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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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즈밍의 블로그에서...

특히나 2013년, 2014년에는 아사쿠라 아즈미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기뻐요.


하지만, 그 영향으로 안타까운 고민이 있었습니다.


거리에서 미행당함.
자택을 알아냄.
몰래 숨어서 기다림.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몇 번이나 이사를 했습니다.
정말로 무서웠어요.




오늘 갱신된 아즈밍의 블로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팬으로서 자신이 쫓하는 대상의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심리.

하지만 그게 상대방에게 '응원'이나 '격려'가 아닌, '민폐'나 '고민'이 되어버린다면

그건 더 이상 '팬'이라는 단어가 갖는 의미를 잃어버리는 행위가 되어버립니다.

팬도 뭣도 아닌, 그냥 범죄자가 말이지요.

지난주 밀리라지 공록에서의 유혈사태도 그렇고,

연말에 와서 걸즈들 관련의 안좋은 얘기를 듣게 되는 건 실로 안타까운 일.

언젠가도 말했지만, 매너 있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P, 또는 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아, 아즈밍 본인은 이런 일이 안타깝기는 했지만


말하고 싶은 건, 행위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그걸 극복하고서 더욱 빛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014년, 제가 얻은 최대의 깨달음이니까요.



...라며, 긍정적인 모습으로 이러한 일에 대처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이렇게 약 2년간 말하지 않고 담아두었던 것을 오늘 새삼스럽게 전한 것은, 걱정해주길 바래서도 아니고
비극의 히로인 기분을 내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생각한 끝애, 역시 여러분과의 인연을 믿고 싶었던 것입니다.


전 여러분과 즐거운 2015년을 만들고 싶습니다.



...라며 팬들에 대한 신뢰감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아사쿠라 아즈미의 팬 여러분, 내년에도 그녀를 열심히 응원해 갑시다!



덧글

  • 英火P 2014/12/31 16:48 # 답글

    이런 사생팬들의 문제가 한둘이 아니죠.
    사생팬 여러분, 정말로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혹은 성우)를 위해서라면 사생활까지는 간섭하지 마세요...
  • 안남 2014/12/31 17:00 # 답글

    저런 사상팬들땜에 건전한 팬들이 덤태기로 욕먹는 겁니다..ㅂㄷㅂㄷ
  • DeathKira 2014/12/31 17:40 # 답글

    저런 사람들에겐 팬이란 단어가 아깝죠. 전부 경찰에 잡혀서 제대로된 벌을 받아야 할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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