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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5 유키호&유키뽀편 번역





Pu-Ru-Ru
노래 : 하기와라 유키호 (CV:아사쿠라 아즈미)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5

私は…
나는...
あなたの携帯電話
당신의 휴대전화
いつだって
언제나
傍にいてくれるね
곁에 있어주네요
どこだって
어디라도
連れてってくれるね
데려가 주는군요
当たり前かもだけど毎日
그게 당연한 거겠지만 매일
…どうもありがとう…
…정말로 고마워요…

Pu-Ru-Ru-Pu-Ru-Ru
ねえ着信です
전화가 왔어요
Pu-Ru-Ru-Pu-Ru-Ru
声を聞かせて
목소리를 들려줘요
まるで私とあなたの世界
마치 나와 당신의 세계
Pu-Ru-Ru-Pu-Ru-Ru
頬に寄り添って
뺨에 대고서
Pu-Ru-Ru-Pu-Ru-Ru
恋人みたく
연인처럼
近くまっすぐ
그대로 가까이
あなたが好きです…
당신을 좋아합니다…


スペック
스펙
今では旧式でも
지금은 구형이라도
メモリー
메모리
想い出がいっぱいだよ
추억이 가득해요
あなたが笑った瞬間も
당신이 웃었던 순간도
あなたが泣いたあの日も
당신이 울었던 그 날도
…私達一緒…
…우리는 함께…

Bu-Ru-Ru-Bu-Ru-Ru
バイブレーション
진동모드
Bu-Ru-Ru-Bu-Ru-Ru
ドキドキしてるの
두근두근 하고 있어요
大事にしてね約束だよ
소중히 다루어주세요 약속이에요
Bu-Ru-Ru-Bu-Ru-Ru
ねえメールです
메일이 왔어요
Bu-Ru-Ru-Bu-Ru-Ru
そんな見つめないで
그렇게 쳐다보지 말아요
バッテリー上がりそう
배터리가 바닥날 것 같아
だけど…幸せ
하지만…행복해


繋ぎ繋ぐあなたと誰か
당신과 누군가를 연결해주는
それが私の役目
그것이 나의 역할
解ってる…
알고 있어…
ダメダメだけど…やだ
이러면 안되지만… 싫어

『大好き』
[좋아해]
Pu-Ru-Ru-Pu-Ru-Ru
ねえ着信です
전화가 왔어요
Pu-Ru-Ru-Pu-Ru-Ru
声を聞かせて
목소리를 들려줘요
まるで私とあなたの世界
마치 나와 당신의 세계
Pu-Ru-Ru-Pu-Ru-Ru
頬に寄り添って
뺨에 대고서
Pu-Ru-Ru-Pu-Ru-Ru
恋人みたく
연인처럼
近くまっすぐ
그대로 가까이
あなたが好きです…
당신을 좋아합니다…



[번역 : SAngel]



화자가 설마 인간도 아닌, 휴대폰이었을 줄이야...=ㅁ=

게다가 주인에게 사랑에 빠져있어......






-CAST-
하기와라 유키호&유키뽀 : 아사쿠라 아즈미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유키호와 유키뽀편-]-
나레이션 : 12편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9번째를 담당하는 건 유키호입니다.

코토리 : 네, 765프로입니다. 앗, 안녕하세요. ...예, 그 건에 대해서는 오후에 타카기 사장님
            께서 찾아뵐 예정입니다만.
유키호 : ......
유키뽀 : ......
코토리 : 아, 네... 예, 별말씀을요. (유키호랑 유키뽀가 나란히 이쪽을 응시하고 있어!? 귀여
            워라~ 근데 왜? 내가 또 뭔가 저질렀나?) 예,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딸칵)

코토리 : 왜 그러니, 유키호? 전화하는 동안 계속 쳐다보는 것 같던데...
유키호 : 오토나씨, 굉장해요!
코토리 : 에?
유키호 : 전화응대가 완벽해서, 뭐랄까... 굉장히 멋졌어요!
코토리 : 고, 고마워... 칭찬해줘서 기쁘긴 한데, 갑자기 왜?
유키호 : 실은 프로듀서에게 새로운 일거리가 들어왔다는 연락이 있었는데요, 그게 전화 캠
            페인 일인 것 같아요. 그치만 전 전화만 받으면 늘 허둥대기만 바빠서, 제대로 말
            도 못하고... 그래서 능숙하게 전화받는 걸 연구 중이에요!
유키뽀 : 뽀에~
코토리 : 과연... 이번엔 전화 캠페인이구나. 그치만 구체적으로 어떤 걸까?

(벌컥)

프로듀서 : 안녕하세요! 오, 유키호랑 유키뽀. 벌써 와있었구나?
유키호 : 아, 안녕하세요, 프로듀서!
유키뽀 : 뽀에~
프로듀서 : 하하핫, 평소보다 기합이 들어가 있는걸? 좋아, 그 기세로 이번 캠페인도 잘 해
               보자!
유키호 : 정말 제가 할 수 있을까요...?
코토리 : 프로듀서씨, 마침 그 캠페인 얘기 중이었는데요, 전화 캠페인이란게 어떤 건가요?
프로듀서 : 잘 물어보셨습니다! 이번에 피쳐하는 건 휴대전화, 휴대전화입니다!
코토리 : 왜 두 번이나...?
프로듀서 : 중요한 거니까요!
코토리 : 네에...
프로듀서 : 에, 스마트폰이란 문명의 이기에 밀리고 있는 지금, 다시 한 번 갈라폰(갈라파고
               스 휴대폰)의 좋은 점을 되집어보자! 기분적으로는 타도, 스마트폰! 이란 기세로,
               렛츠 하극상인 겁니다!
유키호 : 왜, 왠지 불안해졌어요...
유키뽀 : 뽀에...

나레이션 : P도 제법 기합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프로듀서 : 다시 한 번 설명한다만, 이번에 유키호가 담당하는 건 휴대전화. 여름의 캠페인
               송이다. 휴대전화의 좋은 점을 다시 한 번 알리는게 목적이지.
유키호 : 확실히 요즘은 예전에 비해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이 많죠.
프로듀서 : 그렇지... 물론 계속해서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신제품의 라인업을 보면 사정이
               기울고 있는게 현실이야. 그러니 여기서 유키호가 나서는 거다!
유키호 : 에엑! 제, 제가요!?
프로듀서 : 유키호가 그 휴대전화의 매력을 캠페인에서 팍팍 어필함으로서, 다시 한 번 갈
               라폰을 써보려는 사람들이 등장! ...할지도 모르지.
유키호 : 제가 어필한다고 잘 될까요...?
프로듀서 : 괜찮아. 유키호라면 할 수 있어! 갈라폰의 운명은 유키호에게 걸려있는 거다!
유키호 : 무, 무무무...
프로듀서 : 응?
유키호 : 그런건 무리예요~!

(구멍파기 시작)

프로듀서 : 자, 잠깐만, 유키호-! 아... 또 리츠코에게 혼나겠다... 아, 그렇지! 이럴 때야 말
               로...!

*******************

유키호 : 운명이 걸려있다니... 이런 보잘것 없는 내가 어떻게 그런 대역을~
유키뽀 : 뽀에~?
유키호 : 지난번 CF때는 운이 좋아서 잘 된 것뿐이야. 그 때도 프로듀서에게 도움만 받고,
            정작 난 아무 것도...

(띠리리~)

유키호 : 힉! 저, 전화...? 프로듀서에게서?

(삑)

유키호 : 여, 여보세요. 프로듀서?
프로듀서 : ‘오, 다행히 갖고 있었구나. 아... 미안하다, 유키호. 내가 또 유키호의 기분은 생
각지도 않고 무책임한 소릴...’
유키호 : 아, 아니에요...! 프로듀서는 잘못한거 없어요. 제가 좀 더 정신차리고 해야하는 건
            데...
프로듀서 : ‘있잖냐, 유키호. 이번 캠페인은 역시 유키호에게 맡기고 싶어. 기대받는 것에 압
               박감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 번 열심히 해보지 않겠니?’
유키호 : 프로듀서... 그래... 프로듀서가 이렇게까지 날 밀어주시는데, 그 마음에 응해주지
            않으면 안되겠지.
유키뽀 : 뽀~
유키호 : 프로듀서, 저...!
프로듀서 : ‘난 유키호를 위해서라면 발 벗고... 아니, 발만 벗는게 아니라, 여차하면 실오라
               기 하나 안걸친 모ㅅ...’

(뚝)

프로듀서 : ...응? 어라? 유...유키호?

나레이션 : 모처럼 결심을 세운 참이었으나, 더욱 깊어진 구멍에서 나와달라고 설득하는데
               1시간 정도가 걸렸습니다.

*******************

프로듀서 : 기분을 전환해서, 바로 캠페인 준비를 시작해보자. 이번엔 가게 앞에서 노래를
               선보일 이벤트를 열건데, 거기서 판촉을 겸해 PV도 팍팍 틀 예정이다.
유키호 : 또 촬영하는 거예요!?
프로듀서 : Yes! 하지만 이번엔 유키호의 입장도 고려해서 생각을 좀 해왔지.
유키호 : 생각...이요?
프로듀서 : 내용은... 밤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지 말지 고민하는 한 명의 소녀. 하
               지만 좀처럼 용기가 나질 않아. 그냥 포기하자라며 휴대폰을 내려놓는 순간 착신
               음이! 화면을 본 그녀의 수줍어하는 표정에서 커엇! 어때?
유키호 : 지난번이랑 마무리가 비슷한 것 같은...
프로듀서 : 신경쓰면 지는 거다!
유키호 : 네에...
프로듀서 : 실은 이런 시츄에이션에 박식한 오토나시씨의 의견도 듣고 싶었지만 외출해버려
               서 말야... 하지만 이거라면 남성이나 개랑 직접 마주할 일도 없으니 괜찮지 않을
               까 하는데... 어떠니? 할 수 있겠니?
유키호 : 잘 할 자신은 없지만... 해, 해볼게요...!
프로듀서 : 음, 그럼 당장 촬영을 시작하자!
유키뽀 : 뽀에~

*******************

유키호 : 근데, 여기서 촬영하는 건가요!?
프로듀서 : 응? 아... 예산 사정 때문에 말이다... 사무소이긴 하지만, 세팅만 잘하면 여자의
               방 같은 분위기는 낼 수 있......을 것 같아. 봐, 이런데 누가 놔둔 스페파푸푸의
               인형이...! ...응?

(말랑말랑)

프로듀서 : 이, 이 감촉은... 진짜다!
스페파푸푸 : 우오오오-

나레이션 : 이번엔 출연이 없을 것 같아서 돌려보냈습니다.

스페파푸푸 : 오오옹...

*******************

프로듀서 : 자아, 쇼파를 이쪽으로 이동시켜...서...

(질질질)

유키뽀 : 뽀~
프로듀서 : 유키호도 세팅하는거 도와주겠다고?
유키뽀 : 뽀에, 뽀에-
유키호 : 에... 걸까 말까 망설이다가 포기한 순간 전화가 온다... 화면을 보고 기쁜 표정...
            우우, 잘 될까...
프로듀서 : 어이, 유키호- 준비는 다 됐니?
유키호 : 아, 네!
프로듀서 : 그럼 타이밍을 봐서 내가 전화를 걸 테니까, 그 화면을 보고 연기를 부탁하마.
유키호 : 노력해 보겠습니다.

*******************

프로듀서 : 그러면, 테이크1!

(딱-)

유키호 : 어, 어쩌지... 전화해도 될까...? 그치만 이런 시간에 거는 건 실례겠지... 게다가 전
            화번호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서 무시당할지도...

(띠리리-)

유키호 : 걸어서 무슨 소릴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역시 그만두는게 좋을까?

(띠리리-)

유키호 : 우우우... 우우우우우......

(띠리리-)

프로듀서 : 컷-! 유키호, 전화! 전화 울리잖아!
유키호 : 아앗! 죄죄, 죄송해요! 생각하는데만 집중하다보니...
프로듀서 : 죽느냐 사느냐 하는 수준의 표정이었어. 그렇게까지 심각한 표정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조금 힘을 빼고 가보자.
유키호 : 네에...
유키뽀 : 뽀에...

*******************

프로듀서 : 그러면 테이크2!

(딱-)

유키호 : (힘을 빼고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프로듀서 : 음음, 느낌 좋군. 슬슬 전화를...

(띠리리-)

유키호 : 응? 아...!
프로듀서 : 어라, 나 아직 안걸었는데?
유키호 : 여보세요? 아... 미안, 마코토. 지금 촬영 중이라서... 응. 응...! 마코토는 일 끝난
            거야?
프로듀서 : 잘한다, 유키호. 바로 그 표정이야...!
유키호 : 후훗. 응, 그럼 나중에 봐. ...앗, 죄송해요! 설마 지금 전화가 올 줄은...
프로듀서 : 아니, 뭐랄까...
유키호 : ...?
프로듀서 : 좀 전의 표정, 자연스러운 미소가 좋았어. 그런 느낌으로 가자구!
유키호 : 아, 네!
유키뽀 : 뽀에~!
프로듀서 : 그럼 계속 가볼까! 테이크3!

나레이션 : 이렇게 무사히 캠페인용 PV 촬영을 끝내고, 이벤트도 대성황리에 끝을 맞이했
               나 봅니다.

*******************

코토리 : 이 PV의 유키호, 정말 귀엽네요~♥
프로듀서 : 그렇죠? 촬영한게 저니까요! 하하하핫!
유키호 : 차, 창피해요...
코토리 : 후훗, 촬영하는 모습을 보지 못한게 아쉽지만, 이렇게 완성판을 볼 수 있어서 좋았
            네요. 이거, 가게에서 밖에 못보죠?
프로듀서 : 그렇죠. 저로서는 전국에 지상파로 방송해도 OK인데 말입니다.
유키호 : 저, 전국!? 아, 안돼요!
프로듀서 : 왜? 이렇게 귀엽게 찍혔는데.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유키호 : 안돼요~!
유키뽀 : 뽀~에~!
프로듀서 : 아까워라... 그럼 내가 개인적으로 집에서 연속재생이나 할까.
유키호 : 그것도 안돼요! 창피하니까 그러지 마세요~! 프로듀서~!

나레이션 : 유키호의 캠페인도 끝나고, 다음 담당은 미키. 다음번도 성공을 기원하며, 다음
               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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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키호에겐 마코토가 직빵이로군요.

근데 스페파푸푸가 왜 765프로 사무소에...?



덧글

  • Allenait 2014/08/18 20:54 # 답글

    그러니까 휴대폰에게도 자아가 있다 이 말이로군요.

    좀 무섭네요 이거..(..)

  • SAngel 2014/08/18 21:03 #

    일본엔 오래된 물건에는 혼이 깃들어 요괴가 된다고 하죠. (?)
  • 소시민A군 2014/08/18 22:31 # 답글

    묘하게 필사적인 캠페인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좋다고...
  • SAngel 2014/08/20 19:55 #

    개인적으로 일본은 슬슬 갈라파고스화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쓰던게 편한 것도 있기는 하지만요.
  • mapleocean 2014/08/18 22:32 # 답글

    옆동네 신데마스 곡에서도 이 곡과 비슷하게 기계가 인간을 좋아하는 곡이 있었기에(나는야 고철 안드로이드 말입니다.) 뭐 이런 곡도 나올 수 있겠거니 했습니다...
    만 인공지능 휴대폰이 진짜로 만들어지면 좀 무섭겠네요.
  • SAngel 2014/08/20 19:56 #

    안드로이드는 그래도 인간 모습을 하고 있고, 작품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까요.
  • 英火P 2014/08/18 22:55 # 답글

    피처폰이 화자라...
    전 우리집에서 최초로 스마트폰 샀습니다.
    그게 3년 전인데...
  • SAngel 2014/08/20 19:56 #

    전 우리 집에서 제일 늦게 샀...아니, 부모님이 아직 피쳐폰인가?
  • 분노포도 2014/08/18 23:16 # 삭제 답글

    유키뽀... 나온 의미가 있나?


    진짜로 스페파푸푸는 왜 사무소에 있었을까요?
    유키호가 먹으려고 잡아다놨나? (야)
  • SAngel 2014/08/20 19:56 #

    드라마에서 쁘띠돌들의 활약이 거의 없다시피 하죠.
  • 안남 2014/08/20 20:11 # 답글

    그러고보니...휴대폰이 모에화로 여성화가 된 에로게가 한 작품 있었던것 같은데~.
  • SAngel 2014/08/21 20:14 #

    과연 일본. 없는게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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