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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33 미야모토 프레데리카



미야모토 프레데리카(宮本フレデリカ) - CV:타카노 아사미(髙野麻美)
나이 : 19세 출신지 : 파리
신장 : 164cm 체중 46kg B83 W57 H85
생일 : 2월 14일 별자리 : 물병 자리 혈액형 : B 잘쓰는 손 : 왼손
취미 : 패션



변・덕・쟁・이☆Cafe au lait!(き・ま・ぐ・れ☆Cafe au lait!)
노래 : 미야모토 프레데리카 (CV:타카노 아사미)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33 미야모토 프레데리카

さあ une deux trois のリズムで
자, 1, 2, 3의 리듬으로
この街を歩いてく
이 거리를 걸어가
いつだって気分はヒロインなの
언제나 마음은 히로인
きまぐれの女の子の
변덕스러운 여자 아이의
ヒミツ おしえてほしい?
비밀을 가르쳐줄까?
とくべつに、キミだけだよ。
특별히, 네게만 말야
たぶん。
아마도

おしゃれにキメたら今日は
멋을 부렸다면 오늘은
お気に入りのカフェへ
좋아하는 카페로
あの子と行こう
그 애와 가자
すました顔に見えるけど
쿨한 표정으로 보이겠지만
何も考えてないよ?
아무 생각도 없는 거라구?

気になってたメニューを
신경 쓰이던 메뉴를
選ぶとき もうちょっと近づいて。
고를 때 조금 더 가까이

ほら une deux trois で目が合えば
자 1, 2, 3로 눈이 마주치면
キミはもう 恋に落ちる
넌 이미 사랑에 빠진 거야
ほろにがい
조금 쓴
カフェ・オ・レを甘くして。
카페・오・레를 달콤하게 해서
思わせぶりなコトバ
암시적인 말
今は、まだ おあずけね。
지금은, 아직 보류야
わたしから うちあけるよ
내가 먼저 털어놓을게
きっと。



おしゃべりが好きなキミは
수다를 좋아하는 넌
どんなひと 好きなのか 聞くけど
어떤 사람이 좋은지 물어보지만
くちびる とがらせながら
입술을 삐죽 내밀며
すこし 考えたりして。
조금 생각했어

好きな人のタイプは
좋아하는 타입은
「えーと、その、
[으-음, 그게,
あのね…なんだっけ?」
있잖아... 뭐였지?]

ほら une deux trois
봐 1, 2, 3
って気づいたら
문득 깨달았을 땐
ふたりはもう笑い合える
둘은 이미 웃고 있어
ほろあまい キャラメルが
은은하게 달콤한 캬라멜이
とけてゆく。
녹아가
近づいていく この距離は
가까워지는 이 거리는
今は、まだ ここまでね。
지금은 아직 여기까지
わたしたち、お似合いね?
우리들, 잘 어울리지?
おそらく。
아마도 말야


たまには、センチになるの。
가끔은, 우울해져
だけどね…
하지만 말이지...

そう une deux trois を数えたら
그래, 1, 2, 3을 세었다면
わたしは もう 前を向ける
난 이제 앞을 향할 거야
難しいコトにはもう サヨナラ!
어려운 일과는 이제 작별!
魅力的なわたしは
매력적인 난
ねぇ 笑顔が似合うでしょ?
어때 미소가 어울리지?
自分らしく、自由でいたいの。
나답게, 자유롭게 있고 싶어

さあ une deux trois の魔法で
자, 1, 2, 3의 마법으로
この街はわたしのもの
이 거리는 내거야
いつだって気ままなヒロインなの。
언제나 제멋대로인 히로인이라구
きまぐれな女の子の
변덕스러운 여자 아이의
ヒミツ おしえてあげる。
비밀을 가르쳐줄게
とくべつに、キミだけだよ。
특별히, 네게만 말야
ほら、ね…
그건, 말이지...
なんて♪
비밀♪



[번역 : SAngel]



유키 노래의 가사가 도무지 안보여서 일단 건너 뛰고 프레데리카부터!

이 가사도 얼마나 정확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프레데리카는 목소리나 연기 톤이 너무 어린 느낌이 들어서 안어울린다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노래는 굉장히 귀엽네요.

가사도 마이페이스적인 프레데리카에게 어울리는 것 같고.






프레데리카 : 여러분, Bonjour. 오늘은 저 미야모토 프레데리카가 데뷔를 기념하여, 당신이
               사는 마을의 카페에서 목소리를 전해드릴게요.

(띵동띵동)

프레데리카 : 흥흥흥흐~응♪ 놀랐어? 여러분, 봉쥬~ 프레데리카야~ 나 알아? 당연히 알겠
               지! 프레데리카의 라디오니까! 프레데리카의 지명도 100%!

(띵동띵동)

프레데리카 : 오늘은 말이지, 스튜디오를 벗어나서 카페에서 라디오 녹음을 한대! 아, 예전
               에 이런 방송 있지 않았어? 여자들끼리 모여서, 스위츠 먹으면서 재잘재잘 연
               애 얘기 같은거 하는거 말야! 게스트 없나? 혹시... 나 혼자?

(띵동띵동)

프레데리카 : 와오-! 퍼스널리티에 게스트에 프레짱 인기만점 1인 2역~ 에, 어흠... 안녕하
               세요, 퍼스널리티인 미야모토입니다. 안녕하세요, 게스트인 프레데리카예요~♪ 같
               은거 어때? 그치만 외롭다~ 지금부터라도 부르면 안될까? 미오라면 금방 와줄 것
               같은데.

(부-)

프레데리카 : 아, 그런가~ 미오, 고딩이었지. 지금 수업중이려나? 난 말이야, 대딩라구, 대
               딩~♪ 4년제지만. 아, 참고로 단위에 대한 얘기는 하지 말것. cm랑 inch의 차이
               에 대한거라면 어울려 줄 수도 있지만. 조금 어려운 얘길 했나? 아하핫♪ 그러면
               슬슬 멋진 카페에서 멋진 라디오를 시작해보자~

*******************

프레데리카 : 데뷔 특별 기획, [노려라! 신데렐라 No.1!]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인 아아돌
               들이 내일의 톱아이돌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노려라! 신데렐라 No.1] 퍼스널
               리티인 미야모토 프레데리카야. 하움! ...오, 이 레몬 케이크 맛있다! 아삭아삭~
               레몬은 안들어 있는 것 같지만. 레몬풍 케이크란 건가? 자, 스탭씨들도 먹어봐!
               인데, 일하는 중인가? 아, 근데 나도 일하는 중이지~ 그치만 오늘은 많이 일했으
               니까 슬슬 쉬자~

(부-)

프레데레카 : 네~ 그럼 일할게요. 이름은 미야모토 프레데리카라고 해. 성이 한자고 이름이
               카타카나라서 멋지지 않니? 미야모토 앙드레였으면 더 멋있었으려나? 참고로 내
               가 이런 이름인 이유는... 우리 엄마가 프랑스인이고, 아빠가 일본인이라서 그런
               거야. 파리에서 태어나서... 그래, 무엇을 숨기랴! 프레짱은 파리지엔느(파리의 여
               성)라구~ 와오~! 프랑스어도 모르고, 파리에 가면 아마도 길을 잃을 테지만 말야.

(띵동띵동)

프레데리카 : 그리고 19살에... 아, 맞다. 2월 14일이 생일이야. 발렌타인 데이 때 태어났다
               구. 과연 러브리 엔젤~ 생일 선물은 쵸콜렛 이외에도 받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는 이 정도면 됐나? 아참참, 이 머리카락은 천연이야...인데, 라디오라서 안보이나?
               보고싶은 사람은 라이브나 이벤트에 와서, 모두의 머리카락도 프레데리카에게 보
               여줘~

(띵동띵동)

프레데리카 : 영업 토크도 완벽했고, 오늘도 프레짱은 컨디션 최고? 케이크도 맛있었고. 잘
               먹었습니다! 그러면 슬슬 엔딩~

(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아, 아직 코너 남아있었나? 그럼 일단은, 목표는 일본의 샹젤리제 거리! 산책
               카메라해야지♪ 흥흥흥흥~♪ 아, 계산은 부탁할게~

*******************

프레데리카 : ‘특훈! 추억 토크로 어제의 자신과 마주하자!’ 어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자
               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매력을 재발견해보자...라는 코너~ 그래서 우린 지금 근처
               의 상점가에 와 있는데... 사실은 여기 사무소 근처야. 그래서 어제도 나 이 근처
               에서... 앗, 있다! 아줌마! 앙드레...가 아니라, 프레데리카야~ 야후~♪ 여기의 고
               로케 진짜 맛있다. 알아? 모르겠지~ 나도 어제 알았으니까. 그치만 이 고로케를
               모르다니, 인생의 30%는 손해보는 거라구. 그러니, 에... 오늘은 이 평범한 맛으
               로 주세요~ 어제는 카레 고로케 먹었거든. 오늘은 평범한 맛! 무슨 맛이람♪ 그
               러고 보니, 고로케는 프랑스의 크로켓이 변형된거라고 하던데 정말인가? 후미카
               에게 들은 얘기니까 진짜겠지만, 와오~ 와아... 이거 먹기도 전에 맛있어... 그럼
               한 입 실례... 잘 먹겠습니다~ 하움! 와아, 역시 맛있어! 아줌마, 평범한 고로케도
               평범하게 맛있어! 음... 평범한 맛이란 건 즉, 고구마랑 다진 고기맛이었던 거구나.
               그치만 이건 더 이상 평범한 맛이 아니야. 맛있는 맛이라구! ...에? 신작도 있다고?
               게살크림? 그것도 맛있을거 같아! 좋겠다~ 맛있겠다~ 나, 어제부터 아무 것도
               못 먹어서... 에, 준다고? 아이참, 미안하게~ 라고 말은 하면서 받을 거지만. 잘
               먹겠습니다! 하움.

(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맛있어~♥ 크림이 진짜 부드러워. 아줌마, 이거 분명 팔릴 거야. 아, 그렇지.
               나 CD 냈어. 프레짱 CD랑 게살크림의 세트판매도 검토해줘, 더 잘 팔릴거야. 그
               럼 안녕~ 음, 다음은... 아, Hi~ 프레데리카야. 팬인가? 러브 유~♡ 역시 길을
               가다보면 말을 걸어오곤 한다니까. 아이돌 느낌 산다니까. 봐, 선물로 티슈 받았
               어. 전에는 콘텍트 렌즈를 싸게 살 수 있는 티켓 받았다~ 부럽지?

(부부부-)

프레데리카 : 응? 변장은 안하냐고? 음~ 안해. 변장을 해봐야, 오라로 들긴다랄지... 에헤헷.

(부부-)

프레데리카 : 응? 그런 얘기가 아니라고? 뭐, 신경 쓰지마, 신경 쓰지마. 어제도 이런식으로
               일 끝나고 집에 가면서 흐늘흐늘 흐늘데리카했었어. 음? 흐늘데리카 좋은데? 이
               런 방송 만들어보지 않을래? 내가 여러곳을 흐늘흐늘 돌아다니며 맛있는거 잔뜩
               먹는게 전부인 방송. 난 행복히고, 시청율도 나오겠고.

(띵동띵동)

프레데리카 : 긍정적으로 검토해주는 거야? 역시 즉흥적 발상은 중요한 거구나. 음음! 내 몸
               도 70%는 즉흥적인 걸로 되어있다구. 나머지 30%는 고로케. 와오~ 좋-아, 그럼
               다음엔 저쪽으로 가볼까♪

*******************

프레데리카 : ‘레슨! 연기력을 키워라! 애드립 시츄에이션!’ 이 코너에서는 아이돌 활동에 필
               요한 연기력을 익히기 위해, 마련된 주제의 시츄에이션에 맞춰 애드립으로 연기
               에 도전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이것입니다.

(빠바밤)

프레데리카 : ‘공원에서 좋아하는 선배에게 마음을 털어놓자’ 잠깐잠깐, 굉장하지 않아? 정
               말로 공원에 왔다구! ...응? 처음부터 오려던 거였다고? 나이스 컨트롤~ 카 내비
               가 아닌, 프레데리카 내비! 참참, 스탭씨들 괜찮아? 피곤하진 않고? 고로케를 먹
               으면 기운이 난다나봐. 자, 프레짱이 먹여줄게. 앗! 냥이다! 이리오렴~ 냥냥~♪
               자, 고로케 줄게~

(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어라? 삐졌어? 아, 혹시 못받아서?

(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에? 아니아니, 그게 아니야? 그럼 뭐지...? 아, 코너를 진행해야 하지. 주제가
               ‘마음을 털어놓자~’였던가? 마음이란 건 스트레이트로 말하지 않으면 좀처럼 알
               기 어렵다니까. 그치만 역시 생각을 스트레이트로 말하기 힘든 것도 있어. 그 왜,
               당신의 남대문이 열려있습니다~! 같은거.

(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아, ‘좋아하는 선배에게 마음을 털어놓자’를 하는 거였지? 그럼 한다. ...아, 그
               러고 보니 우리집은 말이지, 엄마가 아빠에게 한 눈에 반해서 야반도주했나봐.
               와오~ 정열적♥ 그치만 프랑스에서는 고백 같은건 잘 안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그치만 여긴 일본이니까 상관없나.

(띵동띵동)

프레데리카 : 아, 그래, 고백이었지, 고백. 그러면 간다.

(띠링~)

프레데리카 : ‘좋아좋아 넘좋아, 알라뷰~♡’

(부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어라, 안되나? 제법 아이돌다웠다고 생각했는데. 일부러 공원까지 불러내서 고
               백이라니, 진짜 순정~ 이랄까, 여자쪽에서 고백하는구나. 게다가 선배라면 연상
               이잖아? 그래도 되는 건가?

(딩동딩동)

프레데리카 : 되는 거구나! 육식계란거로군. 알아~ 고기는 맛있으니까. 그러면, 갑니다~

(띠링~)

프레데리카 : ‘헤이, 보이~♥ 나랑 같이 미끄럼틀 타지 않을래?’

(부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음, 저쪽에서 놀고 있던 소년에게 말했더니, 어째서인지 도망가버렸어. 부끄러
               워하기는 차암~ ...좀 더 진지하게 하라고? 오, 불타오르는군! 좋아, 다시 해보자~

(띠링~)

프레데리카 : ‘선배님~ 나랑 그네 실브쁠레?’

(부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그네도 안 돼? 그럼 모레사장에 하트 마크인가? 아니면 사랑의 시소? 그것도
               아니라면, 커플로 찰싹 붙어서 벤치 정도 밖에는...

(부부부부-)

프레데리카 : 그런 의미가 아냐? 너무 밀어붙인다고? 그러고 보니 전에 엄마가 그랬어! 밀
               어서 안된다면, 당겨서 트라이~! 음, 좋아하는 선배랑...인거지? 해볼게!

(띠링~)

프레데리카 : ‘흥흥흥~♪ ...응? 오늘은 안노냐고? 맞아. 에헤헷. 나, 깨달았거든. 선배랑 같
               이라면... 벤치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즐겁다고 말야.’

(빠바바밤!)

프레데리카 : 정숙한 프레데리카 탄생~! 이건 대성공이지? 이야~ 이거 주연여배우상이라도
               받는 거 아닌가 몰라. 레드 카페트 걷는 연습 해야지~ 그럼 시간도 적당히 됐으
               니 돌아갈까.

*******************

프레데리카 : 엔딩~ 마지막은 스튜디오로 돌아왔어. 스탭씨들, 수고했어~ 나도 수고~ 라디
               오 앞의 모두도 수고했어. 이래저래 많이 걸었는데, 다들 같이 따라와줘서 진짜
               좋은 사람들이야. 감사감사~ 메르시~어쩌고저쩌고~!

(띵동띵동)

프레데리카 : 그러면 마지막으로 쁘띠 코너, ‘평범한 단어에 마법을 걸어서 귀엽게 말해보자!
               신데렐라 워드’로 이별이야.

(따다단)

프레데리카 : ‘마카롱’ 이상, 미야모토 프레데리카였습니다. 모두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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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하이텐션 + 마이페이스로군요.

같이 있으면 하루 종일 휘둘릴 것만 같은 아이.

대화하다가도 자기의 관심을 끌만한게 눈에 띄면 금방 그리로 달려가버릴 것 같은...

그래도 스탭들이 비교적 관대하네요.

여기저기 태클 걸곳이 많았던 것 같은데...(...)

다른 아이돌 얘기가 자주 나오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덧글

  • 소시민A군 2015/02/22 13:09 # 답글

    앙두뜨와&봉쥬르 정도는 해주는군요. ...놀라운 가정사가 슬쩍 지나간 듯한 느낌입니다.
  • ekfsla 2015/02/22 15:21 # 삭제 답글

    라디오 파트가 너무 정신 사나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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