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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Seasons! Vol.12 - 드라마 파트 번역



-CAST-
하기와라 유키호&유키뽀 : 아사쿠라 아즈미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아사쿠라 아즈미
동생에게...
인사이드 아이덴티티
노래방에서 졌다...
97점이라니!!

@아사쿠라 아즈미
난...
93점... 분투했는데!!

@ZAQ
저 같은 경우는 91점이었어요ㅋ 본업인데. 큰 문제네요. 동생이 굉장해(^O^)/

@아사쿠라 아즈미
아까부터 97점 이하가 나오질 않네요. (웃음) 괴물이에요 (웃음)

*INSIDE IDENTITY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엔딩. TV판 보컬 중 한명이 아즈밍
*ZAQ : 중2병~ OP을 부른 그룹. 싱글CD에서 엔딩도 불렀음



에... 이번에도 순서가 엉켜서 미키를 건너뛰고 마지막 멤버인 유키호편입니다.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플레이 시간도 지금까지 중에 최장이네요. 거의 1.5배.

덕분에 어제 올리려고 했지만, 번역을 끝내고나니 이래저래 피곤해져서 오늘로 패스했습니다. (...)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와 함께 코마셜 –유키호와 유키뽀편-
나레이션 : 12편의 CF를 만들게 된 P. 11번째인 미키의 촬영도 끝나고, 다음이 드디어 마
               지막 촬영입니다. 힘내라, P! 지지마라, P!

코토리 : 프로듀서씨, 드디어 마지막 촬영이네요.
프로듀서 : 예! 라스트는 크리스마스 CF니까 시청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만한 멋진 CF를
               찍을 겁니다.
코토리 : 헤에, 어떤 CF를 찍으실 건데요?
프로듀서 : 어디보자... 크리스마스 CF니까...

(벌컥)

유키호 : 아... 안녕하세요.
프로듀서 : 오오, 유키호. 안녕.
유키뽀 : (뿌~)
프로듀서 : 유키뽀도 같이구나? 안녕. 이야~ 유키뽀는 참 귀엽단말야~ 하하핫.
유키뽀 : (뿌- 뿌- 뿌~)
코토리 : 마침 잘왔어, 유키호, 유키뽀. 지금 프로듀서씨랑 오늘 찍을 CF 얘기를 하고 있었
            거든.
유키호 : 그, 그러세요...? 제, 제가 혹시 방해가 된건가요? 그렇겠죠... 죄송합니다...
프로듀서 : 아니아니아니, 어딜 가려고 그래! 오늘은 유키호가 주역인 CF라구!
유키호 : 에? 에에엣!? 제, 제가요!? 이렇게 볼품없고 한심한 제게 CF 주역은 무리에요~!
프로듀서 : 음. 해서, 얘기를 계속 해보자면... 오늘 찍을 CF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이미지
               해서...
유키호 : 자, 잠깐만요, 프로듀서! 어째서 당연히 한다는 전제를 깔고 얘기를 진행하시는 거
            예요!?
프로듀서 : 유키호. 유키호가 찍을 것이기에 마련된 CF라구? 유키호는 그런 모두의 기대에
               응해주지 못하는 아이돌은 아니잖아?
유키호 : 프, 프로듀서... 네, 넷! 부, 불초 하기와라 유키호, 저, 전신전령을 다해 구멍을 파
            고 묻힐 각오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키뽀 : 하-
코토리 : 묻히면 안 돼, 유키호...
프로듀서 : 그 자세다! 그럼 CF 플랜을 발표하마. 우선 무대는, 눈내리는 밤의 도시의 거리
               이고...
유키호&코토리 : 음, 음.
프로듀서 : 불안한 듯 시계를 바라보는 한 여성. 그 때 한 남성이 말을 걸어온다.
코토로 : 호오, 호오.
유키호 : 나, 남자...요?
프로듀서 : 남성을 알아본 순간 미소를 짓는 여성. 그리고 아무 말 없이 무언으로 끌어안는
               두 사람. 둘의 행복한 얼굴이 클로즈업 되며 컷, 이다.
코토리 : 꺄-! 프로듀서치고는 로맨틱하네요!
유키호 : 으, 으으... 전 그런건 무리에요! 알지도 못하는 남성에게 안기다니, 할 수 있을리
            없다구요!
프로듀서 : 괜찮아, 유키호. 안심해라. 예산 관계상 상대 남자역은 나니까! 어때, 모르는 사
               람이 아니지!?
유키호 : ......
프로듀서 : ...유키호?
유키호 : 그동안 신세 많았습니다.
프로듀서 : 잠깐! 부탁이니까, 기다려줘! 얘기 좀 하자, 유키호! 이게 마지막 CF라구! 12편
               째! 유키호의 CF가 완성되어야 765프로 모두의 CF가 완성되는 거라구!
유키호 : 제, 제가 마지막 주자란 건가요...?
프로듀서 : 그래! 모두의 바통을 들고서 유키호가 골인하는 거야!
유키호 : 에에!? 저, 전 그런 대역(大役)은 무리예요오~!

(퍽퍽퍽)

프로듀서 : 앗차!? 역효과였나!?

나레이션 : 구멍도 평소보다 깊은 것 같습니다.

*******************

유키뽀 : 하후...
유키호 : 후후... 고마워, 유키뽀. 위로해주는 건 기쁘지만, 한심하고 보잘것없으며, 무능한
            내게 대미를 장식하는 대역 같은 건 무리야...
유키뽀 : 하... 하...
프로듀서 : 유키호, 유키뽀의 말대로야! 너라면 문제없어! 그렇게 계속 구멍 속에 있다간,
               촬영은 할 수 없다구!
유키호 : 우우... 알고 있다구요... 그치만... 그치만...
프로듀서 : 유키호는 한심한 자신을 바꾸고 싶어서 아이돌이 된거잖아?
유키호 : 핫! 그, 그랬어요... 저, 용기를 내서 CF촬영에 임해볼게요...!
프로듀서 : 그래, 그거야, 유키호! 유키뽀도 응원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해야지!
유키뽀 : (뿌- 뿌- 뿌~)
유키호 : 후훗, 네!
프로듀서 : 자, 내 손을 잡고 일어나거라! 자!
유키호 : 에? 저, 저기...
프로듀서 : 아... 좀 더 듬직한 쪽이 좋으려나? 그럼 상완이두근(역주 : 쉽게 말해 알통)이라
               면! 흠!

(불끈)

유키호 : 싫어어어어어----!!!

(퍽퍽퍽)

코토리 :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승모근(역주 : 쉽게 말해 등짝 근육)...이 좋았으려나요?
코토리 : 근육에서 멀어져주세요.

나레이션 : 구멍이 더욱 깊어진 것 같습니다.

*******************

프로듀서 : 그럼 거리에서 CF촬영을 개시하자! 유키호, 준비는 됐니?
유키호 : 저, 저기... 결국 CF 내용은 어떻게 되었나요?
프로듀서 : 그렇군... 남자가 안된다면... 아, 그래! 순록과는 어때? 산타의 순록을 쓰다듬는
               유키호... 크리스마스다운게 좋지 않아?
유키호 : 순록...이요? 만져본 적이 없어서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 막연하게 괜
            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프로듀서 : 걱정만 하기 보다는 일단 해보는게 좋겠지. 그럼 일단 순록부터 조달해볼까.
유키호 : 네? 저, 저기, 이런 도시 한복판에 순록이 있을까요...?
프로듀서 : 유키호, 하기도 전에 포기하면 어떡하니. 그래서는 아무 것도 시작되지 않아.
유키호 : 프로듀서... 네! 저도 프로듀서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해볼게요! 아무도 도심지에 순
            록이 없다고 단정할 순 없을 테니까요!
프로듀서 : 바로 그런 거지! 자, 그럼 당장 찾아볼까! 유키호는 역쪽을 찾아봐다오. 난 이쪽
               으로 가보마. 그럼...!
유키호 : 아, 네!
유키뽀 : (뿌- 뿌- 뿌~)
유키호 : 후훗, 응원해줘서 고마워, 유키뽀. 나, 오늘은 꼭 촬영을 성공시킬게. 그리고, 뭐든
            금방 포기하는 한심한 자신과 이별을 해야...!
프로듀서 : 어~이! 유키호~!
유키호 : 아, 네! 무슨 일이세요, 프로듀서!?
프로듀서 : 파출소에 가서 물어봤는데, 역시 도시에 순록은 없대. 무리. 포기하자.
유키호 : 에에에!?

나레이션 : 어떤 의미로 긍정적으로 빠른 포기입니다.

*******************

유키호 : 프, 프로듀서 벌써 포기하시는 거예요? 좀 전의 멋진 대사는 대체...
프로듀서 : 사람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해.
유키호 : 으... 아무리 그래도 너무 빨라요...
프로듀서 : 뭐, 그렇다고 CF촬영을 포기했다는 건 아니니까. 순록이 없다면 다른 방법이 있
               으니까.
유키호 : 뭔데요?
프로듀서 : 말이지. 말이라면 동물원에 있지 않겠어? 아니, 모처럼이니 양이 좋을까? 아니아
               니, 돼지... 아예 임팩트를 중시해서 코뿔소라거나...
유키호 : 프로듀서? 크리스마스는 어디로 간 건가요!?
유키뽀 : (뿌~ 뿌~ 뿌~)
유키호 : 유키호, 갑자기 왜 그러니? ...에엣!?
??? : 무오~
프로듀서 : 아... 스페파푸푸씨!? 유키호, 순록 대신에 스페씨는 어때?
유키호 : 에에에!?

나레이션 : 크리스마스 요소가 더욱 더 사라졌습니다.

프로듀서 : 자, 유키호. 촬영하기 전에 정말로 만질 수 있을지 어떨지를 체크해보자.
유키호 : 저, 정말로 하는 거예요...?
프로듀서 : 괜찮아. 뿔은 아까 100엔샵에서 구입한걸 달았으니까.
스페파푸푸 : 모?
유키호 : 그, 그런 문제가 아니라구요...
유키뽀 : (뿌~ 뿌~)
유키호 : 유키뽀... 나도 노력을 해보곤 싶지만...
스페파푸푸 : 모오오~
유키호 : 아우... 역시 이건 무리가 있을거 같아요.
프로듀서 : 역시 안되나...
유키호 : 오히려 무슨 근거로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지를 가르쳐주세요.
프로듀서 : 어쩔 수 없군. 스페씨, 수고하셨습니다!
스페파푸푸 : 무오~

나레이션 :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헤어졌습니다.

*******************

프로듀서 : 동물 요소는 포기하고... 다음엔 산타로 해볼까? 그거라면 어쨌건 나라도...
유키호 : 저, 저기... 프로듀서?
프로듀서 : 왜?
유키호 : 프로듀서는 제게 화내지 않으시는 거예요?
프로듀서 : 어째서?
유키호 : 그야, 전... 아까부터 이것도 못하겠다, 저것도 못하겠다...며 아무 것도 못하고 귀
            찮게만 하고 있는데...
프로듀서 : 그다지 귀찮다고 생각하진 않아. 프로듀서의 역할은 아이돌이 빛날 수 있는 무
               대를 마련하는 거니까 말야.
유키호 : 프로듀서...
유키뽀 : (뿌뿌뿌~)
프로듀서 : 하하핫, 비행기 태우지 마. 하지만... 어딘가에 야생의 산타클로스라도 없으려
               나... 뭐, 시기적으로 좀 이르긴 한가?
               
유키호 : 저기, 프로듀서...! 이, 이젠 괜찮아요! 저, 개든 남자든... 그... 괘, 괜찮은 건 않니
            지만, 노력해볼게요!
프로듀서 : 에? 무리하지 않아도 되는데, 유키호.
유키호 : 저, 프로듀서의 모습을 보니 용기가 생겼어요. 포기하지 않고 앞만을 바라보는 모
            습. ...그, 머...머머머, 멋ㅈ...! 우우...
프로듀서 : 뭐, 의욕이 생겼다면 다행이다. 그럼 처음 플랜대로 내가 남성역을 할 건데, 괜
               찮지?
유키호 : 네!
프로듀서 : 그러면... 이제 문제는 눈인데... 유키호, 눈이 올 때까지 트럼프라도 하면서 기다
               릴까?
유키호 : 에에에!? 유키는 포기하지 않으시는 거예요!? 지금은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
            인데요?
프로듀서 : 괜찮아. 시간도 있고, 유키호도 출연하는걸. 모처럼이니 최고의 시츄에이션을 노
               리자구.
유키뽀 : (뿌~)
프로듀서 : 오, 유키뽀도 그렇게 생각하니? 오냐, 오냐. 자, 어쩔래, 유키호?
유키호 : 으으으... 프로듀서는 정말 포지티브하군요... 하하... 본받아야겠죠? 네, 저도 트럼
            프 할게요.

나레이션 : 유키호도 조금은 용기가 솟은 것 같군요. 하지만 이래서야 언제쯤 되야 촬영이
               끝날런지...

*******************

코토리 : 음... 유키호와 프로듀서씨가 늦네... 마지막 CF촬영이 잘 안되고 있는 걸까?

(벌컥)

프로듀서 : 다녀왔습니다, 오토나시씨.
코토리 : 프로듀서씨! 많이 늦으셨네요?
프로듀서 : 어두워졌길래 유키호를 집까지 바래다주느라요.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되서 연락
               을 못드려 미안합니다.
코토로 : 그러셨군요. 아니, 수고하셨어요. 아, 그럼 CF는...?
프로듀서 : 예! 멋지게 완성했죠! 봐주십시오!

프로듀서 : 높이~ 높이~
유키호 : 늦네... 열차가 늦어진 걸까? ...아니면 설마, 내가... 아니, 그럴리는...! ...그치만...
            아! 와주었구나... 크리스마스는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날. 당신은 누구와 보낼
            건가요? 가족...인가요? 아니면 연인끼리? 전 소중한 사람과 보내고 싶네요. 후후훗.
            모두에게 Happy한 크리스마스를!
유키뽀 : 후아-

프로듀서 : 어떻습니까, 오토나시씨!?
코토리 : 그게... 유키호의 연기도 정말 좋고, 멋진 CF이기는 한데... 첫 장면의 배경에서 유
            키뽀가 계속 높이~ 높이~를 당하고있는게 굉~장히 신경 쓰이는데요.
프로듀서 : 아... 그거요? 눈이 내리길 기다려봤는데, 결국 내릴 것 같지 않기에 유키뽀를 눈
               처럼 내리게 해본 거죠! 雪자 관련으로 말이죠!
코토리 : 그 자신감이 영 이해가 안가지만... 끝까지 CF촬영을 포기하지 않은 건 대단하다
            고 생각해요.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프로듀서 : 아뇨, 아뇨. 아이돌 모두가 열심히 해 준 덕분입니다. 그래도 고맙네요, 오토나시
               씨.
코토리 : 그런데, 이 CF는 언제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거죠? 꽤 서둘러 촬영을 한걸 보니,
            의외로 금방 방송이 개시된다거나?
프로듀서 : 무려... 내일부터 방송입죠!
코토리 : 에에!? 그렇게 빠를 줄이야...!?
프로듀서 : 장소는 상점가!
코토리 : 에... 당장 TV 전채널의 녹화 예약을 해놔야...인데, 상점가?
프로듀서 : 예. 이번 CF는 TV용이 아닙니다.
코토리 : 네? 네에?
프로듀서 : 근처 상점가의 활성화 CF죠! 상점가의 가게 앞에 TV를 설치해서 하루 종일 트
               는 거죠!
코토리 : 사, 상점가...
프로듀서 : 아... 어라? 저기... 혹시, 기대했던 거랑 달라서 실망하셨습니까...?
코토리 : 무슨 소리세요! 매일 모두의 CF를 볼 수 있다니, 최고잖아요! 시청자의 반응도 직
            접 볼 수 있고, 앞으로는 쇼핑이 한층 즐거워지겠네요.
프로듀서 : 오토나시씨... 고맙습니다! 그럼 전 완성된 CF를 상점가의 회장님께 건네드리고
               오겠습니다.
코토리 : 에, 저기, 프로듀서씨? 그 쪽은 창문인데요?
프로듀서 : 괜찮습니다. 치비키에게 부탁해서 친구를 불러놨거든요.
코토리 : 친구라뇨?
코카트리스 : 크왁-!
코토리 : 에엣!? 새애!?
프로듀서 : 예! 이걸로 단숨에 날아가는 거죠.
코토리 : 아니아니아니, 그렇긴 하겠지만, 이런 밤중에 그렇게 큰 새를 타고 찾아갔다가, 상
            점가 회장님이 혼절하시면 어쩌려고요!?
프로듀서 : 핫핫핫, 이렇게 귀여운데 그럴리가요. 그러면 다녀오겠습니다-!
코카트리스 : 쿠와악!

(와장창)

코토리 : 꺄아아-! 사무소가아아!?

나레이션 : 해서, 오늘 하루도 소란스러운 765프로였습니다. 내일도 분명 시끌벅적하고 즐
               거운 하루가 되겠지요. 그러면 여러분, 쁘띠돌들이 있는 이 사무소에서 또 만납
               시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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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만에 찍는다는 설정이었네요.

하지만, 시간 계산을 해보면 도무지 맞지가 않는데...(...)

뭐, 그건 그렇고...

쁘띠마스에서는 잘 표현되지 않았던,

유키호의 남성기피증이 등장해서 왠지 그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살짝 잊혀져가고 있었던 기분. (...)

남성기피증을 피로할 틈도 없이 쁘띠돌들에게 시달리는 매일이었으니...

유키뽀는 애니를 기준으로 해서 울음소리가 없습니다.

본편에서는 그냥 하아하아 하는 숨 소리랑 나팔 소리뿐.

덕분에 번역으로 유키뽀의 대사(?)를 표현하기가 굉장히 애매했네요. =_=a

끝으로, 코카트리스 등장에서 문득 깨달았는데...

순록도 치비키에게 부탁하면 소환해주지 않았을까?



덧글

  • 소시민A군 2013/03/30 09:49 # 답글

    그 하루동안 사무소가 박살난 횟수는...
  • SAngel 2013/03/30 23:55 #

    여러차례 박살났음에도 순식간에 원상복귀되는 미스테리...
  • ㅁㄴ 2013/03/30 09:49 # 삭제 답글

    유키뽀를 배경으로 쓴다고?
  • SAngel 2013/03/30 23:55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 Allenait 2013/03/30 09:58 # 답글

    야생의 산타클로스...(...)
  • SAngel 2013/03/30 23:55 #

    야생의 산타가 나타났다! (...)
  • 놀자판대장 2013/03/30 10:28 # 답글

    신음돌 유키뽀
  • SAngel 2013/03/30 23:56 #

    어른들이 좋아합니다. (?)
  • 놀자판대장 2013/03/30 10:29 # 답글

    그러고 보니 이것들이 애니판에서는 유키뽀의 나팔과 스페파푸푸를 안 보여 주고 이걸로 퉁쳤네요... ㅠㅠ
  • 소시민A군 2013/03/30 11:08 #

    PV영상은 무엇이었단 말인가...
  • 놀자판대장 2013/03/30 11:18 #

    소시민A군 님/ 소리가 없으니 무효. 전 유키뽀가 눈을 꼭 감고 나팔을 불며 "뿌아~" 소리를 내는 걸 보고 싶었단 말입니다!
  • 요시그란도시즌 2013/03/30 14:56 # 삭제

    소시민A군 // 아마 OVA나 특전 영상일 가능성이 크겠죠. 2기면 더 좋기는 할텐데 그렇게까지 빨리 결정날것같지는 않아서 ㅋ
  • 작명어려움 2013/03/30 12:08 # 답글

    드라마가 끝났군요.........미키가 남았긴하지만.....
    이제 2기를 기다리면 되는거겠죠
  • SAngel 2013/03/30 23:57 #

    그런겁니다. -ㅅ-
  • 요시그란도시즌 2013/03/30 17:00 # 삭제 답글

    결국 유키뽀의 '뽀에~'는 한번도 못 들어보고 1기가 끝났네요 ㅎ
  • SAngel 2013/03/30 23:57 #

    일단 증간호에서는 뽀에뽀에 거리긴 했죠.
  • 카를 시니어스 2013/03/30 17:33 # 답글

    이런.. 유키뽀가 어그레시브하지 않군요.
  • SAngel 2013/03/30 23:58 #

    오랜만에 본래의 유키호를 본 듯 하다랄지... 뭔가 그리운 느낌.
  • Rudiyayo 2013/03/30 18:11 # 답글

    계절이 어떻게 되길래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cf를 촬영하는 걸까요.
  • SAngel 2013/03/30 23:58 #

    미우라씨를 이용해서 추운 지방으로 워프한 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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