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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31 사기사와 후미카



사기사와 후미카(鷺沢文香) - CV : M・A・O
나이 : 19세 출신지 : 나가노현
신장 : 162cm 체중 : 45kg B84 W54 H81
생일 : 10월 27일 별자리 : 星座:전갈 자리 혈액형 : AB 잘쓰는 손 : 오른손
취미 : 서점 순회・책갈피 제작



Bright Blue
노래 : 사기사와 후미카 (CV:M・A・O)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31 사기사와 후미카

飛ばしたページを読み返す様に
넘겨버린 페이지를 다시 읽듯이
心と向き合えば
마음과 마주하면
少しは自分を変えられる
조금은 자신을 바꿀 수 있는
一歩を踏み出せそうで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どこまでも続くシナリオの中
한없이 이어지는 시나리오 속에서
どれだけの涙 笑顔に出来る?
얼마의 눈물을 미소로 바꿀 수 있을까?
やっと見付けた光
이제서야 찾아낸 빛

ファンタジーな世界に
판타지 세계로
逃げてるだけじゃ
도망치기만 해서는
本当の私も探せないまま
진정한 나는 영영 찾지 못해
顔上げてみたら
고개를 들어보면
見慣れた空
익숙한 하늘
今日はいつもより
오늘은 평소보다
Bright Blue


誰にも言えない痛みには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아픔에는
脆さも強さもある
연약함도 강함도 있어
明日の自分を愛せる様に
내일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未来を信じてみたい
미래를 믿어보고 싶어

これから始まる物語なら
이제부터 시작될 이야기라면
この手に握ったペンで描いてく
이 손에 쥔 펜으로 그려갈 거야
やっと見付けた勇気
이제서야 찾아낸 용기

ファンタジーな世界に
판타지 세계에
救われたけど
구원을 받았지만
本当の居場所は探せないまま
진짜로 내가 있을 곳은 아직도 찾지 못했어
前髪を切って
앞머리를 자르고
見た景色は
본 풍경은
なぜか心まで
왜인지 마음까지
Bright Sky


星が眩しい空に
별이 눈부신 하늘에
飲み込まれそうになる
삼켜질 것만 같아
いつか私も
언젠가 나도
輝ける日が
빛날 수 있는 날이
来るのかな
올까나

側にある声に 耳を澄ませば
곁에 있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止まった時間 動き出すよ
멈추었던 시간이 다시 움직여
顔上げてみたら
고개를 들어보면
見慣れた空
익숙한 하늘
今日はいつもより
오늘은 평소보다
Bright Blue



[번역 : SAngel]



가사는 정확한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후미카의 분위기에 비해, 밝은 느낌의 노래로군요.

콜송은 아니지만 밝은 분위기의 발라드.

특훈 후를 의식한 노래인 걸까?






후미카 : 사기사와 후미카의 오프닝 토크... ...이건... 제 얘기를 말하면 되는 거죠? 음... 오
            늘 라디오 수록을 하러 오기 전에 북카페란 곳을 가봤어요. 처음 들어가보는 가게
            라서 조금 긴장했지만, 가게 안에는 책과 커피의 향기에 감싸인 차분한 분위기였기
            에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죠.. 오래된 소설의 초판본이 있길래 탐독했을 정도로요.
            너무 오래 있었던 탓에 수록 시간에 지각할 뻔 했습니다만...

(띵동띵동)

후미카 : 고맙습니다. 늦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맛있는 카페라떼와 다양한 사람이 읽었을,
            조금 표지가 낡은 문고본을 손에 들고 또 가보고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카페라떼
            는 카페오레와의 차이에 대해 자주 거론되곤 합니다만, 카페라떼가 에스프레소와
            밀크를 섞은 것이고, 카페오레는 드립커피와 밀크를 섞은 것이라고 해요. 카페라떼
            는 의미로서는 ‘카페’와 ‘라떼’. ‘커피’와 ‘밀크’이기에 원래 다를게 없는 것이지만,
            발상지인 이탈리아에서 보통 커피라고 하면 에스프레소를 지칭하기에, 일본에서는
            그렇게 구별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부-)

후미카 : 아... 죄송해요. 얘기가 엉뚱한 길로 새버렸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슬슬 시작할
            까요.

*******************

후미카 : 데뷔 특별 기획, [노려라! 신데렐라 No.1!]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인 아아돌들이
            내일의 톱아이돌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노려라! 신데렐라 No.1] 퍼스널리티인
            사기사와 후미카입니다. 시작부터 아이돌과는 전혀 상관없는 얘길 해버려서 죄송했
            습니다.

(띵동띵동)

후미카 : 감사합니다. 그래도 또 얘기가 탈선해버리면 사양말고 지적해주세요.

(띵동띵동)

후미카 : 네... 음... 자기소개...로군요. 이름은 사기사와 후미카. 19살, 학생입니다. 대학에
            다니며 삼촌이 경영하시는 서점 일을 돕고 있어요. 삼촌의 서점에는 수많은 책들이
            있기에, 아직도 본 적 없는 책과 만나는 기쁨을 주고...

(부-)

후미카 : 아... 또 얘기가 새어버렸군요. 죄송합니다. 음... 책을 좋아하기에, 서점을 둘러보는
            것이 취미입니다. 가는 곳곳에서 낮선 책과 만났을 때의 기쁨은 필설로는 형용하기
            힘들기에 뭐라고 표현해야 좋을지... 그저 행복한 기분에 빠집니다. 대학에서 전공
            은 문학부입니다만, 독서광이 억지로 비집고 들어간 거나 다름없는 형태이기에, 언
            어란 것을 자아내는 것은 굉장한 일이란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띵동띵동)

후미카 : 이번에 CD데뷔를 하게 되어 근사한 노래를 받았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지만, 가사
            의 의미를 하나하나, 마음을 담아서 불렀어요. 물론 곡도 훌륭하여, 책의 새계와는
            또 다른 색채의 새로운 길이 열린 것만 같습니다.

(띵동띵동)

후미카 : 노래하는 건 조금 부끄러웠지만... 앞으로도 할 수 있는만큼 열심히 하겠으니...
            그...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라디오도 계속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

후미카 : ‘특훈! 추억 토크로 어제의 자신과 마주하자!’ 어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매력을 재발견해보자...라는 코너입니다. 어제 말인가요...? 어제는
            오프... 쉬는 날이었기에 집에서 책갈피를 만들었어요. 참, 책갈피 만드는 것도 취미
            입니다. 동시에 몇 권의 책을 읽기에 책의 수만큼 책갈피가 필요해지거든요. 자신
            만의 오리지널 책갈피를 좋아하는 책에 끼워넣으면, 마치 자신이 책의 세계로 들어
            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띵동띵동)

후미카 : 책갈피란 단어의 유래는 몇 가지 설이 있지만, 옛날엔 산길 등을 걸을 때에 나뭇
            가지를 꺾어서 표시를 했다하여, ‘나뭇가지를 꺽는다(枝折り)’라고 쓰고, ‘시오리(책
            갈피)’라고 읽게 되었다고도 하고... 나뭇가지를 휘는 것을 ‘시오루’라고 하는 것에
            서 변형되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책갈피라는 한자(栞) 자체는 위에서 말리다(干)
            라는 한자 2개가 늘어서 있는데, 이것이 정돈된 표식이라는 의미로, 그것이 나무로
            만들어져 있었기에 栞(시오리)라는 하나의 한자가 성립되었다, 라는 거로군요.

(부-)

후미카 : 앗... 또 얘기가 탈선해버렸군요. 죄송해요. 저도 모르게 몰두해버려서...

(띵동띵동)

후미카 : 후훗... 너그러우시네요. 자신을 되돌아보다... 이런 현장도 책갈피 같은 거라고는
            생각이 드네요. 되돌아보고, 그런 일이 있었구나하고 떠올릴 때, 저희들은 마음에도
            책갈피를 만들고 있는 거라고...

(띵동띵동)

후미카 : 너무 멋을 부렸던 건 아닌지,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이상, 추억토크 코너였습니다.

*******************

후미카 : ‘레슨! 연기력을 키워라! 애드립 시츄에이션!’ 이 코너에서는 아이돌 활동에 필요
            한 연기력을 익히기 위해, 마련된 주제의 시츄에이션에 맞춰 애드립으로 연기에 도
            전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이것입니다.

(빠바밤)

후미카 : ‘아무도 없는 도서실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고백하자’ ...아무도 없는...인가요? 음...
            도서실에는 대부분 사서가 있을 텐데요...? ...네. 책장 안쪽...? 그래도 도서실에서
            는 조용히...

(부-)

후미카 : 네? 예를 들어, 아무도 없는 숲에서 나무가 쓰러지면 소리가 나느냐...라고요? 과
            연... 꽤나 철학적인 해석이로군요. 이 과제에는 도전해볼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우선 물리적으로, 나무가 쓰러지면 거기엔 소리가 발생하겠지만, 관측할 인간이 없
            다면, 소리가 난 것을 증명할 수가 없죠. 이건 관측자의 존재가 영향을 준다는 슈
            뢰딩거에 의한 사고실험에서 철학적으로 발생한 것으로서...

(부부부-)

후미카 : 에... 철학이 아니라, 사랑의 말을 듣고 싶다...라고요? 그런가요. 또 저도 모르게
            탈선을... 그러면, 다시 한 번 고백... ‘사랑’...말이군요. 음... 책에 관한 건 잡식성이
            기에 연애서적도 읽기는 합니다만, 그런 세계는 저의 인생과는 무관한 것이라 생각
            하고 있었기에...

(부-)

후미카 : 이 코너가 엄격하다는 얘기는 익히 들었습니다만, 소문 이상의 난이도로군요. ...알
            겠습니다.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볼게요.

(띠링~)

후미카 : 좋아합니다.

(부-)

후미카 : 저기... 간결하게 사상을 설명해냈다고 생각합니다만... ...네? 감정이 담겨있지 않았
            다고요? 확실히... 구체적인 심정을 상상하지 못했기에, 그다지 감정은 들어있지 않
            은 것 같네요. 어렵네요. 애초에 고백이란게 대체 무엇을 근거로 고백이라 하는 것
            인지...

(부-)

후미카 : 네, 알겠어요, 알았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네, 일단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면 음악을 부탁드립니다.

(띠링~)

후미카 : 이 책을 저라고 생각하고 빌려주세요.

(부-)

후미카 : 이 대답도 안되는 건가요... ...네? 네가 권장도서를 추천하는 도서위원이냐고요?
            후훗... 제법 재치있는 지적이네요. 그러면 얘기도 일단락 된 것 같으니, 이 코너는
            이걸로 종료를...

(부부부부부-)

후미카 : 역시 은근슬쩍 넘어갈 순 없었군요... 이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체 어찌해
            야... ...고백... 도서실... 도서실이라면... 대여... 아! 떠올랐습니다. 그...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띠링~)

후미카 : 저기... 그 책과 함께 저도 빌려가주세요!

(띵동띵동띵동)

후미카 : 후훗, 지금 건 마음에 드셨나보군요. 그러면 레슨은 합격인 건가요?

(빠바밤~)

후미카 : 감사합니다. 무사히 합격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가능하면 제 인생에서 고백신은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기를 바라고 싶네요. 이상, 애드립 시츄에이션 코너였습니다.

*******************

후미카 : 엔딩. 오랫동안 라디오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경험도 좋은 책갈피가 되
            어 저의 경험이란 책에 끼워지겠지요. 그런데... 이런저런 탈선도 있었지만, 때로는
            정해진 길을 벗어나보는 것도 즐거울지도 모ㄹ...아니, 즐겁네요. 여러분도 가끔은
            길을 벗어나, 들판에 핀 꽃을 보거나, 별거없는 대화를 나누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보며 평소의 자신과는 다른 자신을 즐겨보세요. 그리고... 가끔은 저, 사
            기사와 후미카를 떠올려주세요. 단, 도서실에서 사기사와 후미카는 대여하지 않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띵동띵동)

후미카 : 후후훗. 그러면 마지막으로 쁘띠 코너, ‘평범한 단어에 마법을 걸어서 귀엽게 말
            해보자! 신데렐라 워드’로 이별입이다.

(따다단)

후미카 : ‘북커버’ 이상, 사기사와 후미카였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좋은 하루가 되기를...



===================================================================================

저기, 후미카씨. 일본어로 부탁드립니다. (...)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어...OTL

그래도 책과 함께 자신도 대여해달라는 대사는 파괴력이 상당했네요.



이걸로 드디어 하나!

...그리고 앞으로 4개...



덧글

  • 英火P 2015/02/17 21:40 # 답글

    어째 이분, 자기 얘기로 탈선을 자주 하시는데...
    옆집의 유리코가 생각나는건 왜죠?
  • 지나가던 가면라이더 2015/02/17 21:48 # 답글

    여기 후미카 1주일, 아니 1달... 에이잇 그냥 평생 대여하겠습니다!
  • Allenait 2015/02/17 22:21 # 답글

    잔잔한 멜로디에 비해 가사가 꽤 진지하군요.

    후미카 평생 대여하고 싶습니다!!
  • 아니사키스 2015/02/17 22:26 # 삭제 답글

    그러한 모든 설명충
  • 소시민A군 2015/02/18 04:49 # 답글

    라디오 스탭도 문학적인 태클을 거는 게 인상적입니다.
  • 야토 2015/02/18 21:05 # 삭제 답글

    굉장히 느긋하고 좋았습니다.

    후미카를 대여하면 돌려주기 싫어서 연체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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