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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1 가사 + 드라마 파트 번역



-CAST-
타카츠키 야요이&야요 : 니고 마야코
미나세 이오리&이오 : 쿠기미야 리에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겨우 하나 끝.

다음 주 내로 밀린것들 처리하는게 목적인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감격 해피 이콜로지(カンゲキハッピーエコロジー)
노래 : 타카츠키 야요이 (CV:니고 마야코)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1 타카츠키 야요이&야요 + 미나세 이오리&이오

エコロジーチャレンジって感じ♪
이콜로지 챌린지란 느낌♪
でも何すればいいの?
그치만 뭘 하면 될까?
まずは家中のスイッチオフ!!
우선은 집안의 전원을 오프!!
電気って大切って言ったって
전기는 중요하다고 하지만
もう何も見えません…
아무 것도 안보여요...
助けてよ家族集合
도와줘, 가족집합

大発見!!
대발견!!
どんなに暗い世界でもね
아무리 어두운 세계라도
みんなといれば
모두와 함께 있으면
気持ちが明るくなる
기분이 밝아져

カンゲキハッピーエコロジー
감격 해피 이콜로지
電気付かなくなって
전등이 켜지지 않아서
誰かしょんぼりしたら
누군가 풀이 죽어있다면
笑顔で元気付けよう
미소로 기운을 차리게 해주자
さあハッピーエコロジー
자 해피 이콜로지
もし電気が付いたら
만약 전등이 켜진다면
わけっこはんぶんこして
서로 나누며
仲良しになっちゃおうね
친구가 되자
いきなりここで豆知識
여기서 갑작스런 생활상식 하나
電池は切れたら入れ直してみよう!!
건전지가 떨어지면 다시 끼워보자!!

『うっうー! ちょっとだけ復活する時があるんです!』
[웃우-! 잠깐 동안 부활하는 경우가 있어요!]


エコロジーチャレンジ良い感じ♪
이콜로지 챌린지 좋은 느낌♪
次は何がいいかな?
다음엔 뭐가 좋을까나?
…って誰か水出しっぱだよ!!
...앗 누가 수도꼭지를 틀어놨어!!
我慢や努力や頑張りや
인내나 노력, 분발
全部必要だけど一番は…
전부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無駄なくす事
낭비를 하지 않는 것

大失敗!!
대실패!
地面にお水こぼしちゃった
바닥에 물을 쏟아버렸어
あ、でも見てよ
아, 그치만 봐요
ほらお花の芽が出たぞ
꽃이 싹을 틔웠어

カンゲキハッピーエコロジー
감격 해피 이콜로지
水が大事なのは
줄이 소중한 건
人だけじゃないんだもん
사람만이 아니야
気持ち大事にしよう
마음을 소중히 하자
さあハッピーエコロジー
자 해피 이콜로지
水の様にいつも
물처럼 언제나
誰にでも優しく
누구에게나 다정히
良い子になれるといいな
착한 아이가 될 수 있으면 좋겠어
またまたここで豆知識
또 다시 여기서 생활상식
水にレモンを入れるとちょっとリッチ!!
물에 레몬을 넣으면 조금 리치(rich)!!

『特売の時にやってみたら家族みんなが喜んでくれました!
[특별세일 때 해봤더니 가족 모두가 기뻐했어요!
ハイ、ターッチ! いぇい!』
하이, 터-치! 예이!]


ひとりの力は
혼자의 힘은
小さくたっていい
작아도 괜찮아
それが集まると
그게 모이면
大きな奇跡へ
커다란 기적이 돼

カンゲキハッピーエコロジー
감격 해피 이콜로지
ハートだけじゃ多分
마음만으론 아마도
大変な時がきっとあると思うけれど
힘들 때가 분명 있을 테지만
さあハッピーエコロジー
자 해피 이콜로지
そういう時だからこそ
그럴 때야말로
このハートを何より宝物にしたいね
이 마음을 무엇보다 보물로 삼고 싶어
ハッピーエコロジーもっともっとGO!!
해피 이콜로지 더욱 더 GO!!
幸せはみんなで分け合って行(ゆ)こうよ
행복은 모두 함께 나누어 가자
ハッピーエコロジーずっとずっとGO!!
해피 이콜로지 계속해서 GO!!
幸せをみんなで作り合って行(ゆ)こうよ
행복은 모두 함께 만들어 가자
最後にここで豆知識
마지막 생활지식
難しいイメージの『エコ』から
어려운 이미지의 [에코]에서
ほら一線をかくしたら
선을 하나 지우면
ハッピーなスマイルになるんだ『ニコ』
해피한 스마일이 되는 거야 [생긋]



[번역 : SAngel]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야요이와 야요편-]-
나레이션 : CF에 이어서 이번엔 12편 연속으로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톱배터는 야요이
               입니다.

프로듀서 : 자아, 오늘부터는 새로이 캠페인 일인가. 슬슬 야요이가 올 때가 됐는데, 좀 늦
               네...? 핫!? 설마... 또 책상 밑에 숨어있는 건!?

(벌컥)

야요이 : 늦어서 죄송합니다!
야요 : 웃우-

(와당탕)

프로듀서 : 우와악!?
야요이 : 뭐하세요, 프로듀서? 책상 밑에 뭐라도 있어요? 아, 뭐 찾는거라면 도와드릴게요.
            저 그런거 잘 찾아요! 웅~차.

(터억)

프로듀서 : 아니, 뭘 찾고있던 건 아니고...인데, 그 대량의 무는 뭐야?
야요이 : 이거요? 아까 상점가를 지나는데, 채소가게에서 늘 이용해줘서 고맙다며 줬어요.
프로듀서 : 그, 그래... 야요이의 커뮤니티는 언제나 지역밀착형이구나.
야요이 : 그런가요? 에헤헷. 아, 프로듀서도 좀 가져가실래요? 저희 가족만으로는 다 소화하
            지 못할 것 같으니까 나눠드릴게요!
프로듀서 : 아니, 난 됐어. 마음은 고맙지만, 받아봐야 요리 같은 건 좀...
야요이 : 에~ 아까워라. 무가 얼마나 맛있고 좋은데요? 무즙에, 삶아 먹어도 좋고, 생선이랑
            조려도 되고! 이파리 부분도 된장국에 넣으면 맛있으니 버릴 곳이 하나도 없다구요!
프로듀서 : 야, 야요이...? 무의 장점은 나중에 들을 테니까, 일단 일에 대해서 얘기를...
야요이 : 말리면 보관하기도 편하고, 그렇게 하면 맛이 스며들기 좋아서 더더욱 맛있어져요!

나레이션 : 야요이의 무 강좌는 이 후 1시간 정도 이어졌습니다.

*******************

프로듀서 : 오늘 오라고 한 건, 야요이에게 새로운 캠페인 일이 들어와서야. 자, 이거!
야요이 : 에... 트웰브 캠페인...인가요?
프로듀서 : 응. 전부해서 12회. 우리 765프로 아이돌을 타이업해서 캠페인을 구성하게 됐지.
               해서, 그 첫번째 주제 말인데, 즉!
야요이 : 즉!?
야요 : 우-

(빰빠밤)

프로듀서 : 절약!
야요이 : 절약이요!? 어떤 캠페인이 되려나...
프로듀서 : 구체적으로는 절전이나 절수를 권장하는 캠페인이지. 전기나 물 같은 자원을 소
               중히 하자는 내용.
야요이 : 과연~ 확실히, 자원은 소중히 해야하니까요.
프로듀서 : 야요이는 평소에도 그런데 주의하는 절약정신 투철한 이미지라서, 이 캠페인도
               야요이에게 맡기고 싶다더라고.
야요이 : 와아~ 웃우-! 저, 열심히 할게요! 야요도, 같이 힘내자!
야요 : 웃우~
프로듀서 : 그리고 구체적인 캠페인 내용 말인데...

(벌컥)

코토리 : 다녀왔습니다-
프로듀서 : 아, 오토나시씨. 어디 갔다오시는 겁니까?
코토리 : 잠깐 우체국에요. 꼭 보내야 할 서류가 있었거든요.
야요이 : 어서오세요~!
야요 : 웃우-
코토리 : 후훗. 다녀왔어, 야요이. 야요도. ...응? 이 무는 받은 거니?
야요이 : 네! 채소가게에서 받은 거예요.
코토리 : 이렇게 많이... 굉장하다.
야요이 : 필요하시다면 드릴게요.
코토리 : 고마워. 그럼 오늘 밤은 방어랑 무로 요리를 해볼까?
야요이 : 와아, 맛있겠다! 그거 좋겠네요!
코토리 : 그리고 오뎅도 좋을지도.
야요이 : 아와아와, 맛있겠어요!
코토리 : 무를 한 번 얼리면 맛이 굉장히 잘 스며들게 돼.
야요이 : 와아, 모르던 거예요! 잠깐만요, 메모 좀 할게요.
프로듀서 : 어떻게 저렇게 무로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걸까...

나레이션 : 여자들의 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P였습니다.

*******************

코토리 : 절약 캠페인? 알뜰한 야요이에게 딱이겠다.
야요이 : 그러니까요. 저, 벌써부터 엄청 기대되요~! 그치, 야요?
야요 : 웃우-
코토리 : 그럼 캠페인용 의상은 어쩔까요? 귀여운걸 입혀주고 싶지만, 테마가 테마이니 너
            무 화려한 건 힘들겠죠?
프로듀서 : 그렇군요... 절약... 가정적이고 서민적인 이미지니, 에이프런 같은 건?
야요이 : 과연~!
코토리 : 괜찮겠네요. 야요이라면 분명 잘 어울릴 거예요.
야요이 : 저, 개구리 에이프런 있어요!
프로듀서 : 설마 사물(私物)!?

나레이션 : 결국 야요이 개인용 에이프런을 이미지한 의상을 마련하는 걸로 결론지어졌습니다.

*******************

나레이션 : 자, 드디어 맞이한, 캠페인송을 선보이는 이벤트 당일.

프로듀서 : 오~ 야외의 미니 스테이지라길래 간이무대 같은걸 상상했는데 제법 넓잖아?
야요이 : 그러게요. 마음껏 노래할 수 있겠어요!
야요 : 웃우~
야요이 : 근데...
프로듀서 : 기재도 갖춰져있고, 이 정도면 연출도 실내 라이브랑 비슷한... 응? 야요이? 뭘
               그렇게 골똘히 생각해?
야요이 : 있잖아요, 프로듀서. 이거, 절약 캠페인이잖아요?
프로듀서 : 응...
야요이 : 이 회장, 전혀 근검해보이지가 않아요! 전기도 팍팍 쓰고 있고!
프로듀서 : 엥!? 그, 그건 그렇지만...
야요이 : ‘절약대사’이니까, 전 모두의 모범이 되어야 할 텐데,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프로듀서 : 하지만 말이다, 야요이. 라이브를 하기 위해서는 조명이나 음향 등 다양한 기재
               가 필요하니 어쩔 수 없지 않아?
야요이 : 어쩔 수 없지 않아요! 제가 이콜로지한 회장으로 만들겠어요! 음... 조명을 대신할
            거라면... 불!
프로듀서 : 어째 굉장히 안좋은 예감이 드는데...
야요이 : 괜찮아요, 맡겨주세요! 꼭 멋진 무대로 만들 테니까! 가자, 야요!
야요 : 웃우~

(가버리는 야요이&야요)

프로듀서 : 앗, 잠까...! ...하아... 괜찮으려나...

나레이션 : 이리하여, 야요이는 이벤트의 토탈 프로듀스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

프로듀서 : 야요이가 맡겨달라고 했으니, 난 대체 뭘 해야...
야요이 : 앗, 프로듀서. 잠깐만 도와주세요.
프로듀서 : 응? 뭔데?
야요이 : 이 촛불을 여기서부터 무대 끝까지 100개 정도 늘어놔주세요.
프로듀서 : 에... 괴담이라도 하려는 거니?
야요이 : 아, 그거 알아요! 무서운 얘기를 하나 할 때마다 촛불을 하나씩 끄는 거죠?
프로듀서 : 음... 그래... 맞아... 있잖냐, 야요이? 뭘 하고싶은진 대충 알겠지만, 아무리 그래
               도 100개는 좀 많지 않을까? 많으면 쓰러지기도 쉽고, 그로 인해 화재라도 난다
               면 큰 일일텐데?
야요이 : 그것도 그렇네요... 그럼 90개 정도면 어떨까요?
프로듀서 : 조금만 더!
야요이 : 70개?
프로듀서 : 부탁이니, 약간만 더!
야요이 : 에~ 50개요?

나레이션 : 30개까지 줄이는데 성공했습니다.

야요이 : 그리고 상담할 것도 있는데요. 뒤쪽의 벽... 스폰서가 준비한 것만으로는 허전하지
            않을까요?
프로듀서 : 음~ 그러고 보니... 좌우가 텅- 비어있으니. 뭐라도 놔둘까?
야요이 : 저 그거 만들 수 있어요! 색종이로 만든 고리를 연결해가는 장식!
프로듀서 : 유치원 재롱잔치도 아니니 그만두렴...

*******************

나레이션 :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어찌어찌 무대세트가 완성된 것 같습니다.

프로듀서 : 근데 정말 없어 보인다...
야요이 : 그런가요? 그치만 이 정도가 딱이에요. 절전, 절전~♪
야요 : 웃우-
야요이 : 슬슬 어두워지니까 하나씩 불 켜죠! 이걸로!
프로듀서 : 오오, 부싯돌이로군. ...뭐야!? 부싯돌!?
야요이 : 이걸 이렇게... 부딪히면...!

(딱! 딱! 화륵!)

프로듀서 : 오오, 굉장해! ...가 아니라, 아무리 절약이래도 그건 지나치게 시대를 역행했잖
아! 아니, 문명을 역행하고 있어!
야요이 : 에~? 그치만 잘 붙었잖아요?
프로듀서 : 불은 내가 붙여두마. 야요이도 슬슬 옷 갈아입어야하지 않아?
야요이 : 앗!? 그랬죠, 참! 프로듀서, 나머진 부탁드릴게요!

*******************

야요이 : 여러분~ 오늘은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절약이 테마인지라, 오늘의 무대도 분발
            해봤어요!

(박수)

야요이 : 곧 이어지는 미니 라이브도 꼭 즐겨주세요-

(함성)

나레이션 : 어쨌건간에 이벤트는 대성공. 야요이 고안의 캔들 라이트가 아닌, 에코조명 라이
               브는 대호평이었다고 합니다.

*******************

코토리 : 잘됐네요! 캠페인은 대성공에, 상대쪽도 역시 야요이에게 맡기길 잘했다고 하던걸
            요?
프로듀서 : 아니, 그렇긴 한데 말이죠...
코토리 : 음? 무슨 일 있었어요?
프로듀서 : 실은, 그 날 후로 야요이에게 절약 스위치가 켜져버려서...

(벌컥)

야요이 : 프로듀서! 콘센트를 꽂아둔 채로 놔두면 어떻해요! 절전 해야죠!
야요 : 웃우-!
프로듀서 : 매사에 이렇게...
코토리 : 아, 아하하... 과연...
프로듀서 : 대사로서 예전보다 더 절약에 힘쓰는 모습은 좋지만, 이런 잔소리는 리츠코만으
               로도...
야요이 : 대사니까 더 잘해야죠!
야요 : 웃우~

나레이션 : 이렇게 야요이의 절약 캠페인은 공사(公私)적으로 대성공을 이룬 것 같습니다.
               다음에 계속.





에피소드 러브(エピソードラブ)
노래 : 미나세 이오리 (CV:쿠기미야 리에)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1 타카츠키 야요이&야요 + 미나세 이오리&이오

文字と絵の魔法
글과 그림의 마법
ページを捲ったら
페이지를 넘기면
本の世界へ♪
책의 세계로♪

私はプリンセス
나는 공주님
ピンク色のドレス
핑크색 드레스
綺麗におめかしするの
예쁘게 단장하는 거야

今夜は大人みたく舞踏会へ行くのよ
오늘 밤은 어른처럼 무도회에 가겠어
きっと愛しのプリンスと出逢う…
분명 사랑하는 왕자님과 만나겠지...

本と私って今恋をしてるかも
책과 나는 지금 사랑하고 있는 걸지도
運命の赤い糸を栞に
운명의 붉은 실을 책갈피 삼아
ちゃんと釣り合うか先読みしたって
잘 어울릴지 미리 읽어봐도
少しいいでしょ…
조금은 괜찮겠지...
『ドキッ』
[두근]
絵を見ちゃったの
그림을 봐버렸어
素敵な人だわ
멋진 사람이야
…私を好きになってもいいよ…
...날 좋아해도 돼...
小説(フィクション)だけれど
소설(픽션)이지만
気持ちは現実(ノンフィクション)
마음만은 현실(논픽션)
私だけのエピソードラブ
나만의 에피소드 러브

ねぇ…
그러니까...
読書の時間…夢見る時間…
독서의 시간... 꿈꾸는 시간...
秘密の乙女心…
비밀의 소녀마음...

星の数程
별의 수만큼
いっぱいエピソード
가득한 에피소드
次どれにしよう?
다음엔 뭘로 할까?
コメディー・サスペンス
코미디・서스펜스
ホラー・アドベンチャー
호러・어드벤처

なりたいモノが多くて困るけど
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곤란하지만
何だってやってみなきゃ解らないんだもん
뭐든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라구

ホント私って今恋をしてるから
정말 난 지금 사랑에 빠졌으니까
まずは素敵な自分になるの
우선은 멋진 자신이 될 거야
新しいページ目指すその先は…
새로운 페이지 그 앞에는...
ハッピーエンド
해피엔드
『ニコッ』
[생긋]
そしたらいつか
그러면 언젠가
あの本のプリンスみたいな人に出逢えるかな?
이 책의 왕자님 같은 사람과 만날 수 있을까나?
小説(フィクション)じゃなくて
소설(픽션)이 아닌
さあよーい開始(アクション)
자, 준비 개시(액션)
私だけとエピソードラブ
나만의 에피소드 러브

文字と絵の魔法は
글과 그림의 마법은
子供は大人へ
아이는 어른으로
大人は子供へ
어른은 아이로
誰だっていつだって
누구든지 언제든지
ページを捲ったその瞬間
페이지를 넘긴 그 순간
本の世界へ♪
책의 세계로♪



[번역 : SAngel]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이오리와 이오편-]-
나레이션 : CF에 이어서 이번엔 12편 연속으로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첫타자인 야요이의
               촬영이 끝나고 2번째는 이오리입니다.

이오리 : 후우...
이오 : 모모~
이오리 : 새로운 일거리가 들어왔다길래 서둘러 왔더니 아무도 없잖아. 날 기다리게 하다니,
            대체 뭔 생각이람 그 멍청한 프로듀서는! ...응?
이오 : 모? 모모-!
이오리 : 어머, 이 잡지, 이번호잖아? 벌써 견본이 도착했구나.

(뒤적뒤적)

이오리 : 뭐야, 할당된 페이지 수에 비해 특집 코너는 얼마 안되잖아.
이오 : 모모-
이오리 : 모처럼 공간을 마련했으면 좀 더 날 피쳐했어야지. 쓸데없는 오프샷 같은거나 싣
            고... 응? 오프샷?

(벌컥)

이오 : 모-!

(묭묭묭묭~)

프로듀서 : 늦어서 미안하다. 이오리. 벌써 와있...

(푸슝!)

프로듀서 : 쿠억!?

나레이션 :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

이오리 : 당신, 이건 대체 뭐야!?
프로듀서 : 뭐...뭐가...?
이오리 : 이번 달 포포틴말야! 테마가 아이돌의 꾸밈없는 모습이라지만, 대기실에서 야요이
            랑 도시락 먹는 사진까지 실을 필욘 없잖아!
이오 : 키~!
프로듀서 : 에? 그거 귀엽잖아? 사이도 좋아보이고.
이오리 : 귀, 귀엽다고 하면 뭐든 넘어가 줄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내 고귀한 이미지랑
            시판되는 도시락... 아무리 생각해도 어울리지 않잖아. 아이돌 각자의 이미지를 중
            요히 여긴다고 하지 않았어?
프로듀서 : 아... 그렇군. 사전에 확인해두지 않은 건 사과하마. 하지만 난 정말로 그 사진
               좋다고 생각해. 제대로 폼잡고 있는 이오리도 귀엽지만, 그런 자연스러운 모습도
               충분히 귀여우니.
이오리 : 뭐, 뭐어, 내가 귀엽다는 건 만국공통의 상식이지만...
이오 : 모-
프로듀서 : 개인적으로는 그 후에 야요이가 가져온 개구리 키홀더를 보고 전력으로 도망치
               는 모습도 싣고 싶었지만 말야. 하하하.
이오리 : 이오, 부탁할게~♪
이오 : 모-!

(묭묭묭묭-)

이오 : 모모모모~
프로듀서 : 잠깐만, 이오리, 이오! 대, 대화로, 대화로 해결하자!
이오리 : 까부는거 금지다?
이오 : 모-! 키-!

(푸슝-!)

프로듀서 : 갸아아아아악~!

*******************

이오리 : 해서, 일에 대한건 야요이에게 들었어. 이번달부터 12편 연속으로 캠페인을 하게
            됐다며?
프로듀서 : 얘기가 빨라져서 좋구만. 그럼 일단 이오리에게 온 캠페인 말인데...
이오리 : 귀엽고 예쁜 내게 딱 맞는 거겠지? 아, 난 해외촬영이 있는 캠페인이 좋겠어.
프로듀서 : 에... 독서 캠페인이로군.
이오리 : ......
프로듀서 : 이, 이오리? 그렇게 노골적으로 반응하기 힘들다는 표정을 지어봐야...
이오리 : 당연히 그런 표정이 되지! 뭐랄까... 좀 촌스럽단 말야!
프로듀서 : 뭐, 뭐어, 우선 캠페인 내용부터 설명해줄게. 이번 독서 캠페인의 목적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어필하는 것. 요즘, 특히 젊은 사람들 사이에 책을 읽는 습관이
               사라졌다고들 하잖아?
이오리 : 그런 얘긴 들은 적이 있지만... 활자로 된 책이나 신문을 읽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뉴스에서도 다뤘었어.
프로듀서 : 그래서 바로 이오리가 나설 차례란 거지! 독서의 좋은 점을 어필하기 위해 세련
               되고 센스있는 이오리를 기용! 그러면 어떻게 될까? 독서 자체의 이미지도 오르
               고, 그걸 계기로 책을 읽고자하는 사람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잖아?
이오리 : 좀 억지스러운데... 그래도 세련되고 센스가 있다라... 후훗, 뭐어 확실히 그런 이미
            지가 있긴 하지.
프로듀서 : 그리고 독서라고 해서 꼭 딱딱한 문장이 적힌 책만 읽으란 법도 없고 말야. 이
               오리는 촬영에 대비해서 다양한 패션잡지를 체크하며 공부하고 있잖아? 그런 의
               미에서도, 난 꼭 이오리가 이 일을 해줬으면 해.
이오리 : 당신이 그렇게까지 말한다면야... 하기로 정했으면 대충 하진 않을 거야. 전세계에
            철저히 이오리의 지적인 귀여움을 어필해주겠어!
이오 : 모-!
프로듀서 : 에... 캠페인의 취지가 변했는데요?

나레이션 : 어쨌든 P의 열의는 전해진 것 같습니다.

*******************

이오리 : ...인데, 왜 이렇게 된 거야?
프로듀서 : 뭐가?
이오리 : 뭐가라니! 독서 캠페인 하러 왔는데 왜 이런 차림이냐구! 게다가 이 안경은 또 뭐
            고!?
프로듀서 : 에이프런은 옷이 더러워지지 말라고. 안경은... 아... 지적인 이미지가 있잖아?
이미지 : 너무 대충이잖아... 그치만 이런 수수한 차림도 멋지게 소화해내는게 나지만♪
프로듀서 : 이오 것도 있단다.
이오 : 모-!
프로듀서 : 캠페인 내용말인데, 우선은 개점부터 점심 때 쯤까지 일일 점원으로서 서점의
               일을 체험할 거다.
이오리 : 일일 서장이나 일일 역장은 들어봤지만, 점원이라니... 그냥 아르바이트인게...
프로듀서 : 기분 탓이다.
이오리 : 이오, 쏴버려.
이오 : 키-!

(묭묭묭묭~)

프로듀서 : 그만둬! 여기서 빔을 쏘는 건 위ㅎ...

(풋슝-)

이오리 : 이 정도로 끝낸걸 고맙게 생각해.
프로듀서 : 죄송합니다...
이오리 : 하아... 근데 해야할 일 리스트를 보니, 생각보다 힘들겠네. 청소, 상품 진열, 반품
            된 책 정리... 그리고 이게 끝나면 오후엔 라이브도 있잖아?
프로듀서 : 그렇지. 간단한 토크 후에 캠페인 송을 선보일 예정이야.
이오리 : 점원을 해봐야 사람이 모일까...
프로듀서 : 그건 걱정마라. 저걸 보라구!

(드르륵)

프로듀서 : 이오리가 일일 점원을 한다고 하니까 전국에서 팬들이 모였다구!
이오리 : 아직 서점 문 열 시간도 안됐는데... 흐, 흥! 뭐, 당연하지. 이오리의 팬인걸!
프로듀서 : 이오리. 그런 팬들이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일하는 이오리를 보면 어떻게 생각
               할까? 나라면 좀 충격 받을지도. 역시 아이돌은 미소가 제일이지 않겠어?
이오리 : 미, 미소라니... 그거 화장품 CF 찍을 때도 했던 말이잖아. 알고 있다구.
프로듀서 : 뭐하면 내가 개인기라도 선보여서...
이오리 : 필요 없어! 당신의 개인기 따윈 웃기기는커녕 질겁하지나 않으면 다행이게!
프로듀서 : 에~ 그런~! 이것저것 준비해 왔는데~
이오리 : 아무튼 알았어. 하기로 한 일이니까. 제대로 해주겠어.
이오 : 모-
프로듀서 : 그러면 보여드립지요. 저의 개인ㄱ...
이오리 : 필요없다고 했잖아!

*******************

이오리 : 우선은 상품진열이로군. 흠! 으으으... 무거워... 책이란거 은근히 무겁다니까.
이오 : 모모모모모!?

(납짝쿵)

이오리 : 잡지도 1권 1권의 무게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고... 아, 이럼 안되지. 팬들 앞이
            니까 쿨하게...인데, 어머나, 이오!? 책에 깔렸잖아!? 무리하게 한번에 다 옮기려니
            까 그렇게 되지!

나레이션 : 다행히 늦지 않게 구출해낸 것 같습니다.

*******************

이오리 : 다음은 반품된 책의 처리로군. 이 상자를 지하 창고로 옮기면 되나? ...꽤, 꽤나 많
            구나...
이오 : 모...
프로듀서 : 이오리~!

(후다닥)

프로듀서 : 휴우, 다행히 제때 왔군. 그거 지하로 옮길거면 이 수레를 써라.
이오리 : 당신, 가끔은 도움이 되는걸! 이런게 있으면 빨리 가져왔어야지.

*******************

이오리 : 창고가 여긴가...? 어두워서 하나도 안보여. 전등 스위치가...
이오 : 모-!
프로듀서 : 응? 왜 그래 이오? 뭔가 생각이라도 있어?
이오 : 모, 모- 모모모모, 키-!

(지잉-)

프로듀서 : 오옷!? 그 빔, 진짜 편리하구나.
이오리 : 잘했어, 이오! 그에 비해 댁이란 인간은...
이오 : 모-!
프로듀서 : 으... 아깐 조금 칭찬해줬으면서...
이오리 : 흐흥~ 분하면 매일같이 정진하라구, 바보 프로듀서.
프로듀서 : 흥이다!
이오리 : ...그거, 내 흉내낸 건 아니지?
프로듀서 : 아니아니, 그런건 아니고! 근데, 이오. 그렇게 모아도 괜찮은 거냐? 살짝 비추는
               정도면 충분한데...
이오 : 모...
이오리 : 설마 아까 일하느라 지쳐서 힘조절이 잘 안되는 건...? 당신 어떻게 좀 해봐!
프로듀서 : 내, 내가!? 이, 이오, 진정하고. 러브 앤 피...
이오 : 키이-!

(푸슝-!)

나레이션 : 러브 앤드 피스는 안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맞이한 이벤트 시간.

*******************

이오리 : 이번에 독서 캠페인 대사, 그리고 니카이도 서점의 일일 점원을 맡게 된 미나세
            이오리입니다. 오늘 이벤트를 계기로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해주면 기쁘겠습니다.
            이제 캠페인의 이미지 송도 선보일 테니, 기대해주세요. 니히힛♪

(박수)

이오리 : 그러면 캠페인 송입니다. 들어주세요~!

*******************

이오리 : 그게 말야, 진~짜 힘들었어. 이런 육체노동일 줄은 몰랐다니까.
코토리 : 후훗. 서점 일은 생각보다 힘들다고 하더라. 수고했어, 이오리.
이오리 : 정말이라니까. 그래도 다들 돌아가면서 책 많이 읽겠다고들 했을 땐 조금 기뻤어.
코토리 : 후후훗.
이오리 : 야, 약간 그런 것 뿐이라구...!

(벌컥)

프로듀서 : 다녀왔습니다. 아, 이오리. 어제는 수고 많았다.
이오리 : 이제야 왔군. 당신 때문에 전신 근육통이니까 어깨라도 좀 주물러 봐.
이오 : 모-!
프로듀서 : 이오도!? ...랄까, 어깨가 어딘데...
코토리 : 그래도 야요이에 이어서 이오리도 무사히 성공해서 다행이에요, 프로듀서씨. 앞길
            은 멀지만, 하나씩 열심히 해가요.
프로듀서 :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코토리씨.
이오리 : 맞아! 내게도 어서 다음 일거리를 가져오지 않으면...
이오 : 모-! 모모모모~

(묭묭묭묭~)

프로듀서 : 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레이션 : 그리고 1시간 정도 어깨를 주무르게 된 P였습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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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개로 나눠서 올릴 걸 그랬나...

쓸데없이 길어지네요.

일단 내용적으로는 지난번 TS랑 비슷한 느낌으로 나가는군요.

기분 탓인지 쁘띠들의 차례가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노래는 둘 다 미묘...

이오리건 그래도 약간 뮤지컬(?)이란 느낌이 있어서 재미는 있네요.



덧글

  • 소시민A군 2014/06/15 16:13 # 답글

    네 방이나 맞았어...
  • SAngel 2014/06/15 19:12 #

    TS에서는 몇 방이나 맞았을까요...
  • 손님 2014/06/15 17:58 # 삭제 답글

    용과 호랑이의 부부만담이군요.
  • SAngel 2014/06/15 19:13 #

    부부만담적인 요소는 그다지...(...)
  • 손님 2014/06/15 19:13 # 삭제

    토라도라적으로 생각해서 부부만담입니다(...).
  • 분노포도 2014/06/15 20:45 # 삭제

    아차, 그러고보니 쁘띠 P의 성우는...!!
  • 안남 2014/06/15 23:09 # 답글

    데체 얼마나 만만하길래 호구 취급 당하는걸까요? 쁘티 p..
  • SAngel 2014/06/16 19:04 #

    작품을 보면 알 수 있죠...
  • 놀자판대장 2014/06/20 02:10 # 답글

    왜 빔을 맞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지마P니까 아마도 자업자득일 겁니다.
  • SAngel 2014/06/20 20:18 #

    마지P니까 맞아도 싼겁니다.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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