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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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키칭~♪ 콘치키칭~♪

花簪の美しゅうて 思い出す
ふたり眺めた 京のこころ

春の空に 咲きほころんだ桜 胸はずませて
夏の雨に 濡れて香る紫陽花は なみだ

いま こんちきちん こんちきちん 祭囃子がおこしやす
お月様 はんなりと 夢照らして
こんちきちん こんちきちん 淡い光に手を伸ばす
次に会えるのは あゝ いつの日か


花簪の懐かしゅうて 数えたら
鮮やかに舞う 京の記憶

秋の風に 踊りまわる紅葉 唇寄せて
冬の雪に 忍び咲いた寒菊の 強さ

いま こんちきちん こんちきちん 祭囃子が遠ざかる
灯火 ぼんやりと 揺れている
こんちきちん こんちきちん 想いをのせて文を書く
梅の咲くころに また 会えるように

あの季節に もう
会えないのだとしたら
長い夢から
覚めてしまうようで


いま こんちきちん こんちきちん 祭囃子がおこしやす
お月様 はんなりと 夢照らして
こんちきちん こんちきちん 四季に映した愛しみ
出会いと別れを あゝ 繰りかえす

次の千年へ 夢を紡いで



에라썅, 나보고 어쩌라고... (/-_-)/ ㅠ ㅕ ㅛ



덧글

  • 뺭뺭 2014/04/30 22:57 # 답글

    언제나 수고가 많으심다...
  • SAngel 2014/05/01 19:48 #

    허허허허...( ̄ー ̄;)
  • 크레멘테 2014/04/30 23:38 # 답글

    엌ㅋㅋㅋ
    어떻게 번역 하실지가 기대됩니다ㅋㅋㅋㅋ<s>(남일)</s>
  • SAngel 2014/05/01 19:48 #

    어차피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니, 그냥 안해버리는 방법도 있죠! (...)
  • 카이렌 2014/05/01 17:01 # 삭제 답글

    오사카사투리랑 교토사투리가 많이 다른가요??

    ..... 허기사 사투리에 쉬운게 어딨겠어;;;
  • SAngel 2014/05/01 19:49 #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애초에 우리나라 사투리도 제대로 모르니. (...)
  • 소시민A군 2014/05/01 17:20 # 답글

    이런 건 비슷한 느낌의 방언으로 번역을 해도 일본에서 쓰이는 만큼의 느낌이 안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방언의 이미지는 쪼까 껄쩍지근 해서 그런가...
  • SAngel 2014/05/01 19:49 #

    그러니 한다면 표준어로 밀겠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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