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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카타 아츠미 생일 대사



"산 선물은 없구나... 응, 알고 있었어. 어느때고 프로듀서가 주는 건 기회! 등정하는냐는 내 의지!

"지금까지도 프로듀서는 길을 가리켜줬을 뿐. 그래, 이 길을... 산을... 아이돌을 바란 건 나니까!"

"나, 프로듀서와 함께라먼 아무리 험준한 산이라도 제패할 수 있을 것 같아...! 자, 함께 노리자! 부드러운 행복을!"



...괜한 사람 끌어들이지 마, 이것아.



덧글

  • 건전청년 2014/08/01 22:12 # 답글

    아니 좋지 않습니까
  • 무네 2014/08/01 22:17 # 삭제 답글

    따라가겠습니다! 사부!!
  • 살벌한 얼음의 신 2014/08/01 22:22 # 삭제 답글

    그거 작업이냐?
  • 行雲流水 2014/08/01 22:31 # 답글

    이 녀석은 역시 변함이 없군...
  • 용의노래 2014/08/01 22:32 # 삭제 답글

    글러 먹은 아이돌이네요.....아직까지도 사나에씨에게 잡혀가지 않은게 신기하네요....
  • 카를 시니어스 2014/08/01 23:08 # 답글

    사부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아니 오히려 사부의 산을 원합니다(?)
  • 스탠 마쉬 2014/08/01 23:48 # 답글

    차라리 선물로 카드를 맘대로 쓰게하는게 속편할듯요...
  • 桑田碧海 2014/08/01 23:56 # 답글

    마귀를 정화해줄 필요가 있습니다.(어려운 일)
  • 소시민A군 2014/08/01 23:58 # 답글

    쌍봉을 바라며. 밀리마스 치하야의 그 카드 스킬 이름입니다.
  • Allenait 2014/08/02 00:17 # 답글

    키요라씨 여기에요 여기
  • 손님 2014/08/02 03:27 # 삭제 답글

    이것이 유파의 가르침! 사부우우우우우우우!
  • 허허 2014/08/02 07:33 # 답글

    그냥 문장 그 자체로만 보면 평범하게 노력하는 아이돌 같은데 말이죠..
  • 인남캐 2014/08/02 14:02 # 삭제 답글

    신사는 그저 지켜볼뿐 이아니라
    따라하면 잡힌다구요
  • 안남 2014/08/03 19:00 # 답글

    고..고민된다..(아청법을 넘어버릴것이냐...,선을 넘지 말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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