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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Seasons! Vol.11 - 드라마 파트 번역



-CAST-
호시이 미키&아후 : 하세가와 아키코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배가 아픕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복통으로 강제 기상했네요.

오늘은 외출 일정을 좀 생각해뒀었는데 이래서는 불안해서 나갈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에, 그건 그렇고!

순서가 바뀌었지만 Twelve Seasons의 마지막 번역입니다.

어제 해서 올릴 계획으로 있었지만, 결국엔 일찌감치 누워버렸네요. (사실 누워서 비타 돌렸지만)

아무튼 이걸로 또 한 작품을 끝냈으니... 다음은 10일을 기다리면 될까나?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와 함께 코마셜 –미키와 아후편-
나레이션 : 12편의 CF를 만들게 된 P. 10번째인 히비키의 촬영도 끝나고, 드디어 라스트
               스퍼트입니다.

코토리 : 프로듀서씨, CF 제작도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했네요.
프로듀서 : 그렇군요. 하지만 방심은 금물! 오히려 지금보다 더 기합을 넣어야겠죠!
코토리 : 오오, 프로듀서씨가 ‘프로듀서’씨 답네요.
프로듀서 : 핫핫핫! 전, 흠! 언제나 우리네, 흠! 아이돌들을, 흠!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
               습니다, 흠!
코토리 : 저, 저기 프로듀서씨... 아까부터 뭘...?
프로듀서 : 보시는 대로입니다, 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기합을 넣고 근육 트레이닝 중이
               죠!
코토리 : 기합을 넣는 방향이 좀 잘못된거 같은...
프로듀서 : 그런가요? 무슨 일이든 결국엔 체력승부. 즉, 근육인거죠.
코토리 :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프로듀서 : 후우... 땀을 좀 흘렸군. 상의는 벗어버릴까.

(부스럭)

코토리 : 꺄아-!? 옷은 입고 계세요!
프로듀서 : 괜찮습니다. 감기에 걸릴만큼 약골이 아니니까요. 하하하!
코토리 : 하아, 역시 프로듀서씨는 프로듀서씨였구나... 조금이라도 다시 본 제 생각이 짧았
            네요...
프로듀서 : 우오옷!? 나의 상완이두근이 지금! 레볼루션이다!
               

나레이션 : 오늘도 765프로는 여전합니다.

*******************

프로듀서 : (꼬르륵) 아...
코토리 : 풋, 후후훗... 배고프세요,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아... 아침은 서두르다보니 제대로 먹질 못했네요.
코토리 : 그럼 주먹밥 드실래요? 아침에 편의점에서 사온게 몇 개 남아있을 텐데...

(벌컥)

미키 : 주먹밥이 있다며!?
프로듀서 : 우옷!? 미키잖아? 어느 틈에...
미키 : 프로듀서가 오늘은 지각하면 안된다고 해서 사무소에서 자기로 했거든. 이러면 지각
         도 안하고, 수면 시간도 최대한 확보할 수 있을 테니까... 에... 일석이조...? 아핫☆ 미
         키는 천재~
코토리 : 허락도 없이 그러다가 또 리츠코씨에게 혼나면 어쩌려고 그러니?
미키 : 으... 리츠코...씨 얘기는 지금은 됐어! 그보다, 주먹밥! 주먹밥 내용물은 뭐야?

나레이션 : 나중에 혼날 것 같군요.

*******************

미키 : 하움. 우물우물. 후아- 잘 먹었다~♪
코토리 : 아앗, 여분으로 사놨던 주먹밥이 전부 사라졌어...
프로듀서 : 나, 하나 밖에 못 먹었는데...
미키 : 아, 근데 프로듀서, 중요한 일 얘기란에 뭐야?
프로듀서 : 아- 맞다! 미키, 잘 들어라. 너희 CF출연이 결정됐...!
미키 :...zzZ
프로듀서 : 벌써 자냐!?
미키 : 다음은 연어주먹밥...에헤...우물우물...
프로듀서 : 꿈속에서도 먹냐...
코토리 : 후훗, 배가 부르면 금방 자는게 왠지 애들 같아서 귀엽네요.
프로듀서 : 그렇군요. 사진이라도 찍어둘까요?
코토리 : 안되요, 프로듀서씨!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응? 이제보니 아후도 같이 자고 있는데요? 보세요.
미키&아후 : ...zzZZ
코토리 : 우요요! 귀...귀여워! 마치 천사가 자고있는 것 같아...!
            
프로듀서 : 역시 찍어둘까요?
코토리 : 으으으... 안 돼! 절대로 안되요, 프로듀서씨...! 안됩니다?
프로듀서 : 꼭 찍으라는 말처럼 들리는데요...
코토리 : 카메라랑 포토프레임을 준비했으니까, 제대로 찍어주세요.

나레이션 : 말로는 그러면서도 카메라와 포토프레임까지 착실히 준비하는 오토나시씨. 만전의 태세입
               의 태세입니다.

*******************

미키 : 우응... 가다랑어포도 포기할 순 없지... 음냐.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그나저나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않는군요. 이래서는 CF촬영을 못할 텐데...
코토리 : 하지만 전 이 천사의 미소를 빼앗을 순 없어요,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아니, 왜 저한테 알람시계를...
코토리 : 그치만 어쩌죠? 유키호 CF를 먼저 찍으실래요?
프로듀서 : 아니요, 둘을 들쳐메고 촬영하러 가겠습니다. 늘 단련하고 있으니, 미키랑 아후
               정도는 가볍죠! 핫핫핫!
코토리 : 오오, 프로듀서씨의 근육이 쓸데가 있었다니!
프로듀서 : ...좀 신경 쓰이는 발언입니다만... 뭐, 됐나. 자, 그럼 가자, 얘들아~
미키&아후 : ...zzZ
프로듀서 : ...영차!
코토리 : 저, 저기, 프로듀서씨... 그래선 누가 봐도 유괴범처럼 보이겠는데요...
프로듀서 : 하하하, 걱정도 팔자시군요, 오토나시씨. 이 정도는 쌀가마니에 비하면 여유죠.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하-하하하!

(프로듀서 퇴장)

코토리 : 아, 그런게 아니라...! 잠깐만요, 프로듀서씨~!

*******************

프로듀서 : 자, 미키, 아후. 어디 괜찮은 장소를 찾아서 즐겁게 촬영을...인데, 아직도 자는군.
               잠꾸러기들 같으니. 하하하.

(왱-왱-왱-)

프로듀서 : 왜 이리 소란스럽지? ......어라?

나레이션 : 우선은 경찰서부터 다녀오셔야겠습니다.

*******************

미키 : 후아~ 잘 잤다~ 푹 자면 기분이 좋아~♪ 어머? 여기는... 옥상?
아후 : 나노! 나노!
프로듀서 : 이제 일어났냐. 정말 둘 다 태평하구나. 방금 전까지 얼마나 큰일이었는데.
미키 : 뭐가 큰일이었는데?
프로듀서 : 그게 말이지... 내가 미키랑 아후를 들쳐메고 걷고 있었는데, 웬 경찰들이 잔뜩
               몰려오더라고. 어떻게든 오해를 풀기는 했지만, 자꾸 감시를 하는 것 같아서, 가
               까운 건물 옥상으로 잠깐 피난한 상태지
               .
미키 : 헤에, 미키가 참치마요네즈 먹고있는 사이에 그런 일이... 후아~ 아후...
프로듀서 : 꿈 속에서도 주먹밥이냐...
아후 : 나노, 나노.
프로듀서 : 아후도 꿈속에서 주먹밥을 먹었나보구나? ...인데, 주먹밥밖에 안 먹냐!?

나레이션 : 어떠한 때라도 마음엔 주먹밥을...인 두 사람이었습니다.

*******************

미키 : 프로듀서, 이제부터 뭐 할거야?
프로듀서 : 물론 CF촬영이지!
미키 : 아~ 그러고 보니, 아까 그런 얘길 했었던 것 같네. 무슨 CF를 찍을 건데?
프로듀서 : 어패럴 CF다 즉, 옷 CF.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어떤 CF를 찍을 수 있을런지...
미키 : 옷 CF... 음... 옷 CF라면, 미키, 좀 더 멋부리고 싶어.
프로듀서 : 멋을 부려? 지금도 충분한거 같은데...
미키 : 안 돼! 이왕 CF 찍을 거면 좀 더 멋부리고 싶단말야! 멋이 없는 CF는 김이 없는 주
         먹밥 같은 거라구!
프로듀서 : 미키가 말하니까 엄청나게 설득력있는데... 그럼 일단 옷을 조달하러 가 볼까?
미키 : 그럼 돈 줘.
프로듀서 : 엥?
미키 : 돈이 없으면 옷을 못 사잖아? 모처럼이니까 미키는 선글라스나 코트가 있음 좋겠는
         데~ 그리고 다이아몬드랑 드레스도!
아후 : 나노! 나노!
미키 : 아, 그러네! 주먹밥도 빼놓을 순 없지! 우오누마씨가 만드는... 어쩌고 히키리란게 좋
         겠다!
프로듀서 : CF랑 무슨 관계인데!? 그리고 말이다, 미키. 우오누마란 건 쌀만드는 사람이 아
               니야.
미키 : 에... 그래?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응. 산지명. (역주 : 우오누마지역에서 생산되는 코시히카리란 쌀 얘기)
미키 : 자, 자아, 프로듀서! 빨리 옷 사러가자!
아후 : 나노, 나노, 나노-
프로듀서 : 하하하, 그렇게 밀지 말라니까.
미키 : 어서, 어서!
아후 : 나노, 나노!
프로듀서 : 하하, 알았으니까, 그만 밀어라, 얘들아. ...인데, 여기 빌딩 끝자락! 끝자락이라
               고! 앞 좀 보라니까!

나레이션 : 여러분도 이럴 때는 주변이 안전한지 부터 확인을 합시다.

*******************

미키 : 와아~ 귀여운 옷들이 잔뜩이야!
프로듀서 : 뭐, 브랜드 제품을 사는 건 힘들지만, 이런 곳의 건 괜찮겠지.
미키 : 저가 상품이라도 괜찮아. 와아, 이 스커트 귀엽다~ 봐, 봐, 프로듀서! 흠흠흠~♪
프로듀서 : 헤에~ 확실히 괜찮네. 응? 아후도 코디네이트 해주려고?
아후 : 나노- 나노, 나노!
미키 : 아, 그 안경도 귀엽네. 어때, 프로듀서?
프로듀서 : 오오, 잘 어울리는걸?
아후 : 나노, 나노~
프로듀서 : 응? 남자 옷은 왜 가져온 거니?
미키 : 아핫- 이번엔 프로듀서를 코디네이트 해주겠대.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오오, 그러니? 고맙다, 아후. 어디, 그럼 한 번 입어볼까. 흠흠흠흠~♪ 흠흠흠~♪

(딩동댕동~)

나레이션 : 약간 듣기 거북한 신이기에 조금 잘라내겠습니다.

*******************

프로듀서 : 자, 다 갈아입었다, 미키! 어때, 어울려? ...인데, 이거 치마잖아!?
미키 : ...zzZ
프로듀서 : 게다가 또 자냐!? 미키, 일어나!
미키 : 음냐... 응? 아, 프로듀서... 그거 나름 어울리네...
프로듀서 : 아니, 어울린다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잖아!? 난 남자라구!
미키 : 이 리본도 어울리지 않으려나?
프로듀서 : 여보세요, 듣고 계십니까?
미키 : 프로듀서, 멋부리기는 자유롭게 하는 거라구. 남자라도 스커트를 입어도 문제없어!
프로듀서 : 멋부리기는 자유...
미키 : 응!
프로듀서 : 과연... 오늘의 CF를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기분 내키는대로 자유롭게 다채로운 옷을 즐기는 미키... 음, 이거다! 좋아,
               미키! 당장 촬영을 시작하자!
미키 : 오-!
프로듀서 : 근데... 그러고 보니, 아후는?
미키 : 어라? 그러고 보니...
아후 : 나~노~!

(앵-앵-앵-)

프로듀서 : 어라? ...어이!? 어째서 경찰에게 쫓기고 있는 거냐!?
아후 : 나노! 나노나노나노!
미키 : 지나가던 아주머니에게 주먹밥을 받았는데, 그 아주머니가 소매치기를 당해서 그걸
         쫓다보니 이렇게 됐대.
프로듀서 :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되는 거냐!? 자, 진짜! 어쨌든 사정을 설명하면...
아후 : 아후, 아후아후아후! 나노, 나노나노, 나노!
미키 : 앗, 소매치기다! 프로듀서, 잡으러 가자! 주먹밥의 은혜는 절대적이라구-!
프로듀서 : 앗, 잠깐! 지금 우리까지 도망쳤다가는... 어이~!?

(앵-앵-앵-)

나레이션 : CF를 촬영하려면 우선 자유의 몸부터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미키 : 다녀왔어~!
아후 : 나노~!
코토리 : 어머, 미키랑, 아후? 프로듀서씨는 같이 안오셨니?
프로듀서 : 휘이~
코토리 : 앗, 이 휘파람 소리는!?
프로듀서 : 핫핫핫핫! 오토나시씨, 전 여기에 있습니다!
코토리 : 프로듀서씨... 이번에도 무사하셨군요... ...치마? 리본? 그 차림은 다 뭐예요?
프로듀서 : 뭐... 묻고 싶은게 한 두 가지가 아니시겠지만... 우선 저희들의 목숨을 건 CF를
               봐주십시오!

미키 : 미키의 멋내기는 언제나 즐겁고, 그리고 자유롭게!

(샤랑~)

미키 : 학교에서 드레스를 입기도 하고.

(짠-)

미키 : 거리에서 수영복 차림이 되기도 하고.

(짠-)

미키 : 그치만 때로는...

(앵-앵-앵-)

미키 : 목숨을 건 스릴! 당신도 비장의 패션으로 여심을 사로잡아봐☆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저희들은 아무 짓도 안했다니까요~!
               

프로듀서 : 어떻습니까, 오토나시씨! 이, 임장감 넘치는 화면! 진짜 경찰들이 출연한 거니
               박력있지 않습니까?
코토리 : 저기... 끝부분에 프로듀서로 추정되는 사람의 슬픈 외침소리가 들린 것 같은...
프로듀서 : 기분 탓입니다.

나레이션 : 결국은 사정을 이해해준 것 같습니다.

프로듀서 : 하아... 어쨌건 이번 CF는 여러 의미로 조마조마했어...
미키 : 미키는 그렇지만도 않은데. 즐거웠는걸?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미키는 진짜 대단하구나. 태평하다고 해야할지, 대범하다고 해야할지... 그래도
               오늘은 멋부리기의 진수를 배운 것 같다. 멋부리기 is 프리덤!
미키 : 아앗! 그건 미키의 주먹밥!? 내놔~! 우랴랴랴랴랴-!
아후 : 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

프로듀서 : 정말 프리덤하구나... 하하하.
코토리 : 히, 힘 내세요, 프로듀서씨!

나레이션 : 이번에도 휘둘리기만 한 P였습니다. 다음엔 드디어 마지막 CF촬영입니다. 다음
               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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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프로듀서가 근육바보가 되었군요...

그리고 문득 지지난주의 아이마스튜디오가 떠올랐습니다.

밍고스 : 호쿠토는 왠지 자기 근육에게도 말걸거 같지 않아? 챠오☆ 내 귀여운 근육들.
에리링 : 맞아, 맞아ㅋㅋㅋ

...같은 식의 대화가 오갔습니다. (...)

그리고 유토리 세대의 미키를 엿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좀 막말로, 골 빈 된장녀스러운... (...)

물론 미키는 그렇게까지 막장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인상에 남았던 건, 우오누마 설명할 때, 아후의 '어?'란 느낌의 '나노...?'가 귀여웠습니다.



덧글

  • azle 2013/04/02 11:08 # 삭제 답글

    근육P(?)는 여기부터였군요
    여기가 끝인것 같지만(.....)
    그리고 호쿠토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 SAngel 2013/04/03 18:19 #

    유키호편에서도 상완이두근이나 승모근 얘기를 해대죠.
  • 소시민A군 2013/04/02 17:42 # 답글

    저 정도의 방어력 수련이 없으면 옛날에 끝장났을겁니다. P헤드 똑똑해요 P헤드.
  • SAngel 2013/04/03 18:20 #

    과연, 근육 트레이닝은 방어를 위한 것이었군요.
  • Guest 2013/04/02 11:28 # 삭제 답글

    어째 프로듀서의 이미지가..
    원래 저랫나 ㅋㅋ
  • SAngel 2013/04/03 18:20 #

    문득 아카바네P가 저렇게 훌렁훌렁 벗는 캐릭터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었습니다. (...)
  • 파이오닉 2013/04/02 12:23 # 답글

    레볼루션ㅋㅋㅋㅋㅋ
  • SAngel 2013/04/03 18:20 #

    필살, 근육 레볼루션! (그런거 없음)
  • 카를 시니어스 2013/04/02 13:03 # 답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P로군요(...)
  • SAngel 2013/04/03 18:21 #

    어떤 의미로 한결 같습니다.
  • 제이크 2013/04/02 15:30 # 삭제 답글

    역시 마지마P! 우린 상상도 못한 걸 태연히해버려! 그래서 까게 돼!
  • SAngel 2013/04/03 18:21 #

    맞을 짓만 골라서 하는 P...
  • 桑田碧海 2013/04/02 17:08 # 답글

    중간에 깨알 같은 무늬는 미성년자, 하는 행동은 불량 어른이 있네요.
  • SAngel 2013/04/03 18:21 #

    어쨌든 경찰과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캐릭터니까요. (...)
  • Rudiyayo 2013/04/02 18:02 # 답글

    그러고보니 마지마 씨는 M 역활을 많이 맡는군요. 천성입니다.
  • SAngel 2013/04/03 18:22 #

    쁘띠마스 P의 역할이 까불다 당하는 역할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운명.
  • Allenait 2013/04/03 00:06 # 답글

    사나에씨 여기에요 여기!!
  • SAngel 2013/04/03 18:22 #

    하지만 사나에씨는 지금 음주가무로 주변이 민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
  • 평범한 놀이꾼 2013/04/05 00:47 # 답글

    애니판 푸치마스에 은근 죠죠 네타가 꽤 들어있는 편이라(ゴゴゴゴゴ라던가 죠죠풍 해설이라던가.)
    마지막에 주먹밥 놓고 싸울때 묘하게 죠죠가 생각나버렸습니다...ㄷㄷ;(애니에서도 나왔지만.흡사 오라오라 vs 무다무다)
    그나저나 마지마P...아아...그 간지나던 목소리가 저런 캐릭터를 만나니 완전히 180도 달라져버린다는게
    성우계의 신비를 알 수 있는것 같습니다 ㄷ;(특히 수영장편은 정말 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근육 자랑;)
  • SAngel 2013/04/05 18:48 #

    P헤드 이전에 어차피 프리니라는 캐릭터가 있었죠. (...)
  • 쁘띠쁘띠 2013/04/05 14:46 # 삭제 답글

    러브 라이브 [DVD+BD]: 2013/03/22 -22,404장-

    쁘띠마스 [DVD+BD]: 2012/03/27 -6009장-

    쁘띠마스 생각보다 많이 팔렸네요 오옹
  • SAngel 2013/04/05 18:48 #

    그래도 좀 더 팔리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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