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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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송 페스 감상 끝

유료인 줄 알았는데 무료 쪽이었군요.

작년에도 LiSA 등과 함께 출연했던 그쪽이었나봅니다. ( ̄▽ ̄;)

아무튼, 여러 아티스트들이 출연 후, 역시나 아이마스는 제일 마지막!

게다가 단체로 나왔으면에도 솔로 파트까지 할애해준 덕분에 총 5곡!

과연 니코동 운영진. 어떻게 구성을 해야 관객이 모일지 잘 알고 있군요. (`・ω・´)

솔로곡에서 아사퐁이 [GO MY WAY!!]를 부를 때, 굳이 '夢を見てる'를 '見てれぅ'로 부르는 모습에 감동했네요. (...)

하라미의 [Do-Dai]도 누-누-의 [오버마스터]도 좋았지만,

이왕이면 누-누-도 평소 잘 안부르는 선곡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습니다.

작년에는 현장 한정 앵콜로 LiSA씨와 걸즈의 합동 라이브가 있었지만 이번엔 그런게 없었던게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아쉽다고 해야할지...-_-a



참고로, 소문(?)의 시클릿 이벤트 ~숨겨보았다~는

에리링과 나카가와 코지씨에 의한 라이브 뷰잉이었나 봅니다.

애니송 페스를 보면서 둘이 코멘트를 하는.



덧글

  • 벨테인 2013/04/28 17:10 # 답글

    아 시크릿이벤트 뭔가 진짜 엄청 궁금했는데.. 별건 없었네요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SAngel 2013/04/28 23:39 #

    그래도 꽤 재밌었나 봅니다. 뭐라해도 나카무라 선생님이 있었으니까요.
  • 크레멘테 2013/04/28 17:20 # 답글

    아사퐁의 GO MY WAY 까지도 맨날 하던 짓 하는구나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하라미의 도다잌ㅋㅋㅋ엌ㅋㅋㅋㅋ
    하라미 덕분에 안 지겹게 볼 수 있었네요.
  • SAngel 2013/04/28 23:40 #

    그래도 고마에는 보통 단체로 부르는지라 솔로를 들을 기회는 별로 없는 곡이죠.
    하라미의 도다이는 사실 지난주 아이스테+에서 누누랑 같이 불렀기에 조금 익숙한 감이 있었습니다.
  • 소시민A군 2013/04/28 17:22 # 답글

    프리은스 주왕~이 포인트인 그 곡이군요.
  • SAngel 2013/04/28 23:40 #

    회장의 P들의 '케-타이 토리다시 포파피푸페~♪'가 기억에 남네요.
  • Rudiyayo 2013/04/28 17:40 # 답글

    하라미의 먹방 때와 같이 수천개의 코멘트 속에서 에리링의 덧글을 찾아야 한다는 건가요.
  • SAngel 2013/04/28 23:40 #

    코멘트를 입력한게 아니라, 보면서 나카가와씨와 토크를 한 겁니다.
  • segunn 2013/04/28 18:30 # 답글

    레디때 누-가 제자리에서 한바퀴 회전하는데 그걸 따라하는 하라미가 너무 귀여웠네요 ㅋㅋ
  • SAngel 2013/04/28 23:41 #

    앗, 기억에 없다...!? 나중에 타임시프트로 확인해봐야겠네요.
  • 열정 2013/04/28 19:02 # 삭제 답글

    우와 오늘 세명 다 진짜 귀엽더군요. 복장도 나름 신경쓴것 같고.
  • SAngel 2013/04/28 23:41 #

    겨울 라이브 때의 의상이란 코멘트가 있더군요.
  • 장미빛인생 2013/04/29 22:34 # 삭제 답글

    흑 저는 현장에있엇는데요 나맛스카 시크릿이라고 애니송페스포기하고 나맛스카봣는데 낚였습니다ㅠ마지막이라고노래불러줄줄알앗는데 에리코와 나카가와코지씨그리고 전국일본프로듀서들과 플라잉뷰햇습니다ㅎ;그래도 회장에서 거의맨앞자리라 에리링의 모습을 가까이서 똑똑히 볼수잇어서 좋았습니다 지겹다고 느껴질정도로 두눈으로 확실히 각인시킨듯ㅎ 자리를많이비우기는햇지만ㄷ 그걸위로로 삼는1인입니다ㅠ
    ps 이야기해보았다도 거의 앞에서보았습니다아사퐁 모노마네 정말귀신같더군요ㄷ그리고 누누까지합쳐서 타카네가 3명ㅎㅎ
    길들여보았다는 어땟나요?알파카가 회장을 뛰쳐나갔다고들엇는데ㄷ제가 다른건 다 현장에서봣는데 그날은 너무힘들고 사람도많아서 쉬느라고 그한편을 못봣습니다ㄷ자세하게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ㅠ
  • SAngel 2013/04/29 23:00 #

    오오, 현장에서 보셨다니, 좋았겠습니다.

    알파카 얘기는 좀 과장된 거고,
    실제로는 이제 코너 끝내고 퇴장할 때인데 안내려가고 멀뚱히 있길래 그냥 방치한 채 극장판 망상 얘기를 시작했습니다만,
    알파카 얘기를 하는 타이밍에 마침 알파카가 무대 아래로 내려와서 퇴장한 것 뿐이죠.
    등장할 때나 퇴장할 때, P나 걸즈가 등장한 무대 계단(아마도?)쪽을 이용한게 아니라,
    무대 앞의 관객석 사이와의 통로를 이용했는데, 여기로 뛰어내린 것.
    직접 보셨다면 무대와의 통로 바닥의 높이를 아실 거라 봅니다.

    뭐, 자세한 상황은 조만간 니코동에 영상이 올라올 것도 같으니 그 때 직접 보세요.
    길들여보았다 편도 꽤 재밌었습니다.
  • 장미빛인생 2013/05/06 05:29 # 삭제

    어제 한국으로 귀국해서 글을봅니다ㅜ
    지금보니 모바일로 써서그런지 글이 지저분하군요.
    읽기 불편하셨을텐데 송구스럽습니다;

    현지의 아이마스인기는 정말 상상이상이었습니다;
    초회의2에서는 10시5분부터 생방임까 정리권이라는걸 배포했는데요, 이걸받은사람은 회장안쪽의 좌석에 앉아서 볼수있었습니다만, 입장하는 시간도 많이걸렸고 입장해서 아이마스부스로 곧바로 뛰어갔지만 바로 정리권이 동이나는 바람에 저는 회장뒤쪽과 옆쪽에서 서서 봤습니다ㅋ;
    (정리권받은사람들이 좌석으로 입장할땐 저와같이 서서보는 현지P들이 "勝ち組の入場だぜ"라면서 배아파하기도ㅋ)
    초회의2 두번째날에는 저처럼 아예 정리권포기하고 입석 맨앞자리 차지하는사람들도 많더군요ㄷ
    서서보는 사람들도 너무많아서 생방임까본방 시작하기 40분전부터는 무조건 자리사수하고있어야 그나마 성우들의 얼굴이 보일까말까한 장소에서 볼수있을정도였습니다.입석 맨앞자리사람들중에는 진을치고 거기서 꼼짝도 안하는사람들도 있었지요;
    현지p들의 단결력은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애니송페스때가 절정이었는데요 저희는 옆건물에서 플라잉뷰를 하고있었지만 이곳에서의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이것이진짜 단결력인가'라고느껴질정도로 모든P들이 노래에 맞춰서 구호를 외치더군요.수많은 현지p들은 시크릿첼린지에 에리링이 나올것을 예지하고 애니송페스포기하면서까지 에리링만을 보기위해 모였더군요.이곳의 관람객수도 엄청났습니다. 에리링과같이 구호외쳐가며 응원했는데요 이것도 꽤 즐거웠습니다ㅋ
    이번에 군입대전 처음으로 일본여행계획짜면서 초회의2 개최하는 시기에맞춰 8박9일로 여행을 가게되었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ㅠ못본것도 많았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다녔네요.
    이제 일주일후 군입대만 남았군요 이런 잡설이 너무길어졌네요;
    아이마스 팬으로써 SAngel님의 이글루 항상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
    유익한 정보글올려주시고 손수 번역도 해가시면서 자료들도 올려주시고ㅠ보통 고역이 아니실텐데너무감사하게 보고있습니다. 군대 갔다와서도 또 이런 현장이라던가 볼수있는기회가있다면 저도 정보를 공유하고싶군요.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예비군바리의 잡설이였습니다. 장문의글을 써버렸군요ㅋ;
  • SAngel 2013/05/07 06:39 # 답글

    초회의 덕분에 즐거운 일본 여행이 되신 것 같군요.
    과연 장미빛 인생님이 군대 갔다오실 때까지 이곳이 유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잘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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