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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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마스터27 카미야 나오 드라마파트 번역



2번째 멤버인 나오!

쇼코도 좋았지만, 나오도 연기가 나쁘지 않군요.

아, 그리고 가사쪽도 찔끔찔끔 수정하고 있습니다만...

오타 수정이나 한 두 글짜 살짝 고치는 정도라서 아무래도 좋을지도요. ( __)a






나오 : 카미야 나오의 오프닝 토크! 고양이 흉내. ...야...야~옹... ...어, 어땠어...? 어, 어이!
         반응을 보이라구!

(띵동띵동)

나오 : 으... 분명 부저 누르면서 실실대고 있겠지... 창피해...

(오프닝)

나오 : 데뷔 특별 기획, [노려라! 신데렐라 No.1!]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인 아아돌들이 내
         일의 톱아이돌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노려라! 신데렐라 No.1] 퍼스널리티인 카미
         야 나오입니다! ...응? 아까 오프닝은 뭐냐고? 아... 그... 린... 아, 아니! 사무소의 친구
         에게 오프닝에서 할만한게 안떠오른다고 했더니, 흉내내기라도 해보는게 어떻냐고 하
         길래... 그 애는 개 흉내를 냈으니, 난 고양이를 해볼까 했던건데, 막상 해보니 창피해
         서... 아니! 할 때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냉정해지니 역시 창피해서... 아니, 왜 내가
         변명이나 하고 있는 거야!?

(띵동띵동)

나오 : 거기서 부저는 또 왜 눌러!? 응? 뭐...? 귀여웠다고...? 아, 아아아- 지, 진짜 무슨 소
         리야! 마, 말도 안 돼! 귀, 귀엽다니...

(띵동띵동띵동띵동)

나오 : 시끄러! 시끄러! 또 누르면 가만 안둬!

(띵동띵동)

나오 : 내 말은 전혀 안듣지... 하아... 정말, 뭔 생각인지... 자기소개나 할게. 에... 내 이름은
         카미야 나오. 17살에 치바현 출신으로 고교 2학년. 처녀좌에 AB형. 그리고 취미는...
         취미는, 그... 애니감상인데...

(띵동띵동)

나오 : 뭐가 띵동이야! 애니 좋아하는게 나빠!?

(띵동띵동띵동띵동)

나오 : 나쁘다고!? 으으... 프로필에 공란은 없는게 좋겠지란 생각에 ‘취미 없음’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내 나름대로 신경을 써준 건데... 그게 나쁘다니, 뭐야!? ...에? 나쁜게 아
         니라고? 그... 그렇구나... 그럼 됐지만... 아, 아니, 난 딱히 오타쿠인 건 아니니까!

(띵동)

나오 : ...지금 바보 취급하는 거지?

(부부-)

나오 : 그럼 됐지만... 뭐, 난 대충 이런 느낌이야. 여성스럽지도 않고 말투도 이러니까, 귀
         여운 라디오 같은 건... 너무 기대하진 마.

(부부-)

나오 : 사사건건 뭐냐구...! 응? 귀여우니까 괜찮다...고? 야...! 그러니까, 무슨 소리야! 귀, 귀
         엽다니... 그런, 난...! ...에? 고양이 흉내를 한 번 더 하면 될...거라...고!? 너... 역시,
         나 놀리는 거지!? 짜증나! 두 번 다시 하나 봐라! 두고 보라구, 이 멍충이-!

(BGM)

나오 : ‘특훈! 추억 토크로 어제의 자신과 마주하자!’ 어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자신을 돌
         아보고, 자신의 매력을 재발견해보는... 코너...입니다... 크... 아직도 분이 삭혀지지 않
         아... 안되지, 안 돼! 집중! 집중하자! 이 코너에서는 화내거나 놀림당하지 않게 주의
         해야지! 어디보자... 내 추억이라... 역시 아이돌이 된 후의 일들이 기억에 남는게 많
         아. 솔직히 처음엔, 내가 아이돌이라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하지만 이런 나라
         도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도와주는 아이돌 동료들이 있고... 그리고 날 아이돌로
         서 빛나게 해주는 사람도 있고. 그런 지금은 매일 즐거운 추억이 늘어가고 있다고 해
         야할까...? 후훗.

(띵동띵동)

나오 : 헤헷, 이 코너에서는 웬일로 고분고분하네? 음~ 그치만 구체적으로 무슨 얘길 하면
         좋을까... 응? 아이돌이 된 계기를 가르쳐달라고? 과연~ 계기... 계기는... 에... 음...
         그러니까... 음, 스카웃되었으니까. 그게 다야.

(부부-)

나오 : 아니, 진짜 그게 다인데!?

(부부부부-)

나오 : 진짜라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덥석 스카웃당한 그 때의 내가 미쳤던 거지... 따, 딱
         히 귀여운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라이브에 출연하게 된다거나 하는데 처음부터 관
         심이 있었던 건 아니라구! CD데뷔가 결정되고, 이런 귀여운 의상도 입게 되고, 나만
         의 노래를 받아서 기...기뻐하는 건 아니니까!

(부-...)

나오 : 아... 아니, 그... 미안... 거짓말이었어. 그... 조금은... 기뻤어...

(띵동띵동띵동띵동)

나오 : 금새 기운을 되찾은 거야!? 그래, 기쁘다! CD데뷔 해서 제일 기뻐하고 있는 건 나야!

(띵동띵동띵동띵동)

나오 : 진짜 뭐야... 그렇게 날 놀리는게 재밌어?

(띵ㄷ...부부부-!)

나오 : 아앗! 방금 띵동 먼저 눌렀지!? 확실하게 들렸다구! 크... 또 장난치면, 진짜 용서 않
         을 거야...!

(띵동띵동)

나오 : ...정말 이해는 한 건지... 이, 이상, 추억토크 코너였습니다! 흥!

(BGM)

나오 : ‘레슨! 연기력을 키워라! 애드립 시츄에이션!’ 이 코너에서는 아이돌 활동에 필요한
         연기력을 익히기 위해, 마련된 과제의 시츄에이션에 맞춰 애드립으로 연기에 도전합
         니다. 자아, 오늘의 메인 이벤트로군! 그러면 오늘의 과제는 이거!

(빠바밤)

나오 : ‘연상의 남친에게 마음껏 응석부려보자’ ...하아~!? 무리무리무리무리! 절대로 무리!
         으, 응석부리라니... 나랑은 안드로메다급으로 거리가 먼데!

(부부-)

나오 : ‘부부-’는 얼어 죽을! 하아? 아이돌이니까 안하면 안된다고? 펴, 평범한 귀여운 노선
         의 아이돌에게라면 필요할지도 모르겠지만, 나한텐 이런거 아무도 바라지 않는다니까!
         이, 이런... 으...응석부리는 나 같은건, 그...

(부부부부-)

나오 : 으... 알았어... 나도 어쨌건 일단 아이돌이니까... 여긴 어떻게든 극복해낼 수 밖에!
         ...좋아! 간다... 한 번 밖에 안할 거니까!

(띠리링~)

나오 : ‘저, 저기... 뭐냐, 그... 있지... 꼬옥...해줘...’

(빠바바밤~)

나오 : 뭐, 뭐야, 이거! 뭐냐구, 이게~!? 이, 이건 아니잖아! 아무리 그래도 이건 문제 많잖
         아!?

(띵동띵동)

나오 : 추, 충분해? 귀여워? 크으으... 아아아냐... 전혀 귀엽지 않아! ...에? 그럼 들어보겠냐
         고?
음성 : 저, 저기... 뭐냐, 그...
나오 : 우아아아! 그만둬! 무슨 짓이야!?
음성 : 저, 저기...
나오 : 그러니까 왜 자꾸 트는 건데!? 뭐? 귀여워서 몇 번이라도 듣고 싶다고? 어이! 얼렁뚱
         땅 뭔 소리야!
음성 : 저, 저기... 뭐냐, 그... 있지...
나오 : 으... 창피해서 더는 못서있겠어... 진짜... 바보...

(엔딩)

나오 : 하아... 무사히 엔딩까지 온게 기적이야... 정말 뭐야... 사람을 장난감 취급이나하고.
         아... 그치만, 뭐냐... 난 말이 서투니까, 라디오 같은 건 안맞을 줄 알았는데... 여기저
         기에서 참견해준 덕분에 마지막까지 얘기할 수 있었던 걸지도...

(띵동띵동)

나오 : 이럴 땐 보통 사양해야하지 않아!? 하여튼 성격하고는... 에, 끝으로, 라디오 앞에 있
         는 사람. 끝까지 들어줘서 고마워! CD도 나오고, 라디오에도 출연해서 정말로 기뻐.
         더 실력을 쌓아서 인기가 생기면, 언젠가 애니 주제가 같은거 불러보고 싶다~ 에헤
         헷. ...왜 조용해? 또 놀리려고?

(부부부부-)

나오 : 에? 꿈이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뭐, 뭐야... 왜 갑자기 고분고분해졌어? 후후... 후
         후훗. 응! 나, 아이돌로서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볼게! 자, 이 기분으로 마지막 쁘띠 코
         너! ‘평범한 단어에 마법을 걸어서 귀엽게 말해보자! 신데렐라 워드’로 이별입이다.

(따다단)

나오 : ‘라면’ 이상, 퍼스널리티 카미야 나오였습니다! 바이바이~
음성 : 저, 저기...
나오 : 잠깐! 그건 왜 또 트는데!? 귀여우니 마지막으로 한 번 더...라니... 이번엔 진짜 못참
         아! 거기서 목 씻고 기다려~! 프로듀서, 거기서 꼼짝말라구! 앗!? 야, 어딜 도망쳐!?
         어이! 거기 서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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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겁니다. -ㅅ-

애니 주제가를 부르고 싶다라...

그럼 오프닝은 나오에게 맡기고, 목소리는 나나에게 맡기고, 콘티는 아라키 선생님께 맡기고

2차 창작은 유리유리랑 히나코에게 맡기면 완벽? (뭐가?)



덧글

  • 손님 2014/05/04 09:39 # 삭제 답글

    나오 귀여워(진심) 그리고 안의 사람의 이름은 마츠이 에리코였던거 같습니다.
  • SAngel 2014/05/04 09:45 #

    웬 리카코? 누구랑 헷깔렸지? -_-a
    아무튼 수정했습니다.
  • 桑田碧海 2014/05/04 10:27 # 답글

    나오의 매력을 잘 표현했던 카드는 우산 두개 들고 기다렸던 카드였다고 봅니다
  • SAngel 2014/05/05 11:26 #

    이번 드라마는 대체적으로 카드에서 컨셉을 따온 내용인 것 같더군요.
    나오는 우산이고, 카렌은 침대에 앉아있던 모습이고 사에는 신사 참배하던 거고.
  • 소시민A군 2014/05/04 12:38 # 답글

    역시 린에게 배워서 그런 오프닝 토크가 나왔군요.
    싫다고 하면서 할 건 다 하는 프로의식이 좋습니다.
  • SAngel 2014/05/05 11:27 #

    뭔가 서로 엮이는게 좋았어요.
  • 안남 2014/05/05 14:27 # 답글

    츤츤데는 츤데레는 귀여운 법이죠.
    그래서 나오도 귀엽습니다. 헉헉
  • SAngel 2014/05/06 14:42 #

    신데마스 대표 츤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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