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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3 리츠코&칫짱편 번역



Q&A
노래 : 아키즈키 리츠코 (CV:와카바야시 나오미)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3 아키즈키 리츠코&칫짱 + 아마미 하루카&하루카씨

Question
&
Answer

始まりました Q&A RADIO
시작되었습니다 Q&A RADIO
M.C. 恋のキューピット
M.C. 사랑의 큐피트
この番組は恋愛について
이 방송은 연애에 관해
ズバリ答えましょう
거침없이 대답해드리죠

Q1
『人はどうして好きになるのか?』
[사람은 어째서 남을 좋아하게 되는걸까?]
P.N. 【迷える羊】
P.N. 【방황하는 양】

A
人は恋をするの
사람은 사랑을 하는 법
好きになる為みんな生まれてく
좋아하기 위해 다들 태어나지
結論
결론
『それが運命なんです』
[그게 운명입니다]
それでは一旦 CM
그러면 여기서 일단 CM
Q&A


恋愛に方程式なんてない
연애에 방정식 따윈 없어
それは大事な事
그건 중요한 것
ぎゅっと結ばれ合ったトキメキ
꼬옥 엮여있는 두근거림
ずっと解けない魔法
평생 풀 수 없는 마법

Q2
『恋と愛との違いはな~に?』
[恋과 愛의 차이는 뭐야?]
P.N. 【ウェディングティンカーベル】
P.N. 【웨딩 팅커벨】

A
恋は赤い糸へと
恋는 붉은 실이
愛は白いドレスへとなるよ
愛는 하얀 드레스가 되는 거야
極論
극론
『恋も愛も素敵』
[恋도 愛도 멋져]
ここでミュージックスタート
여기서 뮤직 스타트
休憩
휴식


学校では教えない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恋愛授業 Q&A RADIO
연애수업 Q&A RADIO
さあそろそろ終わりの時間
자, 슬슬 끝날 시간
聞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
들어줘서 고마워요
またきっと会いましょうね
다시 꼭 만납시다
最後のコーナー今日のまとめです
마지막 코너 오늘의 내용 정리

Q&A
みんなひとりひとり
모두 한 사람 한 사람
恋したいけど
연애하고 싶지만
愛したいけど
사랑하고 싶지만
傷つきたくないんだよね
상처입고 싶진 않지
それは終わりにしよう
그건 끝을 냅시다
Q&A
もしも好きな人を
만약 좋아하는 사람을
世界で一番幸せに出来る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할 수 있는
その気持ちが少しだってあるなら
그런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伝えに行こう
전해주러 가자구요
LET'S GO!!

『この番組ではみなさんの恋愛についての質問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
[이 방송에서는 여러분의 연애에 대한 질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では、あなたの想いが実りますように。
그러면 당신의 마음이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Q&A RADIO、お相手は恋のキューピットでした、バイバ~イ!
Q&A RADIO, 사랑의 큐피트가 보내드렸습니다, 바이바~이!
Q&A...』
Q&A...]



[번역 : SAngel]



구성이 재밌는 노래였습니다. 내용대로 마치 라디오를 하는 느낌.

멜로디도 나쁘지 않았고 말이죠.

라이브용으로는... 어떨런지 좀 미묘하지만.






-CAST-
아키즈키 리츠코&칫짱 : 와카바야시 나오미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리츠코와 칫짱편-]-
나레이션 : 12편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타카네의 쿨 저팬 캠페인 히비키의 오키나와 캠페
               인을 끝내고 다음은...

리츠코 : 교통비랑 식비... 식비에 식비. 그리고... 식비! 무슨 식비 영수증이 이렇게 많아!?
칫짱 : 모~!
리츠코 : 캠페인 촬영이라더니만, 음식 리포트급의 식비잖아...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나레이션 :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진위는 캠페인 CD 2권에서 확인을! 이상, 선전이었
               습니다.

리츠코 : 하아, 캠페인 일이라길래, 스폰서도 마구 붙고 보도진도 잔뜩 몰려와서 사무소도
            풍족해지는...걸 상상했더니만, 변함없이 빈곤하구나.
코토리 : 그래도 다들 즐거워보이던걸요? 자요, 리츠코씨. 커피 드세요.
리츠코 : 고맙습니다, 코토리씨.

(호르륵)

리츠코 : 맛있다-
코토리 : 잠깐 휴식도 좀 취하고 그러세요.
리츠코 : 고마워요. 하아... 그치만 이 지출을 어떻게 메꿔야하나...
코토리 : 서두를 건 없지 않아요? 캠페인 덕분에 들어온 일거리도 몇 가지 있으니, 앞으로
            가 기대되는걸요.
리츠코 : 앞으로 기대라... 미래를 위한 투자! ...라고 생각하면 싼 것 같기도 하고... 음...
칫짱 : 모-!
코토리 : 리츠코씨, 칫짱 말대로예요. 투자라구요, 투자. 너무 깊이 생각할거 없잖아요?
리츠코 : 후후, 그렇군요. 그럼 조금은 맘편하게 가죠. 자아, 이쪽은 히비키의 캠페인에 들어
            간 경비로군. 어디보자... 응?
코토리 : 왜 그러세요?
리츠코 : 이 비행기 표값은 뭔가요?
코토리 : 아, 그건 말이죠, 오키나와 캠페인이라서 오키나와에 간건데요, 뭔가 문제라도...?
리츠코 : 아뇨, 그건 아는데, 왜 3번이나 왕복을...?

(벌컥)

프로듀서 : 다녀왔습니다-!
리츠코 : 프로듀서, 나이스 타이밍이네요♪
프로듀서 : 그, 그래? 하하핫! 난 언제나 타이밍이 좋은 남자니까!
리츠코 : 이 비행기 표값 말인데요... 왜 3번이나 왕복을?
프로듀서 : 아, 그거? 그게 말이지, 오키나와에 도착해서 비행장에 마시다 만 주스를 놔둔걸
               깜빡해서 말야. 그래서 한 번 돌아왔다가 다시 오키나와로 간 것까지는 좋은데,
               이번엔 선글라스를 의자에 놔두고 온게 생각나서. 핫핫핫! 어때, 내 절약정신?
리츠코 : 호오~ 절약...
코토리 : 저, 전 잠깐 뭐 좀 사올게요!

(도망치는 코토리)

리츠코 : 자아, 프로듀서... (뚜둑뚜둑) 즐거운 시간의 시작이에요.

(덥석)

프로듀서 : ...에?
리츠코 : 그게 무슨 절약정신이얏!?

나레이션 : 정좌한 채로 설교 받는 즐거운 항례행사가 약 1시간 정도 이어졌습니다.

*******************

프로듀서 : 다...다리 저려...
리츠코 : 다리저림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지만, 쓸데없는 지출은 시간이 지난다고 메꿔지
            지 않는다구요.
칫짱 : 모! 모모모-!
프로듀서 : 예, 명심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런 리츠코에게 용건이!
리츠코 : 힉! 뭐, 뭐예요, 갑자기!?
프로듀서 : 리츠코도 알고있는 대로, 지금 765프로에서는 캠페인 일 중이지.
리츠코 : 네, 네에...
프로듀서 : 그리고 방금 전 5번째 캠페인의 상세가 결정됐다! 이름하여, 학원 캠페인!
리츠코 : 학원이요!? 좋은데요? 여름방학 땐 하기강습도 있을 테니, 한창 모집 중이겠네요.
            그럼 역시 하루카나 치하야가 어울리려나요?
프로듀서 : 아니. 리츠코에게 맡길 예정이다.
리츠코 : 네에!? 저, 저한테요!?
프로듀서 : 지적인 풍모.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엄격한 말투. 어딜 봐도 이 캠페인의 적
               임자는 너야, 리츠코!
리츠코 : 그그그렇게 추켜세워도 아무 것도 안나온다구요...! 그, 그치만 프로듀서가 그렇게
            까지 말씀하신다면...
프로듀서 : ...라고 저쪽에서 말하더라?
리츠코 : 에?
프로듀서 : 이번 캠페인의 의뢰주가 꼭 리츠코에게 맡기고 싶다고... 이야~ 리츠코 인기 많
               네? 하하핫!
리츠코 : 뭐어... 대부분 이런 식이었죠...
칫짱 : 못, 못-
리츠코 : 위로해주는 거니? 고마워.
프로듀서 : 에... 저기... 어라?

나레이션 : 여전히 여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P였습니다.

*******************

프로듀서 : 그럼 이번 일의 설명을 시작하마. 내용적으로는 CF때랑 마찬가지로 이미지송을
               부를 거야. 다만, 이번엔 캠페인이니까 부르는 곳은 이벤트 회장이 되겠지.
리츠코 : 대략적인 내용은 파악했어요. 그래서 이벤트 일정은 어떻게 되는데요?
프로듀서 : 이번엔 비교적 여유가 있어서 말야... 내일모레다!
리츠코 : 헤에~ 내일모레...?
프로듀서 : 그래, 내일모레! 어때, 여유 넘치지?
리츠코 : 여유가 넘치긴 뭐가아아앗!

(따악-!)

프로듀서 : 크헉!
리츠코 : 내일모레라니 대체 어떻게 된 거예요!?
프로듀서 : 765프로는 빠름, 신속, 스피디가 세일즈 포인트니까.
리츠코 : 전부 똑같은 얘기잖아요! 하여튼...
프로듀서 : 그리고 리츠코... 네게 더 중요한 얘기가 있다.
리츠코 : 뭐, 뭔데 갑자기 진지해지고 그러세요...? 아, 어디쯤이 진지한 표정인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프로듀서 : 실은 말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벤트의 내용도 장소도 전혀 정해진게 없어!
리츠코 : 어쩌자는 거예요!
프로듀서 : 아니, 그게. 의뢰주인 학원 측에서, 학원에서 이벤트를 열면 시끄러워서 공부가
               안되니까 장소도 물색해달라고 하더라고.
리츠코 : 하더라고~가 아니죠! 돈도 없는데 어쩌시려고 그래요!
프로듀서 : 리츠코... 너 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
리츠코 : 으...

나레이션 : 멋지게 멋대가리 없는 대사를 하는게 특기입니다.

리츠코 : 뭐... 이렇게 될 줄은 알았지만 말이죠. 하지만 비용도 거의 없는데 의상에 이벤트
            장소도 해결해야하는 건가... 난제로구나.
프로듀서 : 아, 리츠코. 그건 문제없을 거다.
리츠코 : 네?
프로듀서 : 의상은 우리들이 어떻게든 할 테니까.
리츠코 : 우리들...? 누구랑 누군데요?
프로듀서 : 걱정말고 맡겨두라구.

*******************

P&코토리 : 짜안~! 의상실에 잘 오셨습니다~!
리츠코 : 이, 이건 대체...
프로듀서 : 어때, 리츠코? 오토나시씨의 협력으로 의상은 맘대로 고를 수 있게 됐다구!
코토리 : 세일러복에 블레이저, 스튜어디스에서 메이드복까지! 뭐든 있어요! 지금까지 일에
            서 사용한 옷들은 전부 챙겨뒀죠.
리츠코 : 코토리씨, 나이스! 고맙습니다!
프로듀서 : 아, 참고로 내가 제공한 것도 있습니다~
리츠코 : 그 의상은 기각!
칫짱 : 못-!

나레이션 : P가 제공한 의상은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영원히 비밀로 해두겠습니다.

*******************

코토리 : 그럼 어서 입어보고 사이즈를 맞춰보죠. 이 블레이저는 제가 추천하는 거예요.
리츠코 : 개인적으로는 선생님이란 이미지로 하고 싶으니, 교복은 좀 아닐 것 같아요.
코토리 : 그렇지 않아요. 리츠코씨라면 분명 어울릴 거예요!
프로듀서 : 암! 틀림없어!
리츠코 : 아니, 어울리고 안어울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코토리 : 아, 블레이저도 좋지만, 세일러복도 좋겠네요~♪ 감색에 흰색 라인. 전형적인 디자
            인!
리츠코 : 저기, 제 얘기는 듣고 계신가요? ...안들리겠죠...

나레이션 : 코토리씨가 신났습니다.

코토리 : 아, 이 유명 여고생 같은 교복은 어떠세요? 귀여운데~
프로듀서 : 오- 그거 좋군요!
리츠코 : 그, 그런가요?
프로듀서 : 좋아, 그러면 내가 입ㄱ...

(따악!)

프로듀서 : 크억!

나레이션 : 날아온 쥘부채에 맞고 P 격침.

리츠코 : 끔찍한 소리 마세요!
칫짱 : 치-
프로듀서 : 응? 칫짱도 입고 싶니?
칫짱 : 메, 멧-!
프로듀서 : 하핫, 뭘 그렇게 당황을. 어디보자... 가장 작은 사이즈의 셔츠라면... 이거 어때?
               입을 수 있겠어?

(부스럭)

프로듀서 : 하하핫, 소매가 많이 긴걸. 흔히 말하는 모에 요소 중 하나인 카레셔츠(彼シャツ)
               상태로군. 잘 어울려, 칫짱.
               
               ↑카레셔츠
칫짱 : 메~
리츠코 : 정말 잘 어울리네.
코토리 : 크~ 귀여워! 꼭 입학한지 얼마 안된 중학생 같아!
리츠코 : 하하핫, 그러게요. 막 입학했을 때는 교복도 커서... 아, 그래!
프로듀서 : 응? 왜 그래, 리츠코?
리츠코 : 캠페인 장소, 괜찮은 곳이 한군데 있어요!
칫짱 : ?

*******************

나레이션 : 드디어 이벤트 개시입니다. 회장이 된 곳은...

리츠코 : 자, 여러분 조용히! 소개가 늦었지만, 전 아이돌을 하고 있는 아키즈키 리츠코입니
            다. 봐요, 저쪽엔 카메라도 있다구요.
프로듀서 : 여러분, 화면빨 아주 잘 받는군요!

(박수)

리츠코 : 오늘은 학원 캠페인으로 찾아왔습니다! 여러분!

(타앙!)

리츠코 : 입시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학원의 힘을 빌리는 쪽이 합리적입니다. 아이돌
            세계도, 입시 세계도 서바이벌 세계인 겁니다. 모두들, 대학에 가고 싶은가~!?

(오~)

리츠코 : 목소리가 작다!

(오-!)

프로듀서 : 학원 방문판매 같은건 해도 되는 행위일까...

나레이션 : 학교에서 원생모집이라는 획기적인 캠페인은 P가 교감 선생님께 발꿈치 찍기를
               당하는 결과를 낳았으나, 노래하는 미녀 학원교사는 대인기를 얻어, 학생들에게
               공부와 학원의 중요함을 일깨워주는데 성공하였습니다.

*******************

리츠코 : 흥흥흥~♪ 이벤트 회장도 안빌리고 넘어간 덕분에 이번엔 지출을 상당히 줄일 수
            있었어.
코토리 : 해냈군요, 리츠코씨!
리츠코 : 네! 후훗, 하지만 역시 좀 막무가내였죠?
프로듀서 : 뭐,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지! 하하핫! 아~ 참, 깜빡할 뻔 했네. 리츠코에게 새
               로운 일거리가 들어왔다.
리츠코 : 제게요?
프로듀서 : 음! 짜안~! 다음 일거리는 신입 영업맨의 교육담당! 학부모가 직접 의뢰한 일이
               라구.
리츠코 : 그거... 아이돌이 할 일이 아니잖아요!
프로듀서 : 리츠코, 지적인 이미지만이 아니라, 이런 새로운 이미지 개척도 중요하지 않을까?
리츠코 : 쓸데없는 소리 마시죠. 칫짱, 프로듀서를 거기에 앉혀! 지금부터 둘이 설교 타임을
            가질 테니까!
칫짱 : 모-!
프로듀서 : 히이익!?

나레이션 : 변함없는 P와 리츠코였습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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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키나와행 자금, 있는거 없는거 짜내서 만든거 아니었어...?

원흉은 역시 타카네 같습니다만. (...)

아무튼, 오늘도 즐거운 P와 리츠코였습니다. (어디가?)



덧글

  • 소시민A군 2014/06/30 18:34 # 답글

    학교 앞 캠페인은 발꿈치 찍기 당할만한 일입니다. 네.
  • SAngel 2014/07/01 21:30 #

    근데 그런걸 날릴 수 있는 교감 선생님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보통 교감이면 나름 연세도 있으실 텐데. (...)
  • 英火P 2014/06/30 20:22 # 답글

    리츠코가 화낼 줄 알았습니다.
    하기사 여기 수입은 다 엉뚱한데에서 빠져나가는걸요.
    항상 보면서 느끼는 점인데, 765프로가 그렇게 지출이 많으면서도 망하지 않는다는건 정말 신기하네요.
    하기사 P들이 헌납하는 돈이 얼만데...
  • SAngel 2014/07/01 21:30 #

    매일 같이 리츠코와 칫짱, 피요피요가 머릴 싸메는 덕분일지도요.
  • 분노포도 2014/06/30 20:30 # 삭제 답글

    이제 애니가 끝나버려서 당분간은 이렇게 CDㄹㅎ밖에 쁘띠들의 울음소리를 못 듣겠군요 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 SAngel 2014/07/01 21:30 #

    3개월... 한순간에 끝나버렸죠.
  • 치로 2014/06/30 21:59 # 삭제 답글

    정말 뜬금 없지만 제목이 vol.2라고... 3인데
  • SAngel 2014/06/30 23:36 #

    타이핑 귀찮아서 복붙하다보니...(...)
  • 길가던 1인 2014/06/30 22:42 # 답글

    학교앞에서 학원 모집은 찍힐만 하죠. 명치 좀 세게 맞아야 됩니다.
  • SAngel 2014/07/01 21:31 #

    사실 은근히 많지만 말이죠, 그런거. 물론 저렇게 소란스럽게 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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