의 파인더
未来永劫 変わらない それじゃつまらないよね
미래영겁 변하지 않아 그래서는 재미없잖아
清廉潔白 だけじゃない 星降る海のサレンダー
청렴결백하기만 한 건 아니야 별이 쏟아지는 바다의 서렌더
悪口雑言 気にしない
싫은 소리들은 신경 안써

連なって 輝く
나란히 빛나며
絆いだ この先
이어간 그 앞에
交わって また始まる
한데 어우러져 다시 시작되는 거야


巧く歌うんじゃなくて
잘 부르는게 아니라
心を込めて歌うよ
마음을 담아서 부르겠어
世界でたった一人の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君に伝わりますように
너에게 전해지도록

幾千幾億無限の
몇 천 몇 억 무한히
流れる軌跡の中で
흘러가는 궤적 속에서
本当の自分の気持ち 見逃さず出逢うために
진짜 자신의 감정을 놓치지 않고 만나기 위해

開けゆく東の空で
밝아져오는 동쪽 하늘에서
目覚める夢の続きが
깨어나는 꿈의 뒷이야기가
たとえ違ったとしても 君の歌聞かせて
설령 다르다 하더라도 너의 노래를 들려줘

一度きりの旅だから
한 번뿐인 여행이니까
自分だけの旅だから
자신만의 여행이니까
好きなもの集めるんだ 間違ったっていいんだ
좋아하는 것을 모으는 거야 잘못되었어도 상관없어

忘れない この気持ちも
잊지 않겠어 이 마음도
忘れない この痛みも
잊지 않겠어 이 아픔도
ねぇ 感じていたいんです
느끼고 싶어요
連なって 輝く
나란히 빛나며
止めても あふれる
막아도 흘러넘치는
I love you because you are you



[번역 : SAngel]


********************



애플파이ㆍ프린세스(アップルパイ・プリンセス)
노래 : 토토키 아이리 (CV : 하라다 히토미)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13 토토키 아이리

何かありそうな 高いブルースカイ
뭔가 있을 것 같은 높은 블루 스카이
会いたいから 焼いちゃおうアップルパイ
만나고 싶으니까 만들자 애플파이
君の笑顔 見たいんだもん
너의 미소를 보고 싶으니까


十時 目覚ましが鳴る
10시 자명종이 울렸어
やわらかな日差し お姫様タイム
포근한 햇살 공주님 타임
休日 濃いめのミルクティー
휴일 진하게 탄 밀크 티
いつもより少し 大きめのカップ
평소보다 조금 커다란 컵

オシャレしたら ちょっと暑いけど
멋을 부렸더니 조금 더워졌지만
君と おやつ食べよう
너와 간식을 먹어야지

レッツゴー バターとりんご
Let's go 버터와 사과
そしてグラニュー糖 ラム酒をふってレモン汁
그리고 과립설탕 럼주를 뿌리고 레몬 즙
もっと のばすわパイシート
더 늘려보자 파이 시트
砕いてビスケット 最後にそっと投げキッス
비스킷도 부수고 마지막엔 살포시 슈팅 키스

会いたいから 焼いちゃおうアップルパイ
만나고 싶으니까 만들자 애플파이
君となら
너와 함께라면
何かありそうな 気がするわ
뭔가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そんな予感がするんだもん
그런 예감이 들었어


準備OKよマイダーリン オーブン余熱
준비 OK 마이 달링 오븐을 여열
ピッ ピッ ピッ よろしくタイマー
삑 삑 삑 부탁할게 타이머
急に携帯が鳴り 王子の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며 왕자님의 목소리
スキップ スキップ スキップ 待ちきれないわ
스킵 스킵 스킵 기다리지 못하겠어

揺れる思い 押さえきれなくて
흔들리는 마음 억누르지 못하고
走る 手ぶらのまま
빈손으로 달려나갔어

パッと Tea Bag 買って
재빨리 Tea Bag을 사서
十字路の前で 馬車にのってあの街へ
십자로 앞에서 마차를 타고 그 마을로
Pi Pi ピッと タイマーが鳴って
Pi Pi 삑하고 타이머가 울리며
冷や汗オン マイ ウェイ お昼の鐘 鳴り響く
식은땀 on my way 점심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네


十二時でも 解けない魔法
12시가 되어도 풀리지 않는 마법
君となら そう 私はプリンセス
너와 함께라면 그래 난 프린세스

会いたいから 焼いたのアップルパイ
만나고 싶으니까 구웠어 애플파이
君となら
너와 함께라면
何かありそうな 気がするわ
뭔가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いつでも一緒が いいんだもん
언제나 함께 있는게 좋은걸

少し焦げた マイハート
조금 타버린 my heart
仕上げはやっぱり シナモン
마무리는 역시 시나몬

弾けそうね ふくらむ夢
터져버릴 것만 같아 부푼 꿈
思い寄せる 君にあげる
마음이 끌리는 너에게 줄게

十時の魔法 永遠なの
10시의 마법은 영원히
君となら そう プリンセスよ
너와 함께라면 그래 프린세스야



[번역 : SAngel]


********************



Angel Breeze
노래 : 카와시마 미즈키 (CV : 토우야마 나오)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14 카와시마 미즈키

ねぇ あなたがくれた
당신이 준
白い帽子 南風が飛ばした
하얀 모자를 남풍이 날려버렸어
もういらない やっと気づいた
이제 필요없다는 것을 겨우 깨달았지
髪なびかせ 小さくなるの見てた
머리칼을 나부끼며 작아지는 모자를 바라봤어

風の行方を 追い掛けるよりも
바람의 행방을 쫓기 보다는
向かい風の中 歩き出すの
바람을 마주한 채 걸어갈 거야

何が待ってるの? 風の向こう側
뭐가 기다리고 있을까? 바람 부는 저 편에
行ってみたい きっと天使が遊んでる
가보고 싶어 분명 천사들이 놀고 있겠지
虹色の夢と新しいときめきを
무지개빛 꿈과 새로운 설레임을
やさしく両手のせたら放つの
다정하게 두 손을 모아서 날려보내자
呼んでるAh... 私をUh...
부르고 있어 Ah... 나를 Uh...


ねぇ あなたとふたり
당신과 둘이서
少し早い海のデートしたよね
조금 이른 바다의 데이트를 했었지
そう 浜辺でひとり見ていた
해변가에서 홀로 보고 있었어
日傘を差して 波とはしゃぐあなたを
양산을 들고서 파도와 장난치는 당신을

演じていたの タイプに合うように
당신의 취향에 맞게 연기하고 있었지만
本当はスカート 濡れていいの
사실은 스커트가 젖어도 상관없었어

何が待ってるの? 波の向こう側
뭐가 기다리고 있을까? 파도의 건너편
見てみたい きっと天使が泳いでる
보고 싶어 분명 천사들이 헤엄치고 있겠지
輝く未来と希望のシャボン玉を
빛나는 미래와 희망의 비누방울을
飛ばして涙拭いてとささやく
날리며 눈물을 닦으라고 속삭였어
私ねAh... 変わりたいUh...
난 Ah... 자신을 바꾸고 싶어 Uh...


胸のブランコ揺らした
가슴의 그네를 흔들었어
誰かとよく似てる声が...
누군가와 닮은 목소리가...

何かが待ってるよ 風の向こう側
뭔가가 기다리고 있어 바람 부는 저 편에
行ってみたい きっと天使が遊んでる
가보고 싶어 분명 천사들이 놀고 있겠지
虹色の夢と新しいときめきを
무지개빛 꿈과 새로운 설레임을
やさしく両手のせたら放つの
다정하게 두 손을 모아서 날려보내자

明日が待ってるよ 迷ったその先
내일이 기다리고 있어 방황한 그 끝에
いつだって きっと天使が導くの
언제나 분명 천사들이 인도해줄 거야
しあわせの予想 確かに感じている
행복의 예감을 확실하게 느꼈어
ハートは嘘をつけない わかるわ
마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알 수 있어
笑顔になる扉はほら! すぐそこ!!
미소가 되는 문은! 바로 옆에!!



[번역 : SAngel]



신데마스 CD 3탄 가사입니다. 혼다 미오의 노래는 예전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가사는 틀릴 수도 있으니까 주의. 번역도 그냥 참고적으로만...(...)

리이나 노래가 번역하기 제일 힘들었네요.

결과물도 뭔가 이건 아닌데, 싶고... ( __)a

개인적 취향으로는 역시 카와시마씨의 노래가 제일 맘이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나이인가? (응?)



덧글

  • Allenait 2013/02/11 15:41 # 답글

    카와시마씨 노래는 저도 편하네요. 다리 노래는 한번 들어봐야 할것 같은데..(..)
  • SAngel 2013/02/11 17:58 #

    역시 향수(?)가 느껴져서 그런 걸까요...?
  • Lach 2013/02/11 15:42 # 답글

    가와시마씨는 음악은 물론이고 가사도 무슨 8,90년대;
    것보다 역시 여기에도 와카루와가 있었네요
  • SAngel 2013/02/11 17:58 #

    작곡할 때 의도적으로 그렇게 했다고 하네요.
  • 허허 2013/02/11 15:44 # 답글

    카와시마씨 노래는 반주가 완전 쌍팔년도풍이더군요.
    나이가 많긴 하지만 그정돈 아닐텐데...
    연장자 네타로 뜬 캐릭터라 어쩔 수 없는 걸까요
  • SAngel 2013/02/11 17:59 #

    나이적으로 쌍팔년도를 살아오긴 했죠.

    당시엔 3, 4살 정도였지만...
  • 소시민A군 2013/02/11 16:23 # 답글

    엔젤 브리즈는 멍하니 듣다가 와카루와에 뿜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아무튼 트와일라잇 스카이 반주가 짱입니다.
  • SAngel 2013/02/11 18:00 #

    와카루와는 너무 대놓고 한거 아닐까 해서 뺄까 고민했지만, 결국 그냥 놔뒀다고 하더라구요.
  • 카를 시니어스 2013/02/11 18:18 # 답글

    다리-나 노래도 좋군요. 이것이 다리나의 'rock함' 이죠(?)
  • SAngel 2013/02/11 22:29 #

    록은 록인데, 뭐랄까... 으음...
  • Akioklaus 2013/02/11 20:52 # 삭제 답글

    팀원이 다 어린이라 그런지카와시마씨는 차분한거같기도...
  • SAngel 2013/02/11 22:30 #

    뭐, 일단 노래의 가사 분위기 적으로 가장 어른스러운 느낌이 나죠.
    실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다는, 어른의 사랑.
  • Rudiyayo 2013/02/12 00:21 # 답글

    리나 노래가 참 밝군요(...)
  • SAngel 2013/02/12 18:28 #

    그러고 보면 신데마스 노래 중에 애절한 느낌의 노래가 없는 것 같네요. 릴레이션즈 같은.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