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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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ie Panther]와 [여름, 끝나지 말아줘] 중에는...

[여름, 끝나지 말아줘]에 한 표!

그런 의미로, 번역을 해봤습니다. (응?)





-캐스트-
아야세 에리       : 난죠 요시노
니시키노 마키    : Pile
야자와 니코       : 토쿠이 소라
코우사카 호노카 : 닛타 에미
미나미 코토리    : 우치다 아야
소노다 우미       : 미모리 스즈코
호시조라 린       : 이이다 리호
코이미즈 하나요 : 쿠보 유리카
토죠 노조미       : 쿠스다 아이나






-수영장에서 웨이트리스!?-
에리 : 어서오세요.
마키 : 적당히 빈 자리 찾아가서 앉아.
니코 : 현재 니코의 스마일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니코니코니~♪

(딸랑)

호노카 : 오오, 정말 하고있네?
에리 : 어서오... 뭐야, 호노카구나.
호노카 : 정말로 여기서 알바하고 있었구나? 에리랑 마키랑 니코.
코토리 : 그치만 수영복 입고 웨이트리스라니... 코토리에겐 무리일지도...
하나요 : 나도... ‘도와주세요!’라고 할 것 같아...
니코 : 역시 그렇지? 그래서 니코가 에리랑 마키를 고른 거라구. 똑똑하지 않아?
노조미 : 놀다 말고 일하러 간다고 해서 놀랐잖아. 설마 수영장에 있는 카페에서 알바하고
            있었을 줄은.
에리 : 정확히 말하자면 하고있는 건 아니야. 오늘 한정으로 임시직. 나도 마키도 니코에게
         억지로 끌려왔을 뿐이니까.
마키 : ...랄까, 왜 나랑 에리인데? 다른 애들도 있잖아?
니코 : 달리 누구?
마키 : 예를 들어... 음... 호노카...는 너무 들뜰 것 같으니 무린가. 린도 그렇고... 노조미는...
         음~ 도중에 쓸데없는 짓이나 할 것 같고. 아! 우미! 우미가 있잖아?
린 : 우미는 지금 기절 중이다냐~
노조미 : 응, 응. 린 때문에.
린 : 노조미, 린 탓이 아니라니까!
니코 : 해서, 에리랑 마키 밖에 없던 거지.
에리 : 하여튼... 그럼 그렇다고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하지 말고.
마키 : ...뭐, 미리 알았더라면 거절했을 테지만.
니코 : 그치~?
마키 : 그치~? 는 뭐가 그치야.
니코 : 그러지 말고 너희들도 스마일, 스마일~ 니코니코니~♪하고.
에리&마키 : ...하아...

*******************

호노카 : 여기 메뉴판이요~!
마키 : 자, 여기.
호노카 : 자아, 뭘 주문해볼까나~♪
노조미 : 여긴 뭐가 있을까?
하나요 : 음... 일반적인 카페랑 다를건 없나봐.
린 : 헤에~ 이런 수영장내 카페에서 제대로 된 걸 먹을 수 있다니, 제법...
호노카 : 그래선 안 돼!

(쾅)

일동 : 에!?
니코 : 뭐야, 니코의 가게에 불만있어?
마키 : 아니, 너네 가게 아니잖아...
에니 : 뭐가 불만인 거니, 호노카?
호노카 : 메뉴말야, 이 메뉴!
린 : 메뉴가 왜?
하나요 : 평범한 메뉴 같은데...
호노카 : 그래서 안되는 거라니까! 모처럼 에리랑 마키랑 니코가 있잖아? 근데 평범한 요리
            밖에 안나오면 재미없잖아!
에리 : 하하하... 저기... 우리들은 그냥 알바생일 뿐인데...
마키 : 그것도 오늘 이 시간 한정의.
호노카 : 그치만 여기서 일하고 있다는 점은 변함없잖아? 그러니 셋의 개성을 살린 요리로
            승부해야지!
마키 : 승부라니...
린 : 와- 재밌을거 같아! 요리 대결이다~!
노조미 : 이긴 사람이 패배한 둘에게 뭐든 시킨다거나?
마키 : 잠깐, 맘대로 룰까지 정하지 말라니까...!
호노카 : 좋아, 좋아, 요리대결! 요즘 손님들은 그런 이벤트를 바라고 있으니까!
에리 : 안 돼, 안 돼. 그런 갑작스러운 걸 점장님이 허락해 줄리가...
니코 : 해도 된대.
에리 : 니코!?
니코 : 점장님한테 허락 받았어. 재밌을 것 같으니까 얼마든지 하래.
에리 : 뭐어? 그렇게 간단히 허락을...?
마키 : ...랄까, 언제 갔다온 거야, 니코?
니코 : 해서, 요리 대결 스타~트!
호노카 : 오-!
마키&에리 : 에~!?

*******************

호노카 :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에리, 마키, 니코... 누가 제일 맛있을지, 카페 메뉴
            대결~! 사회는 저, 코우사카 호노카. 심사위원은 언제나의 여러분들입니다!
하나요 : 에!? 우리들, 어느틈에 ‘언제나의 여러분’이 된 거야?
코토리 : 그런걸 생각하면 지는 거야, 카요.
린 : 와아~ 밥이다, 밥!
노조미 : 훗... 과연 내 혀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호노카 : 자, 첫번째 선수는 이 사람! 듬직한 모두의 학생회장, 아야세 에뤼~!

(뎅~)

에리 : 하라~쇼~!!
일동 : 오오-!
노조미 : 에리치, 완전 신났구나.
에리 : 호노카가 하라고 했단말야! 아무튼 이게 내가 만든 요리야!

(펄럭)

일동 : 오오~!
에리 : 뭐, 뭘 그렇게들 놀라... 난 그냥 늘 집에서 만드는 평범한 가정요리를...
린 : 아니아니아니, 평범하지 않아! 린이 본 적도 없는 요리들뿐이다냐!
에리 : 에? 그래...?
하나요 : 에... 이건... 구운 빵? 그리고 비프 스튜?
코토리 : 아니야, 카요. 이건 러시아 요리야.
호노카 : 오오, 굉장합니다! 에리가 내놓은 건 본격적인 러시아 요리!
에리 : 그러니까 그냥 가정요리라구! 전혀 본격적인 건...
호노카 : 얘기는 나중에. 모처럼 완성된 요리. 뜨거울 때 어서 먹자! 하나, 둘~
일동 : 잘 먹겠습니다!
에리 : 호, 호노카도 먹는구나...

(처묵 타임)

에리 : ...어때? 평소 집에서 먹는 느낌으로 만들어봤는데...
호노카 : 맛있어~!
하나요 : 응, 전부다 맛있어!
코토리 : 소박한 느낌이지만 새로운 맛이라고 해야할까... 러시아의 가정요리라서 그런가?
노조미 : 에리치, 혹시 은근슬쩍 요리도 가능하다는 어필? 어제라도 신부로 맞이해주세요,
            라는?
에리 : 무, 무슨 소리니, 노조미!
린 : (우물우물) 에리, 이 요리는 이름이 뭐야?
에리 : 그건 피로시키.
린 : 그럼 이건?
에린 : 그건 보르스치.
린 : 여기 이건?
에리 : 그건 펠메니.
린 : 그럼, 그럼, 이건?
에리 : 그건 그러니까, 피로시키고...
린 : 이건?
에리 : 펠메니...인데, 외울 생각 없지!?
린 : 에헤헷~ 그치만 맛있다는 건 정말이야.
에리 : 하여튼...
호노카 : 자아, 첫번째 타자인 에리에게 갑작스러운 호평가! 과연 남은 둘은 만회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여기서 두 번째 선수 등장! 니시키노... 마키~!

(뎅~)

마키 : 하아... 왜 내가 이런 걸...
린 : 오오, 왔다, 왔어! 마키!
노조미 : 마키도 에리치에게 밀리지 않을 만큼 맛있는 요리겠지?
마키 : 아니, 그냥 평범하게 했어.
노조미 : 말은 그러면서 에리치처럼, 가정요리면서 맛있는 요리를...

(펄럭)

노조미 : 으... 에... 어라...?
호노카 : 오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요!? 마카가 내 놓은 요리는 무려... 파스타다~!
코토리 : 파스타...이긴 한데...
하나요 : 이건... 에에~!?
마키 : 빨리들 안 먹어?
노조미 : 아니아니, 먹을 수가 없어...
린 : 이거, 삶지도 않은 딱딱한 파스타잖아!?
마키 : 삶으면 되잖아. 누구든 할 수 있는 거니.
린 : 아니아니아니, 게다가 소스는 3분 소스!? 그것도 뜯지도 않은 차가운거!
마키 : 데우면 되잖아. 누구든 할 수 있는 거니.
일동 : 아니아니아니!
코토리 : 그... 이건... 요리라고 할 수 있는 걸까...?
하나요 : 요리... 안된 거지?
마키 : 그럼 하면 되잖아.
일동 : 아니아니아니!
호노카 : 과연~ 마키, 생각 좀 했구나!
일동 : 엥!?
호노카 : 그냥 만든걸 내놓아서는 다른 카페랑 다를게 없지. 그러니 거기에, 손님 본인도 요
            리를 한다는 테마를 더함으로서, 다른 가게에는 없는 새로운 체험을 제공한다는...
            그런 거지요?
마키 : 음... 뭐 그럼 그런거 아닐까?
호노카 : 역시 그렇군요!
코토리 : 저기... 그건 좀 억지성 있는 해석인게...?
하나요 : ...랄까, 호노카는 심사위원 아니지?
호노카 : 자아, 대결이 흥미진진해졌군요! 러시아 정통파의 에리에, 이탈리아 이색파의 마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마지막 도전자의 등장! 야자와~ 니코~!

(뎅~)

니코 : 니코니코니~♪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니코의 요리, 마음껏 드세요~!

(펄럭)

일동 : 에에~!?
니코 : 자, 드세요.
코토리 : 드, 드세요...라니...
하나요 : 이걸...? 지금?
린 : 아, 그... 맛없어 보인다는 건 아니지만... 이건 역시... 좀?
니코 : 사양하지 말고 얼마든지 먹으라구. 두부전골에, 오뎅에, 백숙에, 모둠전골에, 뚝배기
         우동에...
노조미 : 전부 뜨거운 거잖아!
린 : 에~ 어째서!? 니코는 이렇게 뜨거운 요리 좋아했어? 니코는 끓인 요리 전문가?
코토리 : 아니, 전문가는 그런 의미가 아닌게...
하나요 : 이렇게 더운 날에, 이렇게 뜨거운 음식들... 우우... 누가 좀 도와줘~!
니코 : 자, 드세요.
일행 : 에...
니코 : 드세요.
일행 : 그...
니코 : 드ㆍ시ㆍ죠?
일행 : 네, 네엣!

(처묵 타임)

하나요 : 뜨, 뜨거워...
코토리 : 여, 역시 수영장에서 이렇게 뜨거운 음식은...
린 : 어라? 근데 맛은 나쁘지 않은데?
노조미 : 오히려... 맛있는데?
하나요 : 응, 정말로... 맛있어.
코토리 : 에리에게 밀리지 않을 정도... 아니, 더 맛있을지도?
린 : 의외네~ 니코는 요리 잘하는구나?
노조미 : 이 뜨거움도 익숙해지니 오히려 끌린다랄지...
호노카 : 그거다!
일동 : 응?
호노카 : 이 뜨거움이야말로 니코의 애정이었던 거야!
일동 : 니코의 애정?
호노카 : 응! 아무리 더워도 수영장에 들어가면 몸이 좀 차가워지기도 하잖아? 게다가 팥빙
            수나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것만 먹으면 몸에 좋지도 않고. 그런 생각에, 니코가
            이렇게 뜨거운 메뉴를 준비한 걸 거야. 맞지, 니코?
니코 : 맞아, 제대로 봤어.
호노카 : 역시~
코토리 : 에... 정말...인가?
하나요 : 냄비요리는 재료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간단해서...인 건 아니겠지...?
니코 : 당연하지~
일동 : 에~!?
호노카 : 자아, 이걸로 전원의 시식이 끝났습니다. 우승은... 두 말 할 것 없이 니코~! 축하
            해!
니코 : 꺄아~ 역시나? 니코, 기뻐~♡ 니코니코니~♪
코토리 : 저기... 두 말 할 것 없었던...건가?
하나요 : ...랄까, 호노카는 심사위원이 아니잖아? 그렇잖아?
린 : 괜찮겠어, 에리? 마키?
에리 : 괜찮다랄지... 하고싶어서 한 대결도 아니니...
마키 : 맘대로 하던가. 난 내 일로 돌아가면 그만인 거니까.
노조미 : 마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의욕이 제로로구나.
호노카 : 멋지게 우승한 니코에겐 우승상품으로...
니코 : 뭐? 우승상품? 뭔데? 뭔데?
호노카 : 이... 우미를 프레젠트~!
니코 : 와아~ 우미를 프레젠... 엥?
호노카 : 자, 니코, 이쪽으로~
니코 : 이쪽으로~ 라니, 어디로?
우미 : 으......
니코 : 우미!? 있었어!? 왜 하필 이렇게 가게 구석에...
린 : 거가기 제일 햇볕이 안드니까 시원해서 좋대.
니코 : 아니아니아니, 쓰러졌었다면서!? 병원 안가도 돼?
우미 : 괜찮아요. 여기서 좀 누워있었더니 많이 좋아졌네요. 그리고 평소 몸을 단련하고 있
         으니까...
니코 : 단련했으면 쓰러지지 말라구~
호노카 : 해서, 니코. 우승자인 니코에겐 상품으로 우미의 간호를 부탁할게~!
니코 : 에에!? 간호!? ...랄까, 그게 무슨 상품이야!?
우미 : 호노카... 난 이제 괜찮아요...
호노카 : 안 돼, 안 돼. 우미는 언제나 너무 무리하니까. 그러니까, 니코. 부탁할게♥
니코 : 잠깐잠깐잠깐! 어째서 우승 상품이 간호인데!? 왜 봉사인 거냐구!?
호노카 : 그야, 누구보다도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니코니까. 기운 없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잖아?
니코 : 그건... 그...
우미 : 무리할 건 없어요.
니코 : 애초에 무리할 생각은 없다구...랄까, 물은 마셨어? 여름엔 수분부족이 제일 위험하단
         말야.
우미 : 으음...
니코 : 일어나지 않아도 되니까, 누워있어!
우미 : 미안해요...
니코 : 수분섭취 후엔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가벼운 식사. 마침 끓여둔 요리가 있으니 그
         걸로 죽 만들게. 괜찮지?
우미 : 아... 네...
린 : 어라~? 니코, 의외로 듬직하네?
노조미 : 남모르게 고생하는 타입이로구나.
호노카 : 음음. 역시 내 계획대로!
코토리 : 정말로... 노린거 맞아?
하나요 : 뭐어, 결과가 좋으니...란 걸로.
에리 : 근데 우리는 어쩌지?
마키 : 일해야지, 일. 니코의 몫까지 해야할 테니까.
에리 : 마키도 의외로 성실하구나.
니코 : 자, 물. 스스로 마실 수 있지?
우미 : 미안해요...
니코 : 사과할거 없다니까.

(주륵)

니코 : 아앗, 쏟았잖아. 정말 어쩔 수 없네. 그냥 둬, 니코가 닦을 테니까. 아아~ 우승하는
         것도 좋을게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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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번역을 한 건 좋은데...

사실을 말하자면 아직도 목소리 분간이 잘 안됩니다.

때문에 전혀 엉뚱한 캐릭터 이름을 써넣었을 가능성이 높으니 그 부분은 각자 알아서 필터링 해주세요. (...)

가장 최근에 나온 물건이라 번역을 해보긴 했지만 다른 것들의 번역은 현재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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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소시민A군 2013/07/25 20:24 # 답글

    우승의 의미가...
  • SAngel 2013/07/25 21:54 #

    이겼다는 사실이 중요......한 걸지도 모릅니다. (...)
  • gini0723 2013/07/25 20:28 # 답글

    꿈보다 해몽이라더니 호노카 (...) 너 사회자라며!
  • SAngel 2013/07/25 21:54 #

    어찌보면 그냥 바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
  • Lach 2013/07/25 21:12 # 답글

    목소리 분간 안가신다면서 다 맞추셨어...
    무서우신분
  • zkzko 2013/07/25 21:23 # 삭제

    오소로시 코..
  • SAngel 2013/07/25 21:55 #

    아니, 그러니까 틀린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니까요. (...)
  • Guestt 2013/07/25 21:23 # 삭제 답글

    마키쨩!!!!
  • SAngel 2013/07/25 21:55 #

    시크한 태도가 좋았습니다.
  • 남두비겁성 2013/07/25 22:29 # 답글

    우미가 기절한 이유는 이전 CD인 [미열에서의 미스테리]에서 나오죠. 사인(?)은 과다출혈...
  • Lach 2013/07/25 22:49 #

    과다출혈의 이유도 망상폭주때문이었구요;;
  • SAngel 2013/07/26 22:27 #

    다이렉트하게 연결되지는 않지만, 일단 내용적으로 4번째 앨범의 드라마에서 이어지는 분위기죠.
  • ccc 2013/07/26 01:20 # 삭제 답글

    해석하기 나름이군요...
  • SAngel 2013/07/26 22:31 #

    좋게 좋게 가는 거죠. (...)
  • 건전청년 2013/07/26 09:50 # 답글

    니코는 원래 저런 캐러라던데 애니에서 그만... ㅠㅠㅠ
  • SAngel 2013/07/26 22:33 #

    하지만 애니로 입문한 저로는 오히려 드라마의 캐릭터가 더 어색하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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