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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6 아미마미&코아미코마미편 번역



깜짝☆해피버(どっきり☆ハピバ)
노래 : 후타미 아미ㆍ마미 (CV:시모다 아사미)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6

ねえねえ、
있잖아,
もういくつ寝ると
이제 며칠 밤만 자면
あの人の誕生日
그 사람의 생일
何をしたらいいかな?
뭘 해주면 좋을까?
会議始め♪
회의 시작♪
さあさあ!!
자, 자!!
みんな集まれ
모두들 모여라
って今はふたりだけ
인데 오늘은 둘 뿐
でもひとりよりイイね☆
그치만 혼자보다는 났지☆
考えよう!!
생각해보자!!
シンキング☆
싱킹☆

1年で1度だもん
1년에 1번인걸
大事な1日だもん
소중한 하루인걸
めっちゃ特別な日にしたいよね
끝내주게 특별한 날로 해주고 싶어
あ、この事まだ秘密ね
아, 이 건 아직 비밀이야
あ、その日まで秘密?
아, 그 날까지 비밀?
びっくりじゃん!!
깜짝!!
どっきりじゃん!!
놀래켜줄 거니까!!
めっちゃ楽しそう
엄청 즐거울 것 같아

ハッピーバースデー
해피 버스데이
ハッピーバースデー
해피 버스데이
君だけの記念日
너만을 위한 기념일
おめでとう
축하해
おめでとう
축하해
笑顔を込めて
미소를 담아서
ハッピーバースデー
해피 버스데이
ハッピーバースデー
해피 버스데이
大好きな君へと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おめでとう
축하해
おめでとう
축하해
お祝いをしようよ
축하를 하자
かんぱーい!!
건배-!!


プレゼントはどうしよう?
선물은 어쩌지?
高いのは無理だし
비싼 건 무리고
ケーキも必要だよね
케이크도 필요하겠지
いきなりピンチ!!
갑자기 핀치!!
良い事ひらめいたよ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手作りケーキを
직접 만든 케이크를
プレゼントするのはどう?
선물하는 건 어때?
やってみよう!!
해보자!!
クッキング☆
쿠킹☆

ケーキは出来たけれど…
케이크는 완성되었지만...
見た目がケーキじゃない
생긴게 케이크가 아니야
でもでも大事なのは味だよね
그치만 중요한 건 맛이라구
じゃあ早速食べてみよう!!
그럼 어서 먹어보자!!
よーしいただきまーす!!
좋-아, 잘 먹겠습니다-!!
…う〜〜〜〜…
…우~~~~…
…あ〜〜〜〜…
…아~~~~…
ホントどっきりだ!!
정말 깜짝 놀라겠어!!

バッドバースデー
배드 버스데이
バッドバースデー
배드 버스데이
神様助けてよ
하느님 도와줘요
君だけを
너만을
君だけを
너만을
喜ばせたいの
기쁘게 해주고 싶어
バッドバースデー
배드 버스데이
バッドバースデー
배드 버스데이
嫌いにならないで
싫어하지 말아줘
君だけを
너만을
君だけを
너만을
楽しませたいのよ
즐겁게 해주고 싶은 거야
お願い!!
부탁해!!


当日は
당일에는
みんな来てくれて
모두가 와서
手伝ってくれました
도와주었습니다
仲間って
동료가
最高だよね
최고라니까
そうだこれがプレゼント☆
그래 이게 프레젠트☆

1年で1度だもん
1년에 1번인걸
大事な1日だもん
소중한 하루인걸
めっちゃ特別な日にしたいよね
끝내주게 특별한 날로 해주고 싶어
あの人がやってくるよ
그 사람이 온다
みんな用意いいかな?
다들 준비는 되었어?
声を合わせ!!
한 목소리로!!
気持ち合わせ!!
한 마음으로!!
さあ行きますよ!!
자, 갑니다!!
いっせーの!!
하나 둘-!!

ハッピーバースデー
해피 버스데이
ハッピーバースデー
해피버스데이
君だけの記念日
너만을 위한 기념일
おめでとう
축하해
おめでとう
축하해
笑顔を込めて
미소를 담아서
ハッピーバースデー
해피 버스데이
ハッピーバースデー
해피 버스데이
大好きな君へと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おめでとう
축하해
おめでとう
축하해
お祝いをしようよ
축하를 하자
かんぱーい!!
건배-!!



[번역 : SAngel]



배드 버스데이에서 뿜었습니다. (...)





-CAST-
후타미 아미&마미&코아미&코마미 : 시모다 아사미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아미ㆍ마미와 코아미ㆍ코마미편-]-
나레이션 : 12편의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캠페인도 이제 남은 건 2편 밖에 안남았군요.
               11번째를 담당하는 건...

프로듀서 : 흠, 이번 담당은 아미랑 마미인가... 테마도 둘에게 딱이니, 벌써부터 느낌이 좋
               은걸!

(똑딱똑딱)

프로듀서 : ...라고 생각했는데, 이 녀석들 늦는군... 근처에 있다고 문자 왔길래 금방 올 줄
               알았더니만... 음... 이번 기획은 솔직히 나도 문외한이니... 과자나 케이크 같은
               달달한 건 좀...

(벌컥)

아미마미 : 과자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며!?
프로듀서 : 우왁!? 너희들, 어디서 튀어나오는 거야!?
아미 : 에헷~ 천장?
프로듀서 : 그런건 보면 알아!

나레이션 : 이번엔 조금 색다른 곳에서 등장했습니다.

*******************

프로듀서 : 그래서, 저기는 왜 들어가 있었던 거냐?
아미 : 전에 이오가 빔 쐈을 때 구멍 뚫렸잖아?
마미 : 수리하면서 살~짝 개조 좀 해봤지.
아미 : 닌자 저택 같아서 멋있지!?
마미 : 이걸로 어떤 밀담도 마미들에겐 훤히 들린다구~
아미 : 그야말로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구멍이로군!
프로듀서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겠지!
아미 : 아, 그랬나? 미안~
마미 : 오빠, 이렇게 된거 이 구멍을 옥상까지 관통시켜버리면 통풍도 잘되지 않을까?
프로듀서 : 안됩니다.
마미 : 높은 천장, 멋지잖아~ 뚫자아~
프로듀서 : 안뚫어. 그런데 구멍 뚫었다간 빛이 아닌것까지 죄다 들어온다구. 게다가 리츠코
               에게 혼날 테고...
마미 : ...오빠는 여전히 릿짱에게 약하구나...
코아미 : 또까-!
코마미 : 치-!
프로듀서 : 우왓, 너희도 있었냐!? 하아... 아무튼 캠페인 얘기 해야하니까 빨랑 내려들와라.
아미 : 허나 거절한다!
프로듀서 : 뭐...라고...!?

*******************

마미 : 오빠가 마미들을 기다리게 해서 그래!
아미 : 모처럼 기대하고 있었는데, 11번째라니 너무하잖아!
마미 : 맞아, 맞아!
아미 : 그래서 아미들은 파일럿 중입니다!
프로듀서 : 뭘 조종하는데... 보이콧이겠지. 그리고... 순서는 미안했다. 내가 잘 조절했으면
               좋았을 테지만, 스폰서쪽의 스케쥴 희망도 있다보니... 미안. 그래도 이번 테마는
               너희들도 분명 좋아할 거야. 그러니 함께 힘 내 보자구!
아미 : 히히힛, 어쩔 수 없네~
마미 : 오빠가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용서할게. 그리고 만나지 못하는 시간이 러브를 키운다
         고도 하잖아?
아미 : 오오- 마미, 멋진 말이다! 그러니 오빠가 한껏 받아주지 않음 안되겠군요~
프로듀서 : ...응?
아미마미 : 하나, 둘~
코아미 : 또까~
코마미 : 치~

(폴짝)

프로듀서 : 우아앗!?
아미마미 : 또 간다! 에잇~!
프로듀서 : 야...! 그만둬! 우아아아아-!

(콰장창)

나레이션 : 사랑은 매우 무거웠습니다.

*******************

프로듀서 : 보, 본론으로...들어가고 싶은데...
아미 : 그걸 기다렸습니다! 이번 테마는 뭐야?
프로듀서 : 테마는... 스위츠 캠페인이다.
마미 : ...라는 건 역시나~
아미 : 과자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프로듀서 : 아니, 그런 건...
아미 : 잘됐다, 마미! 과자를 잔뜩 먹어도 혼나지 않는다니, 꿈 같은 기획이야!
마미 : 그러게 말야, 아미! 이거, 오빠에게 고마워해야겠는 걸?
프로듀서 : 으, 으흠! 얘들아, 이번 캠페인은 폭넓은 세대에게 과자의 매력을 PR하는 거라
               구. ‘스위츠’라고 하면 젊은 여성의 이미지가 강하잖아? 그러니 캠페인송 공개 이
               벤트에서도 그런 벽을 넘어서 어필할 생각이다.
아미 : 호오... 어필이라면 임팩트 승부지!
마미 : 과자의 집이라도 만들어야겠는 걸!
아미 : 오- 나이스 아이디어~! 이왕이면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크기가 좋겠다.
프로듀서 : 과자의 집을 만든다니... 너희들에게 그런 재주도 있었냐?
아미 : 오빠, 무슨 일이든 하면 된다고 하잖아?
마마 : 무슨 일이든 렛츠 트라이라구~
프로듀서 : 에엑~!?

*******************

프로듀서 : 웃차... 후우- 일단 쓸만한 재료랑 도구를 사오긴 했는데... ...근데 고야는 왜 있
               지?
아미 : 쓸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프로듀서 : 아마도 없을 걸... 어쨌든 기본적인 걸로 쿠키부터 만들어 볼까. 창고 안에 오븐
               이 있었던 거 같으니, 난 가서 그거 찾아오마.
아미 : 라져~ 부탁할게, 오빠-
마미 : 그럼 마미들도 시작해볼까나~ 렛츠~쿠킹~!
코아미 : 또까-!
코마미 : 치치~!
아미 : 에... 밀가루를 200g정도? 200g이 어느 정도야?
마미 : 음~ 코아미들 정도?
아미 : 어쩌라고!
마미 : 감으로 하면 되지 않아? 이런건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면 지는 거라구, 아미!
아미 : 에헤헷, 그렇겠지? 영차~!

(와르르-)

아미 : 우에~! 아, 앞이 안보여! 에...엣취! 세상이 온통 하얘...
코아미 : 또까-! 또까~!
마미 : 아앗, 코아미! 그쪽으로 뛰어 가면..!
코아미 : 또까~!

(콰장창)

마미 : 어쩌지, 아미!? 계란이 다 깨졌어!
아미 : 으으... 뭔가 한 방에 정리할 수 있는거 없나?
마미 : 아! 청소기 어때!?
프로듀서 : 얘들아, 오븐 찾았다. 아마 아직 쓸 수 있을... 이게 뭐야!?
아미 : 앗, 오빠- 잘 왔어!
프로듀서 : 콜록, 콜록! 뭘 어쨌길래 방이 온통 밀가루 투성이냐...
마마 : 아앗, 오빠! 거기 발밑에 계란!
프로듀서 : 응? 계란? 우...우와왓!?

나레이션 : 결국 돌아온 코토리씨에게 설교만 잔뜩 듣고 사무소에서 쫓겨난 P들이었습니다.

*******************

프로듀서 : 역시 해 본적도 없는 쿠키 만들기는 무모했나... 아~ 이벤트 내용을 어쩐다...
코아미 : 또까~!
아미 : 응? 코아미, 뭔가 좋은 생각이라도 있어?
코아미 : 또, 까~!
아미 : 오오- 케이크 바이킹! 괜찮겠는데!
마미 : 아까 만들지 못했으니 배고 고프고 말야.
프로듀서 : 일단 가게에서 산 것도 상관없으니 우선은 회장을 먼저 찾는게... 하지만 이벤트
               내용에 따라서 확보해야할 회장도 달라질 테니, 역시 내용을 먼저 정하는는게 좋
               으려나? 으음...
아미 : 역시 어필을 하려면, 아미들이 그 대상의 좋은 점을 남들보다 훨씬 더 알 필요가 있
         다고 생각해.
마미 : 응, 응!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제대로 경험을 해야할 필요가 있겠고.
아미마미 : 그러니... 에잇!

(턱)

프로듀서 : 엑!? 뭐야!? 아니, 그보다 어딜 또 쳐들어갈... 어, 어라~!?

*******************
프로듀서 : 저, 저기... 내가 왜 케이크 가게에 있는 거냐?
아미 : 자자, 일단 좋아하는 케이크를 팍팍 사보자구!
마미 : 전통의 쇼트케이크도 좋겠고, 쵸코나 치즈도 맛있을 것 같아! 자, 자! 맘껏 챙겨보자!
프로듀서 : 아니, 난 단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아미 : 에~? 이번엔 스위츠 캠페인인데? 그걸 담당하는 프로듀로서. 오빠도 좋은 점을 알아
         둬야하지 않겠어?
마미 : 맞아, 맞아. 마미는 수박 겉핥기 선전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
프로듀서 : 음... 그렇...겠지? 역시 프로듀서로서 내가 제일 잘 이해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좋아! 팍팍 가져와라! 전부 먹어치워줄 테니!
아미 : 바로 그거라니까, 오빠~
마미 : 음음! 역시 오빠라니까~

나레이션 : 그리고 맞이한 이벤트 당일. 양과자점과 병설된 회장에서의 토크와 미니라이브
               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코토리 : 이벤트 수고하셨어요, 프로듀서씨. 아, 그...
프로듀서 : 이야~ 좋은 이벤트가 되서 다행이었습니다다... 응? 왜 그러십니까, 오토나시씨?
코토리 : 아, 그... 프로듀서씨, 체형이...
프로듀서 : 응? 뭔가 변하기라도 했습니까? 아, 벨트가 좀 꽉 끼는 것 같기는 한데...
코토리 : 모르세요!? 거울을 보시라구요, 자!
프로듀서 : 응? 뭐, 뭐야, 이건!? 얼굴이 빵빵하잖아!? 서, 설마 아미랑 마미랑 매일 같이 케
               이크 바이킹을 한 탓에...
코토리 : 그야 당연하 살찌죠.

(벌컥)

아미 : 안뇽~! ...어라? 오빠, 갑자가 웬 팔굽혀펴기야?
프로듀서 : 난... 오늘부터 다이어트 하기로 했다...!
아미 : 아~ 그렇구나! 그렇다면 아미들도 협력을 아끼지 않을게.
마미 : 그냥 하는 것보다는 마미들을 태우고 하는 건 어때? 효과 좋을거 같은데.
프로듀서 : 그렇군... 오냐, 타라!
마미 : 아이아이서!
아미 : 라져!
코아미 : 또까-!
코마미 : 치-!

(턱! 턱! 턱! 턱!)

프로듀서 : 이 정도로는 아직! 오토나시씨도 타십시오! 자!
코토리 : 에, 엑! 저, 전 사양할게요...
프로듀서 : 우오오오! 하면 되는 거다~!

나레이션 : 이런 상태로 정말 괜찮은 걸까요... 다음이 라스트입니다만. 캠페인과 다이어트
               양쪽의 성공을 기원하며 다음에 계속!



===================================================================================

이제와서 새삼스럽습니다만...

이런 내용으로 준비해서 매번 이벤트가 대성공하는 걸 보면

쁘띠마스P도 사실은 굉장히 유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지만, 저 세계관 사람들이 어딘가 독특한 취향을 가졌거나...(...)

그리고 역시나 새삼스럽지만, 아미랑 마미 목소리 구분 따윈 당연히 못합니다.

아미가 마미일 수도 있고, 마미가 아미일 수도 있으니 그냥 적당히 봐주시길.



덧글

  • 英火P 2014/08/29 23:43 # 답글

    아미마미는 맘만 먹으면 서로 바꿔서 놀래키기도 가능하니까요.
    그나저나... P는 천재임이 틀림없습니다.
    능력이 있지만 자업자득이...
  • SAngel 2014/08/30 13:19 #

    애초에 목소리가 똑같으니까요. (...)
  • mapleocean 2014/08/30 00:05 # 답글

    이래저래 여기 사람들이 무섭네요...
    그나저나 배드 버스데이라니, 역시 아미마미답네요.
  • SAngel 2014/08/30 13:19 #

    장난끼 가득함이 묻어납니다.
  • 길가던 1인 2014/08/30 01:08 # 답글

    어쨌거나 비범합니다.
  • SAngel 2014/08/30 13:20 #

    일단 이런 직장에서도 꿋꿋한 걸 봐도...(...)
  • 소시민A군 2014/08/30 09:16 # 답글

    개인적으로 아미마미 노래중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케이크 망치는 부분이 좋았죠.
    2인분으로 부르지만 개런티는 1인분일 시모다 아사미 화이팅.
  • SAngel 2014/08/30 13:20 #

    그래도 따로 나올 경우엔 따로 받는 것 같기도...
  • 분노포도 2014/08/30 13:31 # 삭제 답글

    코아미... 아니, 쁘띠돌은 밀가루 200g분량입니까?!
  • SAngel 2014/08/31 12:26 #

    의외로 가벼웠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
댓글 입력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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