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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2 타카네&타카나편 번역





달의 벚꽃(月ノ桜)
노래 : 시죠 타카네 (CV:하라 유미)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 Vol.2 시죠 타카네&타카냐 + 가나하 히비키&치비키

真夜中、眠る草木
초목들도 잠이 든 깊은 밤
大空・・・雅の闇へ
넓은 하늘은... 우아한 어둠으로
瞬く数多の星
반짝이는 수 많은 별
幾つ星座に成るだろう・・・
몇 개의 성좌를 이루고 있는 것일까...

月は夢を見てる
달은 꿈을 꾸네
ひとつ流星に祈る
유성에 비는 소원 하나
太陽と結ばれる運命(さだめ)を…
태양과 맺어질 운명을...
描く四季折々
그리는 계절마다
鮮やかな色取々
색색이 선명하게
いつかあの夜明けの向こうへ
언젠가 저 새벽의 저편으로

めぐり逢う春
돌고 돌아 만나는 봄
芽生える桜
싹을 틔우는 벚꽃
甘い薄紅は恋心
달콤한 연지는 연심
輝ける夏
빛나는 여름
煌めく花火
화려한 불꽃
一瞬、実るならそれでもいい
한 순간이라도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면 그걸로 좋아
今宵一片舞う
오늘 밤 한조각 꽃잎이 날리네


朝晩、刻の境
아침과 저녁, 시간의 경계
逢えない・・・解っていても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想いは募る程に
마음은 커져만 가네
やがて降りだしてく雨・・・
이윽고 내리기 시작한 비...

桜は咲けば散り
벚꽃은 피고 지고
それでもまた咲き誇り
그래도 다시 또 피어나
それが生まれた運命(さだめ)だから・・・
그것이 태어난 운명이기에...
響く以心伝心
울리는 이심전심
忘れない一期一会
잊을 수 없는 단 한 번의 만남
月は欠けても昇り光る
달은 이지러져도 떠올라 빛나네

変わりゆく秋
변해가는 가을
色づく紅葉
물드는 단풍
赤く染まる心は愛情
붉게 물든 마음은 애정
耐え忍ぶ冬
인내의 겨울
息吹の結晶
숨결의 결정
永遠、枯れない夢の夜明け
영원히, 시들지 않는 꿈의 여명
咲こう月ノ桜
피우자 달의 벚꽃을


めぐり逢う春
돌고 돌아 만나는 봄
芽生える桜
싹트는 벚꽃
甘い薄紅は恋心
달콤한 연지는 연심
輝ける夏
빛나는 여름
煌めく花火
화려한 불꽃
一瞬、実るならそれでもいい
한 순간이라도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면 그걸로 좋아
変わりゆく秋
변해가는 가을
色づく紅葉
물드는 단풍
赤く染まる心は愛情
붉게 물든 마음은 애정
耐え忍ぶ冬
인내의 겨울
息吹の結晶
숨결의 결정
永遠、枯れない夢の夜明け
영원히, 시들지 않는 꿈의 여명
咲こう月ノ桜
피우자 달의 벚꽃을
今宵一片舞う
오늘 밤 한조각 꽃잎이 날리네



[번역 : SAngel]



왠지 박앵귀 엔딩 같은 느낌을 받은 곡조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목에도 '벚꽃'이 들어가는군?

암튼 야요이와 이오리는 미묘했는데, 타카네건 좋네요. 히비키 것도 나쁘지 않았고.






-CAST-
시죠 타카네&타카냐 : 하라 유미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타카네와 타카냐편-]-
나레이션 : CF에 이어서 이번엔 12편 연속으로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야요이와 이오리에
               이어 3편째는 타카네입니다.

코토리 : 하아, 하아... 영차. 후우, 좀 많이 샀나? 응? 사무소에서 무슨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누가 돌아왔나?

(벌컥)

코토리 : 다녀왔습니다...
프로듀서 : 야렌~ 소란~ 소란~ 소란~ 소란~ 소란~♪ 아 돗코이쇼~ 돗코이쇼~
코토리 : 프, 프로듀서씨가 소란부시 비스끄무리한 정체불명의 춤을!? 설마, 평소의 피로가
            쌓여서...
            (소란부시ソーラン節 - 홋카이도 일본 연안의 민요. 청어 잡이 때 부르던 노래)
프로듀서 : 아, 오토나시씨, 수고하셨...인데, 아앗, 아니, 그런게 아니라 말이죠! 그렇게 노골
               적으로 수상한 사람을 보는 시선은 그만~!

나레이션 : 이번엔 일단 오해를 푸는 것부터 시작인 듯 합니다.

*******************

코토리 : 쿨 저팬 캠페인?
프로듀서 : 넵, 그렇습니다!
코토리 : 쿨 저팬이라면, 외국인들이 느끼는 일본의 문화의 장점...이라고 해야할지, 매력을
            말하는 거죠? 그 캠페인이라니, 굉장히 대형 타이틀 아니에요?
프로듀서 : 그렇죠!? 말하자면 일본 대표나 다름없는 겁니다!
코토리 : 굉장해요, 프로듀서씨! 이걸로 사무소도 다음 달까지는 살아갈 수 있겠어...
프로듀서 : 저기... 기뻐하는 와중에 미안하지만, 실은 여기엔 큰 문제가 좀...
코토리 : 뭔데요?
프로듀서 : 쿨 저팬이라곤 해도, 뭘 어필해야 좋을지 도무지 떠오르는게 없어서 말입니다.
               일단 얼마 전에 TV에서 특집으로 다뤘던 전통춤을 춰보긴 했는데...
코토리 : 아~ 그래서 그런 괴상한 춤을...
타카냐 : 시죠!
타카네 : 일본의 매력... 그것은 식(食)입니다.
프로듀서 : 타카네!? 언제부터 거기에!?
타카네 : 그런 사소한 것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듀서 : 신경 쓰이는데...
타카네 : 신경 쓰지 마시길...
프로듀서 : 아, 네...
타카냐 : 시죠-
타카네 : 얘기는 들었습니다. ‘쿨 저팬’ 실로 멋진 울림이 아닙니까. 프로듀서, 이번 일은 부
            디 제게 맡겨주시기를.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타, 타카냐의 눈이 평소보다 더 의욕으로 빛나고 있어!?
코토리 : 프로듀서씨, 타카네라면 적임자가 아닐까요? 말투도 딱 일본적이고, 기모노도 분명
            어울릴 거예요. 우훗...우후흐흐흐...
프로듀서 : 오토나시씨의 웃음이 위험해보이는데...

*******************

프로듀서 : 그럼 이번 캠페인은 타카네에게 맡기는 걸로 한다 치고, 실제로 일본의 좋은 점
               을 어떻게 어필하느냐인데...
코토리 : 음... 이미지 송을 이벤트에서 선보이는 것만으로는 좀 약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엔 대상이 외국인이라 지금까지와는 좀 다를 테니까.
타카냐 : 시죠!
타카네 : 으음? 타카냐, 뭔가 묘안이라도 있습니까?
타카냐 : 시죠시죠...시죠!

(스스슥)

타카네 : 일본 전국 식탐방... 핫! 이, 이건 실로 훌륭한 생각이로군요! 프로듀서, 부디!
프로듀서 : 기각.
타카네 : 부디 식탐방을...!
프로듀서 : 기각.
타카네 : 식탐...
프로듀서 : 기각!
타카네 : 식탐...방...을...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큭... 타카네의 슬픈 눈빛과 타카냐의 차가운 시선이 가슴을 쿡쿡 찌르는구나...
               그, 그런 시선을 보내도 안되는 건 안 돼!
코토리 : 예산적으로 이 기획은 무리일 거야. 타카네,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그 때 해보자,
            응?
프로듀서 : 오토나시씨의 지원이 가슴에 스며드는구나~
코토리 : 다음엔 프로듀서씨의 사비를 털어서!
프로듀서 : 오토나시씨!?

나레이션 : 다음 기회가 없기를 바라는 P였습니다.

*******************

프로듀서 : 식이란 관점은 일단 미뤄두고, 지금은 논의하고 싶은 건, 어떻게 전파하느냐 하
               는 수단 쪽이야.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거니까.
코토리 : 아, 그렇다면 인터넷에 올리는 건 어때요?
프로듀서 : 인터넷이요?
코토리 : 예. 촬영한 비디오를 인터넷에 올리는 거예요.
타카네 : 과연... 그거라면 그 장소에 없는 이들에게도 어필을 할 수 있겠군요.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좋아, 그럼 우선 동영상 촬영을 해야겠군! 타카네, 내가 춤을 가르쳐주마. 자, 야
            렌~ 소란~ 소레! 소레!
타카네 : 이 무슨 기괴한...! 프로듀서, 그런 춤으로는 일본 문화는 전해지지 않습니다.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그럼 뭘 하면 좋은데?
타카네 : 역시 일본 고래의 문화가 뿌리 깊게 남아있는 도시를 촬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코토리 : 음~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건 교토네요.
프로듀서 : 하지만 역시 교토 출장의 경비까지는 좀...
타카네 : 염려마시길. 교토에 가지 않아도, 적절한 장소가 있습니다.
프로듀서 : 오? 어딘가 짐작 가는 곳이 있나보군?
타카네 : 예, 아주 좋은 곳이랍니다.
타카냐 : 시죠!

나레이션 : 뭔가 좋은 생각이 있다고 하는 타카네와 타카냐에게 이끌려 간 곳은...

프로듀서 : 과연... 축제로군.
타카네 : 예. 이곳이라면 전해지는 것도 있겠지요. (우물우물)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아... 그런데 말이다, 타카네?
타카네 : 예, 무슨 일이십니까?
프로듀서 : 어째서 타카네의 양 손에 먹을게 들려있는 거지...?
타카네 : 프로듀서가 카메라를 준비할 동안, 사전조사를 겸해 점포를 둘러보고 온 것입니다.
프로듀서 : 사전조사가 아니라, 대놓고 먹고 있는데!?
타카냐 : 시죠...
타카네 : 사소한 것을 일일이 신경 쓰다간, 쿨 저팬을 전파도 뜻대로 되지 않을 겁니다.
프로듀서 : 타카네, 확실히 말해두겠는데, 오늘은 식문화만이 아니라, 일본문화 전체를 전하
               는게 목적이라구.
타카네 : 그럼 갑시다. 일본의 식의 매력을 전하기 위해!
프로듀서 : 내 얘기도 좀 들으라구!

나레이션 : 어쨌든 축제 레포트를 시작합니다.

*******************

타카네 : 이렇게 1달에 1번 있는 축제에서는 음식이나 잡화를 파는 점포들이 열을 이루고
            많은 사람이 활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프로듀서 : (오오- 느낌 좋은데, 타카네?)
타카네 : 그 중에서도 붕어빵은 그야말로 일본을 느낄 수 있는 음식입니다.
프로듀서 : ...응?
타카네 : 그러면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프로듀서 : 어, 어라...?
타카네 : 입안에서 팥소가 화악 퍼졌다가 사악 사라지는... 실로 맛있군요! 하지만 단 것을
            먹고 나면 필연적으로 짭짜름한 것이 먹고싶어지는 법. 예를 들어 타코야키 같은거
            어떻습니까?
프로듀서 : 커엇!
타카네 : 무슨 일이시죠, 프로듀서?
프로듀서 : 중간까지는 굉장히 좋았는데, 왜 느닷없이 화제가 먹는걸로 방향을 전환해버리
               는 거야!?
타카네 : 프로듀서도 하나 어떠신지요? 단 것은 마음을 안정시켜준다고 합니다.
프로듀서 : 에... 아, 응... 그래... 그럼...

(우물우물)

프로듀서 : 맛있어!?
타카네 : 그렇지요? 이쪽의 크림맛도 매우 맛있답니다.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앗, 타카냐, 그건 내거라구!

나레이션 : 이 후, 타코야키도 오코노미야키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

타카네 : 그러면 다음은 일본의 신사에 대해 설명해 볼까요. 일본의 신사에는 코마이누라는
            상상의 동물이 입구에서 신사를 지키고 있답니다.
프로듀서 : (오오, 그럴싸한 느낌인데?)
타카네 : 기원은 고대 인도에서 부처님을 지키기 위해 사자상을 놔둔 것 시초라고 합니다.
프로듀서 : (굉장해, 타카네! 대체 언제 그런 지식을!? ...응? 지금 뭘 보고있는 거지?)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타카냐가 종이에 적고 있어!?)
타카냐 : 시죠! 시죠! 시죠!
프로듀서 : (완벽한 스케치북 구사. 적절하고 매끈한 지시. 정확한 시간관리... 굉장한 디렉
               터로군...)

나레이션 : 타카냐의 서포트 덕분에 신사 레포트는 완벽하게 촬영한 것 같습니다.

*******************

프로듀서 : 아...
타카네 : (후루룩) 왜 그러십니까?
프로듀서 : 촬영한 영상을 체크 중인데, 현재로서는 먹는 장면이 70%, 그 외가 30%인데...

(후루룩후루룩)

타카네 : 식은 문화입니다. 즉, 식을 전하는 것은 문화를 전하는 것.

(후룩)

타카네 : 식을 통해 일본을 알리는 것도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프로듀서 : 먹으면서 말하는게 아니었으면 조금은 더 설득력이 있었을 텐데...
타카네 : 먹으면서 하는 말이기에 더 설득력이 있는 것이지요. 자, 프로듀서. 국수의 풍미가
            날아가기 전에 드세요.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아... 아무래도 영상이 밋밋하단 말이야. 뭔가 좀 화끈한 영상도 필요할 것 같은
               데...
타카냐 : 시죠! 시죠! 시죠! 시죠! 시죠!
프로듀서 : 응? 왜 그래, 타카냐?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창밖을 보라고? 아, 저건 굴뚝이야. 아직 이 근처엔 대중목욕탕이 남아있나 보구
               나.
타카네 : 대중목욕탕이요...?
프로듀서 : 대중목욕탕은... 역시 관광 안내가 안되겠지.
타카네 : 정말로 그럴까, 프로듀서?
프로듀서 : 응?
타카네 : 일본의 문화란 즉,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지향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많은 사
            람들이 모이는 명소, 고적도 좋겠지만, 매일을 살아가는 속에서 자연스레 지나치는
            것에 바로 문화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프로듀서 : 과연... 격식을 차리지 않은 평범한 일본을 소개하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군. 그
               럼 다 먹고서 가 볼까!
타카냐 : 시죠!
타카네 : 후훗, 그게 좋겠네요.
프로듀서 : 그럼 우선 타카네의 입욕신에서 시작해서, 그 다음에 서비스 컷을...
타카네 : 프로듀서. 그 전에 제가 서비스 벌을 드리지요.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타카네!? 방금 건 농담이라구~!

나레이션 : P의 지갑과 몸에 크나큰 타격을 입히며, 타카네와 타카냐의 쿨 저팬 프로모션
               비디오가 무사히 완성되었습니다.

*******************

코토리 : 프로듀서씨, 영상 재생 수가 엄청 늘었어요!
프로듀서 : 정말입니까? 다행이다. 어디... 오, 정말이군? 게다가 영어로도 댓글이 잔뜩...응?
               뭐지? ‘이 영상을 봤더니 배가 고파졌다.’ ‘일본에는 맛있는 음식이 많구나.’
코토리 : 머, 먹을거에 대한 댓글뿐이네요...
프로듀서 : 이번엔 잘 될 줄 알았는데...
코토리 : 후훗, 그래도 좋잖아요?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봐주었으니까. 결과
            적으로 캠페인은 대성공이라구요.
프로듀서 : 그런가요...

(덜컹)

타카네 : 안녕하세요.
코토리 : 안녕, 타카네. 영상 재생 수가 굉장해!
타카네 : 정말 고마운 일이로군요. 앞으로도 세상 사람들이 일본과 저의 노래를 알아주면
            좋겠습니다.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타카네... 좋은 얘기로구나~
타카네 : 그러면 타카냐, 뜨거운 물을 준비해주세요.
타카냐 : 시죠!
프로듀서 : 뜨거운 물?
타카네 : 후훗, 일본 문화의 집대성인 컵라면이랍니다. 프로듀서, 다음엔 컵라면의 특집을
            합시다.

나레이션 : 지난번 CF에 이어 이번에도 시청자의 위장을 자극시킨 타카네와 타카냐. 이미
               그 분야에서는 익스퍼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4번째의 히비키로 이어집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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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차니즘. _(:3」∠)_

이번주 초에 해치울 예정이었으나, 결국 이제서야... 그나마도 절반. (...)

아무튼, 이번에도 역시나 처묵으로 시작해서 처묵으로 끝나는 타카네였습니다.

쁘띠마스의 타카네는 처묵보다는 쁘띠들에게 정신 못차리는 쪽이 더 큰거 같은데 말이죠.

처묵 속성은 타카냐가 대부분 가져갔고.

아무튼 나도 오늘 점심은 컵라면!

......으로 하려고 했으나, 떡볶이가 급하게 땡기는 바람에 이쪽으로 결정.



덧글

  • 소시민A군 2014/06/21 14:51 # 답글

    결국 바라던 걸 이룬 타카네. 잘 되었습니다.
  • SAngel 2014/06/22 10:23 #

    아이돌말고 맛집 소개하는 방송의 리포터 했어도 됐을 텐데 말이에요.
  • 길가던 1인 2014/06/21 19:12 # 답글

    역시 타카네는 많이 먹지 않으면 허전하죠.
  • SAngel 2014/06/22 10:23 #

    하지만 처묵 속성은 쁘띠보다는 애니마스쪽인지라...
  • 나나사키 아이 2014/06/22 08:30 # 답글

    타카네는 이국적인 외모인데 이상하게 기모노가 잘 어울려요.
  • SAngel 2014/06/22 10:23 #

    참 이상한 현상입니다.
  • 놀자판대장 2014/06/23 15:17 # 답글

    쁘띠마스의 타카네가 화내는 걸 본 기억은 없는데... 역시 마지마P.
  • SAngel 2014/06/24 19:02 #

    애초에 타카네가 화낼만한 상황이 안오죠. 반대의 상황은 많지만.
  • 치타 2014/08/05 18:50 # 삭제 답글

    노래가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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