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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6 아즈사&미우라씨편 번역



LOOK THE SKY
노래 : 미우라 아즈사 (CV:타카하시 치아키)
PETIT IDOLM@STER Twelve Campaigns! Vol.6

果てしない空
끝없는 하늘
あなたの方角
당신의 방향을
今日も見つめてる…
오늘도 바라보고 있어...
続くこの青
이어져있는 이 푸름
どんなに遠くても
아무리 멀어도
心は誰より傍にいたい…
마음은 누구보다 곁에 있고 싶어...

今度会える日
다음에 만나는 날은
いつになるのかな?
언제가 될까?
早く来ますように…
그 날이 빨리 오기를...
待ってる時間は
기다리는 시간은
楽しみそれよりも
즐거움보다는
寂しさが多い
외로움이 많아
だけど悲しみじゃないわ
하지만 슬프지는 않아
想い合う時間ね
서로를 그리시는 시간에
優しいそよ風が今吹いた…
다정한 산들바람이 불었어...

もし願いが叶うなら
만약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あなたのもとに
당신이 있는 곳으로
まっすぐに飛んで行ってみたい
곧장 날아가보고 싶어
道に迷う事のない
길을 헤매지 않고
自由自在に向かえたらステキな事だね
자유롭게 갈 수 있다면 좋겠어
また会う日までずっとずっと
다시 만날 날까지 계속 계속
LOOK THE SKY


新しい街
새로운 마을
少しずつだけど
조금씩이지만
友達出来たよ
친구가 생겼어
大丈夫あなたの代わりはいないから
걱정마 당신을 대신할 사람은 없으니까
安心してね
안심해
急に聞こえる笑顔
갑자기 들려오는 웃음
受話器の向こうも
수화기 너머도
大丈夫だよね?
괜찮은 거지?
信じてるよ
믿을게

ふたり違う場所だけど
둘은 다른 곳에 있지만
一緒に上を見たらほら同じな景色がある
함께 위를 바라보면 같은 풍경이 있어
形変える雲の様に
모습이 변하는 구름처럼
ねえ幸せは色々な形があるよね
행복은 다양한 형태가 있지
見つめていてねもっともっと
좀 더 좀 더 바라봐주기를
LOOK THE SKY

離さないで
놓지 말아줘
気持ちと気持ちを
마음과 마음을
いつも
언제나
私の事だけは…
나만은...
探してた
찾고 있던
運命の人はきっと
운명의 사람은 분명
世界でひとり
세상에서 단 한 명
あなたです…
당신이에요...

もし願いが叶うなら
만약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あなたのもとに
당신이 있는 곳으로
まっすぐに飛んで行ってみたい
곧장 날아가보고 싶어
道に迷う事のない
길을 헤매지 않고
自由自在に向かえたらステキな事だね
자유롭게 갈 수 있다면 좋겠어
また会う日までずっとずっと
다시 만날 날까지 계속 계속
ちゃんと見つめていてねもっともっと
좀 더 좀 더 똑바로 바라봐주기를
LOOK THE SKY



[번역 : SAngel]



노래 괜찮네요. 내용도 아즈사씨답다...라고 해야할까, 희망사항 같아보이기도 합니다만. (...)






-CAST-
미우라 아즈사&미우라씨 : 타카하시 치아키
오토나시 코토리 : 타키타 쥬리
프로듀서 : 마지마 쥰지

나레이션 : 오오카와 토오루




-쁘띠 아침 연속극 [모두 함께 캠페인 –아즈사와 미우라씨편-]-
나레이션 : 12편의 캠페인 일을 맡게 된 P. 11번째 아미마마의 무대도 무사히 끝을 맺고,
               드디어 마지막 1편만이 남았습니다.

프로듀서 : 캠페인도 드디어 마지막인가... 되돌아보면, 길었던 것 같기도 하고 짧았던 것 같
               기도 하고...
코토리 : 그러네요. 도중에 많은 일들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추억에 젖는 건 아직 이르다
            구요?
프로듀서 : 물론 알고 있습니다, 오토나시씨.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겠죠! 자아,
               솟아라, 나의 근육! 내달려라 나의 패션(passion)!
코토리 : 후훗, 든든하네요, 프로듀서씨. 마지막 담당은 아즈사씨네요? 설마, CF때처럼 미아
            가 된 아즈사씨를 찾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는 건...
프로듀서 : 훗훗훗... 걱정할 거 없습니다. 지난번의 반성점을 살려서 이번엔 대책을 세워뒀
               으니까요!
코토리 : 어떻게 된 거예요, 프로듀서씨!? 웬일로 오늘은 평소와 달리 딱부러진 느낌이...
프로듀서 : 무슨 소립니까. 전 365 일 언제나 빈틈없는 남자입니다. 영차!

(턱)

프로듀서 : 이번엔 자비를 털어서 서바이벌 도구를 구입했으니, 극한의 빙설지대든 작렬하
               는 적도직하(赤道直下 - 적도에 해당하는 지역을 태양의 바로 아래)라도 문제 없
               습니다!
코토리 : 어째서 서바이벌이 전재인 건데요...

나레이션 : 이번의 P는 준비만전인 것 같습니다! ......서바이벌 쪽으로.

*******************

프로듀서 : 실은, 아까 전화를 했더니 연결이 안되길래, 이거 설마 휴대폰도 안터지는 비경
               (秘境)에 있는 건 아닌가 해서...
코토리 : 괘, 괜찮으려나요? 근데 그렇다는 건 이번에도 미우라씨랑 같이 있겠네요. 깜짝 놀
            랐을 땐 어디로 워프할지 알 수 없으니, 휴대폰도 안터진다면 장소를 알기 힘들 것
            같네요.
프로듀서 : 그러니 가서 찾아오겠습니다!

(주섬주섬)

프로듀서 : 됐다!
코토리 : 됐다! ...가 아니라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프로듀서 : 프로듀서라면 오는 사람 막지 않고, 떠나는 사람은 지옥 끝까지라도 따라간다!
               어디에 있던지 반드시 찾아낼 것이다! 정도의 기백이 있어야죠!
코토리 : 너무 집요하면 그냥 스토커인게...

나레이션 : 싫어하는 사람을 너무 집요하게 쫓아다니면 경찰의 신세를 지게 되니 주의합시
               다.

*******************

미우라씨 : 아라~
아즈사 : 앗!
프로듀서 : 우앗, 미우라씨!?
코토리 : 아즈사씨도! 하아, 다행이다... 전화도 안터지는 곳에 있다고 하길래 걱정했어요.
아즈사 : 죄송해요, 걱정을 끼쳤나보네요. 그래도 무사히 사무소에 도착했어요.
미우라씨 : 아라~ (부들부들)
프로듀서 : 응? 왜 그래, 미우라씨? 아, 혹시 냉방이 너무 쎈가?
아즈사 : 실은 방금 전까지 아주 추운 곳에 있었거든요. 주변은 온통 얼음뿐이더라구요. 아!
            펭귄도 있었어요♪
프로듀서 : 펭귄!? 거기, 무허가로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었던 건... 아니, 그냥 못들은 걸로
               하자.
코토리 : 그럼 전 가서 뜨거운 차라도 타올게요. 프로듀서씨, 아즈사씨도 오셨으니 캠페인
            얘기를 시작하셔야죠?
프로듀서 : 아, 그렇죠!
아즈사 : 캠페인? 그러고 보니 새로운 일거리 얘기가 있다고... ...프로듀서씨, 짐이 참 크네
            요. 이번 일은 혹시 등산이나 서바이벌 일인가요?
프로듀서 : 아니, 이건 제 기본장비니 신경쓰실거 없습니다.

*******************

아즈사 : 과연~ 제가 그 캠페인의 마지막인 12번째를 담당하는 거군요? 후훗, 왠지 조금
            긴장되네요.
프로듀서 : 걱정 마십시오, 아즈사씨. 허투로 11편이나 한게 아니니, 어떤 트러블이 생겨도
               이 근육으로! 흠! 즉시 해결해 보이겠습니다!
아즈사 : 후후, 믿을게요. 그런데, 이번에는 어떤 테마인가요?
프로듀서 : 이보다 적절할 수 없을 만큼 아즈사씨에게 딱 맞는 테마입죠. 후후후.
코토리 : 왠지 안좋은 예감이 드는데요...
프로듀서 : 이번 의뢰는 항공회사에서 온 건데, 그 이름하여, ‘그래, 타자! 하늘여행 PR캠페
               인’입니다!
아즈사 : 하늘 여행을 PR...하는 건가요? 꽤 화사하고 즐거울 것 같은 캠페인이네요.
코토리 : 하, 하, 하...항공회사!?
프로듀서 : 응?
코토리 : 그, 그렇다는 건... 의상은...!
프로듀서 : 이런! 오토나시씨, 진정하세요!
코토리 : (콰앙!) 캐빈 어텐던트!?
미우라씨 : 아라~

(슈욱!)

코토리 : 아앗, 아즈사씨!? 미우라씨!?
코토리 : 죄...죄송해요~!

나레이션 : 큰 소리에 놀라서 둘은 어딘가로 워프해버렸나 봅니다.

*******************

나레이션 : 약 3시간 후, 겨우 두 사람이 돌아왔습니다.

코토리 : 정말로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그만 흥분을 해서...
프로듀서 : 돌아왔으니 됐죠, 뭐. 해서, 이번 하늘여행의 매력을 잘 어필해서 비행기 이용객
               을 늘리는게 목적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이벤트를 예정하고 있습니다만...
아즈사 : 이벤트요? 미니 라이브 같은 건가요?
프로듀서 : 예. 미니 라이브와 토크가 기본에... 아즈사씨.
아즈사 : 예에...
프로듀서 : 코토리씨 때문은 아니지만, 저도 역시 이건 CA(캐빈 어텐던트)의 차림으로 공항
               에서 이벤트를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코토리 : 나이스, 프로듀서씨!
아즈사 : 왠지 부끄럽네요. 제가 CA 의상을 잘 살릴 수 있을까요?
프로듀서 : 맡겨주십시오! 의상에 관해서는 오토나시씨가 완벽하게 준비해줄 테니까! 그쵸,
               오토나시씨?
코토리 : 물론이죠! 얼마든지 도와드릴게요!
프로듀서 : 그러니 아즈사씨는 큰 배... 아니, 퍼스트 클래스에 앉은 기분으로 계시길!
아즈사 : 그렇게까지 말씀하신다면야... 그럼 두 분께 맡길게요.
프로듀서&코토리 : 맡겨주세요!

나레이션 : 이럴 때는 호흡이 척척 맞는군요. 그리고 맞이한 이벤트 당일.

*******************

아즈사 : 그럼 전 옷 갈아입고 올게요.
프로듀서 : 알겠습니다. 전 스탭이랑 최종 점검도 해야하니, 먼저 무대 쪽으로 가있을게요.
아즈사 : 네. 가자, 미짱.
미우라씨 : 아라~

(아즈사&미우라씨 퇴장)

프로듀서 : 자아, 마지막 캠페인이니 나도 기합 단단히 넣고 임해야지!

*******************

프로듀서 : 아, 그 기재는 저쪽으로 옮겨주세요! 무대 위의 배선은 필요최소한으로 부탁드립
               니다! 음? 근데 아즈사씨가 늦는 걸... 갈아입는데 시간이 걸리는 건가? ...핫! 설
               마 또 길을 잃은 건!?

(달려가는 P)

프로듀서 : 앗, 저기 있다! 근데 저 인파는 뭐야!?

*******************

아이 : 엄마~! 우엥~!
아즈사 : 괜찮아. 미아센터에 가서 방송을 하면 금방 엄마를 찾을 수 있을 테니까.
할머니 : 아가씨, 내가 티켓을 잃어버려서 그러는데... 어찌해야 하누?
아즈사 : 어머나, 티켓을 잃어버리셨어요? 빨리 찾아봐야겠네요!
프로듀서 : 잠깐만 지나가겠습니다! 저기, 잠깐만...우와악!
아즈사 : 큰일이네... 난 여기 스탭이 아닌데...
프로듀서 : 아, 아즈사씨~!
아즈사 : 앗,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하아, 하아... 겨우 찾았네. 이 사람들은 다 뭡니까?
아즈사 : 그게 이런 차림을 하고 있으니 진짜 CA인줄 알고...
프로듀서 : 아- 확실히 잘 어울리는 하네요...가 아니라, 이제 곧 개연 시간이라구요! 여긴
               제가 어떻게든 할 테니, 아즈사씨는 무대로 가주세요!
아즈사 : 네, 알겠어요!
프로듀서 : 여러분, 진정하십시오! 밀지 마시고요! 순서대로 들을 테니까! 아얏, 당기면 안
               돼... 아야야얏! 버, 벗겨진다!?

나레이션 : 결국 진짜 스탭을 불러서 해결을 부탁하였습니다.

*******************

프로듀서 : 고, 공항에서 일하는 것도 쉽지가 않구나...
아즈사 : 여러모로 폐를 끼쳐서 죄송해요,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아니요, 무사히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아즈사 : ...?
프로듀서 : 언제 어디서든 아즈사씨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매력이 있구나 싶어서 기뻤습
               니다.
아즈사 :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보세요, 저쪽 자리...
아즈사 : ? 어머나, 저 할머니...
프로듀서 : 예. 배웅하러 왔다가 길을 잃었는데, 아즈사씨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고마워하더
               군요. 그래서 저렇게 보러 와주었다고. 그러니 자신을 갖고 다녀오십시오.
아즈사 : 후훗... 네! 그럼 다녀올게요, 프로듀서씨.

*******************

코토리 : 12편도 수고하셨어요,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고맙습니다, 오토나시씨.
코토리 : CF의 전례가 있다고는 해도, 처음엔 역시 불안했었는데, 무사히 끝나서 정말 다행
            이에요.
프로듀서 : 예. 눈을 감으면 추억이 주마등처럼...
코토리 : 주마등?
프로듀서 : CF 때보다 훨씬 더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765프로를 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토리 : 프로듀서씨... 웬 일이세요? 오늘은 유난히 차분하시네요? ...응?
프로듀서 : 아아... 아즈사씨의 CA모습을 더 보고 싶다...
코토리 : 그런 사진은 언제 찍으신 거예요!? 하여튼... ...그치만 나도 갖고 싶어...

(따르릉)

프로듀서 : 응? 아즈사씨가? ...여보세요? 아, 어제는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즈사씨, 지
               금 어디 계시는 겁니까? 묘-한 북소리랑 민족적인 노래가 들리는 것 같은데...
코토리 : 북이랑 민족적인 노래...?
프로듀서 : 에엑!? 알겠습니다! 당장 갈게요! 웃차!

(서바이벌 짐을 챙기는 P)

코토리 : 프, 프로듀서씨, 무슨 일인데 그렇게 서두르세요? 당장 간다니...
프로듀서 : 아즈사씨가 정글 오지에서 정체불명의 부족에게 환영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토리 : 에...
프로듀서 : 그러니, 잠깐 다녀오겠습니다!

(벌컥)

코토리 : 앗, 프로듀서씨! 오후부터 아미랑 마미 촬영이 있는데요!?
프로듀서 : 그 전까지는 돌아올게요~!
코토리 : 그 전까지라니...

나레이션 : 캠페인도 끝나고 한 숨 돌리나 했지만, 765프로는 변함없이 떠들썩한 것 같습니
               다. 하지만 이것이 765프로다운 걸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면 여러분, 쁘띠돌들이
               있는 이 사무소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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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와 길잃는 것에 휘둘리는 내용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적어도 비행기 때 브라질 어딘가로 날려가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

자, 이걸로 트웰브 캠페인 시리즈 번역도, 아마 끝!



덧글

  • 길가던 1인 2014/08/30 15:46 # 답글

    아즈사가 비행기를 탄다 할 때부터 이럴 줄 알았죠.
  • SAngel 2014/08/31 12:27 #

    일단 비행기 자체는 타지 않을 것 같지만요.
  • 소시민A군 2014/08/30 17:56 # 답글

    미우라씨가 있으니 비행기 자체가 필요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은 일단 접어두었습니다.
  • SAngel 2014/08/31 12:27 #

    한번에 이동시킬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다면 비행기쪽이 효율 좋을지도 모르죠.
  • 桑田碧海 2014/08/31 12:28 # 답글

    이 비행기의 목적지는 없을 거 같군요
  • SAngel 2014/08/31 12:35 #

    아즈사씨가 조종하는게 아니니 괜찮습니다.
  • 밍고스남편 2014/08/31 17:50 # 삭제 답글

    뭐 날아가봤자 도착지는그 예의 섬이겟지만

    극한지와 극서지와 정글이 같이 붙어있는 섬이

    일본 어디에 있는거야!
  • SAngel 2014/09/01 20:09 #

    어쩌면 다른 차원에 있는 섬일지도 모릅니다.
  • mapleocean 2014/08/31 23:53 # 답글

    미우라씨가 워프로 비행기를 조종한다면....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 SAngel 2014/09/01 20:09 #

    비행기를 통째로 워프시킬 정도면 엄청난 능력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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