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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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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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 : 저기, 프로듀서씨... 오늘은 고마웠습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근데... 한 가지 신경
            쓰이는게 있는데... 지난번에...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요... 치하야랑 같이 있지 않으
            셨어요? 아니, 의심하는 건 아니라요...! 어쩌다 목격했는데, 즐거워 보이길래...
프로듀서 : 딱히...
아즈사 : 그, 그런가요... 그치만 며칠 전에 프로듀서씨의 휴대폰을 보고 말았는데, 치하야랑
            만 문자를 주고 받으셨던데...
프로듀서 : 맘대로 본 거야?
아즈사 : 아... 죄송해요...! 하지만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서...
프로듀서 : 하아...

(퉁퉁)

아즈사 : 앗, 치, 치하야...!?
프로듀서 : 치하야?
치하야 : 어디 갔었던 거죠?
아즈사 : 그, 그런게 아니야, 치하야. 우리는 그런...
치하야 : 아니긴 뭐가 아닌데요!? 그리고 전 아즈사씨에게 물어본게 아니에요. 프로듀서에게
            물어보고 있는 거예요. ...전, 배신당한 건가요? ......그런 거군요. 알겠어요. 아즈사
            씨랑 행복하시길...!
프로듀서 : 아니, 난...
아즈사 : 그만 됐잖아요, 프로듀서씨? 치하야도 저렇게 말하니...
치하야 : 남의 것을 빼앗아놓고 잘도 그런 소리가 나오는군요!? 저... 아즈사씨에게 실망했어
            요.
아즈사 : 하지만 치하야는 이제 이 사람은 포기한 거잖아? 그럼... 내가 갖겠어. 자, 프로듀
            서씨, 치하야에게 ‘잘가’라고 해주시는게 어때요?
치하야 : 프로듀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대답해주세요... 저랑 아즈사씨... 정말로 좋아하는
            건 어느 쪽이죠!?
아즈사 : 저겠죠?
치하야 : 프로듀서, 대답해주세요!
아즈사 : 프로듀서씨.


夜の駐車場で
밤의 주차장에서
アナタは何も言わないまま
당신은 아무 말도 않았고

ラジオから流れるメロデ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멜로디
私は今日を振り返るの
난 오늘을 되짚어봤지

あの海 あの街角は
그 바다 그 거리는
思い出に残りそうで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서

この恋が遊びならば
이 사랑이 장난이라면
割り切れるのに 簡単じゃない
털어버릴 수 있을 텐데 간단하잖아

[じゃあね]なんて言わないで
[안녕]이라고 하지마
[またね]って言って
[또 봐]라고 말해줘

私のモノにならなくていい
내 것이 되지 않아도 좋아
そばに居るだけでいい
곁에 있기만 하면 돼

アノコにもしも飽きたら
만약 그 애가 질렸다면
すぐに呼び出して
당장 불러내줘

壊れるくらいに抱きしめて
부서질 정도로 날 안아줘

壊れるくらいに愛して
부서질 정도로 사랑해줘


치하야&아즈사 : 대답해주세요!
프로듀서 : 전 사실은 사장님을 좋아한다구요! 죄송합니다!
치하야&아즈사 : 프로듀서!? / 프로듀서씨!?

(아이마스레디오 108화 가희낙원 하이퍼에서...)



...기승전게이...



덧글

  • azle 2013/08/14 22:56 # 삭제 답글

    72와 91의 갈등속에 정답은 765였더라 하는 이야기군요
    (?)
  • SAngel 2013/08/15 18:04 #

    출세를 위해서는 윗사람에게 잘보야야 하는 겁니다. (...)
  • 모라 2013/08/14 23:11 # 답글

    어....어? 게이엔딩이라니 ㅋㅋㅋㅋㅋ
  • SAngel 2013/08/15 18:04 #

    예상치 못했던 엔딩.
  • Yustia 2013/08/14 23:14 # 삭제 답글

    처음엔 이게 무슨 막장드라마인가 했더니
    진짜 막장드라마였네요..
  • SAngel 2013/08/15 18:04 #

    수라장에 NTR에 동성애까지, 아주 막장이란 막장은 다 모아놨습니다. (...)
  • 카이렌 2013/08/14 23:25 # 삭제 답글

    수라장이다!! 수라장이 여기 있다!!!
  • SAngel 2013/08/15 18:05 #

    하지만 결론은 게이. (...)
  • 소시민A군 2013/08/14 23:40 # 답글

    과연 마성의 사장님.
  • SAngel 2013/08/15 18:05 #

    문득 쿠로이와 타카기 사장님의 게이물이 떠올랐...(...)
  • 나나사키 아이 2013/08/14 23:45 # 답글

    아침 드라마 였는줄 알았는데 대반전이네요. ㅋㅋㅋ
  • SAngel 2013/08/15 18:05 #

    저것도 충분히 아침 드라마스럽죠.
  • 스탠 마쉬 2013/08/15 00:11 # 답글

    게이스파이럴은 빌트군의 블로그나 앙그로시밤님의 블로그, 또는 sangel 님 블로그나 여러분 주변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 candleman 2013/08/15 00:54 #

    그런 스파이럴따위 구멍을 뚫어버릴테다!
  • SAngel 2013/08/15 18:06 #

    결론은 우린 모두 게이~ (아냐!!!)
  • 옛꿈 2013/08/15 01:31 # 답글

    진짜인가 아님 선택을 피하기 위한 거짓말인가!?
  • SAngel 2013/08/15 18:06 #

    후자라면 베스트 선택이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좀 맞아야할 것 같지만. (...)
  • 대범한 펭귄 2013/08/15 01:38 # 답글

    노래가 아주 싸우려는 목소리네요. 딱 들어봐도 수라장 직전!
  • SAngel 2013/08/15 18:08 #

    애초에 그렇게 불러달라고 요청을 했거든요.
  • 놀자판대장 2013/08/15 04:33 # 답글

    아즈사 누님은 제가 모시고 가겠습니다. 그럼 이만...
  • SAngel 2013/08/15 18:08 #

    행복하게 해주세요~
  • 제이크 2013/08/15 08:44 # 삭제 답글

    기승전ang
  • SAngel 2013/08/15 18:08 #

    그러합니다.
  • Allenait 2013/08/15 09:53 # 답글

    ...기승전ANG??
  • SAngel 2013/08/15 18:08 #

    요즘 트렌드적 전개죠. (아니라니까)
  • DeathKira 2013/08/15 09:57 # 답글

    아즈사랑 치하야가 이런 관계라는 것도 신선한데,
    막판에 게이라니..
  • SAngel 2013/08/15 18:09 #

    어떤 의미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도요. (...)
  • 건전청년 2013/08/15 10:27 # 답글

    막드에서 Ang?

    이것은 게이스파이럴의 맛이로군요
  • SAngel 2013/08/15 18:11 #

    어느 쪽으로 가던 막장. (...)
  • 카이렌 2013/09/15 19:53 # 삭제 답글

    도.... 도로보 나노!
  • SAngel 2013/09/15 21:10 #

    그러고 보니, 이미 미키가 있던 시절이긴 했네요. 게스트로 왔을 때 저걸 했으면 어떤 전개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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