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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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7화 감상! (스압 주의)

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로서는 만족스럽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나쁜 내용도 아니었다...로군요.

즉, 그냥 무난하다는 정도?

제작진들도 수 많은 해결방안 중에서 가장 무난하고 왕도적인 것을 선택한 느낌이었으니.

어쨌건, 언제나처럼 스샷 잔뜩입니다.




아마도 6화 마지막에 비춰진 깨진 유리구두의 연장선인 듯한 연출.

이번엔 이런 깨진 유리조각이 자주 등장하지요.



일 저질러 놓고 아수라섬공으로 튀는 미오. (아님)



미오가 빠져서 둘만 남은 뉴제네레이션즈



이야기만 아니라, 화면에 비치는 영상 그 자체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바깥은 비가 줄줄 내리고 말이죠. (애니마스 극장판?)



오프닝도 없이, 애니 제목만 덩그마니.

애니마스에서는 24화에 가서나 나온 우중충한 연출을 7화에서 써먹는 데레애니입니다.

근데, 전에 QPP(토바 요우스케)가 말하길,

1화는 애니마스와는 전체적인 구성을 정반대로 했었다고 했는데,

이번화도 그 연장인 걸지도 모르겠네요.



예고편에서도 나왔지만, 심기 불편한 미쿠냥.

...하지만 이게 전부란게 문제라면 문제...라고 해야할까요.

5화에서의 그녀의 이야기와 6화에서 미오가 보인 태도를 보면

미쿠냥이 미오에게 불꽃싸닥션 정도는 날려줘도 됐을 것 같은데...

결국 미쿠는 미오의 재기나 문제 해결에는

아무런 역할도 한게 없다는게 좀 아쉬운 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미카도 마찬가지.

자기 때문에 그랬다고 고민하는 모습은 나오지만, 그게 전부였죠.

결국 해결은 P가 다 해버리고.

그치만 또 어떻게 보면, 프로듀서 역시 이번 사건의 원인 중 한명이기도 하고

그런 프로듀서의 극복과 성장도 필요했을 테니,

그걸 위해서라면 P가 해결한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_-a



우즈키와 린과 프로듀서에게서 온 문자들.



미오를 만나러 온 타케P와 그걸 수상하게 쳐다보는 아주머니.



미오에게 남동생이 있었다는 설정이 추가된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미오 방의 전경도 처음 나오는 것 같네요.

뭔가 서민적?

아파트 자체도 중산층 아파트 느낌이긴 했습니다만.



뭔가 깨지는 연출 2번째.



미오와 만나보겠다며 그녀의 집주소를 요구하는 둘이지만

그건 안된다며, 극구 자신이 해결하겠다며 고집을 피우는 프로듀서.

여기서도, 왜 굳이 혼자 끌어안으려고만 하는지...

P에게는 만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동료인 우즈키나 린이 갔으면 혹시 또 어땠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뭐, 이런 얘기를 계속해봐야 위에 적은 내용의 반복이 될 것 같으니 일단 패스.



여기서 우즈키의 표정이 안좋은게 미오 때문인가 싶었는데

다시 보니, 우즈키 몸살의 복선이었네요.



그리고 또 깨진 유리 파편...



둘은 혼자가 되고...



안그래도 큰 애를 화면 가장 가까이에 배치해서

골리앗급이 되어버린 키라리.

여담이지만, 키라리 레슨복 귀엽더군요. 색도 괜찮고.



미오의 일이 자기 때문인 것 같아서 고민하는 미카.

하지만, 위에 이미 적었듯이 얘도 그냥 이걸로 끝.



드디어 얼굴이 드러난 린의 엄마.

린의 눈매는 엄마에게 물려받은 것 같네요.



어딘가에서 본 듯한 풍경



애니마스 24화의 하루카



린 : 아, ㅅㅂ... 역시 1장 응모로 당첨은 무리였나



그리고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다...



우즈키네 집 전경.

...잘 사는구나...



동료들과의 사진은 그렇다 쳐도, 카에데씨들 사진은 어떻게 구한거지?

P에게 부탁해서 얻은 걸까, 아니면 뭔가 상품화되서 나온 걸까...

그것도 아니면 웹에 도는 사진을 받아서 인쇄한 건가...



최근 통화기록.

취미가 친구랑 장시간 전화인데, 다른 친구는 없니? (...)



우즈키 귀여워요 우즈키



우즈키 방의 전경.

정돈은 돼있는데, 물건이 많아서 그런지 좀 난잡한 느낌도.



...아빠랑 찍은 사진은...?



부시시 머리 우즈키도 귀여웠습니다.



15,000엔짜리 찻 잔.

그나마도 이미 품절.

물론 애니 때문에 품절은 아니겠지만요.



가득 쌓여있는 우즈키들의 CD

이걸 본 순간 처음 떠올린 것은 '대체 얼마나 응모를 한 거야?'였지요. (...)

실제로는 이제 막 데뷔한 무명 아이돌이니 이벤트 응모권 같은 건 없었을 테지만.



우즈키가 지난번 이벤트에 대해 얘기를 꺼내자 바짝 긴장하는 프로듀서.

여기만이 아니라, 앞서 린이 찾아왔을 때에도 그 이벤트에 관한 얘기 같은게 나오면 흠칫흠칫 했었지요.

미나미들에게 이벤트의 감상 같은 것도 조심스레 물어보기도 하고.



우리가 늘 봐오던 머리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귀엽게 느껴집니다.

아니, 이번 화의 유즈키가 전체적으로 이상하게 귀여웠어요.



아무래도 좋지만, 왠지 추워보이는 미카의 복장.

장마철인지 밖에는 내내 비도 내리고

다른 애들은 카디건 같은 것들을 하나씩 더 걸처입고 있으니 기온은 쌀쌀했을 텐데... (...)



어쨌건 P가 우즈키와의 대화에서 뭔가를 깨닫고 미오에게 다시 한 번 찾아가는 동안

부장님에 의한 P의 흑역사 까발리기 과거 이야기가 슬쩍 나옵니다.

예상했던 대로, 과거에 프로듀스 하던 아이돌들이 떠나버렸다는 얘기.

부장님이 좀 가볍게 얘길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심각할 정도의 과거란 느낌은 안들어네요.

아, 물론 열심히 프로듀스하려던 애들이 떠나버린 건, 본인에겐 큰 충격과 상처였겠지만

그의 인생 모든 것을 바꿔버릴만큼 큰 사건이란 느낌은 안드는...



스토커 우즈키. (...)



또 다시 경찰의 신세를 질뻔하는 프로듀서.

초반에 P를 이상하게 쳐다보면 아주머니가 수상한 사람인 줄 알고 경찰에 연락을...

미오 덕분에 또 파술소로 끌려가는 일은 면했습니다만.





프로듀서가 미오에게 가져온 것은, 자신의 부족했던 말에 대한 보충설명과

지난번 이벤트에서 프로듀서가 찍은 팬들의 모습.

수는 적었지만, 분명 그녀들의 노래를 들어주고, 박수를 보내준 이들이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미오는 자신의 유치했던 행동과 잘못을 깨닫고 다시 아이돌을 하기로 결심.

사실 6화를 보면,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무대치고는 그렇게 사람들이 적었던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가다가 발걸음을 멈추는 사람들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더해서, 친구들에 대한 행동에 관한 것도 나와줬으면 싶었네요.

미오가 친구나 동요를 소중히 여기는 성격인만큼 말이죠.

그 얘기는 다음에라도 다뤄지려나?



약속된 패턴의 개기 시작하는 하늘



코우메에서 유이로 바뀐 광고판.

876이랑 동물병원 광고는 그대로.

근데 사용된 유이의 이미지가 우즈키가 다니던 훈련소 안내판에 있던거랑 똑같군요.

1화의 장면들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선배들을 밀어내고, 자기네 라이브 BD 발매한다고 광고하는 후배들.

현실의 신데렐라 2nd BD는 언제 나올까...

슬슬 뭔가 소식이 풀려도 될 때인 것 같은데 말이죠...=ㅅ=a



바쁜 카와시마씨.



공원 벤치에 앉아서 자신들의 노래를 흥얼거리던 린.

...근데 시간적인 흐름으로 비 개인지 얼마 안됐으니까

저 벤치는 흠뻑 젖어있었을 텐데...

...닦았나?



어쨌든 자신의 행동을 사과하러 찾아온 미오.



하지만 자신의 행동을 사과해야 하는 건 미오만이 아니라 프로듀서도 마찬가지.

여기서는 딱히 다루지 않았지만, A파트에서 그녀를 실망시키는 모습을 보였지요.

그런 자신의 행동을 사과하고 다시 한 번 자신을 믿어달라며 손을 내미는 프로듀서.



머뭇거리는 린의 손을 미오가 나서서 엮어주고

서로에 대한 갈등도 풀리며 7화는 종료됩니다.

처음에 말했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마무리.

지나치게 왕도적이었기에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잘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뭔가 살짝 부족한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역시 미쿠냥의 수정펀치가 필요했던게?



마지막까지 귀여운 우즈키.



별다른 의미는 없지만, 트윈테일즈. (?)



안심의 휴대용 안즈. (...)



화해 후, 분수 광장을 다시 찾아온 뉴제네 3인방과 프로듀서.

그리고, 다음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을 품으며...



마법이 풀려 계단을 내려오는 것이 아닌,

마법에 걸려 계단을 오르기 시작하는 그녀들.



이번 화에 대한 감상은 이상입니다.

슬슬 자야지.

내일 밀리 세컨드 일반판매가 편의점 결제도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는 듯 하여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되려나 모르겠군요.

혹시나 이플러스 아이디가 있으신 분 중에 지원해주시겠다는 분이 있다면

아침 10시에 http://eplus.jp/million2/에 접속하여

토, 일 상관없이 한쪽만이라도 2장 응모를 부탁드립니다. m(_ _)m

참고로 일반판매는 선착순이라서 타이밍과 서버와의 싸움.

그럼 이만!





덧글

  • 콜드 2015/02/21 05:27 # 답글

    찻잔이 15만원이라니 ㅇ>-<
  • 달빛까마귀 2015/02/21 06:00 # 답글

    확실히 뭔가 벌여놓은 것에 대해 깊이가 부족했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6화에서 미오의 행동이 부각되긴 했지만, 프로듀서를 비롯해 총체적인 문제점이 보였으니만큼 비중이 배분되는 건 어쩔 수 없었겠죠.
  • 소드란 2015/02/21 08:58 # 삭제 답글

    뭐 왕도적인 전개이지만 왕도적이기에 사랑받는거겠지요.

    일단 미오관련해서는 이걸로 마무리되겠고.이제 린과 우즈키가 후반기에 각자 하나씩 터지겠지요.

    6화처럼 가진 않겠지만 다른방향으로 갈등 기준선에서 나올일이 있을거라 보입니다.

    벌여 놓은 짓에 비해 조금 아쉽게 마무리 되긴 했는데 깔끔한게 좋더군요. 그리고 팬레터 관련해서는 역시 스자키 야야 성우는 낚시성 스포였던것 같네요.
  • 달님 2015/02/21 09:08 # 삭제 답글

    잘 해결 되었지만, 약간 아쉬운..
  • 외노멜 2015/02/21 09:19 # 답글

    시마무의 방이 너무 깔끔해서 당황..
  • 소시민A군 2015/02/21 09:33 # 답글

    그리고 말 놓기를 강요받는 프로듀서. 진정한 고난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Allenait 2015/02/21 09:45 # 답글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습니다만 어째 여기서 마무리가 덜 된게 언젠가 또 터지지는 않을까도 싶습니다.

    그리고 타케우치P 건도 언젠가는 터지지 않을까요.
  • Nero 2015/02/21 10:38 # 답글

    기승전치킨
  • 行雲流水 2015/02/21 10:39 # 답글

    미쿠냥 수정펀치 드립은 진짜 일어났으면 그것대로 문제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7화에서 미오의 감정은 실망보다는 자기가 그렇게 뛰쳐나와서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쳤다는 후회에 더 가깝지 않나 싶네요. 근데 그냥 돌아가는 건 뻔뻔해서 그냥 주저앉아 있는 상태라 어른인 프로듀서가 손을 내밀어 주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뭣보다 7화면 전체의 1/3쯤 왔는데 여기서 모든 걸 해결해 버리면 앞으로 기대할 게 없죠. 완벽까지는 아니어도 괜찮은 해결이었다고 봅니다.
  • SAngel 2015/02/21 10:48 #

    처음엔, 기대했던 것과 다른 결과에 대한 실망과, 그 흥분에 의한 것이 더 컸을 테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진정이 되고 나서는 이제 냉정하게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면서, 자신의 행동이나 다른 사람들에 대한 민폐에 대한 후회와 걱정이 있었을 테고.
  • 지나가다 2015/02/21 11:42 # 삭제 답글

    아빠랑 찍은 사진이 없는 이유: 저 사진 다 아빠가 찍은거기 때문입니다.

    벌써 1/3이 지났는데 트라프리는 감감무소식이네요...
  • 정원 2015/02/21 11:51 # 답글

    역시 애니마스도 그렇고 데레마스도 그렇고 프로듀서 멘탈 잡아주는건 큐트네요. 역시 큐트가 짱짱!!
  • 레테 2015/02/21 12:39 # 삭제

    그리고 둘다 뛰쳐나가는건 패션이군요 ㅋㅋㅋㅋ 애니마스에선 미키가 뛰쳐나갔으니 ㅋㅋㅋ
  • dd 2015/02/21 12:19 # 삭제 답글

    우즈키 방에 있는 미카들 사진은 1화에도 우즈키가 폰으로 보는 장면이 나오죠
    그후에 선생님이 지난번 라이브때 사진이니? 라는거 보면.. 알바하다가 찍은듯..
  • ㅇㅇ 2015/02/21 13:02 # 삭제 답글

    미오는 게임에서부터 원래 동생 있어요
  • SAngel 2015/02/21 13:23 #

    오호, 그런 설정이 이미...
  • sigaP 2015/02/21 13:40 # 답글

    크 키라리가 커엽군요
  • schragwerk 2015/02/21 14:52 # 답글

    은근슬쩍 미오 = 후라이드 치킨화 되어가고 있...
  • 레시크로 2015/02/21 14:58 # 답글

    분량으로는 8화 A파트 정도까지가 적절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벌인 일에 비해 그 뒤가 충분히 드라마틱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 DeathKira 2015/02/21 15:29 # 답글

    도박을 하는 것보단 이렇게 왕도적으로 풀어가는게, 아이마스다운 방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개 자체에 큰 함정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론 만족합니다. 스토리 전개나 연출이나 심리 묘사 등등 어느 면에서도요.
  • 심심한 인간 2015/02/21 15:44 # 답글

    뭐.....잘 끝났으려나.....?
  • 크레멘테 2015/02/21 15:49 # 답글

    이 전개 말곤 생각 할 수 없었죠.. 애초에 미오 착각이었고 그것만 바로 잡아주면 문제 될 게 없었기 때문에(전 애초에 그 착각을 왜 하는가 하는 걸로 까긴 했지만)
    근데 미오방 구도가 저래서 그런지 몰라도 침대 하나 놓고 모니터도 있고 탁자도 하나 놓고 저 정도 공간이면 꽤 넓어 보입니다... 침대도 꽤 길어보이고....

    여튼 개인적으로 시마무는 그렇다 치고(?) 시부린 부분까지 신경 써준 게 맘에 들었네요. 그리고 뭣보다 프로듀서가 좋아서..
  • SeeU 2015/02/21 17:56 # 삭제 답글

    왕도적이고 소재도 상징성도 제법 훌륭했습니다. 다만 비율이 엉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비유하자면 고급 재료들로 스프를 끓였는데 '덜끓여서' 맛이 밍숭맹숭하다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린이 반발하는 모습을 보면서 프로듀서를 집중적으로 묘사한뒤 우즈키와 만난 P가 각성! 미오를 되돌리기 위해 뛰어가면서 엔딩! 이렇게 2화 분할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저 모든걸 한 화에 모조리 몰아넣다보니 중요한 미오가 거의 묘사되지 않는다는 비극이........거기에 미오는 회복되고 난 뒤에 바로 밝은 모습으로 되돌아오기까지 했고.....
    8화가 스페셜로 잡아둿다던데 이럴바엔 이번 7화를 40분 스페셜로 충분히 시간을 들여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SeeU 2015/02/21 17:58 # 삭제 답글

    것보다 마지막 그 한마디에 떠오른 단어는 '치느님 라이즈'였습니다 ㅋㅋ
  • 새누 2015/02/22 03:59 # 답글

    뒤를 기대하게 되는 7화 였네요....
  • ㅇㅁ 2015/02/22 14:54 # 삭제 답글

    나름 괜찮앗습니다! 아직 1/3밖에 오질 않았으니, 앞으로도 사건은 널리고 널렸다구요?!<<
  • 안남 2015/02/24 16:38 # 답글

    뭐..잘 해결되서 다행이긴 하지만 굳이 이렇게 억지스럽게 시리어스한 전개를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A-1 픽쳐의 최대의 단점중 하나가 시리어스 에피소드가 작위적인 요소가 있어서 억지스러운 경우가 있기에 시청자들이1 공감하기 어렵다는 점및 원작이 있는 작품을 애니화 하면 원작의 모습을 망가뜨리는 케릭터 붕괴적인 전개도 발생하기에 (이미 765프로가 주역인 애니마스,밀리마스팀이 게스트로 나온 극장판 애니마스도 이런 상황이 발생했고..아이마스와 관계 없지만 흑집사 2기도 캐붕및 원작 붕괴 재대로였다죠?)....
    특히 시호와 카나는 원작 게임상에선 둘이 친한 사이인데 극장판에선 시호가 하루카와 카나에게 실언을 날린데다가 카나도 두부멘탈이 되어서 작중 논란중 한명이 되기도 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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