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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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함은 예리한 칼날이 되어...


키요미 : 아- 거기-! 테이블 위에 가슴 올려놓지 마세요. 상처받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말리는 시누이

굳이 그걸 상기시켜주려는 니가 더 잔인해...

그치만 키요미의 사이즈를 봐서는 자기 얘기일 가능성도...?




키요미 : 지금까지 주의 준 건수는, 너무 쥬시한 것 1건, 빵만 먹는 것 1건, 일본주 엄중주의, 그리고...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있기는 한가 봅니다.

파티에서 저런걸 주의줘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쥬시한 분


빵순이


일본주는 아미도 이 분...?





-덤-

하루나 : 앗, 저 애한테는 아직 안경을 안줬다...! 미안해요, 전 사명을 다하고 오겠습니다!

......응, 흔들림없는 카미죠 하루나양...

근데 이번 파티 이벤트에서 미쿠가 하루나의 대사를 베꼈(まぁまぁ猫耳どうぞ)는데 그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는 걸까...



덧글

  • 놀자판대장 2013/12/06 11:18 # 답글

    쥬시한 분과 쥬시한 밤을 보내고 싶다...
  • SAngel 2013/12/06 20:43 #

    쥬시한 밤은 어떤 밤인가요?
  • 놀자판대장 2013/12/07 04:56 #

    のヮの
  • 桑田碧海 2013/12/06 11:45 # 답글

    1. 키요미 : 아- 거기-! 테이블 위에 가슴 올려놓지 마세요. 상처받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 당시상황 : 치하야(72) 앞에서 시즈쿠(105)와 타쿠미(95)가 앉아 있던 상황....(흉부 이야기만 나오면 얻어 맞는 치하야 입니다.)

    2. 카에데씨에 음주여사님(31) 도 같이 술판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3. 하루나는 특훈 후 안경을 벗어던진 죄인(?)을 찾던 중이었습니다.
  • SAngel 2013/12/06 20:43 #

    실제로 시노씨가 다양한 와인이 있다고 좋아하던 대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Allenait 2013/12/06 11:53 # 답글

    하루나는 배신자를 처단하러..
  • SAngel 2013/12/06 20:43 #

    그러고 보니, 저 파티장에 함께 있겠군요.
  • 나나사키 아이 2013/12/06 12:19 # 답글

    고통받는 빈유들...
  • SAngel 2013/12/06 20:44 #

    빈유는 죄가 아닙니다. ㅜㅜ
  • 소시민A군 2013/12/06 15:11 # 답글

    참 복잡한 파티입니다.
  • SAngel 2013/12/06 20:44 #

    파티는 편하게 즐기는게 제일입니다.
  • 손님 2013/12/06 16:13 # 삭제 답글

    하루나님은 안경만 쓰면 네코미미를 써도 신경 쓰지 않는 자비로운 분... 아니, 그 전에 하루나도 고양이 좋아했으니 괜찮지 않을까요.(아무도 기억하지 않지만)
  • SAngel 2013/12/06 20:44 #

    그러고 보니, 일단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설정도 있었죠. (...)
  • Yustia 2013/12/06 16:37 # 삭제 답글

    쥬시한분이 저 쥬시를 의미한거였나요..
  • SAngel 2013/12/06 20:45 #

    여러모로 치아킹을 의식한 캐릭터니까요.
  • Rudiyayo 2013/12/11 15:49 # 답글

    폴리하면 쥬시요. 쥬시하면 폴리일지라.
  • SAngel 2013/12/12 18:14 #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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