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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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싸움에 종지부를 찍다

2차 OG,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1월 초부터 시작했으니 거의 3개월 걸렸네요.

일단 노리셋, 노리스타트는 끝까지 관철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정신은 피폐...

숙련도야 수두룩 하게 놓쳤고, 숨겨진 요소나 도망치는 적들 못잡은 것도 많고

게임 오버 경험은 2번.

1번은 트로피 얻으려고 일부러 당한 겁니다만.

아무튼, 1주차를 무사히(?) 맞쳤으니, 다음엔 EX하드인...데...

트로피 수집이 목적이니까 오로지 '클리어'에 중점을 둬야겠네요.

제대로 쾌적한 플레이는 결국 3주차인가...



-사족-
스탭롤에 보니까 아카바네 켄지씨가 있네요.

배역은 없었으니, 적병사A 같은 역할이었겠지만...

그러고 보니, 적병사 중에 아카바네씨 목소리 같은걸 들은 기억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_-a



덧글

  • 소시민A군 2013/03/21 23:45 # 답글

    처음엔 트로피 시스템이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트로피 때문에 게임을 붙잡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 SAngel 2013/03/22 18:27 #

    목숨걸 필요는 없지만, 있으면 괜히 신경쓰인단 말이죠. (...)
  • ㄹㄹ 2013/03/22 01:45 # 삭제 답글

    프로듀서 이런일은 아이돌들에게 맡겨야지 본인이 해버리면 어쩜니까...
  • SAngel 2013/03/22 18:27 #

    키사라기가 슈로대에 등장하면 해결될 텐데 말이죠.
  • 스탠 마쉬 2013/03/22 06:35 # 답글

    프로듀서, ㅛ언제쯤 비중있는 캐릭하실건지
  • SAngel 2013/03/22 18:27 #

    안타깝습니다. ㅡㅜ
  • Rudiyayo 2013/03/22 07:30 # 답글

    트로피에 집착하다보면 똥 게임을 밟아도 어쩔 수 없이 플래티넘까지 달리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SAngel 2013/03/22 18:28 #

    근데 전 근성이 부족해서 정말 힘든건 포기할 것 같네요. (...)
  • 건전청년 2013/03/22 09:00 # 답글

    프로듀서씨! 마징가에요, 마징가!!
    는 OG였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고보면 전직(?) 프로듀서 타이 유우키씨도 쿼브레 역으로 곧 나오실지도 모르겠네요 ㄷㄷ
  • SAngel 2013/03/22 18:28 #

    확실히 분위기적으로 3차 OG쯤에서는 등장할 것 같긴 하죠. 그 전에 아카바네씨도 슈로대 주역 하나쯤 맡아서 함께 출연하게 되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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