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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2 히비키&치비키편 번역



하늘과 바다의 섬(天と海の島)
노래 : 가나하 히비키 (CV:누마쿠라 마나미)
歌 : 我那覇響 (CV:沼倉愛美)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 Vol.2 시죠 타카네&타카탸 + 가나하 히비키&치비키

はいさい!!
하이사이!! (*인삿말로 쓰는 오키나와 방언)
大好きな沖縄
사랑하는 오키나와
想い出を作ろう
추억을 만들자
自分だけに下さい
제게만 주세요
ふたり天と海の島へ
둘이서 하늘과 바다의 섬으로


南の楽園
남쪽의 낙원
沖縄へおいでよおいでよ
오키나와로 오세요
めんそーれ
어서오세요
さあそれー
자 오세요
君に言ってるんだぞ
네게 하는 말이야
行きたい場所に
가고 싶은 곳은
どこでも連れていってあげる
어디든 데려가 줄게
海も
바다도
山も
산도
なんくるないさー
어떻게든 될 거야

熱い視線の日射し
뜨거운 시선의 햇살
ひとり占めしたいから
독점하고 싶으니까
来てくれるの待ってるね♪
네가 오기를 기다릴게♪

はいさい!!
하이사이!!
恋するパラダイス
사랑하는 파라다이스
傍にいるだけで
곁에 있는 것만으로
ハイビスカスみたく
하이비스커스처럼
もっともっと咲き誇れ
더욱 더 피어나라
はいさい!!
하이사이!!
大好きな沖縄
사랑하는 오키나와
想い出を作ろう
추억을 만들자
自分だけに下さい
제게만 주세요
ふたり天と海の島へ
둘이서 하늘과 바다의 섬으로


君が笑うと
네가 웃으면
それだけで嬉しくなるんだぞ
그것만으로 기뻐지는 거야
めんそーれ
어서오세요
はいそれー
자 오세요
今日は楽しんじゃおう
오늘은 즐기자구
珍しい花や
진귀한 꽃이나
生き物とか教えてあげる
생물들을 가르쳐 줄게
アレも
이것도
コレも
저것도
家族なもんさ
가족이나 다름없어

ふたつでひとつのシーサー
둘이서 하나인 시사(*오키나와에서 액막이로 쓰는 사자상)
なんか羨ましいぞ
왠지 부러워
どうか見守っていてね
부디 지켜봐주세요

はいたい!!
하이타이!! (*하이사이의 여성어)
夢見るアイランド
꿈꾸는 아일랜드
ふたりだけの浪漫
둘만의 낭만
さとうきびの様に
사탕수수처럼
ずっとずっと甘くなれ
계속 계속 달콤해지기를
はいたい!!
하이타이!!
大好きな沖縄
사랑하는 오키나와
好きになれたかな?
마음에 들었을까나?
また一緒に行こう
또 같이 가자
眩しい天と海の島へ
눈부신 하늘과 바다의 섬으로


ねえ1年中暖かいのは・・・
있지 1년 내내 따뜻한 건...
温もりある島の心
온정이 있는 섬의 마음
忘れない
잊지 않아

はいさい!!
하이사이!!
恋するパラダイス
사랑하는 파라다이스
傍にいるだけで
곁에 있는 것만으로
ハイビスカスみたく
하이피스커스처럼
もっともっと咲き誇れ
더욱 더 피어나라
はいさい!!
하이사이!!
大好きな沖縄
사랑하는 오키나와
想い出を作ろう
추억을 만들자
自分だけに下さい
제게만 주세요
ふたり天と海の島へ
둘이서 하늘과 바다의 섬으로



[번역 : SAngel]



히비키의 노래도 좋았습니다.

타카네와는 달리 밝고 활기찬 분위기.

게다가 처음으로 생긴 오키나와 관련 노래......라고 해야하나?






-CAST-
가나하 히비키&치비키 : 누마쿠라 마나미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히비키와 치비키편-]-
나레이션 : 12편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타카네의 쿨 저팬 캠페인을 끝내고, 4편째는 히비
               키 차례입니다.

코토리 : 예, 예.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타카기 사장님은 밤까지 부재중이시라... 예, 돌아오
            시는 대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히비키 : 아~ 심심해... 심심해 죽겠어~...
치비키 : 다...조...
히비키 : 그러게 말야. 이럴때 뭔가 재밌는 일이라도 안일어나나...
코토리 : 예, 알겠습니다. 그럼...

(딸칵)

코토리 : 모처럼 왔는데 상대해주지 못해서 미안, 히비키. 테이블 위에 있는 과자는 먹어도
            돼.
히비키 : 어, 정말!?
치비키 : 다조-!
히비키 : 앗, 치비키! 먼저 먹으면 어떡해! 이건 내거라구!
치비키 : 다-조-
코토리 : 많이 있으니까, 싸우지들 말고 먹으렴.

(따르릉)

코토리 : 어머나, 또 전화가... 여보세요, 765프로...
전화 :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코토리 : 저, 저기... 누구세요?
전화 : 접니다, 저! 저라구요!
코토리 : 서, 설마, 사칭 사기...!?
전화 : 그런 패턴은 그만 됐고요! 사무소에 히비키 있습니까!? 말할게 있는데... 하아, 하아...
코토리 : 히, 히비키! 지금 전화로 숨소리가 거친 사칭 사기꾼 같은 사람이 히비키를 찾는데...
히비키 : 에!? 왜!? 나, 누군가에게 노려지고 있는 거야!?
전화 : 여보세요? 오토나시씨!? ...안듣고 계신가... 아무튼 어서 사무소로 가봐야...

(쿵, 쿵, 쿵...)

히비키 : 누, 누군가 온다?
치비키 : 다조-
코토리 : 어어어어쩌지!? 뭐, 뭔가 무기로 쓸만한 건...!?
히비키 : 난 이 대걸레! 피요코는 이걸 써!
코토리 : 에엑!? 이거 변기가 막혔을 때 쓰는 그거잖아?!
히비키 : 괜찮아! 긴급사태니까 뭐든 들고있지 않으면 안된다구.
??? : 하아...하아...
히비키 : 왔다...
치비키 : 다조-

(벌컥)

프로듀서 : 히비키, 있냐!? 전화를 했는데...
히비키&치비키&코토리 : 야아아앗!

나레이션 : 후에 P는 이렇게 말합니다. 문을 열었더니, 그곳은 청소도구가 날아다니는 세계
               였다고...

*******************

프로듀서 : 아야야... 너무하잖냐. 들어오자마자 물건을 집어던지다니...
코토리 : 죄송해요. 이상한 전화가 걸려왔었기에 그만...
히비키 : 날 노리는 사칭 사기전화였다구! 게다가, 숨도 하악하악 대며...
프로듀서 : 에?
코토리 : 명백히 수상했어요. 뭔가 방범대책이라도 세워둬야 할까?
프로듀서 : 저기...
치비키 : 다-조-
히비키 : 치비키가 지켜주겠다고? 뭐, 치비키가 울면 이런저런 동물들이 튀어나오니, 방범이
            되긴 하겠네.
코토리 : 곰 같은게 나오면 어떻게든 될 것 같긴 해.
프로듀서 : 어, 어쩌지... 이 상황에서 ‘그거 접니다, 테헷페로~(・ω<)’라고는 못하겠어...
코토리 : 프로듀서씨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프로듀서 : 엑!? 아, 예...
히비키 : 정신 좀 차리라구, 프로듀서. 우리가 위험한 꼴을 당하면 큰일이잖아?
프로듀서 : 괜찮아, 괜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너희들의 안전은 내가 목숨과 바꿔서라도
               지켜줄 테니까, 안심해라! 총이든 곰이든 덤비라지!
히비키 : 뭐, 뭐어... 프로듀서가 그렇게 말한다면야...
코토리 : 후훗, 듬직하네요, 프로듀서씨.
히비키 : 치비키, 이걸로 안심이네.
치비키 : 나이사~
히비키 : 에헤헷. 에잇, 헹가래다! 만세~! 만세~! 만~세~!

(뎅~)

치비키 : 우가-!
히비키 : 앗, 미안, 치비키! 안다쳤어!?
치비키 : 다조... 우에엥~

(퍼엉)

곰 : 고~옴!
히비키 : 우왓, 곰이 나왔다!?
코토리 : 앗, 프로듀서씨! 마침 잘 됐네요!
프로듀서 : 에...? 어, 엄청나게 안좋은 예감이...
코토리 : 자, 실력을 보여주실 기회예요! 해치워주세요!
치비키 : 다~조~
곰 : 곰! 곰! 곰!
프로듀서 : 잠깐... 에라, 모르겠다!

(우당탕!)

코토리 : 아앗, 그렇게 날뛰면 사무소가~!? 밖에서 싸우시라구요~!

나레이션 : 빨리도 목숨과 바꾸게 될지도 모를 P. 그리고 역시나 코토리씨가 제일 걱정하는
               건 P가 아니라 사무소였나 봅니다.

*******************

코토리 : 근데, 프로듀서씨. 꽤나 허겁지겁 돌아오셨는데, 무슨 일 있었어요?
프로듀서 : 훗훗훗... 잘 물어보셨습니다! 히비키!
히비키 : 왜...왜?
프로듀서 : 드디어 이 날이 왔다... 네가 오키나와 관광대사가 되는 날이!
히비키 : 오키나와...관광대사?
코토리 : 설마, 히비키에게 온 캠페인이란게...
프로듀서 : 그래, 오키나와 관광 캠페인이다!

(두두둥!)

히비키 : 정말로!? 그럼 나, 오키나와로 돌아갈 수 있는 거야!?
프로듀서 : 그, 그건...
히비키 : 오키나와 관광대사라며? 근데 못가?
프로듀서 : 으, 으음... 예상문제로, 도내의 안테나 샵 같은데서...
히비키 : 못가는 거야...?
프로듀서 : 아앗, 잠깐! 울지마, 히비키! 네가 울면 또 치비키가...!
치비키 : 다조...
프로듀서 : 시, 실은 지난번 타카네의 식탐방 때문에 돈이...

(퍼엉!)

곰 : 고~옴! 고옴~! 곰! 곰! 곰!
프로듀서 : 우왓, 그만! 그만! 끄아아아~!

나레이션 : P의 머리에는 수많은 이빨자국이 생겼습니다.

프로듀서 : 누가... 새로운 머리를...

*******************

나레이션 :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P가 어찌어찌 조절하여 무사히 오키나와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서 : 파란 하늘! 푸른 바다! 눈부신 태양! 그리고 텅비어버린 지갑...
히비키 : 하이사~이! 돌아왔어!
치비키 : 다조, 다조-!
프로듀서 : 아... 어흠. 그러고 보니 아직 캠페인 내용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군.
히비키 : 타카네에게 들었어. 캠페인송 부르고, 이것저것 먹으러 다니는 거라며?
프로듀서 : 아니야!
히비키 : 에, 그래? 그럼... 이벤트에서 시식?
프로듀서 : 먹는거에서 좀 떨어져라! 하지만 캠페인송이랑 이벤트 하는 건 맞아.
히비키 : 그렇구나... 그래도, 일단 오키나와에서 아이돌 일을 할 수 있다니, 그야말로 개선
            문이잖아!
프로듀서 : ‘문’을 붙이면 모(某) 나라의 관광 명소가 된다...
히비키 : 사소한걸 신경쓰면 지는 거야.
치비키 : 다조-
프로듀서 : 그런거냐... 뭐, 아무튼. 히비키는 여기서 행해지는 이벤트에서 캠페인 송을 부르
               면 돼. 데모 테이프는 들었지?
히비키 : 완벽하지!
프로듀서 : 그럼 당장이라도 부를 수 있다는 거로군.
히비키 : 부를 수야 있지만... 응? 잠깐만, 프로듀서. 이벤트는 대체 언제 하는데?
프로듀서 : 오늘 밤이다!
히비키 : 프로듀서는 말야... 정말 그런 막무가내 발언을 하는 경우가 많구나.
프로듀서 : 윽... 마음이 아프다... 미안하다, 히비키! 지갑의 사정으로 머무는 건 도저히 무
               리였어!
히비키 : 그런~! 나... 기대했는데...
치비키 : 다조... 다조... 우에엥~

(퍼엉~!)

곰 : 고옴~!
프로듀서 : 응? 어느새 곰이!? 게다가 왠지 모르게 남국 사양이 되어있는 것 같은데!?

나레이션 : 한동안 해변가에서 곰과의 술래잡기를 즐긴 P였습니다.

프로듀서 : 즐기긴 누ㄱ...
곰 : 고옴~! 곰! 곰! 곰!
프로듀서 : 아아아아악~!!!

*******************

히비키 : 근데, 프로듀서. 이벤트 스테이지는 어쩔거야? 야요이는 직접 개장(改場)했다고 하
            고, 이오리는 일일 점원이 되었다고 했었는데.
프로듀서 : 맡겨둬라! 의상은 빈틈없이 준비했으니 말이야!
히비키 : 응?

(터억)

프로듀서 : 우선은 이 꽃 장식을 목에 걸고서...
히비키 : 이거... 전에 야요이가 썼던 거잖아...
프로듀서 : 이 선글라스를 끼고...
히비키 : 이거 사무소에 있던 파티 아이템 아냐...?
프로듀서 : 그리고 이 알로하 셔츠를 입으면 완성!
히비키 : 핫! 이, 이건... 하와이!?
프로듀서 : 치비키는 기뻐하는걸?
치비키 : 다조~
히비키 : 에~ 난 왠지 납득이 안가는데... 천걸음 양보해서 의상은 이대로 한다 치고, 이벤
            트는 좀 더 오키나와란 느낌으로 하고 싶어!
프로듀서 : 오키나와라... 히비키가 생각하는 오키나와의 매력은 뭐야?
히비키 : 으음... 일단은, 우선 자연!
치비키 : 다조-!
히비키 : 응, 응! 치비키도 그렇게 생각하지? 이 푸른 바다와 하늘! 역시 오키나와의 바다가
            제일이라니까!
프로듀서 : 매력적인 건 알겠지만, 이벤트 회장에서 재현하는 건 힘든데... 가능하면 무대 위
            에 갖고 갈 수 있는게 좋을 것 같아.
히비키 : 무대 위로 가져갈 수 있는거... 으음... 어렵네...
프로듀서 : 히비키는 동물들과 사이좋은 이미지가 있으니, 오키나와의 동물들 같은 건 어때?
히비키 : 그런거라면 간단하지! 어디보자, 오키나와의 동물이라면...
치비키 : 다조...
히비키 : 이리오모테야마 고양이!
프로듀서 : 에... 아니, 이리오모테야마 고양이라면, 이리오모테섬에만 있는 멸종위기종이잖
            아? 데려오는 건 안되지 않아?
히비키 : 그런가...
치비키 : 흐에에~
프로듀서 : 아니, 그러니까, 그만...

(퍼엉!)

이리모테야마 고양이 : 야옹~
프로듀서 : 벌써 나왔어!?
치비키 : 다조-
프로듀서 : 치비키, 돌려놓고 와!
히비키 : 앗, 도망쳤다!
프로듀서 : 뭐? 아아앗!? 붙잡아!

(후다닥)

히비키 : 정말 정신이 없네...
치비키 : 우우...
히비키 : 아니, 치비키탓은 아니니까, 울지 않아도 돼.
치비키 : 다~조~

(잔뜩 소환된 동물들...)

치비키 : 다조, 다조-
히비키 : 오오! 이만큼 친구들이 있으면 금방 찾을 수 있겠다!
치비키 : 다조!
히비키 : 좋아, 가자!

*******************

프로듀서 : 응? 뭐가 발소리가...?

(두두두두-)

프로듀서 : 으익!? 저건 또 뭐야!?
히비키 : 프로듀서~! 우리도 도와줄게!
치비키 : 다~조~!
프로듀서 : 아니, 그대로 달려오면... 쿠어어억!

(콰지직)

프로듀서 : 더는... 무리다... 큭.

(털썩)

나레이션 : 후에 납짝해진 P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찾아온 이벤트.

히비키 : 모두들, 하이사~이!

(함성)

히비키 : 오늘은 오키나와 관광 캠페인이니만큼, 오키나와의 매력이 충분히 전해질 수 있도
            록 노래할 테니까, 마지막까지 들어줘! 그리고 이 캠페인으로, 오키나와에 와본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오키나와의 매력이 조금이라도 전해지면 좋겠어.

*******************

히비키 : 안녕하세요~!

(따르릉! 따르릉!)

히비키 : ...응?
코토리 : 예, 그 건에 관해서는 저희도 우연이라고 밖에는 드릴 말씀이...
프로듀서 : 아, 그 날엔 이미 다른 취재 일정이 잡혀있는지라... 예. ...예, 죄송합니다.
히비키 : 무슨 일이야?
코토리 : 아, 히비키, 어서와. 큰일 났어!
히비키 : 문제라도 생겼어?
코토리 : 이거야!
히비키 : 잡지? 이거, 지난번 캠페인 특집인데... 이게 왜?
코토리 : 이 사진의 왼쪽 아래를 봐봐.
히비키 : 어라? 이리오모테야마 고양이가 찍혀 있잖아? 난 분명 붙잡아서 돌려보냈는데?
코토리 : 이 지역엔 없어야할 이리오모테야마 고양이까지 히비키의 무대를 보러 왔다고 화
            제가 된 거야. 그래서 아까부터 미스테리 관련 방송이나 잡지에서 취재 문의가 끊
            이질 않고 있어.
프로듀서 : 아... 설마 이렇게 될 줄이야... 다음 주부터는 바빠지겠는걸. 동물 미스테리 헌
            터, 히비키의 탄생이다!
코토리 : 하하하... 뭔가 새로운 장르로군요...
히비키 : 흐흥~ 문제없어! 나, 열심히 할게!
치비키 : 다조~!
프로듀서 : 듬직하군! 뭐, 그 녀석은 원래 사는 곳으로 돌려보냈으니 다시 만날 일은 없겠지
            만. 자아, 선물로 사온 칭스코라도... 응?
치비키 : (우적우적) 큽...
코토리 : 앗, 치비키, 괜찮니?
치비키 : 우으... 다~조~!

(퍼엉!)

히비키 : 우왓, 치비키, 그만~!

(또 잔뜩 소환된 동물들...)

코토리 : 사무소가아아아아~!?
히비키 : 그래, 그래, 괜찮으니까! 제발 그만 울어~!

나레이션 : 이렇게 4번째 캠페인도 무사히 막을 내리고, 미스테리 동물 헌터로서 히비키의
            활약을 기대하며,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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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드라마 파트 플레이 타임이 점점 길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튼, 오키나와까지 날아간 히비키!

...미우라씨 시키면 되지 않나?

치비키가 새 부르거나.

둘이서 765프로 최고의 이동 수단인데 말이죠.



덧글

  • 남두비겁성 2014/06/21 21:56 # 답글

    오키나와 관광대사 히비키!
    전에 오키나와 사는 우리나라 P 분이 오키나와에 누누가 인사 오니까 진짜 열광하시던데.
  • SAngel 2014/06/22 10:24 #

    기뻐할만한 일이겠지요. 그게 아이마스로서는 처음으로 갔던거였으니.
  • 소시민A군 2014/06/21 21:59 # 답글

    호빵맨 드립을 치는 P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어찌저찌 조절하면 오키나와에 갈 수 있다니 대단하군요.
  • SAngel 2014/06/22 10:24 #

    아마도 지갑을 있는대로 짜냈겠지요. 다음 월급날까지 P의 식생활은...(...)
  • Allenait 2014/06/21 22:20 # 답글

    그렇게 P는...
  • SAngel 2014/06/22 10:25 #

    언제나의 일이니 이번에도 어떻게든 극복해낼 겁니다. (?)
  • 흠? 2014/06/22 08:20 # 삭제 답글

    오키나와 좋다고 오키나와로 가라는 노래는 몇개 알고 있지만 아이마스에서도 하다니
    이렇게 된 이상 히비키를 오키나와 홍보대사로!!
  • SAngel 2014/06/22 10:25 #

    오키나와 출신 아이돌인데 오키나와랑 관련된 일은 별로 없는 히비키...
  • 나나사키 아이 2014/06/22 08:28 # 답글

    매번 오해받는 프로듀서 ㅜㅜ
  • SAngel 2014/06/22 10:25 #

    자업자득. (아님)
  • 길가던 1인 2014/06/22 11:15 # 답글

    하루에 컵라면 한그릇....
  • SAngel 2014/06/24 18:50 #

    과연 언제까지 인간이 버틸 수 있을지...(...)
  • 놀자판대장 2014/06/23 15:18 # 답글

    오키나와 출신도 아닌 주제에 오키나와 홍보물에 스리슬쩍 낀 치비키.
  • SAngel 2014/06/24 18:50 #

    히비키에게 묻어가는 치비키. (...)
  • 치타 2014/08/07 17:58 # 삭제 답글

    노래 짱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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