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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판타지] 신데렐라 판타지 ~소녀들의 모험담~


이색의 의상(異裝)의 재투성이 공주들은
환상의 빛과 함께
끝없는 하늘로 인도되었어.

창궁에 내려선 소녀들을 맞이한 건
별을 꿈꾸는 기공사들
그리고 거대한 녹색의 야수였다.




퀘스트 목적은 정체불명의 생물 토벌전.




안정의 더블피스 우즈키!


역시 멋진 시부린!



에... 진 다오스 레이져라도 쓰려는 건가...?

아무튼 살맛 난 란코입니다. (...)






덤으로 정체불명의 거대한 녹색 야수의 정체...



덧글

  • 길가던 1인 2014/10/14 19:59 # 답글

    란코 얼굴에 화색 돈거 보세요. 그나저나 피냐코라타를 사냥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겠죠?
  • 에우리드改 2014/10/14 20:02 #

  • SAngel 2014/10/15 18:14 #

    피냐코라타를 열심히 잡는게 목적인 듯 합니다.
  • 에우리드改 2014/10/14 20:00 # 답글

    피-냐아-!
  • SAngel 2014/10/15 18:14 #

    단말마도 피냐~
  • 허허 2014/10/14 20:23 # 답글

    끝내주는 카드 퀄리티를 보고 있자니 사무실에 남아있을 짱미오가 피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더욱 눈에 선하네요.
  • SAngel 2014/10/15 18:15 #

    대사를 봐서는 다른 애들도 함께 영화 촬영 준비였던 것 같지만... 전원이 등장하는 건 역시 무리겠죠.
  • 파스크 2014/10/14 20:28 # 답글

    짱미오:뇨롱... 다들 어디간거야~ 모두~
  • SAngel 2014/10/15 18:15 #

    직업 때문에 못나왔다는 얘기도...
  • 行雲流水 2014/10/14 20:29 # 답글

  • SAngel 2014/10/15 18:15 #

    불짱한 미오...
  • 스탠 마쉬 2014/10/14 20:41 # 답글

    일러스트 느낌이 평소랑 많이 다르네요
  • SAngel 2014/10/15 18:15 #

    그야 그랑블루쪽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을 테니까요.
  • 미니스토어 2014/10/14 20:43 # 답글

    우즈키가 주인공 일행이 설명하기 전까지 영화 촬영으로 착각해서 뿜고, 피냐코라타 성우가 헤고칭인거 보고 두번 뿜음
  • SAngel 2014/10/15 18:16 #

    피냐코라타 성우는 데레라지에서 정해졌죠.
  • 桑田碧海 2014/10/14 20:46 # 답글

    미카를 저기에 출연시켜보면 좋겠군요.(미오를 두 번 죽이지마!)
  • SAngel 2014/10/15 18:16 #

    아쉽게도 캐릭터 추가는 없을 것 같습니다.
  • Yustia 2014/10/14 20:49 # 삭제 답글

    란코의 주무대가 나와버려서 란코가 엄청 신났습니다;;
  • SAngel 2014/10/15 18:16 #

    하지만 듣자하니 캐릭터가 아닌 소환수 취급인 듯.
  • Ezdragon 2014/10/14 20:56 # 답글

    란코는 그야말로 물만난 고기. 그리고 시마무라 씨의 더블 피스도 언제나 귀엽지만 그런 것들 보다 린이 너무 멋져서 뿜었습니다.
    린도 사실 몇몇 대사 때문에 아직 중2병이 다 빠지지 않았다는 소리도 듣는데 저렇게 자연스레 폼을 잡은거 보면...
  • SAngel 2014/10/15 18:16 #

    란코는 오프닝에서부터 좋아 죽더군요.
  • Allenait 2014/10/14 21:05 # 답글

    란코는 드디어 자기 위치를 찾았군요.(...)
  • SAngel 2014/10/15 18:17 #

    역시 바하나 이런데 나왔어야 할 애...
  • 소시민A군 2014/10/14 21:36 # 답글

    피냐코라타의 존재감이라면 가능합니다.
  • SAngel 2014/10/15 18:17 #

    근데 왜 하필 피냐코라타였는가...
  • 지나가던 가면라이더 2014/10/14 21:59 # 답글

    란코 진짜 한눈에 봐도 정말 신났군요. 린도 란코만큼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고.
    그나저나 우즈키 진짜로 (바보에 한없이 가까운) 천연이군요 ;; 아니, 좀 눈치채라고...
    그리고 RIP 짱미오... ㅜㅜ
  • SAngel 2014/10/15 18:17 #

    뭐, 잘해야 '아 슈발 쿰!' 전개일 테니, 잘 즐기면 되는 거죠.
  • mapleocean 2014/10/14 22:38 # 답글

    피... 피냐콜라타???
    란코가 흑마술로 피냐콜라타를...???
  • SAngel 2014/10/15 18:18 #

    흑마술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손에는 불, 한 손에는 얼음을 만들어 쏘던데... (메드로아?)
  • 손님 2014/10/14 22:59 # 삭제 답글

    저 녹색 생명체의 소환자는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누군가군요.
  • SAngel 2014/10/15 18:18 #

    정작 주인(?)보다 인기가 많아진 피냐코라타...
  • 겐노죠 2014/10/14 22:59 # 삭제 답글

    란코는 다오스 레이져보다는 카오스 타이드(KOF 2001 이그니스 초필살기)를 쓸 포즈네요.
  • SAngel 2014/10/15 18:18 #

    근데 그건 마법진이 안생기니까.
  • !!호옹이 2014/10/15 00:00 # 삭제 답글

    란코쨩 전력전개
  • SAngel 2014/10/15 18:19 #

    일러만 봐서는 세계관에서 10명 안에 드는 강자 같은 느낌.
  • ZUN 2014/10/15 19:38 # 답글

    다오스! 오마에와 오레가 다오스!

    이 대사를 본지도 10년은 되어가는...
  • SAngel 2014/10/16 14:14 #

    10년 더 됐을 걸요...
  • 안남 2014/10/17 10:20 # 답글

    린코가 가장 싱크로가 높네요. 그야말로 마왕!
  • SAngel 2014/10/17 18:01 #

    애초에 그런 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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