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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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의 허가(?)가 나왔습니다

일찌감치 알려두려고 생각했는데, 아까 쓰는 걸 깜빡했네요.
라이브의 토크파트에서 각자의 애칭에 대해 얘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난스와 모쵸 둘에겐 다른 후배들처럼 리에씨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회장의 여러분은 지금까지처럼, 마음대로 불러줘! 라고 말하는걸 잊었어요!

사실 이 닉네임은 캐치한 애칭이 없었던 제가 부탁해서 생각해준 것인데
그게 어느샌가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닉네임으로 자라다니!!

즉, 싫지는 않아
라는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혼을 담아서 좋아하는 단어로
힘차게 외쳐주세요.

(쿠기미야 리에 블로그에서...)



리에든, 쿠기미는 쿠규우우우우~든 좋아하는대로 불러도 된답니다. ヽ(´▽`)/

근데 뭐랄까...

쿠기밍의 블로그에서 아이마스관련 글을 보는데 왜 눈물이 나는 걸까요. 。・゚・(ノ▽`)・゚・。

그녀는 엄연한 초대 아이마스 걸즈 중 한 사람이기도 하고

어제 오랫동안 참가해왔던 작품의 라이브 무대에 섰기도 했으니

그 감상을 블로그에 적는 건 사실 당연한 거긴 한데...

그치만 뭐랄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




크우우... 뭐냐, 이 화기 애애한 분위기...!

쿠기밍과 모쵸의 투샷이라던가!

하라미의 저 소녀 앉기(?)라던가!

쿠기밍 : (나랑) 모쵸랑은 닮은데가 있어서 꼭 모녀 같아.

모녀...까지는 아니고 이모 정도?

참고로 쿠기밍과 모쵸는 띠동갑.



덧글

  • 나나사키 아이 2013/09/16 23:44 # 답글

    쿠규우우우우!
  • SAngel 2013/09/18 10:52 #

    쿠규우우우우!!!
  • Lach 2013/09/16 23:49 # 답글

    아무래도 초창기 아이마스때도 넘사벽 수준의 인지도였고,
    지금도 다른 일정과 참여작 문제로 아이마스 관련 행사로 자주 못나오다보니
    이런 아이마스에 대한 관심 하나하나에도 감동받게 되나봅니다
    쿠규우우우우~!!!!!!!!
  • SAngel 2013/09/18 10:52 #

    비유가 좀 그렇긴 합니다만, 나쁜 짓만 하던 사람이 선행을 하는 모습을 봤을 때 같은 기분이랄까. (...)
  • 열정 2013/09/16 23:51 # 답글

    라이브 투어에 게스트가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왈가왈부 말이 있었지만 저런 모습을 볼 수 있는건 정말 좋네요.
  • SAngel 2013/09/18 10:53 #

    어쨌든 이번 게스트 출연건은 제법 성공이었던 것 같아요. 이걸로 신데마스나 아밀라에 관심을 갖거나, 그녀들을 응원해주고 싶어진 P들도 많았던 것 같으니까.
  • 크레멘테 2013/09/16 23:51 # 답글

    으아닛ㅋ 무대에서는 쿠규보단 리에 씨가 좋다고 하더니 블로그에서 이렇게...
  • SAngel 2013/09/18 10:54 #

    본문에도 있듯이, 미처 말하지 못했다고 했으니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여파가 커서 수습을 위한 해명일 수도 있고. (...)
  • 남두비겁성 2013/09/17 00:11 # 답글

    걸즈가 아이마스와 함께 컸다는 느낌인데, 쿠기밍은 이미 그 당시에 거대한 존재였으니까요.
    오히려 전 당시 아이마스에 쿠규가 들어가 있는 게 의아했을 정도니까.
  • 크레멘테 2013/09/17 18:08 #

    아케이드 시절 캐스팅 됐을 때는 그렇게 크진 않았습니다. 포텐이 있긴 했지만요
  • SAngel 2013/09/18 10:55 #

    진짜 쥐뿔도 없이 시작하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사람의 관심을 모을 무언가가 있는게 좋았을 테니까요. 아마 그런 역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 소시민A군 2013/09/17 09:34 # 답글

    오오 대인배 오오. 이오링의 넓은 마음 진짜 태평양!
  • SAngel 2013/09/18 10:55 #

    마치 그 마빡처럼...! (이오의 빔에 산화한다)
  • 작명어려움 2013/09/17 06:52 # 답글

    역시 쿠기밍! 어디서나 츤데레를 잊지 않는군요!
    "뭐야 저거...바보같아."
    "따...딱히 불러준다는게 싫다는건 아니니까..."
  • SAngel 2013/09/18 10:55 #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군요!?
  • 제이크 2013/09/17 07:47 # 삭제 답글

    띠동갑이라. 그야말로 짬밥차이의 위엄인가
  • SAngel 2013/09/18 10:59 #

    쿠기미가 데뷔했을 때 모쵸는 막 뛰어다니기 시작할 4살...
  • 뺭뺭 2013/09/17 08:58 # 삭제 답글

    외쳐! 쿠규ㅠㅠㅠㅠㅠㅠㅠ!
  • 뺭뺭 2013/09/17 14:11 # 삭제

    그러고보니 예전에 쿠규가 인터뷰할때 가장 즐거웠던일이 아이마스 녹음때라고 했던적이 있죠 아이마스 관련 인터뷰도 아니었는데
  • SAngel 2013/09/18 10:59 #

    그건 아이마스 팬으로서는 기쁜 발언이네요.
  • 노아필 2013/09/17 12:29 # 답글

    여튼 애니마스는 말 그대로 신의 한수였네요. 쿠기밍도 이제 공연에서 자주볼수있고... 신데마스 밀리마스둘다 애니마스 성공이 있었기에 뒷받침되지않았나싶어요
  • SAngel 2013/09/18 11:00 #

    쿠기미의 경우는 애니마스 덕분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마스가 이렇게 살아날 수 있었던 역할을 하기는 했지요.
  • 레이안 2013/09/17 23:27 # 답글

    애니마스가 확실히 성공하니까.. 사무소에서도 신경써주는 느낌(?)
    ...과는 별개로 요즘 한번씩 아이마스에 얘기를 해줄때 놀라면서도 팬으로선 고맙네요
  • SAngel 2013/09/18 11:02 #

    사무소랑은 관계없을 거예요. 본인에게 여유가 생긴게 이유일지도?
  • 노다니엘 2013/09/18 14:29 # 답글

    어쩐지 리에는 아이마스에 관심을 비교적 덜 두는 것 같으니
  • SAngel 2013/09/18 11:02 #

    다른 성우들에 비해 이벤트 출연이 적으니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었지요. 요즘은 그래도 조금씩 나오고 있는 것 같으니 다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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