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꽁트(?)부터 뭔가 적당스러운 카오스적인 내용이더니만
느닷없이 키류인 사츠키역의 료카씨가
료카 : 너희들 어차피 전부 아이마스팬이잖아! 킬라킬이랑 전혀 상관없는 물건들 들고 있고!
왓시 : 아니, 그 전에 우선 자기소개부터...
료카 : 아이돌마스터에서 히다카 마이역입니다.
아야 : 그럼 나도 아이돌마스터에서 미나미!
테츠 : 아이돌마스터는 아니지만 데카마스터의 이나다 테츠입니다.
...뭐하는 거야, 당신들...
게다가 그 후로도 아얏페가 오늘 입고 온 속옷이라던가
전혀 상관없는 잡담만 줄창 하다가
피규어 소개에서는 엉덩이 얘기 밖에 안하고
마지막까지 왓시가 열심히 일하는데 옆에서 잡지나 읽고
테츠씨는 거기에 태클걸기 바쁘고.
결국 킬라킬 무대란 무엇이었단 말인가...(...)
-추가-
@사카노 앙리
유즈키 료카씨가 단행본 드라마CD에서만이지만 마이씨를 기억해준 것 같아서 감동에 떨었음.
빨리도 소식을 접했군요.
느닷없이 키류인 사츠키역의 료카씨가
료카 : 너희들 어차피 전부 아이마스팬이잖아! 킬라킬이랑 전혀 상관없는 물건들 들고 있고!
왓시 : 아니, 그 전에 우선 자기소개부터...
료카 : 아이돌마스터에서 히다카 마이역입니다.
아야 : 그럼 나도 아이돌마스터에서 미나미!
테츠 : 아이돌마스터는 아니지만 데카마스터의 이나다 테츠입니다.
...뭐하는 거야, 당신들...
게다가 그 후로도 아얏페가 오늘 입고 온 속옷이라던가
전혀 상관없는 잡담만 줄창 하다가
피규어 소개에서는 엉덩이 얘기 밖에 안하고
마지막까지 왓시가 열심히 일하는데 옆에서 잡지나 읽고
테츠씨는 거기에 태클걸기 바쁘고.
결국 킬라킬 무대란 무엇이었단 말인가...(...)
-추가-
@사카노 앙리
유즈키 료카씨가 단행본 드라마CD에서만이지만 마이씨를 기억해준 것 같아서 감동에 떨었음.
빨리도 소식을 접했군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