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4 치하야&치햐편 번역





차분하게 느긋하게(しっくりとゆっくりと)
노래 : 키사라기 치하야 (CV:이마이 아사미)
歌 : 如月千早 (CV : 今井麻美)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4

高く果てしない夜空
높고 끝이 없는 밤하늘
輝ける一番星
가장 먼저 반짝인 별을
手を伸ばして掴もうとしてみた…
손을 뻗어 붙잡아보려고 했어...
届く訳はないけれど
닿을 리는 없지만
頭では解るけれど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心では解りたくなかった…
마음으로는 이해하고 싶지 않았어...

今見る星の光
지금 보는 별의 빛
幾年超えて届く
몇 년을 거쳐 도달한
頑張った分だけ
노력한 만큼
いつか幸せは来る
언젠가 행복은 올 거야

しっくりとゆっくりと
차분하게 느긋하게
自分のペースで行こう
자신의 페이스로 가자
一歩ずつそしてまた一歩ずつ
한 걸음씩 그리고 또 한 걸음씩
しっくりとゆっくりと
차분하게 느긋하게
自分に合わせて行こう
자신에게 맞춰서 가자
夢がいつか叶うまで
꿈이 언젠가 이루어질 때까지
あの一番星朝日を連れてく…
저 별과 아침햇살을 데리고서...


澄み渡ってく青空
맑게 개인 푸른 하늘
日射しが降り注ぐ街
햇살이 내리쬐는 거리
綺麗だった眩しい風景…
예뻤던 눈부신 풍경...
だけど行き交う人達
하지만 오가는 사람들
急ぎ足で消えてゆく
걸음을 서둘러 사라져가
今日に追いかけられてるようで…
오늘에 쫓기고 있는 것 같아서...

時間とは帰ってこない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一日大事にしよう
하루를 소중히 하자
だけど時にはきっと
하지만 때로는 분명
休みも大事だよね
휴식도 중요하겠지

しっくりとゆっくりと
차분하게 느긋하게
心のままに過ごそう
마음대로 보내자
明日(あす)がほらもっと頑張れるように
내일 좀 더 노력할 수 있도록
しっくりとゆっくりと
차분하게 느긋하게
心と共に過ごそう
마음과 함께 보내자
心配ないよ大丈夫
걱정할거 없어 괜찮아
みんな今日まで歩いてきたから
모두 오늘까지 걸어왔으니까


今やるべき事が多くて
지금 해야 할 일이 많아서
行き先見失う事がある
갈 곳을 잃기도 해
何の為だろう…
무엇을 위해서일까...
誰の為だろう…
누구를 위해서일까...
迷う時もあるよ
방황하는 때도 있어
人はそうみんな…
사람은 그래 모두들...

決めた
정했다
しっくりとゆっくりと
차분하게 느긋하게
自分のペースで行こう
자신의 페이스로 가자
一歩ずつそしてまた一歩ずつ
한 걸음씩 그리고 또 한 걸음씩
しっくりとゆっくりと
차분하게 느긋하게
自分に合わせて行こう
자신에게 맞춰서 가자
夢がいつか叶うまで
꿈이 언젠가 이루어질 때까지
あの一番星朝日を連れてく…
저 별과 아침햇살을 데리고서...



[번역 : SAngel]



단어 하나 때문에 번역이 막히는 상황은 은근히 짜증납니다.

마코토편은 또 언제 하나...






-CAST-
키사라기 치하야&치햐 : 이마이 아사미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치하야와 치햐편-]-
나레이션 : 12편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캠페인도 후반전에 접어들어, 7번째는 치하야입니다.

치하야 : 안녕하세요...? 프로듀소는 아직 안오셨나? 오늘은 새로운 일에 대해 얘기가 있다
            고 하셨으면서...
치햐 : 큿-
치하야 : 그래, 우리가 좀 일찍 온 걸지도. 잠깐만 기다려보자.
프로듀서 : (훗훗훗... 계획대로 치하야도 치햐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군. 좋아, 둘이 쇼
               파에 앉는 타이밍을 노려서... 둘 다 놀라겠지. 그야말로 몰카 대성공! 이란 걸지
               도. 언제나 쿨한 치하야가 놀라는 표정은 상당히 레어니까. 흐흐흐...)
치하야 : 프로듀서, 뭐하세요?
프로듀서 : 뜨아아악!?
치하야 : ...?
프로듀서 : 치, 치하야, 내가 여기에 있는 걸 어떻게...!?
치하야 : 어떻게긴요, 쇼파 뒤쪽에 머리가 그대로 보이던걸요.
프로듀서 : 알아챘으면 좀 빨리 말해주세요!
치하야 : 아니, 그... 프로듀서에게 뭔가 생각이 있어서 그러신줄로...

나레이션 : 숨을 때는 자신의 머리 크기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숨읍시다.

*******************

치하야 : 그보다, 왜 그런 곳에 숨어계셨던 거예요?
프로듀서 : 잘 물어보셨습니다! 캠페인 의뢰도 치하야가 7번째. 딱 중간지점이지. 그래서 한
               번쯤, 눈에 번쩍 띌 서프라이즈한 등장을 노려봤던 거다.
치하야 : 그렇다고 물건 뒤에서 튀어나오는 건 너무 고전적 아닌가요?
프로듀서 : 난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일부러 시대를 역행하는 경파한 남자를 관철하고 싶
               은 거라구~! 흠!
치하야 : 하지만 전에 홈쇼핑에서 나온 유행하는 내비게이션을 선전에 낚여서 14개월 할부
            로 구입하셨잖아요?
프로듀서 : 아, 그거 진짜 편리하더라! 게다가~ 귀여운~ 여자애가~ 목적지까지~ 내비게이
               트~ 해줘서~
치하야 : ...하아...
치햐 : 크읏...
프로듀서 : (핫!? 치하야와 치햐의 눈이 빙점 이하로...) 아, 아무튼 등장에도 약간의 유머를
               섞어본 거였어.
치하야 : 이상한 등장은 됐으니, 빨리 일 얘기나 해주세요.
프로듀서 : 아... 역시 냉정한 치하야에게 써먹기엔 좀 일렀나? 좋아, 다음엔 마코토에게 해
               봐야지!
치하야 : 프로듀서?
프로듀서 : 아- 미안, 일 얘기였지?

나레이션 : 언제나 트라이&에러 정신도 중요하지만, P는 조금 반성합시다.

*******************

프로듀서 : 어제 얘기한 대로, 치하야에게 새로운 일거리로 수험생 응원 캠페인 일이 들어
               왔다.
치하야 : 얼마 전에 리츠코가 학원 캠페인을 했던거 같은데, 그거랑은 다른 캠페인인가요?
프로듀서 :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건 같지만, 치하야는 입시학원에 다니는 학생이 아닌,
               실제로 지금 입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응원송을 불러줬으
               면 해.
치하야 : 격려하는 응원이라는 건... 역시 밝고 활기찬 이미지인데, 제가 할 수 있을까요?
프로듀서 : 괜찮아! 지난번 초콜렛 CF 때도 치하야의 매력이 잘 드러났었으니, 이번에도 분
               명 좋은 캠페인이 될 거다.
치하야 : 프로듀서...
프로듀서 : 정 불안하다면... 내가 치하야 응원 캠페인을 개최해주마! 핫! 헛! 흐...
치하야 : 됐습니다.
프로듀서 : ...네.
치햐- : 큿-!

나레이션 : P의 알몸 머슬 응원은 치햐조차도 거절의 눈길이었습니다.

*******************

프로듀서 : 자, 그러면 실제로 캠페인 이벤트를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자. 기본은 캠페인송
               피로를 겸한 미니라이브다만...

(벌컥)

코토리 : 다녀왔습니다- 아, 치하야랑 치햐 와있었구나?
치하야 : 안녕하세요, 오토나시씨.
치햐 : 크-
프로듀서 : 아, 수고하셨습니다. 물건은 늦지 않고 전해드렸습니까?
코토리 : 네. 그리고, 갑작스럽게 불러내서 미안하다며 사장님이 과자를 주셨어요. 모처럼
            모였으니, 같이 먹어요.
치햐 : 큿큿-!
코토리 : 차 타올게요.
치하야 : 고맙습니다.

*******************

프로듀서 : 해서, 이번 수험생 응원 캠페인 말인데...
코토리 : 수험생이라... 이젠 그 단어만 들어도 배가 부른 기분이에요~
프로듀서 : 엑!?
치하야 : 어째서요?
코토리 : 그야, 수험의 뒷면에서는 늘 수 많은 드라마가 생겨나잖아? 예를 들자면...
프로듀서 : 또 오토나시씨의 망상이 시작됐다...

P코 : 코토리군~ P코는 하나도 모르겠어~ 조금만 더 가르쳐줘엉~
코토리 : P코, 조금은 스스로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된다구?
P코 : 그치만그치만 어려운걸~ 이 단어의 의미를 모르겠어~ 가르쳐주라~
코토리 : 나랑 같은 고등학교에 가고 싶다면서? 자, 교과서의 이 부분에 실려 있으니까, 조
            금 더 분발해 보자. 후우~!
P코 : 코토리군~ 똑똑하다~ 나도 분발할게-

코토리 : ...라면서~ 꺄아~♥
치하야 : ...왜 그런 배역으로 망상을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프로듀서 : 그치만~ 조금 동경하는 시츄에이션~
치하야 : 그만하시죠, 프로듀서. 일 얘기를 계속 해요.
치하야 : 크읏-!

*******************

프로듀서 : 음... 수험생하면 떠오르는 건... 부적, 필승 오뚜기, 에마...?
코토리 : 맞다! 수험생들은 징크스에 민감하지 않나요?
            (역주 : 원문은 験担ぎ라고 해서, 이전에 좋은 결과가 나왔던 행동을 좋은 의미로
            생각하여 그 다음에도 계속해서 하는 행위. 예를 들자면 중요한 시험 전에는 머리
            를 안감는다거나 하는 그런거)
치하야 : 징크스...? 확실히, 수험시즌이 되면 자주 보긴 해요.
코토리 : 과자 같은 것도 그 시기에만 이름을 조금 바꾸거나, 포장지의 디자인이 특별해지
            기도 하고 말이죠.
프로듀서 : 유명한 거라면 역시, 승리의 덥밥이라고 해서 카츠돈(카츠 = 이기다)이지. 그리
               고 비엔나(역주 : 일본에서는 ‘윈나’라고 발음하며 winner와 발음이 비슷)도 운수
               가 좋다고 하고. 비엔나(윈나) 먹고서 수험의 위너! 라며 말야. 아하하핫!
치하야 : ......
코토리 : ......
프로듀서 : 아니, 내가 생각해낸게 아니라, 정말로 그렇게들 말한다니까!
치햐 : 크읏~ 큿! 큿큿큿큿큿큿큿- 큿!

(찰싹찰싹찰싹찰싹찰싹찰싹)

치하야 : 진지하게 생각하고 싶으니 프로듀서는 잠시 조용히 계셔주세요.
프로듀서 : 죄송합니다...

*******************

코토리 : 차하야가, 어떤 무대로 만들지 정말 고민되나 봐요.
프로듀서 : 그러게 말입니다. 내일까지 숙제로 해오겠습니다, 라... 너무 생각하는 것도 안좋
               을 텐데...
코토리 : 후훗, 그런 성실한 점이 치하야답네요.
프로듀서 : 뭐, 전, 치하야라면 분명 좋은 대답을 찾아낼 거라고 믿습니다.
코토리 :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그런데, 오토나시씨?
코토리 : 왜 그러세요?
프로듀서 : 의상을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코토리 : 핫! 이번에도 수험생 하면 학생! 학생하면... 교, 교복!
프로듀서 : 오, 오토나시씨? 치하야는 코스프레 같은건 그다지 안맞...
코토리 :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네요! 빨리 찾아서 사이즈도 맞춰봐야!

(쌔앵-)

프로듀서 : 오...오토나시씨~? 아... 가버렸다... 괜찮으려나?

*******************

치하야 : 안녕하세요, 프로듀서.
프로듀서 : 오, 좋은 아침, 치하야, 치햐.
치햐 : 큿-
프로듀서 : 해답은 찾아냈니?
치하야 : ...그 후로 계속 생각해보곤 있지만, 좀처럼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질 않네요. 제
            가 다른 사람들처럼 유연하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 그러니...
프로듀서 : 치하야...
치하야 : 저, 노래로 마음을 전해보려고 해요!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수험 준비에 열심인 모
            두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노래 밖에 없으니까.
            안될까요?
프로듀서 : 노래로 전한다라... 음! 그것도 좋지 않아? 치하야다운, 그리고 치하야밖에 할 수
               없는 일이야. 노래로 승부라... 좋아, 그렇게 정했으면 그 방향으로 이벤트 준비를
               진행하마!
치하야 : 네...!
치하야 : 큿-!

나레이션 : 그 후, 이벤트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열심히 노래하는 치하야의 모습에 수험
               생들은 물론, 그 부모들까지도 용기를 얻어, 훌륭한 응원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잘됐군요. 아, 참고로 오토나시씨가 마련한 의상은 기각당했습니다.

코토리 : 아아~ 이렇게 귀여운 세일러복이었는데~!

나레이션 : 기각당할만 하군요.

*******************

치하야 : 안녕하세요.
치햐 : 큿크-!
프로듀서 : 안녕, 치하야.

(달그락달그락)

치하야 : 뭐하세요, 프로듀서? 이 냄새는... 카레?
프로듀서 : 이벤트 수고(오츠‘카레’)~란 걸로, 카레를 만들어봤습니다! 맛은 보장하마.
치하야 : 아...
프로듀서 : 윽, 좀 이해하기 힘든 말장난이었나...?
치하야 : 풉...큿...크큭...후후훗... 오츠카레라서 카레~라니, 진짜 어이없네요. 푸후훗... 아하
            하핫. 그치만, 감사합니다. 후후훗... 이벤트가 성공한 것도 프로듀서 덕분이에요.
프로듀서 : 아니아니, 치하야가 노력한 덕분이지.
치하야 : 프로듀서...
치햐 : 크- 크큿!
치하야 : 그래, 식기 전에 먹자.
프로듀서 : 카레를 먹으면 피로(츠‘카레’)도 날아가 버릴 거라구! 핫핫핫!
치하야 : 프로듀서씨, 굉장하세요.
치햐 : 크큿-

나레이션 : 이렇게 7번째인 치하야의 캠페인도 끝나고, 다음은 마코토입니다. 어떤 캠페인이
               될지는 기대하며, 다음에 계속.



====================================================================================

코토리씨가 미쳐날뛰고 있습니다

끝자락에 와서 시시껄렁한 말장난의 향연...=_=

아무래도 좋은 얘기입니다만,

시즈카의 개그 포인트도 치하야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덧글

  • 카이렌 2014/08/16 20:38 # 삭제 답글

    치하야의 세일러복을 그렇게 쉽게 포기 할수 있단 말입니까 코토리씨!!!!!!!!!!
  • SAngel 2014/08/17 17:36 #

    치하야가 화나면 무서우니까요. (...)
  • 소시민A군 2014/08/16 21:10 # 답글

    여기 P라면 여장도 가능하겠죠. (...)
  • SAngel 2014/08/17 17:36 #

    뭐든 가능한 인간일 겁니다. (...)
  • 英火P 2014/08/16 22:22 # 답글

    시즈카는 파랑의 계보를 이어서 치하야의 웃음 포인트를 물려 받은게 틀림없을겁니다.
    그리고 코토리씨, 자중합시다.
  • SAngel 2014/08/17 17:37 #

    신데마스쪽 파랑의 후예는 안그런데 말이죠.
  • 길가던 1인 2014/08/17 12:28 # 답글

    역시 이번에도 코토리씨는 안될 인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곡의 가사 자체가 이런 캠페인에서 쓰자고 만든 곡 느낌이네요.
  • SAngel 2014/08/17 17:37 #

    지금까지의 노래들이 다 캠페인 관련 노래니까요.
  • mapleocean 2014/08/17 17:58 # 답글

    자중해야 하는 사람은 코토리 뿐만이 아닙니다.
    그 치하야도 어이없어하는 말장난을 한 프로듀서도 좀 맞아야 합니다.
  • SAngel 2014/08/18 20:49 #

    저 사람은 원래 저모양이니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
  • 桑田碧海 2014/08/17 18:41 # 답글

    아이마스 신데마스에는 마의 28세라는 게 존재하나봅니다. 사나에씨, 코토리여사님, K여사님등 말이지요.(안 풀리는 미스테리)
  • SAngel 2014/08/18 20:49 #

    사실 다른 나이대도 문제 많은 어른들이 많긴 합니다만...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