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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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debut 얘기가 나와서...


SS판 오프닝 + 엔딩


OVA판 오프닝


영상을 찾아봤더니, 왠지 모를 그리움이!

...라고 할 정도로 이 게임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요. ^_^;

게임 자체보다는 도트로 그려진 오프닝 그래픽에서 느껴지는 그리움이라고 해야겠습니다.

OVA용은 mp3도 있어서 자주 들었는데 게임판은 처음 듣네요.

지금은 기억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이돌 육성 게임의 원조는 역시 이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나왔더라면... 어떻게 됐으려나?



덧글

  • Allenait 2013/10/13 13:29 # 답글

    예전에 모 게임잡지 부록으로 나왔었던 것도 같은데 말이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SAngel 2013/10/13 17:47 #

    그랬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이것저것 주던 시절이 있었으니까.
  • 소시민A군 2013/10/13 13:39 # 답글

    게임은 있다는 것 정도만 알지만 저 그림체에서 향수가 느껴집니다. 구체적인 언급은 둘째치고요.
  • SAngel 2013/10/13 17:47 #

    어찌보면 꽤나 익숙한 그림체죠.
  • 남두비겁성 2013/10/13 14:04 # 답글

    탄생은 IBM PC 용으로 살짝. 하지만 기억에 더 남아있는 건 졸업이네요.
  • SAngel 2013/10/13 17:47 #

    아마 인기도 졸업이 더 있지 않았나 싶네요.
  • 나나사키 아이 2013/10/13 14:08 # 답글

    저는 처음보는 게임이네요.
  • SAngel 2013/10/13 17:48 #

    20년 전에 나왔던 게임입니다. 느낌은... 어땠지? (...)
  • 노아필 2013/10/13 15:14 # 답글

    특유의 8~90년대를 풍미했던 그림체라고 해야하나요? 슬레이어즈 같은 느낌 그림체를 참 좋아하는데 요즘엔 디지털화가 많이되고 깔끔한 스타일이 대세라서 저런느낌 찾아보기가 어렵네요. 조금은 아쉽지만 요즘 그림체도 그거대로 발전해나가는거 같아 재밌습니다.
  • SAngel 2013/10/13 17:48 #

    그래서 가끔 도트 그림이 그리워지곤 합니다.
  • 桑田碧海 2013/10/13 17:08 # 답글

    이건 처음보네요.
  • SAngel 2013/10/13 17:49 #

    저도 잊고 지내다가 오늘 문득 떠올랐습니다.
  • 무명병사 2013/10/13 17:46 # 답글

    ...전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으아아악.
  • SAngel 2013/10/13 17:49 #

    취향이 아니셨나보군요.
    그러고 보니, 나도 졸업 해보려다가 포기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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