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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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Cute jewelries! 드라마 파트 번역



-CAST-
시마무라 우즈키 : 오오하시 아야카                마에카와 미쿠 : 타카모리 나츠미                후타바 안즈 : 이가라시 히로미
코히나타 미호 : 츠다 미나미                아베 나나 : 미야케 마리에



이걸로 오늘의 일과 끝!



...아마도...



취향적으로는 이 앨범의 노래들이 제일 맞는 것 같았습니다.

우즈키나 미쿠냥은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고

나나는 [메르헨 데뷔]나 평소의 취급(...)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분위기였습니다.

제목 때문에 뭔가 그런 쪽(?) 노래로 생각되기 쉽지만 실제 노래는 애절한 사랑 노래.

미호의 노래도 좋고, 안즈도 나쁘진 않았지만...

역시 좀 더 늘어지는 분위기로 불러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했네요.

처음엔 그렇게 불렀는데 퇴짜먹었다고 했는데, 왜 그랬을까...






-큐트한 녹음 후-
미호 : 우우, 어쩜 좋아... 나, 어떡하지!? 프로듀서에게 전화? 아니, 아직 일하는 중이실 텐데...
         그럼 일단 구급차를!? 110... 아니, 117... 112... 113, 115...!

(덜컹)

우즈키 : 안녕하세요. 아, 미호, 녹음은 어땠어?
미호 : 우즈키!? 저기, 그, 구, 구급차 불러야 돼!
우즈키 : 뭐어!? 무, 무슨 일인데 그러니!? 미호, 일단 진정해봐...! 에... 다른 사람들은? 이
            제부터 뒤풀이 하는거 아니었어?
미호 : 그렇긴 한데, 일이 좀 있어서...
미쿠 : 거기 서라냥!
안즈 : 안선다냥~ 안즈는 잘못한거 없다구~ 아하하핫!
나나 : 으으으... 허리가... 허리가아...!
우즈키 : 저기, 이게 대체...
미호 : 그게, 그러니까...
미쿠 : 하아, 하아, 하아... 맨날 뒹굴대는 주제에 발은 빠르다니... 놓쳐버렸다냥!
우즈키 : 무, 무슨 일인데 그래?
미쿠 : 우즈키! 내 말 좀 들어봐! 안즈가 너무하는거 있지! 안즈가... 안즈가 도시락 반찬을
         멋대로 바꿔버렸다냥!
우즈키 : 그, 그랬구나... 맘대로 바꾸는 건 잘못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화낼 일일까?
안즈 : 누가 아니래. 안즈는 오히려 선의의 마음으로 바꿔준 건데.
미쿠 : 앗, 안즈! 으르릉-!
미호 : 미, 미쿠, 진정해!
안즈 : 오늘 도시락 2종류가 있었잖아?
우즈키 : 햄버그랑 고등어 소금구이였지.
안즈 : 안즈의 도시락이 고등어였는데, 오늘 안즈는 생선이 내키지 않았거든. 그래서 미쿠의
         햄버그랑 교환해준거란 말씀.
미쿠 : 그게 어디가 선의냥! 아무리 생각해도 악의잖아! ...랄까, 자기가 햄버그 먹고싶었던
         것 뿐이겠지!
안즈 : 그,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그치만, 맨날 고양이타령 하길래 생선을 좋아하는 줄
         알았지... 그 뭐냐, 이해의 일치란 격언도 있고.
미쿠 : 윽! 미, 미쿠는... 고양이는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생선까지 좋아하진 않아! ...오히려
         좀 안좋아하는 쪽...
우즈키 : 그, 그랬구나. 몰랐네.
안즈 : 그래, 안즈도 몰랐던 거라구.
우즈키 : 아, 안즈, 몰랐다고 해도 맘대로 바꾸는 건 안되지 않을까?
안즈 : 그건... 그럴지도... 미, 미안... 햄버그는 이미 먹어버렸지만, 사탕은 있어! 그거 말고
         도 쵸콜렛이나 구미... 아, 정어리봉이라는 다과도 있다!
미쿠 : 그것도 원료는 생선이잖아! 아무튼 그만 됐어. 사과도 했으니까. 고양이는 변덕쟁이
         니까. 미쿠도 과거엔 연연하지 않는다냥.
미호 : 하아... 다행이다. 저, 저 혼자서는 어찌해야 좋을지 몰랐는데, 우즈키덕분에 해결됐
         네요!
우즈키 : 그, 그런거 아냐... 그래도 잘됐네. 사이좋은게 제일이지! 아, 근데 나나는 왜 허릴
            붙잡고 누워있는 거야?
미쿠 : 아까 무거운거 들려다가 삐그덕했나봐.
우즈키 : 그, 그랬구나... 아팠겠다.
안즈 : 아직 젊은데 말야.
나나 : 무무무슨 말씀을! 아무렇지도 않다구요! 보시라구요, 이렇게! 꺄핫☆ 잠깐 쉬었더
         니 팔팔...

(뚜둑)

나나 : 아야야야...
미호 : 무리하지 말고 쉬어요, 나나! 아참, 당장 구급차 부를게요!
나나 : 미, 미호, 구급차는 됐어요...! 나나는... 나나는 일어설 겁니다! 지금부터 우리들의 첫
         뒤풀이잖아요! 나나만 누워있을 순 없지요.
미호 : 나나...
우즈키 : 그래, 모두 함께 만든 CD인걸. 좋-아, 그럼 다같이 즐겨봐요!
일동 : 오-!
미호 : 그럼 준비를 해야겠네요.
나나 : 나나는 가볍게 먹을거 준비해 올게요.
미호 : 저도 도울게요.

(나나와 미호 퇴장)

미쿠 : 그럼 미쿠는 테이블을 정리할게.
안즈 : 안즈도 그럴게.
우즈키 : 그럼 난 나나네 도와줄게.

(덜컹)

우즈키 : 나나, 뭐 만들거니?
나나 : 음~ 그렇군요... 만든다곤 해도 사무소의 부엌이니 그렇게 대단한 건... 아, 냉동식품
         은 렌지에 돌리고, 샐러드 만들고, 크래커는 카나페로 할까요?
우즈키 : 나나...
나나 : 에? 저, 제가 뭔가 이상한 소리 했나요?
우즈키 : 아니. 동갑인데 요리도 척척 할 줄 알아서 대단하다 싶어서. 난 그렇게까지 능숙하
            게 못하거든.
미호 : 부러워라... 저, 저도 나나처럼 요리를 척척 할 수 있게 됐음 좋겠어요!
나나 : 에헤헷, 뭘요~ 이것도 다 연륜에서 오는 거랄까...가 아니라! 메이드 일을 하다보니
         간단한 요리는 할 수 있게 된 것 뿐이라구요! 꺄핫☆
미호 : 그랬군요.
나나 : ...위험했다...
우즈키 : 그럼 난 냉동식품을 담당할게. 우즈키, 열심히 하겠습니다!

(뒤적뒤적)

우즈키 : 와아, 잔뜩 있네? 응? 근데 왜 사무소 냉장고에 냉동식품이 이렇게 잔뜩?
나나 : 그거 스탭들 야식 비축해둔 거래요. 프로듀서씨가 뒤풀이 할거면 먹어도 된다고 했
         으니까, 그냥 꺼내도 되요.
미호 : 프로듀서가 뒤풀이 시작할 때까지는 일도 끝날 것 같다고 했어요.
우즈키 : 그랬구나. 그러면 호의를 받아봅시다. 어디... 튀김이랑, 포테이토랑... 그라탕이랑...
            앗, 햄버그도 있다! 이거 만들자. 분명 그 둘이 기뻐할 거야.
미호 : 그래요! 미쿠가 먹고싶어 했으니까.
나나 : 후훗. 자아, 미호, 나나들도 샐러드를 만듭시다!
미호 : 아, 네!

(요리 개시)

미호 : 나나, 샐러드 만드는데 요령 같은거 있어요?
나나 : 요령이라... 후훗, 그래! 나나가 일했던 메이드 카페...가 아니라! 저택에서 배운 맛있
         어지는 마법을 걸어주면 된답니다.
미호 : 마, 맛있어지는 마법!? 알고 싶어요!
나나 : 후흥~♪ 그럼 나나가 시범을 보여줄게요. 어흠! 러브리 샐러드에 우사밍 빔~♥ 맛있
         어져라, 밍밍 우사밍~♡

(띠리링~)

나나 : 자, 이걸로 맛있어질 거예요. 미호도 한 번 해봐요!
미호 : 에엑!? 지, 지금 그걸요!? 모, 못해요! 제, 제가 해도 효과 없을 거예요!
나나 : 그렇지 않아요. 분명 귀여울 거예요. 자, 자, 해보시라구요!
미호 : 우으... 알았어요. 갑니다! 러브리 샐러드에 히나타 빔~♥ 맛있어져라, 히나히나 히나
         타~♡

(띠리링~)

미호 : 차, 창피해...!
우즈키 : 뭐하는 거니?
미호 : 우아앗, 우즈키!? 방금 건 아무 것도...
우즈키 : 즐거운가봐? 아, 내 쪽은 대충 렌지에 넣어뒀으니까, 난 미쿠들 좀 보고 올게.
나나&미호 : 네~
미호 : 부탁해요.

(덜컹)

우즈키 : 얘들아, 정리 끝났어? ...어, 어머나?
안즈 : zzZ 사탕은 더 이상 못먹겠어...
미쿠 : 에헤헤... 고양아~... zzZ
우즈키 : 해, 행복한 표정으로 자고 있어...!? 아니, 정리가 하나도 안됐잖아!? 저기, 얘들아,
            잠깐 일어나봐. 일어나라니까! 일어나라구~!
미쿠 : 엄마 5분만 더...
안즈 : 어라? 안즈의 사탕천국은...?
우즈키 : 너, 너희들, 정리는 어떻게 된 거야?
안즈 : 아, 그게... 여기에는 깊~은 사정이 있어서...
우즈키 : 깊~은 사정?
안즈 : 그러니까...

(회상 중)

미쿠 : 그럼 미쿠는 테이블 위를 정리할게.
안즈 : 안즈도 그럴래.
미쿠 : 안즈가 웬 일로 일을 다 하겠다고 나서냥?
안즈 : 응? 안즈는 일하겠다고는 한마디도 안했는데? 오늘은 레코딩에 아까 달리기도 해서
         지쳤으니까 잠깐 충전할게~ 털썩.
미쿠 : 무, 무슨 소리냥! 모두가 요리 만들고 있으니, 미쿠들도 청소해야지!
안즈 : 쉴 수 있을 땐 쉬는게 안즈의 폴리시입니다. 안즈는 자신을 꺾지 않을 거야.
미쿠 : 미쿠의 대사 따라하지 마!
안즈 : 랄까, 미쿠야말로 자신을 꺾고 있지 않아? 부지런한 고양이라니, 금시초문인데.
미쿠 : 아... 그러고 보니...
안즈 : 자아, 같이 뒹굴자니까. 이 소파, 정말 기분 좋다구~?
미쿠 : 일리 있는 얘기야... 아니, 그치만...!
안즈 : 쿠울~
미쿠 : 벌써 잠들었어!? 그치만 정말 기분 좋아보인다... 으으... 미, 미쿠도 잠깐만... 우냥!

(털썩)

미쿠 : 고롱고롱...

(회상 종료)

안즈 : ...라는 일이 있었어.
우즈키 : 어디가 깊다는 거야!?
안즈 : 깊지! 부지런한 안즈라니, 그건 이미 안즈가 아니라구.
우즈키 : 그, 그런...가?
안즈 : 그렇다니까. 우즈키에게도 지켜야하는 ‘나다움’이란게 있지 않아? 그런건 소중히 하
         지 않으면 안된다구. 아이돌이라면 말이지.
우즈키 : 안즈가... 멋져보여... ‘나다움’이란 건, 미쿠나 안즈처럼 아이돌다운 개성? 나다운
            건 대체 뭘까... 우으...
안즈 : 어, 어라...? 기가 죽었어? 미, 미안,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미쿠 : 아아~ 안즈가 울렸네~
안즈 : 느닷없이 깨서는 책임전가하지 마! 미쿠에게도 책임 있잖아!?
미쿠 : 미쿠는 우즈키에게 개성이 없다는 소린 안했는데?
안즈 : 안즈도 안했어!
우즈키 : 싸우지들 마! 그만 됐어. 내 잘못이니까...
미쿠 : 아아앗, 우즈키, 그런거 아니라니까!
안즈 : 안즈는 잠깐 화장 좀 고치러...
미쿠 : 도망치다니, 비겁하다냥!
안즈 : 안즈, 이런 상황엔 약하단말야...

(덜컹)

나나 : 여러분, 요리가 완성되었습니다~♪ 테이블에 늘어놓... 정리가 하나도 안됐잖아!? 게
         다가 우즈키는 울고있고!? 으으음! 둘 다 이러면 안되죠!
안즈 : 호, 혼났다... 부모님께도 혼난 적이 없는데!? 도, 도망치자!
나나 : 앗! 거기 서요! 윽! 또 허리가...
미호 : 자, 잠깐만요! 아, 안즈, 도망치면 안 돼!
안즈 : 윽!
미호 : 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대로 사과해요! 미쿠도! 사이 좋은게 제일
         이라고 우즈키도 그랬잖아요! 모처럼 모두가 함께 만든 앨범의 뒤풀이라구요.
미쿠 : 미호 말대로야... 우즈키, 미안해. 미쿠가 좀... 심했지?
안즈 : 안즈도... 뭐랄까, 여러모로 미안.
우즈키 : 으, 응! 괘, 괜찮아. 에헤헷. 왠지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버렸네.
미호 : 후훗, 그리고... 고맙단 말도 해야겠죠? 우즈키가 둘을 위해서 햄버그를 만들었으니까.
         자요.
미쿠 : 와아, 미쿠가 먹고싶어했던 걸 기억하고서!? 우즈키, 고마워! 사랑해냥~!
우즈키 : 아핫, 미쿠, 간지러워. 아하하하~
안즈 : 안즈도, 고마워! 꼬옥~!
나나 : 응, 응.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게지. 사이좋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어라. 인 거죠!

(뚜둑)

나나 : 아야야야...
미호 : 나나!?
미쿠 : 미쿠가 파스 가져올게!
안즈 : 햄버그 먹어도 돼?
우즈키 : 먼저 먹는 건 안되요.
안즈 : 에~ 조금쯤은 괜찮잖아~
미호 : 미쿠, 파스 어딨는지 알아요?
미쿠 : 냥!? 그러고 보니, 미쿠, 파스 어딨는지 모른다냥!
우즈키 : 안되요.
나나 : 아니, 잠깐 쉬면 괜찮아진다니까...
미호 : 위쪽 수납장 왼쪽에서 두 번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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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리가 없으니 안즈가 방약무인입니다.

게다가 안즈 대사를 번역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말빨 하나는 진짜 끝내주네요.

말도 안되는 핑계들뿐인데 엄청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능력이 장난 아님.

변호사 같은거 하면 잘 할려나?

그리고 아무래도 패션팀 뒤풀이 때 지출이 심했는지,

이번엔 회사 경비(?)로 때우는군요, 프로듀서... ( ̄△ ̄

데레라지나 신데마스 걸즈의 트위터 및 블로그를 체크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나의 안의 사람인 마리에티도 실제로 굉장히 남들 잘 챙겨준다는 것 같습니다.

핫시나 루루컁들이 집에 놀러왔을 때 요리도 만들어주고, 같이 몬헌하면서 이것저것 가르쳐주기도 하고 말이죠.

생활력있는 여성인 듯.

근데, 나나... 메이드 카페에서 일했던 것도 비밀이었나 보구나...



덧글

  • ccc 2013/10/10 21:54 # 삭제 답글

    나나는 자폭녀....
  • SAngel 2013/10/11 18:53 #

    전통입니다. (?)
  • Allenait 2013/10/10 21:54 # 답글

    안즈 말빨 한번 대단하군요
  • SAngel 2013/10/11 18:54 #

    저 머리를 다른데 썻으면 안즈도 꽤 했을거 같은데 말이지요.
  • candleman 2013/10/10 21:55 # 답글

    나쁜쪽으로는 사ㄱ...하하;
  • SAngel 2013/10/11 18:54 #

    확실히 그 쪽에도 재능이 있을지도... (...)
  • wanyu 2013/10/10 23:02 # 답글

    부모님께도 혼난 적이 없는데!...라니.. 대체 부모님은 뭘하길래.. 애초에 딸이 니트가 됬는데도...
  • SAngel 2013/10/11 18:54 #

    방임주의(?)인가 봅니다.
  • 桑田碧海 2013/10/10 23:21 # 답글

    나나씨(34)는 지금이라도 나이 밝히고 음란(레이코) 여사님(31)이나 음주(시노) 여사님(31), 카와시마 여사님(28)과 노는 게 낫겠네요.

    젊은 애들과 있으려니 몸이 성하지를 않네요.

    허리가 삐끗했단 소리는 신체나이=34세라는 결정적인 증거이니, 나나씨는 나이생각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태그 : 근데 음란, 음주, K여사님이 나나씨에게 존댓말 하면 그것도 이상한 그림이 나오겠네요.
  • SAngel 2013/10/11 18:55 #

    근데 사실 젊어도 무거운거 잘못들면 허리 나갈 수 있습니다.
    자나깨나 몸조심.
  • AsuNano 2013/10/11 00:42 # 답글

    ...힘내라 우사밍 나나!
  • 정체불명 2013/10/11 01:37 # 답글

    나나!! 힘내!!
  • 나나사키 아이 2013/10/11 03:51 # 답글

    나나 ;ㅅ;
  • 지나가던 사람 2013/10/11 05:44 # 답글

    나나 ㅠㅠ
  • 손님 2013/10/11 07:16 # 삭제 답글

    그, 그만둬! 나나씨의 라이프는 0야!
  • 소시민A군 2013/10/11 07:52 # 답글

    안즈가 그렇게 살아가는걸 부모님께서 그냥 두고 본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17살이 예전에 메이드 까페에서 일했다는 건 좀 그렇겠죠?
  • SAngel 2013/10/11 18:56 #

    안뒀으면 니트가 될리 없겠지요.
    그래도 요즘은 아이돌일도 한다며 끌려다니고 있으니 조금은 안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
  • 옛꿈 2013/10/11 18:59 # 답글

    아아, 나나씨.......
    비주얼은 그리 어색하지 않은데 몸이 안 따라........
  • SAngel 2013/10/11 19:04 #

    세월엔 장사가 없죠.
  • 손님 2013/10/11 22:34 # 삭제 답글

    나나씨 노래를 듣고 왔습니다. ...노래보다 그 노래의 세월에 관련된 코멘트가 많아 눈물이...
  • SAngel 2013/10/12 19:07 #

    사실 그렇게 오래 된 노래도 아닌......건 아니구나, 약 17년 전이니. (...)
  • 안남 2013/10/12 01:28 # 답글

    나나씨가 그렇게 나이 먹었던가?
    얼마 안움직였는데 몸이...
  • SAngel 2013/10/12 19:07 #

    신데마스 최고령이 아닐까 하는 소문이 있죠.
  • 유루카 2013/10/12 02:38 # 삭제 답글

    드라마파트를 전부 보고 나서 드는 생각이 어라?... 쿨이 가장 내용이 산으로 날아가는것같은데?(...)
  • SAngel 2013/10/12 19:08 #

    쿨이 가장 정신이 없었죠.
    그리고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 Yustia 2013/10/12 19:49 # 삭제 답글

    안즈의 말빨이 너무 강하군요..
    대 안즈 전용 병기인 키라리를 어서;;
  • SAngel 2013/10/13 17:39 #

    역시 안즈에게 키라리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의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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