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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34 하야미 카나데



하야미 카나데(速水奏) - CV:이이다 유우코(飯田友子)
나이 : 17세 출신지 : 도쿄
신장 : 162cm 체중 : 43kg B86 W55 H84
생일 : 7월 1일 별자리 : 게 자리 혈액형 : O 잘쓰는 손 : 오른손
취미 : 영화감상



Hotel Moonside
노래 : 하야미 카나데 (CV:이이다 유우코)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34 하야미 카나데

ねえ見て
저거 봐
ほら綺麗な月ね
달이 참 예쁘지
そう 今から関係なくなる
그래 지금부터는 상관없어질 거야

鳴りだした予感のベル
울리기 시작한 예감의 벨소리
降りたい この環状線
내리고 싶어 이 순환선
アリバイを三度ペンでなぞれば
알리바이를 3번 펜으로 덧그리면
静まっていく大都会
조용해져가는 대도시
特別な夜のサイン
특별한 밤의 사인
明日にならない場所まで行こうよ
내일이 오지 않는 장소까지 가자

君がもしその手を離したらすぐにいなくなるから
네가 만약 그 손을 놓는다면 금방 사라져버릴 테니까
手錠の鍵を探して 捕まえて
수갑의 열쇠를 찾아서 붙잡아줘

もしその手を離したらすぐにいなくなるから
만약 그 손을 놓는다면 금방 사라질 테니까
手錠の鍵をかけて 今夜 今夜 今夜
수갑을 채우고서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私だけにそのメロディ 耳元で奏でてよ
내게만 그 멜로디를 귓가에서 연주해줘
聞かせて ほら 今夜 今夜 今夜
들려줘 자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時を止めて 今夜 今夜 今夜
시간을 멈추고서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天秤座行きのバスでキス
천칭좌로 가는 버스에서 키스
銀河のフリーウェイ
은하의 프리웨이
綺麗な月だね
예쁜 달이구나
永遠にこのままでいい
영원히 이대로도 좋아
時計も 予定も 関係なくなる
시계도 예정도 상관없어져

そう
그래
Just the two of us
そっと手を伸ばす
살며시 손을 뻗어
もっと目を凝らして見つめて
좀 더 눈을 비비고 바라봐줘
バイバイ最後のバス
안녕히 마지막 버스
ちょうだい最高のダンス
내게 줘 최고의 댄스를
ずっとここで踊り明かそう
계속 여기서 밤 새 춤을 추자

ここは誰も来ない空の果て
여기는 아무도 오지 않는 하늘의 끝
星の海の波間で
별의 바다의 파도 틈에서
手錠の鍵が二人を繋ぐまで 君のこと知りたいの
수갑의 열쇠가 둘을 이을 때까지 널 알고 싶어
愛させて
사랑하게 해줘

月の丘の裏側で
달의 언덕 뒷편에서
誰も来やしないから
아무도 오지 않으니까
二人きり遊ぼうよ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둘이서만 놀자 좀 더 좀 더 좀 더
流れ星を捕まえてこの足に縛ってよ
유성을 붙잡아서 이 발에 묶어줘
強く 強く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강하게 강하게 좀 더 좀 더 좀 더

愛させてよ
사랑하게 해줘
今夜 今夜 今夜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번역 : SAngel]



이 노래도 가사가 꽤나 과격하군요. 아니, 곡명부터가 이미...(?)

노래는 사실 취향에서 멀지만, 가사는 제법 마음에 듭니다.






카나데 : 데뷔 특별 기획, [노려라! 신데렐라 No.1!]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인 아아돌들이
            내일의 톱아이돌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노려라! 신데렐라 No.1] 퍼스널리티인
            하야미 카나데입니다. 라디오 앞의 당신에게만, 저의 매력을 차근히 전해드리고 싶
            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띵동띵동)

카나데 : 에? 마이크에 너무 가까워? 오늘은 마이크를 팬이라고 생각하고 사랑을 속삭이듯
            진행해보려고 했던 건데... 이정도로 가까우면 입술이 닿아버리려나...?

(부부부-)

카나데 : 네~ 조심하겠습니다~ 그러면 우선은 자기소개부터. 이름은 하야미 카나데. 17살
            이야. 그냥 평범한 여고생. 그런 내가 아이돌이 된 계기는, 스카웃을 받아서. ...라
            고 하면 너무 간단한가? 뭐, 인생에 변화를 원하고 있던 때에, 우연히 날 필요로
            하는 사람이 찾아왔던 거야. 그래서 나도 거기에 올라탄 거고. 맞다, 그 스카웃말인
            데, 아이돌이 되는 대신에 조건 같은 걸 말했더니... 후후훗, 지금의 프로듀서가 부
            끄러워했었어.

(부부부부-)

카나데 : 그 표정은 재밌었어. 뭐, 그 조건이 뭔지는 오프 레코딩이란 걸로 해두고. 비밀이
            많은 여자는 좋은 여자라고 하잖아? 그리고... 취미는 영화감상. 혼자서 영화관 가
            는 걸 좋아해. 보는 장르는 다양해. 감동 드라마나 액션, 다큐멘터리라던가... 영화
            를 보고 있는 동안은 그 세계관에 빠져있을 수 있는게 좋아. 다양한 이야기의 주인
            공에게 자신을 겹쳐보거나 말야. 이거... 일종의 변신을 바라고 있는 걸지도. 아이돌
            에 어울리는거 같지 않아?


(띵동띵동)

카나데 : 그래... 언젠가 나도 배우로서 출연할 수 있으면 재밌을지도. 어떤 영화에 출연하고
            싶냐고? 글쎄... 너무 격한 액션이나 SF물은 상상이 안되지만, 어른의 연애물 같은
            건 나름 어울릴 것 같지 않아? 연애영화는 그렇게 즐겨보진 않지만, 출연자로서라
            면 역할상의 연기니까. 조금 과격한 신도... 난 OK야. 사무소로서는 어떨지 모르겠
            지만. 이정도쯤은 보여도 괜찮지 않을까나~ 자...

(부부부부부-)

카나데 : 네, 사무소 NG가 떴습니다. 라디오로는 어차피 안보이잖아? 후후훗. 그러면 첫번
            째 코너로 가볼까.

*******************

카나데 : ‘특훈! 추억 토크로 어제의 자신과 마주하자!’ 어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매력을 재발견해보자는 코너입니다. 어제는... 학교 끝나고 쇼핑을
            갔었지. 애용하던 립크림이 슬슬 떨어져가서 새걸 사려고 말야. 프레짱... 프레데리
            카가 소개해준 프랑스 브랜드를 취급하는 잡화점인데, 귀여운 것부터 어른스러운
            것까지 갖춰져 있어서 정말 근사한 가게였어. 프레짱, 센스가 제법이야?

(띵동띵동)

카나데 : 거기서 점원이 추천해주는 걸 한 번 사봤는데... 향기도 좋고, 보습도 완벽. 오늘
            바르고 왔는데... 스탭씨, 알아봤어?

(띵동띵동)

카나데 : 정말? ...그치만, 이 부드러움은 보기만 해서는 모를지도. 있지... 맛보고 싶지...않
            아?

(부-)

카나데 : 음? 뭘 착각하는 걸까? 설마, 키스 같은걸 상상한 거야? 그럴리 있겠어? 내 립크
            림을 있다가 빌려주겠다는 얘기.

(띵ㄷ...부-)

카나데 : 아~ 과연. 간접키스♪ 음~ 그럼... 역시 직접이 좋았어?

(부부부부부-)

카나데 : 쿡쿡, 너무 당황한다. 그치만 요즘 같은 시기엔 입술 케어도 중요하니까. 그 왜, 언
            제 무슨 일이 있을지 알 수 없는 거잖아...?

(부-)

카나데 : 네에, 네에. 아무 일도 없습니다~ 그치만 여러분도 건조대책은 확실하게 해둬. 이
            상, 추억 토크 코너였습니다.

*******************

카나데 : ‘레슨! 연기력을 키워라! 애드립 시츄에이션!’ 이 코너에서는 아이돌 활동에 필요한
            연기력을 익히기 위해, 마련된 주제의 시츄에이션에 맞춰 애드립으로 연기에 도전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이것입니다.

(따다단)

카나데 : ‘애인과 방과 후 교실 데이트. 갑자기 벽쿵을 당한 당신은 어떤 반응을?’ 벽쿵이란
            거, 그거지? 벽 쪽으로 몰려서, 남자가 얼굴 옆의 벽을 쿵! 하고 치는거. 우리 학교
            에서도 여자애들이 그 얘기로 떠들곤 했는데, 내가 당한다면...이라... 좋아, 해볼게.

(띠리링~)

카나데 : ‘흐~음. 적극적이네? 의외였어. 네게 이런 배짱이 있었을 줄이야. 그리고, 눈이 참
            예쁘구나. 입술도 예뻐... ...그래서... 이 후엔 어쩌고 싶은데? 나를 어떻게 하고 싶
            어서 이렇게 접근한 거잖아? 키스라도 할거야? 아니면... 키스보다 더 굉장한걸...
            하고싶어?’

(부-)

카나데 : ‘왜 굳어있는 거야? 패기 없기는... 봐, 수cm만 더 접근하면 뜨겁고, 녹아버릴 듯한
            달콤한 입술을 맛볼 수 있는데...’

(부부부-)


카나데 : ‘어쩔 수 없네. 그럼... 내쪽에서... 쪽-’

(띵동띵동)

카나데 : 아하핫! 조금 몰입해버렸지만, 괜찮았지? 이런걸 좋아하잖아?

(...부부부부-)

카나데 : 어머나? 그래도 나, 제법 연기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야? 아이돌 활동에 필요
            한 연기력은 오르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이 레슨은 성공이겠네.

(빠바밤)

카나데 : 후훗, 그걸로 됐어. 이상, 애드립 시츄에이션의 코너였습니다.

*******************

카나데 : 엔딩입니다. 왠지 오늘은 NG만 연발된 것 같았는데...

(부부부-)

카나데 : 그거 말야. 난 평범하게 보습대책 얘기나 연기를 했던 것 뿐인데. 스탭씨, 뭔가 착
            각한 건 아닐까나~?

(부부부부-)

카나데 : 후후훗♪ 어떨려나~ 그러면 마지막으로 쁘띠 코너, ‘평범한 단어에 마법을 걸어서
            귀엽게 말해보자! 신데렐라 워드’로 이별입니다.

(따다다단)

카나데 : ‘튤립’ 이상, 하야미 카나데였습니다. 또 만나요.

*******************

카나데 : 아, 프로듀서씨, 수고했어. 내 라디오 어땠어?

(띵동띵동)

카나데 : 아, 그거 휴대가 가능했구나... 고마워. 그치만, ‘부부-’하는 소리가 좀 많았던 것도
            같은데... 애써 열심히 했는데... 심술쟁이.

(부부부부-)

카나데 : 자꾸 그러는 프로듀씨에게는... 앗, 스탭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후후훗. 다른 스
            탭들은 다들 부스에서 나가버렸네. 아, 그렇지. 아까 얘기했던거... 써볼래? 립크림...
            달콤하고 아주 근사한 향기가 난다구? 좋아질지도? 자아...

(부-)

카나데 : 괜찮다니까. 난 신경 안쓰니까. 아니면... 정말로 직접 맛본다거나...? 자아, 자. 어
            쩔...꺅!

(와당탕)

카나데 : 괜찮아, 프로듀서... 머리를 감싸줬구나. 고마워... 이건... 가깝다... 아니, 그... 가까
            운데... 심장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까운 건... 상정하지 않았던 일...인데, 저기, 그...
            프로듀서... 의외로 대담한 면도 있었구나. 일단... 일어나자.

(띵동띵동)

카나데 : 설마 넘어질 정도로 동요할 줄은... 아니, 뭐... 내 매력도 제법...인가봐.

(띵동띵동)

카나데 : 아, 아핫, 그, 그러게 말야, 응... 그... 그럼 오늘은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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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만으로는 전해지지 않는게 많으니, 꼭 음원을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

신데렐라 워드의 튤립은 일본어로 츄리푸...라고 발음합니다.

츄는 물론 키스나 입맞춤 등의 의성어로 사용되는 chu에서...

그건 그렇고, 카나데...

너도 결국은 처녀가사키과(科)였냐? (...)



-덤-

보여줄 수 있는 한계라는 건...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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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손님 2015/02/26 00:29 # 삭제 답글

    섹시하지만 귀여운 카나데군요.
  • 소시민A군 2015/02/26 00:56 # 답글

    미성년자인 시점에서 아웃!
  • 치르노빌 2015/02/27 01:48 # 답글

    뭐 일단 영상을 노베마스처럼 만들어는 뒀지만...
    빨리 니나도 만들어야 하고....
  • schragwerk 2015/02/28 11:42 # 답글

    그건 그렇고 남코가 무슨 약을 드신건지, 퍼퓸도 안할 본격 트랜스 음악을 17살짜리 아이돌 데뷔 싱글 트랙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야 좋지만 말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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