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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라지 시어터 34화 - 사춘기 미라이 순정파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타카네 : 세리카, 각오는 됐습니까?
세리카 : 우우... 그치만, 창피해요...
타카네 : 다양한 것에 도전을 해봐야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겁니다. 인생이란 어떤
            의미로 도전의 연속인 것이지요.
세리카 : 도전, 인가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긴 하지만, 도전하는게 창피할 때는 어떻게 하
            면 될까요?
타카네 : 한 걸음을 내딛을 용기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세리카 : 용기말이군요...
타카네 : 인간이라면 누구나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자, 세리카. 제게 몸
            을 맡기세요.
세리카 : 저, 저기!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제 안에 있는 용기를 찾아볼 테니까!
타카네 : 알겠습니다. 그러면 준비가 되면 말해주세요.
세리카 : 네!
시즈카 : 어, 어쩌지, 미라이? 뭔가 엄청난 현장을 목격해버렸어. 이건 뭔가, 어른의 계단적
            인 의식인 걸까...?
미라이 : 으, 으으... 어떤 전개가 될지 조금 궁금하지만, 여기 계속 있다간 타카네씨에게 들
            키는게...
시즈카 : 괜찮아. 타카네씨라도 문 밖의 일은 알 수 있을리가...

(끼이익-)

미라이 : 우왓!? 이, 이런...!
시즈카 : 미라이! 빨리 닫아, 빨리!

(쾅!)

타카네 : 음? 지금 문이 저절로 열린 듯한...? 뭔가 수상한 낌새가 나는군요.
미라이 : 시즈카, 도망치자!
시즈카 : 그, 그치만 세리카를 두고 갈 수는...
타카네 : 둘이서 거기서 뭐하고 있는 겁니까?
미라이&시즈카 : 히이익, 타카네씨!?
세리카 : 아, 미라이 언니, 시즈카 언니! 거기서 뭐하세요?
시즈카 : 아, 그, 그게...
타카네 : 혹시, 엿듣고 있었던 겁니까?
미라이 : 우우, 미안해요! 어른의 계단을 오르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길래 그만...!
타카네 : 어른의 계단...? 무슨 얘기지요?
시즈카 : 네?
타카네 : 전 세리카에게 처음으로 돈코츠 라멘을 권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대체 뭘 착각하
            신 겁니까?
미라이 : 에에엑!?
세리카 : 미라이 언니, 얼굴이 빨간데요, 괜찮으세요?
미라이 : 으으으... 난 아무 말도 안했어요! 전부 시즈카 잘못이라구요오오오~!
시즈카 : 뭐!? 잠깐, 미라이-! ...푸훗. 하여튼, 미라이는 순정파라니까.
타카네 : 정말 그렇군요. 후훗.



14살이면 한창 호기심 많을 때지... 응.

여담으로, 평소 나잇값 못하(...)고 자기보다 어린 누-누- 등에게 의지하던 하라미가

여기서는 착실히 언니로서 선배로서 행동하는 모습에 굉장히 위화감을 느꼈던 화였습니다. (...)



아참, 33화는 미라이의 개그를 제가 이해 못해서 날려버렸습니다.




합성인줄 알았는데 공식이였다... (´Д`)



@스와 아야카 (←도쿠가와 마츠리 안의 사람. 겁쟁이 페달에서 칸자키 미키 역)
호? 오늘은 사이클링하기 아주 좋은 날입니다~ ***히-메히메♪히메♪(*´ω`*)


아이마스x겁쟁이 페달 꿈의 콜라보인가. (아님)



덧글

  • 스탠 마쉬 2014/04/20 11:36 # 답글

    돈코츠라멘 먹는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 분노포도 2014/04/20 11:39 # 삭제

    타카네야 그렇겠지만. 다른 여자애에겐 양이 좀 많을지도...

    아이돌이니까 라면처럼 고칼로리 음식은 좀 부담스럽기도 하겠고 말이죠.
  • SAngel 2014/04/21 19:28 #

    우리는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봅니다.
  • 남두비겁성 2014/04/20 11:47 # 답글

    돈코츠에 호소멘으로, 차슈랑 아지타마고 추가하고, 사이드로 교자, 소스 농도는 진하게...

    으으윽, 자폭했다...(...)
  • SAngel 2014/04/21 19:28 #

    나중에 일본 가면 이번엔 돈코츠에 도전해봐야겠어요.
  • Allenait 2014/04/20 11:48 # 답글

    잠깐. 막짤.

    저게 공식이라구요..(....)
  • 에우리드改 2014/04/20 12:07 #

  • SAngel 2014/04/21 19:28 #

    공식이더라구요.
  • 소시민A군 2014/04/20 12:57 # 답글

    타카네의 면발사랑이 세리카의 우동사랑보다 범위가 넓지요.
  • 스탠 마쉬 2014/04/20 19:10 #

    시즈카겠죠
  • 소시민A군 2014/04/20 22:12 #

    아, 헷갈렸군요.
  • SAngel 2014/04/21 19:29 #

    어쩌다 저렇게 되었는가. (...)
  • 나나사키 아이 2014/04/20 14:43 # 답글

    돈코츠 권하는 타카네도 귀엽네요.
  • SAngel 2014/04/21 19:29 #

    제게도 권해줬으면...(...)
  • ZUN 2014/04/20 17:16 # 삭제 답글

    타카네는 이번 이벤트를 다른 아이돌의 도시락 뺏어먹기 대회로 착각하고있다는 느낌입니다...
  • SAngel 2014/04/21 19:29 #

    내건 내거, 니 것도 내거.
  • 나의피나의칼 2014/04/20 21:56 # 삭제 답글

    WUG 킨죠 모모카 성우인 아사쿠라 모모가 누군가 했더니 밀리마스하코자키 세리카 성우였군
  • SAngel 2014/04/21 19:29 #

    WUG에도 출연했었군요.
  • 오리너부리 2014/04/20 22:05 # 삭제 답글

    자전거 타다 보니 입고 있는 자전거져지가 이쁘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_+
    물론 아미아미스포츠에서 나온 져지도 가지고 있는데 사이즈가 ;ㅅ;
  • SAngel 2014/04/21 19:30 #

    저런...
    그래서 의류 같은 건 사이즈를 잘 봐야...
  • 아기돼지 2014/04/21 00:30 # 삭제 답글

    지퍼는 결국 다 올렸네요... 아쉬워라
  • SAngel 2014/04/21 19:30 #

    어떻게든 수납(?)이 되었나 봅니다.
  • Rudiyayo 2014/04/21 19:35 # 답글

    타카네가 의외로 선전한 이유는 저것 덕분이었나...
  • SAngel 2014/04/21 19:46 #

    뭔가 말 앞에 당근 매달아놓고 달리게 하는게 떠오르는군요. (...)
  • ㅇㅇ 2016/01/04 22:39 # 삭제 답글

    구동계가 무려 캄파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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