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아츠미 : 후하하! 이 날을 기다렸다! (CV : 와카모토 노리오)


"아, 키요라씨다! 오, 오늘이라면 성공할지도... 잠깐 갔다올게!
키, 키요라씨~이♪"

드디어 시작되는 건가, 사부님의 리벤지 매치!?
















"파티이기도 하니, 만일을 위해서...죠.
나쁜 장난을 치는 애가 있을지도 모르고요...
어머나, 온 것 같네... 후후"

그러나 이번에도 역관광 크리...





-덤-

"하하핫, 오늘은 장난의 제물이 잔뜩이로군! 이 레이나님이 최고란걸 깨닫게 해주겠어!"


"지금은 성과 제로지만, 굴하지 않을 거야! 은근히 빡세다니까. 경찰에 반장에 시끄러운 것들도 있고"

오호, 웬일로 사나에씨가 일(?)하고 있는가 봅니다.

정말로 이미지 개선했나?



덧글

  • 나나사키 아이 2013/12/12 22:06 # 답글

    언제쯤 성공할련지...
  • SAngel 2013/12/14 20:48 #

    둘의 상성을 봐서는 아마도 영원히...
  • 소시민A군 2013/12/12 22:14 # 답글

    그냥 경찰을 보면 괜히 쪼는 그런 본능이 발동한 것 같습니다.
  • SAngel 2013/12/14 20:48 #

    그건 토모에의 역할이 아닐까요? (...)
  • 곱쓸머리 2013/12/12 22:24 # 삭제 답글

    레이나 진짜 올만인듯...아닌가요?
  • SAngel 2013/12/14 20:49 #

    마지막에 카드 나온게 약 4개월 전이네요. 그것도 레어로.
  • Allenait 2013/12/12 22:54 # 답글

    어째 키요라씨는 사고치는 애를 처리하는..(...) 이미지가 된것 같네요
  • SAngel 2013/12/14 20:50 #

    그래도 저런 어른이 있는게 다행인 것 같습니다.
  • 손님 2013/12/12 23:04 # 삭제 답글

    사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세키 토모카즈 ver 도몬 캇슈)
  • SAngel 2013/12/14 20:58 #

    그 사부는 아키모토 요스케씨. (?)
  • OmegaSDM 2013/12/12 23:10 # 답글

    압도적인 '공포' 앞에 있는 것은 냉정히 '기절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는 눈이었다!
    (작은 따옴표 속 말은 그냥 푸치마스 나레이션 목소리로 읽어 주시면 되지만 따옴표 밖의 말은 꼭 푸치마스(TVA) 35화의 그 열혈 목소리로 읽어 주셔야 합니다(그러니까 죠죠풍으로).)
  • SAngel 2013/12/14 20:59 #

    뭔가 개그성 짙은 대사가 될 것 같군요. (...)
  • 제이크 2013/12/12 23:09 # 삭제 답글

    그, 그분 목소리가 자동재생이 되려는 건 막아야 해
  • SAngel 2013/12/14 20:59 #

    브롸아아아아아아!!!
  • 길가던 1인 2013/12/13 00:02 # 답글

    개판일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조정자들은 있군요.
  • SAngel 2013/12/14 20:59 #

    마냥 카오스는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 카를 시니어스 2013/12/13 01:18 # 답글

    으아아.. 아츠미 사부... 이번에도 실패인가!
  • SAngel 2013/12/14 20:59 #

    역시나 실패였나 봅니다.
  • 桑田碧海 2013/12/13 02:05 # 답글

    1. 음수는 키라리에게 맡기면 될 거 같네요
    (키라리가 음수가 귀여워 끌어안을 거 같으니 말이지요)

    2. 레이나가 제일 약해보이는 노노와 안즈를 괴롭힐 거 같네요.
  • SAngel 2013/12/14 20:59 #

    키라리와는 아직 조우해보지 못한 것 같지만, 왠지 상성(?) 문제로 키라리에겐 버겨울 것 같네요.
  • 옛꿈 2013/12/13 07:52 # 답글

    사나에씨 역시 경찰출신!
    패배의 아츠미!
  • SAngel 2013/12/14 21:00 #

    어떤 의미로 본령 발휘입니다.
  • 안남 2013/12/13 16:38 # 답글

    후하하! 이 날을 기다렸다!라니! 데체 뭘...!!
  • SAngel 2013/12/14 21:00 #

    복수의 날이죠.
  • Rudiyayo 2013/12/17 18:41 # 답글

    사나에씨 사람 다 됐군요. 그러다 와인에 혹해서 농땡이 칠 것 같지만 말입니다.
  • SAngel 2013/12/20 17:08 #

    그건 시노씨의 역할. (...)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