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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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세계의 마법 - 드라마 파트 번역



-CAST-
시마무라 우즈키 : 오오하시 아야카                시부야 린 : 후쿠하라 아야카                혼다 미오 : 하라 사유리




기본적으로 늘 듣는게 우즈키, 린, 미카였기에 조금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아마도 이 셋이서 떠드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라디오 등에서는 다른 캐릭터도 끼여있었으니까.

며칠 전에 미오 카드와 함께 나온 스페셜 에피소드에서도 셋이서 떠들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이러고 있으니, 뉴제네팀이 주인공인 그 만화가 떠오릅니다.

그 만화에는 드라마CD 같은거 안딸려올까?

하지만 린의 볼륨은 좀 올려줬으면 싶었네요.

린은 목소리가 너무 작고, 미오는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픕니다.






린 : 안녕.
우즈키 : 아, 린! 안녕-
린 : 응... 아, 그렇지. 어제 우즈키가 말했던 과자, 역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사...
미오 : 아아앗!!?
린 : 응?
미오 : 시부린, 언제 왔어!?
린 : 방금 막 왔는데...?

(와락)

린 : 꺗!?
미오 : 에헤헷, 시부린~♬ 시부린~♪ 시부린~♩
린 : 왜 이러는 거야, 미오...
미오 : 이야~ 굉장해, 시부린! 역시나, 시부린! 해냈구나, 시부린~!
린 : 아니, 저기...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말하기 힘드니까 뺨 좀 그만 부벼줘...
미오 : 에~? 그치만 이건 내 나름의 애정표현이니까 간단히 그만들 수야 없지~
린 : 미, 미오...
우즈키 : 와아... 애정표현이라면 나도 하고싶어! 리~인~♥

(부비부비) ●REC

린 : 우즈키까지... 너희들 정말 왜 이래. 무슨 일이 있었길래?
우즈키 : 에헤헷, 실은 말이지... 짜잔! 이거, 받았어. [빛나는 세계의 마법] 샘플판.
린 : 아!
미오 : 훗.훗.훗... 나도 받았지...우와앗!?

(와장창)

미오 : 아아아!? CD가 산산조각이...!
우즈키 : 조금 기세가 강했나봐...
미오 : 으으... 미안해, 시부린! 시부린이 열심히 새침하게 찍은 재킷이 산산히...
린 :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돼, 미오. 그보다, 어째서 너희들이 그걸 갖고 있는 거야?
미오 : 아, 그건 말이지, 시부린의 신곡을 제일 먼저 듣고싶어! 듣고 싶다구~라고 프로듀서
         에게 1시간 동안 떼썼더니, 프로듀서가 주더라.
린 : 미오... 그건 ‘받았다’라고 하기엔...
미오 : 사소한 건 신경쓰지마. 신경 쓰면 안되지! 그보다, 시부린의 귀중한 시침때기 재킷이
         니까 예쁘게 사인 해주라. 자, 여기에. 끄트머리가 좀 깨지긴 했지만.
우즈키 : 린, 펜 여기 있으니까, 이걸로 ‘우즈키에게’라고 써줘.
린 : 왜 내가 너희들에게 사인을... 그보다, 미오. 아까부터 새침때기 자켓이라고 하는데, 무
      슨 의미?
미오 : 에~? 그야 문자 그대로지! 언제나 쿨한 가면 뒤에서 뜨겁게 피가 끓는 시부린이, 미
         소지으며 모두의 틈에 섞여있는 이 재킷! 새침때기 재킷이 아니면 무엇이라 부르리오
         까!
린 : ...내가 그렇게 이상했나...?
우즈키 : 전혀 그렇지 않아. 굉장히 귀엽게 찍혀있는 걸! 에헤헷, 리~인~

(와락)

린 : 우즈키, 애정표현은 그만 됐으니까...
미오 : 앗, 치사하다, 시마무! 나도 가만히 있을 순 없지! 간다~!

(와락)

우즈키&미오 : 에헤헷~
린 : 자, 잠깐, 미오. 나 원고 가지러왔을 뿐이라서 그만 나가야 한다니까...
미오 : 그만 할 테니까, 사인 해줘.
린 : 하아... 우즈키도 미오도 못 말린다니까...

*******************

린 : 그럼... (슥슥) 이러면 돼?
미오 : 아, 거기에 하트도 그려줘.
린 : 에? 사인에 하트 그려본적 없는데...
미오 : 엄청 레어잖아! 시부린의 하트 마크!
린 : 그럼... 이렇게?
미오 : 응! 고마워, 시부린! 이건 가보로서 내 방에 장식해 둘게!
우즈키 : 나도 장식해둘래.
린 : 너희들의 집에 찾아가기 좀 껄끄러워질 것 같은데...
미오 : 신경 쓸거 없다니까.
린 : 아무튼 이제 됐지? 그럼 수고들 해.
미오 : 잠까~안!
린 : 응?
미오 : 시부야 린씨... 당신은 중요한 것을 잊고 계신 건 아닌지요?
린 : 중요한 거? 원고는 챙겼는데.
미오 : 그게 아니라~ 시마무, 그거 꺼내.
린 : 그거?
우즈키 : 짜잔! 린과 우리들의 포스터, 전 5종류!
미오 : 여기에도 사인해줘!
린 : 이, 이런 것도 만들었었구나. ...왠지 기분이 묘해. 꿈 같아...
미오 : 꿈이 아니야. 현실이라구, 현실. 뺨이라도 꼬집어 줄까?
린 : 그건 사양할게.
미오 : 그럼 내가 대신 내 볼을 꼬집어볼게!

(꾸욱)

미오 : 응! 여히, 아하! 괜찮아, 꿈이 아니야!
우즈키 : 나도!

(꾸욱)

우즈키 : 응! 꿈히 아히야!
린 : 뭐하는 거니, 너희들...
미오 : 시부린의 그 쿨 아이즈, 역시 끝내주는구만~!
우즈키 : 아! 미오, 이렇게 하니까 린이 잔뜩 있는 것 같지 않니? 이렇게 린만 보이게 접으
            면... 후훗, 파이브 린!
미오 : 아하핫, 파이브 린! 게다가 이 시부린, 엄청 긴장한 표정! 하하핫!
린 : 날 가지고 놀지 말라니까...
미오 : 아, 그럼 여길 이렇게 하면... 이번엔 파이브 사치!
우즈키 : 와아, 사치코는 사진 찍는게 익숙한가봐. 엄청 귀여워.
린 : 그럴지도... 촬영 때도 카메라맨에게 자신만만하군요, 라며 한 번에 OK 받았으니까. 나
      도 본받아야할 텐데. 어떻게 하면... 귀, 귀엽게 찍힐 수 있는지.
미오 : 시부린은 귀여움보다는 카에 언니 같은 컨셉으로 가는게 좋지 않아?. 봐, 이 사진.
         카에 언니, 이렇게 예쁜데, 재치도 있고 정말 멋지다니까~ 나도 방향성은 카에 언니
         랑 은근히 가까우니, 10년쯤 지나면 나도 이렇게 될 수 있을까...
린 : 미오랑 카에데씨는 캐릭터가 전혀 다르잖아?
미오 : 에!? 그치만 나도 말장난 좋아하는데? 말장난을 좋아하는 건 미오다~!
린 : 그게 닮은 거야...? 게다가 방금 건 말장난도 아니었고.
우즈키 : 아, 린. 이 원고, CD발매 기념 인터뷰라고 써있는데, 혹시...?
린 : 응. 전에 유닛트를 결성한 멤버랑 인터뷰 받았어. 이런 유닛트는 처음이라서, 좀 긴장
      한 탓에 분위기에 짓눌려서 무슨 얘길 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우즈키 : 읽어보고 싶어! 보여줘, 보여줘!
린 : 음... 왠지 좀 두려운데...
미오 : 어차피 다들 읽을 텐데 신경 쓸거 뭐있어. 자, 같이 읽어보자!
린 : 그럼 조금만...
미오 : 야호~! 어디, 뭐라고 써있나~♪ 오!? 제목은 ‘빛나는 세계의 마법 발매 기념, 5인의
         특집 인터뷰’래. 뭔가 굉장하다~ 첫번째 질문은... ‘칸자키씨, 이번 유닛트가 결성된
         경위는 어떻게 됩니까’인가... 자, 시마무, 이어서 읽어봐.
우즈키 : 에? 내가? 으음... ‘2번째 태양이 순환하여 왔을 때, 인도되어진 다섯 아르마가 새
            하얀 원환에서 마주하였노라. 지옥의 마술과 피의 맹약을 나눈 다섯 아르마에게 약
            속의 땅에서 성배를 바치거라!’ ...래.
미오 : 아하하핫! 그게 뭐야, 우즈키! 란란 흉내?
우즈키 : 그, 그야 란코의 말이니까 란코처럼 읽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이상했니?
미오 : 아니. 오히려 궈여웠어. 그런데... 무슨 의미야?
우즈키 : 음... 린은 아니?
린 : 나도 막연하게 아는 정도지만. ‘팬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유닛트 CD 데뷔를 하게 되었
      습니다. 강한 인연으로 맺어진 저희 다섯명을 잘 부탁드립니다. 라이브도 하고 싶으니
      까, 그 때는 모두 응원해주세요.’ 라는 의미 아닐까? 아마도...
우즈키 : 헤에, 그런 의미구나.
린 : 아마도... 란코는 라이브 끝나고 슬쩍 우리가 입을 의상까지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우즈키 : 란코는 의상도 굉장했어. 그거 직접 생각한 거랬지?
린 : 응. 스케치북 가득히 아이디어가 써있는데 굉장했어. 하지만, 다른 것도 보여달라고 했
      더니, 심연을 엿보려는 거냐면서 화내더라구.
미오 : 남에게 보여주기는 창피한가 보구나. 사춘기 소녀로구나~ 아, 그치만 좋겠다! 나도
         란란이 생각한 의상 입어보고 싶어! 다음에 란란 만나면 우리 의상도 생각해달라고
         해주라.
린 : 응. 언제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만나면 전해줄게.
우즈키 : 이번엔 아나스타샤씨 인터뷰 읽어보자! 어디... ‘아나스타샤씨, 유닛트 멤버로 뽑혀
            서 어땠습니까?’라네. 이번엔 미오가!
미오 : 으익~!? 에... 읽고 싶지만 못 읽겠어... 대체 뭐라고 쓴거야... 육(б)...나로(лаго)...이
         모티콘의 입(д)... 아페하?(арить)
린 : 아나스타샤... 아냐는 ‘블라가다르나’라고 했던거 같아.
미오 : 브, 브라가다...르?
우즈키 : 무슨 의미지?
린 : 러시아어로 ‘감사’란 의미래. 녹음하는 중간중간에 아냐에게 러시아어를 조금 배웠거든.
우즈키 : 린, 굉장해!
린 : 간단한 인사 정도뿐인걸. 하지만 아냐는 러시아어랑 일본어를 다 할 수 있으니 참 대
      단한 것 같아. 간단한 영어도 할 줄 아는 것 같고. 활약의 영역을 전세계로 넓힐 수 있
      을 테니까.
우즈키 : 그러네. 난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는데도 영어는 한 마디도 못하니... 두 나라의 언
            어를 안다는 건 정말 대단해!
미오 : 얘들아, 얘들아. 아이돌도 이제부터는 전세계를 무대로 하지 않으면 안될지도 모르는
         거잖아? 그러니 우리도 외국어 배워보지 않을래? 시부린이 러시아어라면, 난 프랑스
         어로 해볼까? 봉쥬르~ 쥬뗌~
린 : 미오... 의미는 아는 거니?
미오 : 아하하하, 그냥 대충 말해본 거지, 뭐. 어쨌든 공부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하고, 나머
         지도 읽어보자. ‘타카가키씨, 이번 CD는 어떤 때 들으면 좋을까요?’ 자, 시마무, 어서
         읽어봐.
우즈키 : ‘이번 CD는 [빛나는 세계의 마법]이라는 타이틀이예요. 마법이 모티브인 이 노래...
            뭐, 차분히 들어주세요(まあ, じっくり聞いてほしいです).’ 래.
미오 : 푸풉...아하하핫! 마법이 모티브니까 차분히 들어달래! 아하하핫! 재밌어! 역시라니까!
우즈키 : 어머나, 내가 뭐 잘못 읽었어?
미오 : 아니, 아니, 그런게 아니라.
린 : 우즈키, 마법이 영어로 뭐지?
우즈키 : 음... 매직?
미오 : 그렇다는 건, 즉?
우즈키 : 에... 아! 그런 거구나! ‘まあ, じっくり’와 ‘まじっく(マジック=magic)’의 말장난!
미오 : 둔하기는. 아메리칸 죠크 하나 둘 쯤은 금방 알아채야지.
린 : 이걸 아메리칸 죠크라고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우즈키 : 그럼 미오는 다른 나라의 말장난 같은 것도 알아?
미오 : 응? 무...무무물론이지!
우즈키 : 와아~ 그럼 아까 프랑스어 말했으니까, 프랑스어로 하나 해봐.
미오 : 프, 프랑스어...? 프, 프랑스... 프랑스빵... 프랑...프랑스... 프프프랑스빵이 프(ㄹ)라잉!
린 : 다음거 읽어볼까?
우즈키 : 그러자.
미오 : 자, 잠깐, 너희들! 뭐라고 반응 좀 하라구! ...아! 프랑스빵이 슈웅~ 빵!
린 : 읽을게. ‘코시미즈씨, 이번 CD에서 꼭 들어봐야할 부분은 어디입니까?’
미오 : 쌩까냐!? 쌔앵~하고!?
우즈키 : ‘그야 물론, 팬들을 사로잡은 귀여운 저의 목소리죠.’래. 미오, 사치코는 정말 자신
            김 넘치는 것 같지 않니?
미오 : 난 지금 자신감 상실 중이지만...
린 : 자기에 대한 자신감이 사진에도 드러나서 귀엽게 찍히는 걸지도 모르겠어. 프듀서도
      자신감은 중요하다고 하셨으니까.
우즈키 : 나도 이 정도로 자신감을 가져야하는 걸까?
미오 : 시마무, 한 번 해봐!
우즈키 : 에? 으음... 우즈키, 세계에서 제일 귀엽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때?
미오 : 응, 평범해.
린 : 평소랑 똑같은 것 같아.
우즈키 : 너, 너무해~
린 : 우즈키는 평소대로가 좋아. 자연스러운 모습이 귀여우니까.
우즈키 : 아아... 린, 고마워! 기뻐라~

(와락)

린 : 꺗! 애정표현은 그만 됐다니까...!
미오 : 시부린도 귀엽게 한 번 해봐.
린 : 뭐? 난 됐어.
미오 : 안하면 시마무가 그만두지 않을 걸~?
우즈키 : ...응? 음...... 응, 안그만둘 거야!
린 : 뭐, 뭐니, 이 전개는!
우즈키 : 에헤헷~
린 : 음... 그럼 이번만이다?
미오 : 기대할게!
린 : 별로 귀여운 느낌은 안날 것 같지만... 귀여운 저의 노래, 많이 들어주세요! ...봐, 안되
      잖아.
우즈키 : 린, 귀여웠어~!
미오 : 이거 패배를 인정할 수밖에 없겠는걸.
린 : 그, 그렇게 분위기 조성하지 마...
미오 : 아니, 이런 분위기가 즐거워서말야. 자, 그럼 드디어 메인 디쉬의 등장이로군! 시부린
         의 인터뷰, 잘 먹겠습니다~!
린 : 아, 저기, 미오! 가능하면 그... 다음에 읽으면 안될까?
미오 : 응? 왜?
우즈키 : 왜 그러니, 린?
린 : 나, 인터뷰를 제대로 듣지 못했기에 지금 새롭게 알게된게 많은데... 모두들, 앞으로의
      일을 명확히 생각하고 있었어... 하지만 난... 솔직히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거든. 그러니
      너희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미오 : 그렇지 않으니까 괜찮아. 시부린은 노래도 잘하잖아. 그야, 좀 쿨하고 표정이 딱딱하
         긴 하지만 그런 점이 귀여운걸.
우즈키 : 린의 말, 나도 조금 공감이 가긴 해.
린 : 우즈키...?
우즈키 : 나도 너희들에겐 최고의 나를 보여주고 싶은걸. 그러니까 강제로는 하고 싶지 않
            아. 하지만 난, 노력하는 린이 너무 좋아!
린 : 우즈키...
우즈키 : 우리들 주변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애들이 잔뜩 있다랄까... 정말로 빛나는 세계의
            마법이 걸려있는 것 같은... 나도 좀 더 빛나고 싶어.
미오 : 그, 그건 나도 마찬가지라구! 나도 좀 더 노래도 하고 싶고,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
         어! 내가 뭘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을 미소짓게 해주고 싶
         어!
린 : 후훗, 미오는 가끔 진지한 소릴 하는구나.
미오 : 에? 아니아니아니, 그런게 아니라...! 에, 그 뭐냐... 가끔이 아니라 난 늘 진지하니까?
         아하하... 아하하하...
우즈키 : 린, 미오. 혹시 시간 좀 있니? 나, 너희들이랑 노래하고 싶어! 뭔가, 하고 싶은 일
            이 잔뜩이야!
미오 : 오, 그거 괜찮네! ...아, 근데 시부린은 이제 가봐야하는구나...
린 : 괜찮아. 나도 같이 할게. 지금은... 그러고 싶은 기분이니까.
미오 : 정말? 와아~! 그럼 같이 신나게 부르고 오자!
우즈키 : 응! 모두 함께 빛날 수 있도록, 빛나는 세계가 되도록, 열심히 하자.
린 : 빛나는 세계가 되도록...이라...
미오 : 아, 시부린, 시부린!
린 : 왜?
미오 : 노래 부르고 난 다음에 말야... 잊지 말고 포스터에 사인 부탁할게-
우즈키 : 아, 내것도 잊으면 안 돼.
린 : 후후훗, 알았어.
우즈키&미오 : 와아-!
미오 : 그럼 어디 갈까?
린 : 음, 어디로 할까...
미오 : 시마무는?
우즈키 : 노래방 어때?
미오 : 음... 그 방법도 있을지도. 아, 근데 그보다는 프로듀서에게 레슨장 빌려달라는 거 어
         떨까?
린 : 그게 좋겠어.
우즈키 : 에헤헷.



===================================================================================

번역 시간의 1/3쯤은 아냐와 카에데씨 때문에 허비한 것 같네요.

일단은 비슷한걸로 갖다가 채워넣기는 했지만, 저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арить가 아페하로 읽히지는 않을 것 같으니 다른 형태가 또 있을 것도 같지만...-_-a

카에데씨의 말장난은 이래저래 고민해봤지만, 역시 마땅한걸 찾지 못해서 저런식으로 대처.

...앤솔로지 드라마CD는 구해도 번역하지 말까. (...)



근데 사치코는 어째서인지 이름만 나와도 웃게 되네요. (...)




덤으로 오리콘 차트에서 [빛나는 세계의 마법]란에 사용된 이미지.

일부러 이랬지, 너희들!?



덧글

  • 지나가던 사람 2013/08/18 13:07 # 답글

    잠깐! 미오의 사진 대신 우즈키의 사진이 두개 있습니다~
  • SAngel 2013/08/19 17:59 #

    올리기 전에 수정한거 같은데 안됐나 보네요.
  • Allenait 2013/08/18 13:16 # 답글

    благодарна 라면 감사합니다가 맞긴 한데... 미오는 어째 뭔가 다른 걸 읽은 모양이군요. 아님 시부린이..(어?)
  • SAngel 2013/08/19 18:00 #

    뭐, 어쨌건 깊게 생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
  • 소시민A군 2013/08/18 13:16 # 답글

    50위 밖이지만 친구를 축하해주는 미오는 진짜 천사! 50위 밖이지만!
  • SAngel 2013/08/19 18:00 #

    중요하니까 2번 말한 거군요. (...)
  • 나나사키 아이 2013/08/18 13:22 # 답글

    프로듀서씨! 녹화에요! 녹화!
  • SAngel 2013/08/19 18:00 #

    하지만 중요한 순간엔 없는 P...
  • 정체불명 2013/08/18 13:58 # 답글

    미카가 없다?!
  • SAngel 2013/08/19 18:01 #

    뉴제네팀이니까요.
  • Yustia 2013/08/18 14:23 # 삭제 답글

    사치코의 팬은 사치코를 괴롭히는게 기본 소양이라면서요? (-_-)a
  • SAngel 2013/08/19 18:01 #

    괴롭히고 싶은 아이돌 투표하면 1위 할지도요. (...)
  • 허허 2013/08/18 14:35 # 답글

    짱미오의 이름 줄여부르는 방식이 너무 단순해서 웃겼습니다
  • SAngel 2013/08/19 18:03 #

    깊게 생각해서 줄여부르지는 않을 테니까요. (...)
  • 桑田碧海 2013/08/18 16:05 # 답글

    카에데씨의 말장난은 일본어에 특화되있으니 한국어로 번역은 진짜 어렵지요.

    저도 말장난 번역을 해보려고 했는데 그다지 쉽지 않네요(물론 일본어는 못합니다.)
  • SAngel 2013/08/19 18:05 #

    다른 나라 언어는 염두해뒀을리가 없으니까요...
  • 마리홀릭 2013/08/18 17:26 # 답글

    사치콬ㅋㅋㅋㅋ
  • SAngel 2013/08/19 18:05 #

    역시 사치코.
  • 대범한 펭귄 2013/08/18 21:05 # 답글

    어째서 사치코가...?
  • SAngel 2013/08/19 18:05 #

    팬의 애정표현?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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