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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5 미키&아후편 번역





챔피언(チャンピオン)
노래 : 호시이 미키 (CV:하세가와 아키코)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5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世界に輝け
세상에 빛나라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私達1番
우리들이 제일이야
真夏はいつでも
한여름은 언제나
楽しんだ者勝ち
즐기는 사람이 승자
おはようからおやすみまでエンジョイ!!
아침인사부터 잠자기 전까지 인조이!!


ねえ?
저기?
南風、太陽と会えば…
남풍, 태양이랑 만나면…
夏になるの!!
여름이 돼!!
熱く恋をするみたい
뜨거운 사랑을 하는 것 같아
ねえ
있잖아
今すぐにキミに会いたい
지금 당장 너랑 만나고 싶어
とびきりなアチアチな季節にしよう
최고의 후끈후끈한 계절로 만들자

ふたりだけでレッツトラベル
둘만이서 렛츠 트래블
ハネムーンみたいイイ感じ
허니문같은 느낌이 좋아
誰にも負けない位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만큼
いっぱいバカンスしちゃおう!!
힘껏 바캉스를 만끽하자!!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世界に輝け
세상에 빛나라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私達1番
우리들이 제일이야
真夏はいつでも
한여름은 언제나
楽しんだ者勝ち
즐기는 사람이 승자
おはようからおやすみまでエンジョイ!!
아침인사부터 잠자기 전까지 인조이!!


…ってね?
…라고 말야?
こんな夢見ちゃったから
이런 꿈을 꾸고는
嬉しすぎて目が覚めちゃったんだよ
너무 기뻐서 깨어나 버렸어
…っでね
…그래서 말야
どこか遠く連れていって
어딘가 먼 곳으로 데려가줘
もちろん今日だよ
물론 오늘말야
出発進行でゴー!!
출발준비하고 고-!!

今年イチのビッグウエーブ
올해 최고의 빅 웨이브
怖がらずに飛び乗っちゃおう
무서워하지 말고 올라타자
何にだって勝てる想い
무엇이라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마음
それはキミへの情熱
그건 너를 향한 정열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夏のビクトリー
여름의 빅토리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恋を叶えよう
사랑을 이루자
さあ夢を見る様に
자 꿈을 꾸듯이
瞳閉じてみて
눈을 감아봐
ご褒美アゲル
상을 줄게
みんなに内緒の…Chu
모두에겐 비밀로…Chu


ずっとずっとずっと
계속 계속 계속
夏が過ぎたって
여름이 지나도
もっともっともっと
좀 더 좀 더 좀 더
一緒にいたい…
함께 있고 싶어…
本当の気持ちでも
진심이라 해도
真面目な雰囲気は
진지한 분위기는
2人らしくないね
우리들답지 않구나
思いきりハシャごう
마음껏 즐기자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世界に輝け
세상에 빛나라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チャンピオン
챔피언
私達1番
우리들이 제일이야
真夏はいつでも
한여름은 언제나
楽しんだ者勝ち
즐기는 사람이 승자
おはようからおやすみまでエンジョイ!!
아침인사부터 잠자기 전까지 인조이!!



[번역 : SAngel]



노래를 부른 장본인도 타이틀만 보고 권투 선수 응원하는 캠페인인줄 알았다는 그 노래!

게다가, 드라마파트 본문을 읽으면 아시겠지만, 바다 같은 요소는 어디에도...

아, 일단 바캉스?






-CAST-
호시이 미키&아후 : 하세가와 아키코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미키와 아후편-]-
나레이션 : 12편의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10편째는 미키입니다.

프로듀서 : 캠페인도 이제 3편 남았군. 끝이 좋으면 다 좋은 법! 마지막까지 정신 바짝 차
               리고 가자!

(벌컥)

프로듀서 :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활기차게 쁘띠... 응?
미키 : ...zzZ
아후 : ...zzZ
프로듀서 : 하아, 미키랑 아후는 또 쇼파에서 자고 있군. 설마 지각 안하려고 사무소에서 잔
               건 아니겠지? 어이, 그만 일어나라. 에어컨 켜놓고 자면 감기 든다?
미키 : ...미키... 주먹밥 더 먹고 싶어...zzZ
프로듀서 : 꿈속에서까지 주먹밥 먹고있는 거냐. 이거 좀처럼 안일어나겠는걸... 아, 그렇지!

(뒤적)

프로듀서 : 미키~ 아후~ 얼마든지 먹어도 된단다. 이번엔 특별히 기간한정 주먹밥도 마련
               했으니까.
미키 : 에헤헤... 먹고 싶어...zzZ
프로듀서 : 파인애플 주먹밥에 수박 주먹밥. 그리고 망고 주먹밥도 있다구~
미키 : 우응...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거의 다 됐군... 다음엔 국수 주먹밥이로군. 선물 돌리고 남은 국수를 주먹밥 속
               에 넣어서... 물론 간은 국수 국물로...
미키 : 그런건 먹고 싶지 않아!
아후 : 나노!

나레이션 :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미키와 아후에겐 효과발군이었나 봅니다.

*******************

미키 : 예의 캠페인 일, 드디어 미키 차례란 얘길 들었어. 기다리다 지쳤다니까.
프로듀서 : 이번 캠페인은 요즘같은 계절에 딱 맞는 여름여행 캠페인! 미키의 발랄한 이미
               지를 그대로 살려서, 푸른 바다가 어울리는 상쾌한 곡으로 갈 생각이다.
미키 : 미키, 바다 좋아해! 열심히 할게!
프로듀서 : 의기충만이로군! 해서, 캠페인송을 피로할 이벤트 말인데...
미키 : 당연히 어딘가로 나가는 거지? 여름의 여행 캠페인이니까. 해변에서 바캉스...할까?
프로듀서 : 에... 그거 말인데...
미키 : 응?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실은 예산문제로, 그... 가까운 곳에서 하려고. 그 왜, 역앞에 있잖아? 정기적으
               로 물이 예쁘게 촥-하고 뿜어져나오며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가!
미키 : ...으응? 그건 그냥 분수잖아! 물이 나오긴 하지만, 그걸로는 전혀 여름이란 분위기가
         안난다구!
프로듀서 : 물의 기세가 약해서 그런가...?
미키 : 물의 기세 문제가 아냐!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아아, 미안하다... 그치만 싸게 다녀올 수 있는 여름다운 장소가... 치비키에게 부
               탁해서 예의 무인도라도 갈까? 하지만 거기서 이벤트는 무리니...

(벌컥)

코토리 : 또, 당첨되었어요-!
프로듀서 : 우왓!? 오토나시씨!? 뭐가 당첨되었는데요?
코토리 : 상점가 제비뽑기에서 1등상인 무료 초대권이 당첨되었어요!

*******************

미키 : 아~암. 우물우물... 역시 주먹밥은 스탠다드한 참치마요네즈가 맛있어☆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정말 매번 대단하시네요.
코토리 : 사실은 2등상인 최신형 커피메이커를 노렸었는데, 또 1등에 당첨되어버려서...
프로듀서 : 가끔은 느긋하게 보내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코토리 : 그치만 무료초대권의 유효기간을 확인해봤더니, 이번 주말까지더라고요. 지금은 일
            이 쌓여서 못갈 것 같아요.
프로듀서 : 엑!? 얼마 안남았잖아요!? 근데, 장소는 어딥니까?
코토리 : 에... 남국 리조트랜드. 최근에 생긴 실내 풀 시설이네요. 상당히 넓고 놀이기구들
            도 잘 갖춰져 있다더라구요.
미키&프로듀서 : 그거다!
코토리 : 꺄악!? 갑자기 뭐야!?

*******************

미키 : 와아- 봐봐, 프로듀서! 흐르는 풀에 워터 슬라이더! 그리고 저쪽엔 다이빙용 풀도 있
         어!
프로듀서 : 정말이네. 수영장도 그렇지만, 야자수나 모래사장 등, 전체적으로 남국의 재현도
               도 높구만.
미키 : 미키, 텐션이 마구 오르고 있어!
프로듀서 : 이벤트는 저녁부터니까, 지금은 자유롭게 놀아도 돼. 단, 지칠 때까지 놀면 안된
               다?
미키 : 알았어☆
프로듀서 : 그럼 난 저쪽 휴계실에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

(덥석)

프로듀서 : 응?
미키 : 자, 자, 빨리 저거 타자!
프로듀서 : 나도!?
미키 : 당연하지. 프로듀서는 미키의 프로듀서잖아? Let's Go-야☆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알겠습니다...

나레이션 : 이거, 내일은 근육통이 올지도 모르겠군요.

*******************

프로듀서 : 이 워터 슬라이드... 어째 쓸데없을 정도로 코스도 길고 복잡한거 같지 않냐?
미키 : 그래?
프로듀서 : 저 부분이라던가... 응? 어라? 이상하다~ 어째 회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미키 : 아, 그러고 보니 아까, 티켓 파는 곳의 언니가 3회전하는 곳도 있어서 원...심력? 이
         강하니 날아가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했었어.
프로듀서 : 3회전이라니!? 젯트코스터도 아니고, 그런게 있다고!?
미키 : 그치만 타보면 분명 재밌을 거야. 미키는 아후를 안고서 나중에 탈 테니까, 프로듀
         서, 먼저 타-☆
프로듀서 : 에... 이걸 타라고?
아후 : 나노...나노...
프로듀서 : 응? 왜 그러니, 아후? 나랑 같이 타고싶...
아후 : 나노!

(퍼억)

프로듀서 : 우와앗!? 어라아아앗~~~~...!!!

*******************

미키 : 다음은 흐르는 풀!
프로듀서 : 저, 저기, 미키야... 흐르는 풀이 이렇게 거세게 흐르는 거였냐?
미키 : 음~ 여기건 최신 기술을 사용한 최선단의 흐르는 풀이래.
프로듀서 : 그게 무슨 테크놀로지의 낭비...!
미키 : 게다가 1분마다 회전하는 방향이 변한대.
프로듀서 : 꼭 세탁기 같군.
아후 : 나노-

(토도도도)

미키 : 아!?
프로듀서 : 아, 아후! 풀사이드에서 뛰어다니면 위험해!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위험하다니까!
미키 : 잠깐, 프로듀서! 거기 젖었...!
프로듀서 : 응?

(미끄덩~ 첨벙!)

프로듀서 : 우아아아아악~!

*******************

프로듀서 : 허억... 허억... 허억...
미키 : 다음은~
프로듀서 : 저기, 미키... 잠깐 좀 쉬지 않을래?
미키 : 에~? 아직 못타본 시설이 잔뜩인데... 미키는 아직 덜 놀았어.
프로듀서 : 아, 그렇지! 배 안고파? 난 저쪽 가게에서 주먹밥 안파는지 보고 올게...
아후 : 나노! 나노!
미키 : 음... 응, 알았어.
프로듀서 : 그럼 갔다올게. 아, 금방 돌아오겠지만, 혹시나 이상한 것들이 달라붙으면 바로
               날 불러야 한다?
미키 : 네에~ 에헤헷♪
프로듀서 : ...왜 그래?
미키 : 미키, 기뻐... 캠페인 일이 들어온 것도 기쁘지만, 여기서 노래하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으니까. 최고의 이벤트로 만들게, 프로듀서!
프로듀서 : 미키... 기다리는 동안 다음에 탈거 정해둬라.
미키 : 에? 프로듀서, 피곤하다고 하지 않았어?
프로듀서 : 무슨 소리냐. 난 이런 일에 대비해서 평소에도 단련하고 있다구! 흠! 핫! 으음!
               에잇! 합!
미키 : 그럼 저 급강하 하는거 타고 싶어☆
프로듀서 : 오냐! 단련된 내 근육이 불을 뿜을 것이야!
아후 : 나노~

나레이션 : 그 후, 풀사이드로 떠내려 온 P의 모습이 발견되었다나 뭐라나... 그건 아무래도
               좋고! 이벤트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프로듀서 : 오토나시씨, 선물입니다.
코토리 : 와아, 고맙습니다♪ 에- 아, 과자랑... 이건...?
미키 : 액막이용 장식이야.
아후 : 나노!
코토리 : 이 인형 자체가 흉흉해보이는데... 아, 그보다 이벤트는 어땠니?
미키 : 물론 대성공이었지☆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미키 말대로 대성황이었습니다. 어제 공지한 탓에 게릴라 라이브다 다름없는 상
               황이었는데도 상당한 성황이었고, 우연히 취재차 와있던 방송국팀도 있어서, 대
               성공이었죠.
코토리 : 그거 다행이네요.
프로듀서 : 코토리씨가 초대권에 당첨되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양도받은 꼴이 되어버려서
               죄송하네요.
코토리 : 아뇨, 아뇨. 어차피 일 때문에 가지도 못했을 테니까요. 괜찮아요. 게다가...
프로듀서 : 게다가?
코토리 : 짜안~!
미키&프로듀서 : 온천 여행권!?
코토리 : 상점가 사람이 실수로 유효기간이 얼마 안남은 초대권을 줘서 미안하다며, 사과의
            의미라며 주셨어요. 온천 여행권. 그것도 하루 숙박권 포함!
프로듀서 : 굉장한데요, 오토나시씨!
미키 : 그럼 이번에도 같이 온천 여행가자☆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아니, 그건 인원수적으로 문제가... 예산 오버도 생각하면 리츠코가 분명 맹렬히
               반대할 것 같은데...
미키 : 리츠코...씨는 프로듀서가 설득하면 분명 어떻게든 될 거야!
아후 : 나노-
프로듀서 : 엑!? 내가!?
코토리 : 후훗, 가을쯤에 가고 싶네요.
미키 : 응!
프로듀서 :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나레이션 : 길고 길었던 캠페인도 이제 나머지 2편. 다음 주자인 아미아 마미에게 기대하며,
               다음에 계속!



====================================================================================

모두 함께 온천 여행!



그리고 이렇게 되는 거로군요. (...)

아무튼 여기서도 여전한 뽑기의 여왕.



덧글

  • 길가던 1인 2014/08/19 22:15 # 답글

    프로듀서가 역시나 험하게 굴러서 웃었습니다.
  • SAngel 2014/08/20 20:05 #

    여기선 맨날 험악하게 구르죠.
  • 소시민A군 2014/08/19 22:56 # 답글

    코토리 혼자서 뽑기 1등을 독식하는 거군요. 대단합니다.
  • SAngel 2014/08/20 20:05 #

    매번 당첨되는 1등상 옥션에 되팔아도 꽤 짭짤할 것 같습니다. (...)
  • 英火P 2014/08/20 07:09 # 답글

    갑자기 외톨이의 노래가 생각나는 결말부분이였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멜로디가 쓸데 없이 좋더군요.
    참고로 외톨이의 노래, 만큐감독이 작사한것 같습니다.
  • SAngel 2014/08/20 20:05 #

    마지막에 첨부한 그림이 바로 그 14화의 엔딩 컷 중 하나입니다.
  • 아기돼지 2014/08/20 10:11 # 삭제 답글

    국수주먹밥은 왠지 먹어보고싶네요
  • SAngel 2014/08/20 20:06 #

    그러고 보면, 라면에 밥말아먹는 경우는 많지만 국수에 말아먹는 경우는 못본 것 같네요. 비슷할까나?
  • 분노포도 2014/08/20 23:32 # 삭제 답글

    쁘띠돌이 저런 걸 탔다가는 자칫 잘못했다간 큰일 날 것 같은데...

    뭐 덩치는 작아도 신체 능력은 높으니까(칫쨩 빼고) 의외로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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